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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레시피 No.58] 특별한 MT 안주 1. 바삭바삭 달콤한 ‘햄스틱’ “MT 가서 안주로 뭐 먹지? 고민고민 하지 말고, 초간단 '햄스틱' 먹자!”빵가루에 도르르르~~ 설탕 위에 한 번 더 도르르르~~~ 데굴데굴 굴러서 입안에 쏙쏙! 간편하게 만들어 먹는 MT 안주, 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술자리를 만들어볼까요?~♬ 먼저 ‘통조림 햄, 빵가루, 설탕, 식용유’를 준비합니다. ‘통조림 햄’을 약 0.5cm 굵기로 길게 잘라줍니다. 준비해둔 ‘빵가루’에 잘라둔 ‘햄’을 올리고 데굴데굴 굴리며 골고루 묻혀줍니다. ‘식용유’는 약불에 10분 정도 끓인 뒤 보글보글 소리가 나면 ‘빵가루’를 살짝 떨어트려 온도를 확인합니다. ‘빵가루’를 떨어트렸을 때 보글보글 기포가 생기며 위로 떠오르면 적당한 온도입니다! ^^ 이제 ‘빵가루’를 입힌 ‘햄’을 식용유에 퐁당~ ‘햄’이 노릇해지면서 둥.. 더보기
부드러운 원기 충전, ‘겨울속초 먹방여행’ 쫄깃~ 쫄깃~ 제철 해산물과 곁들이는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네 번째 ‘Soft 아웃도어’는 인데요. 여행이란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제철 음식을 즐길 수 있어야 제 맛이죠.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원기도 충전하고 스트레스도 날려 버릴 수 있는 ! 입안 가득 침 모으고 이제 떠나볼까요? 그럼 출바알~ ‘속초’는 드넓은 바다만큼이나 맛있는 먹거리가 많기로 유명한데요.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도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원기도 충전하기 위해 ‘속초’를 목적지로 정했답니다. 도심과는 확연히 다른 자연 속으로~ 먹거리 속으로~ GO! GO!~~♪ 의 첫 음식은 바로 ‘손두부 전골과 황태구이’! ‘속초’ 입구에 .. 더보기
[맛집 No.144] 양은냄비에 이태리를 담다! ‘깐초네 쌀롱-이태리 해물탕’ ‘이런 안주, 처음이지?’…2월의 마지막 금요일, 이제 곧 봄인데 완전 추운 꽃샘추위에 으슬으슬 몸이 떨리시죠? 이럴 때는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과 몸을 사르르 녹일 뜨끈한 국물 안주가 딱~인데요.그래서 ‘정처럼’이 추위 타파, 이색 안주를 찾았답니다. 의 ‘이태리 해물탕’! 5점 만점에 4.75점을 주었는데요. 오늘은 저와 함께 ‘이태리 해물탕’에 ‘처음처럼’ 한 잔을 곁들이며 몸도 마음도 부드럽게 녹여볼까요?~♬ 의 ‘이태리 해물탕’은 토마토소스인 레드와 크림소스인 화이트, 두 가지 맛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정처럼’은 오늘 토마토소스를 선택했답니다. 한국음식인 ‘해물탕’과 ‘이태리’라는 단어가 함께 적혀있는 것만 보면, 어떤 맛일지 쉽게 감이 잡히질 않는데요.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제공된 .. 더보기
[레시피 No.57] <이런 술상 처음이지?> 제8화 – 크리미 카레 너겟 꽃미남 셰프 신효섭, 이진호의 제8화!오늘은 설날 연휴, 가족 모임에 딱 어울리는 안주, 을 소개해 드릴게요. 토마토 소스 & 카레 & 생크림의 환상 조합에 푹~ 빠진 너겟과 감자의 초 절정 레시피, 지금 시작합니다!~♪ ‘치킨 너겟, 튀김 감자, 토마토 소스, 가래떡, 모짜렐라 치즈, 카레, 생크림, 쪽파, 미림’을 준비합니다. 먼저, ‘토마토 소스’를 냄비에 넣어주세요. 그 위에 ‘카레’와 잡내를 잡아줄 ‘미림’, ‘생크림’을 넣고 약한 불로 끓여주세요. 소스가 정말 간단하죠? ^^ ‘떡’은 한입 크기로 썰어 기름에 살짝 튀겨주세요.(※ ‘떡’의 수분이 빠져 나가지 못한 채 가열되면 ‘떡’ 표면에 기포가 생기고, 그 기포가 터지면서 뜨거운 기름이 함께 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치킨 너겟’을 노릇.. 더보기
[맛집 No.143] 3색 곱창을 한 방에 맛보는 푸짐한 한 잔, ‘도누리 곱창-돼지세트’ ‘이런 안주, 처음이지?’…한 불판 위에 이색 곱창 3가지를 모아~모아~! 고를 필요 없어 좋고, 취향대로 즐길 수 있어 더 좋은 의 ‘돼지세트’는 ‘정처럼’에게 5점 만점에 4.5점을 받았는데요. 사이드로 제공되는 물회까지 기가 막힌 에서 이색적인 곱창과 ‘처음처럼’의 묘한 궁합, 한 잔 해볼까요?~♪ 곱창을 좀 더 색다르게 판다는 곳이 있어 찾아간 왕십리 ! 왕십리역 3번 출구로 나와 성동구청 방향으로 쭉~ 걸어 내려가다 보면 도선 사거리 코너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자그마한 입구와는 달리 실내는 매우 깔끔하고 널찍했어요. 무엇보다 신기한 건, 곱창 집에서 자주 맡던 특유의 누린내가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 고소~하면서도 맛깔나게 익어가는 양념 냄새로 식욕이 팍팍 샘솟더라구요! 메뉴판을 보자 마자.. 더보기
Glass 36. <토비처럼> 톡 쏘는 맥주와 산뜻한 토마토주스의 합작,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유혹의 Soft 칵테일로 변신! 묘하게 잘 어울리는 ‘토마토주스’와 ‘맥주’, 그리고 부드러운 ‘처음처럼’의 새빨간 유혹에 빠져~ 볼까요?~♪ ‘처음처럼, 토마토주스, 맥주,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 칵테일스푼’을 준비합니다. 먼저 칵테일 잔에 ‘얼음’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소주잔으로 1/2잔 넣어주세요. 그 다음, ‘맥주’도 소주잔으로 1/2잔 넣어줍니다. 이제 칵테일 잔의 3/4까지 ‘토마토주스’로 채워주세요. 마지막으로 칵테일스푼을 이용해 잘 섞어주면… 새빨갛고 매력적인 완성!‘토마토주스’와 ‘처음처럼’, 그리고 ‘맥주’가 만나니 톡톡~~ 쏘는 달콤함에 흠뻑 취해~! @.@오늘 저녁, ‘처음처럼, Soft .. 더보기
[레시피 No.56] <이런 술상 처음이지?> 제7화 – 러블리 만두강정 꽃미남 셰프 신효섭, 이진호의 제7화!찬바람이 불면 더욱 매력적인 캠핑… 오늘은 겨울 캠핑에 어울리는 안주, 을 소개해 드릴게요. 매콤한 양념에 애정까지 듬뿍 담아 연인의 입 맛을 확~ 사로잡을 러블리 레시피, 지금 바로 시작할까요?~♪ ‘군만두 1팩, 파채, 가래떡, 마늘칩, 참깨, 고추장, 미림, 물엿, 고춧가루, 참기름, 간장’을 준비합니다. 먼저 ‘참기름, 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물엿, 참깨’를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그 다음,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 예열한 뒤, '군만두’를 구워주세요 ‘군만두’가 살짝 익으면, ‘가래떡’을 넣고 같이 구워줍니다. 이때, ‘미림’을 조금 넣으면 만두 속 고기의 잡내를 없앨 수 있답니다. ‘군만두’와 ‘가래떡’이 어느 정도 구워지면 미리 준비해.. 더보기
겨울의 끝자락 시원한 한 잔, ‘을왕리 겨울바다’! 가슴이 뻥~ 트이는 '겨울바다' 앞에서 입 안 가득 부드럽게 녹아 내리는 '처음처럼' 한 잔과 매운탕의 하모니!~♪‘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세 번째 ‘Soft 아웃도어’는 바로 랍니다. 스트레스가 훅~ 치솟는 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겨울바다… 오늘 훌쩍 떠나 볼까요? 는 서울에서 약 1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바닷가 마을로 겨울바다를 만끽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요. 지하철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갈 수 있어 부담이 없답니다. 에 도착하자마자 코끝에 찡하게 파고드는 바다의 향기! 그리고 탁 트인 시야! 서울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풍경을 보고 있자니 가슴 속까지 뻥~ 뚫리는 기분이랍니다! ^^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겨울바다는 한적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는 게 매력인데요. .. 더보기
Glass 35. <솜사탕처럼> “달콤 달콤해~ 시원 시원해~”몽실몽실 부드러운 ‘솜사탕’의 탱글탱글 매력 넘치는 변신!'처음처럼'을 더해 더 부드러워진 Soft 칵테일, 아~~~ 해봐!~~♪ ‘처음처럼, 색깔 솜사탕, 사이다,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 빨대’를 준비합니다. 먼저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소주잔으로 1과 1/2잔 넣어주세요. 그리고 ‘얼음’을 칵테일 잔의 1/2가량 채웁니다. 그 다음, 얼음의 윗부분까지 ‘솜사탕’을 색깔 별로 동그랗게 말아 넣어줍니다. 그리고 칵테일 잔이 가득 차도록 ‘사이다’를 부어줍니다. 마지막으로 빨대를 이용해 잘 섞어주면… 입에서 사르르 녹아 내리는 완성!‘솜사탕’과 ‘처음처럼’, 그리고 ‘사이다’가 만나니 부드럽게 녹고 상큼하게 톡 쏘는 즐거움이 팡~팡~ :D오늘 저녁, ‘처음처럼, Soft.. 더보기
화끈한 겨울 축제, '평창 송어 축제'로 간다! “겨울이라고 따뜻한 술집 안에서만 처음처럼 마시니? 난 밖으로 나간다!”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두 번째 Soft 아웃도어! 오늘은 평창군 진부면에서 열리고 있는 를 소개할게요. 오는 2015년 2월 8일까지 열리는 는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라는 주제로 매년 겨울마다 펼쳐지고 있어요. ^^ 는 낚시 구멍마다 예쁜 소형 텐트를 쳐 놓아 차가운 칼바람을 피해 얼음 낚시를 즐길 수 있는데요! 워낙 그 열기가 뜨거워 텐트가 없는 곳에서도 송어낚시를 하는 분들이 많답니다! 꽁꽁 얼어붙은 강 한복판에 서 있는 재미! 평소에는 느끼기 어려운 기분이라 얼음판에 올라서는 것 만으로도 어깨가 으쓱으쓱~^^ ㅎㅎㅎ, 얼음이 깨지지는 않을까 불안하다구요? 이렇게 30cm 이상 두껍게 언 얼음을 보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