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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레시피 No.66] 이색 라면안주 3. 상큼하게 즐기는 이국적인 맛, ‘토마토라면’ 라면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세 번째 이색 라면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라면의 염분은 쏙~ 잡아주고 이국적인 맛의 풍미를 느끼게 해주는 으로 이색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라면 사리, 라면 스프, 다진 마늘, 올리브유, 방울 토마토, 양파’를 준비합니다. 먼저 양파를 가늘게 썰어 주세요.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자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 이렇게 반을 가르거나, +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데치면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어요.) 살짝 데친 방울 토마토는 찬물로 빠르게 헹궈 껍질을 벗겨주세요. 라면 사리는 끓는 물에 넣어 삶은 뒤, 면이 꼬들꼬들 하게 익었을 때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 더보기
Glass 44. <옐로프룻처럼> 산뜻한 ‘참외’의 속살과 상큼한 ‘레몬’,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만나면…노란색 환상 호흡의 'Soft 칵테일' 한 잔, 만들어 볼까요?~♬ ‘처음처럼, 참외, 레몬, 사이다,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 믹서기’를 준비합니다. 먼저 껍질과 씨를 제거한 참외 1/2개를 믹서기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처음처럼’ 1과 1/2잔(소주잔), 사이다 1잔(소주잔)을 함께 넣어주세요. 레몬 1/2개 분량의 레몬즙도 추가해 줍니다. 얼음 1/2컵을 넣은 뒤 모든 재료가 잘 갈릴 때까지 믹서기를 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칵테일 잔에 따라 주면… 노란색 과일의 절묘한 하모니, 완성!아삭한 ‘참외’와 상큼한 ‘레몬’,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만나 얼음과 함께 섞이니 시원함이 더욱 UP! UP! ^^‘처음처럼, Soft 칵테.. 더보기
산들산들 봄꽃 축제, ‘구리한강시민공원’ “산들산들 무르익은 봄꽃 축제~ 시원하게 탁 트인 한강 뷰~”‘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열 두 번째 ‘Soft 아웃도어’는 주말 나들이로 제격인 입니다! ^^ ‪봄바람에 흔들리는 노오란 유채꽃 물결을 바라보며 즐기는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까지! 향기로움 가득한 주말 데이트를 떠나 볼까요~? :D‬‬‬‬‬‬ 은 매년 유채꽃 축제가 열리는 곳인데요. 유채꽃 외에도 다양한 꽃들을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나들이 장소랍니다. 이전에 소개해 드렸던 와 에 비해 한적하기 때문에 더욱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은 시즌마다 테마를 달리해 공원을 꾸미고 있는데요. 봄부터 가을까지는 아름다운 꽃 정원을 항상 누릴 수 있어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놀러 가기에 정말 좋은 곳이에요.. 더보기
[맛집 No.156] 달걀을 품은 위트 안주, ‘로지-미친닭’ ‘이런 안주, 처음이지?’오늘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게 튀겨낸 치킨에 뽀얗게 삶은 달걀이 쏙! 거기에 상큼한 샐러드로 촤르르~ 둘러싸여 있는 의 ‘미친닭’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잡내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촉촉한 속살을 자랑하며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미친 듯이 끌어당기는 ‘미친닭’!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의 평가1. 독창성 : 5점 / 2. 가격 : 5점 / 3. 양 : 5점 / 4. 맛 :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5점 독특한 안주를 맛볼 수 있는 는 청담 CGV 뒷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요. 테라스를 활짝 오픈한 인테리어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한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좋죠. 깔끔한 인테리어도 인테리어이지만 의 새롭고 독특한 안주, 좋은 품질의 재료만을 선별한 음식이 굉장히 인.. 더보기
[레시피 No.65] 이색 라면안주 2. 무더운 날씨에 입맛을 되살리는 시원한 안주, ‘냉라면’! 라면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는 재료인데요. 지난 시간에 이어 두 번째 이색 라면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오늘은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차가운 안주가 땡기는 분들을 위해 시원하게 즐기는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으로 이색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닭 가슴살, 삶은 달걀, 오이, 참깨, 라면 스프, 라면 사리’를 준비합니다. 먼저 오이를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라면 사리는 끓는 물에 넣어 삶은 뒤, 면이 익으면 바로 건져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 찬물로 바로 헹궈야 면발이 더욱 탱탱해진답니다. ^^) 라면 사리의 물기가 빠질 동안 의 육수가 될 스프를 녹여 줄 건데요. 라면 스프를 그릇에 넣고 뜨거운 .. 더보기
Glass 43. <블루스위티처럼> 시원한 바다빛깔의 ‘블루 큐라소’와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만나 so, Cool~여름 느낌의 ‘Soft 칵테일’ 한 잔, 만들어 볼까요?~♬ ‘처음처럼, 사이다, 레몬, 블루 큐라소, 시럽,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을 준비합니다. 먼저 칵테일 잔의 1/2 정도 ‘얼음’을 채워줍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처음처럼’ 1잔(소주잔), ‘사이다’ 1잔(소주잔)을 넣어주세요. 그 다음 ‘블루 큐라소’ 1/2잔(소주잔)을 넣어 바다빛깔을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시럽 한 스푼을 넣어 잘 섞은 뒤 레몬 조각을 띄워 주면… 휴양지에 놀러 온듯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완성!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예쁜 바다빛깔의 ‘블루 큐라소’, 상큼한 ‘레몬’이 더해져 산뜻한 여름 느낌의 이 탄생했는데요. 더위가 서서히 시작되는 요즘,.. 더보기
[맛집 No.155] 바다 향기 듬뿍 담은 ‘이자카야 쇼린-게내장 게살무침’ ‘이런 안주, 처음이지?’오늘은 대게의 내장과 홍게의 게살이 만나 바다 향기를 듬뿍 담은 이색 안주, 의 ‘게내장 게살무침’을 소개해 드릴게요! 부드러운 감촉의 게살을 고소한 게내장에 버무려 더 부드러운 안주로 변신한 ‘게내장 게살무침’을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의 평가1. 독창성 : 5점 / 2. 가격 : 3점 / 3. 양 : 4점 / 4. 맛 :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4점 ‘게내장 게살무침’을 맛보기 위해 찾아간 은 청담 사거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밖에서부터 일본식 주점 특유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곳이죠.에는 굉장히 다양한 일식 안주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게내장 게살무침’은 독특하기로 유명해요. 어떤 매력을 가진 안주인지, 한 번 맛 보여 드릴까요? 일단 .. 더보기
[레시피 No.64] 이색 라면안주 1. 고소한 된장과 꼬들꼬들 라면이 만났다, ‘된장 비빔 라면’ 라면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는 재료인데요!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오늘은 이색 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고소한 된장과 알싸~한 파채, 꼬들꼬들 라면이 만나 입맛을 확~ 사로잡는 이색 안주로 변신한 !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까요?~♬ ‘된장, 참기름, 꿀 또는 물엿, 후추, 대파, 청양고추, 양파, 라면 사리, 다진 고기’를 준비합니다. 다진 고기는 돼지 안심을 사용했는데요. 먹다 남은 삼겹살을 구워 사용해도 되고, 고기가 없다면 통조림 참치를 활용해도 맛있어요! 재료가 준비되었으면 본격적으로 이색 안주를 만들어 볼게요!우선, 대파는 흰 부분을 중심으로 사용합니다. 가능한 가늘게 채를 썰어 찬물에 담가 주세요. 청양고추 1개를 송송 썰어주는데.. 더보기
반포대교 ‘야경 나들이’ “노을 지는 강가에서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알록달록 분수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열 한 번째 ‘Soft 아웃도어’는 랍니다. 시원한 강바람에 서울 야경을 배경 삼고~ 하늘하늘 쏟아지는 무지개 분수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 상상만 해도 부드러운 ‘봄날 야경 나들이’, 함께 떠나 보실래요? *.* 지하철 3호선, 7호선, 9호선이 한곳에 모이는 ‘고속터미널역’. 은 고속터미널역 8-1번 출구로 나와 도보로 약 10분 정도 걸으면 만날 수 있는데요. ‘반포한강공원’과 ‘세빛섬’의 위치를 알려주는 표지판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어요. 잠수교 보행광장으로 들어서면 드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그곳에서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처음처럼 블로.. 더보기
Glass 42. <우롱각시처럼> ‘우롱차’의 독특한 향과 맛을 부드러운 '처음처럼'에 담고, ‘레몬’ 조각을 살짝 띄우면…음~~~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Soft 칵테일’ 한 잔, 만들어 볼까요?~♬ ‘처음처럼, 우롱차, 레몬,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을 준비합니다. 먼저 ‘얼음’으로 칵테일 잔의 1/2을 채워줍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처음처럼’ 1잔(소주잔)을 칵테일 잔에 넣어주세요. 준비해둔 레몬 반 조각은 ‘레몬즙’을 짜서 넣어 주고, 나머지 반은 슬라이스를 해두었다가 데코레이션으로 사용합니다. 잘 우려낸 ‘우롱차’를 칵테일 잔의 3/4까지 채운 뒤 앞서 잘라둔 ‘레몬 슬라이스’를 띄우면… 깔끔한 맛이 일품인 완성!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특유의 향을 뽐내는 ‘우롱차’, 상큼한 ‘레몬’이 만나 목 넘김까지 깔끔한 이 탄생했는데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