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구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살이 단단하며 쫀득한 제철 생선,도미’! 특히 지방질이 적어만을 걱정하는 분들에게 좋은 재료인데요. 다른 소스나 재료들과도 조화롭게 잘 어울려 그 요리법이 다양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노릇하게 잘 구운 도미 풍미 있는 양송이 크림소스를 더한 부드럽고 담백한 안주, <크림 도미구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함께 부드러운 제철 술상을 차려볼까요?~♬



도미요리


도미 살, 양송이버섯, 크림 스파게티 소스, 소금, 후추, 처음처럼’을 준비합니다.



생선 밑간


도미 살’은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도미구이


양송이버섯은 편으로 얇게 썰고 미리 간을 해둔 ‘도미 살’은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적당히 달군 뒤, 겉이 바삭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도미요리 소스


도미 살’이 구워지는 동안 ‘크림 스파게티 소스’를 부드럽게 끓이다가, 적당히 풀어지면 잘라둔양송이버섯을 넣고 섞어 줍니다.



크림소스


접시에 노릇하게 구운 ‘도미 살’을 올리고, 그 위에 ‘양송이 크림소스’를 뿌려주면…



담백한 요리


부드럽고 담백한 안주, <크림 도미구이> 완성!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담백한 도미구이크림소스가 만나 매력적인 안주가 탄생했는데요. 기호에 따라 소스에 청양고추 또는 마늘을 추가하면 느끼한 맛은 잡으면서 매콤하게 즐길 수도 있습니다.

‘처음처럼’과 함께 부드러운 ‘도미’를 우아하게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크림 도미구이>로 특별한 제철 술상을 만들어 보세요!~♬


크림 도미구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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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닭갈비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닭갈비 사이로 흐르는 널따란 치즈 강~ 새빨간 닭갈비를 아찔하게 끌어당기는 하얀 치즈 강의 중독적인 유혹, '고수닭갈비'! 오늘 소개해 드릴 ‘고수닭갈비’를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고수닭갈비> 평가

1. 독창성: 3점 / 2. 가격: 3점 / 3. 양: 4점 / 4. 맛: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정처럼

소주 안주

닭갈비
는 이미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소주 안주인데요. 대부분 닭갈비 집 하면 철판테이블에 선술집 같은 느낌을 떠올리실 거예요. 하지만 <고수닭갈비>는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답니다. 벽면을 장식한 세련된 조명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젊은 손님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죠.

치즈모듬사리

한창 유명세를 얻고 있는
<고수닭갈비>의 메인 안주인 ‘고수닭갈비’ 치즈모듬사리’!푸짐하게 한 상 차려진 ‘고수닭갈비’와 기본 안주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사이드 메뉴로 나오는 샐러드는 시리얼, 옥수수콘이 토핑되어 아삭아삭한 식감이 제대로 살아있어요. 일반적인 양상추 샐러드보다 조금 더 신경 쓴 모습이죠? ‘고수닭갈비’가 맛있게 익어가는 동안 조금씩 맛을 보다 보면 금방 한 그릇을 뚝딱, ‘처음처럼’ 한잔도 호로록 하게 된답니다!

치즈닭갈비

이색적인 샐러드에 ‘처음처럼’을 즐기다 보면 귓가에 들려오는 치즈 끓는 소리! 매콤한 소스에 볶아지는 닭갈비 사이로 새하얀 치즈 강이 펼쳐지는데요. 여느 닭갈비 집과는 다르게 완전히 양념 된 닭갈비가 세팅되어 나온답니다.


닭갈비쌈

우선 고기를 맛보기 전, 양념이 가득 스며든 당면을 한 입 맛보았는데요. 호로록 한입 가득 담으면 입가에 고인 양념이 혀끝을 자극한답니다. 본격적인 먹방의 시작이죠! 그리고 싱싱한 상추 위에 닭갈비, 양배추, 양파 절임 그리고 고소한
치즈까지 올려 크게 한입!
호호 입김이 나오는 뜨거운 닭갈비 쌈을 씹으면 고소하고 짭조름한 치즈와 매콤한 양념이 ‘처음처럼’을 절로 당긴답니다. 뜨거운 닭갈비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서라도 부드럽고 시원한 ‘처음처럼’을 안 마실 수가 없죠!

쌈무

시원함이 매력인 닭갈비의 짝꿍,
쌈무도 제공되는데요. 닭갈비를 싸서 한입 먹으면 상추에 싸먹을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가 있어요. ^^

치즈강

다양하게 먹는 방법 중에서 ‘고수닭갈비’를 가장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건 넓디넓은 치즈 강에 빠뜨려 먹는 건데요. 길~~~ 게 늘어지는 치즈에 닭갈비를 돌돌 말아 먹으면 매운맛이 가라앉으면서 쫄깃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치즈의 향까지 입안을 즐겁게 한답니다!

처음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고수닭갈비’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바닥을 들어내는데요. 부지불식간에 맛있는 안주에 취해 ‘처음처럼’ 한 병을 더 추가하게 되더라구요! @.@


안주

‘닭갈비는 춘천?’, ‘닭갈비는 올드한 안주?’ 혹시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셨다면, 오늘 저녁
<고수닭갈비>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고수닭갈비’‘치즈모듬사리’를 맛보세요. 함께 술자리를 즐기는 친구들에게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라고 당당하게 뽐낼 수 있을 거에요!~♬

고수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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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 고수닭갈비 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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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칵테일

부드러운 '처음처럼'에 달콤한 벌꿀을 넣고 Shake it~ Shake it~! 
더불어 레몬껍질로 산뜻한 향도 추가하면 달콤상콤한 Soft 칵테일 완성! 지금부터 함께 즐겨볼까요?~♬


칵테일 재료

‘처음처럼, 레몬에이드, 벌꿀, 레몬껍질,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 칵테일 스푼’을 준비합니다. 


얼음

먼저 칵테일 잔에 ‘얼음’을 2/3 정도 채워주세요. 


소주

그리고 칵테일 잔에 ‘처음처럼’을 소주잔으로 1/2잔을 넣어주세요.


레몬

돌돌 말아둔 ‘레몬껍질’을 칵테일 잔에 층층이 넣어 주세요. 좁은 잔을 사용할 때에는 ‘레몬껍질’을 넣고 얼음을 채워 쉽게 떠오르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레몬에이드

그다음, ‘레몬에이드’를 이용해 칵테일 잔을 가득 채워주세요.


꿀

마지막으로 ‘벌꿀’을 3티스푼 넣어준 뒤 잘 저어주면… 


칵테일

달콤상콤한 Soft 칵테일, <Sweetbee처럼> 완성!

칵테일 잔을 들면 상콤한 레몬이 가~득! 한 모금 마시고 나면 벌꿀의 달콤함이 가~득! 부드러운 ‘처음처럼’에 향과 맛, 그리고 멋을 더한 칵테일이 완성된답니다. 세련된 비주얼만큼이나 매력적인 <Sweetbee처럼>이면, 근사한 홈파티도 문제없겠죠?

여러분도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리는 예순 번째 레시피, <Sweetbee처럼>으로 분위기 있는 가을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스윗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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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깻잎치킨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소복이 쌓인 깻잎 위에 사뿐히 얹어진 마요옥수수콘! 그 아래 숨겨진 매운 치킨이 반전매력을 선사하는 이색 안주! 오늘의 주인공은 ‘매운깻잎치킨’ 입니다. 독특한 비주얼과 맛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이네살롱>의 ‘매운깻잎치킨’,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매운깻잎치킨> 평가

1. 독창성: 5점 / 2. 가격: 4점 / 3. 양 : 3점 / 4. 맛: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4점

평가

제이네살롱

아기자기한 각종 소품이 벽을 따라 주르륵 매달려있는 아지트, ‘제이네 살롱’! 정기적인 사교모임을 뜻하는 ‘살롱’의 이름을 따 지인들과 자주 모이는 아지트로 삼고 싶은 인테리어가 참 인상적인 곳인데요. 메뉴도 무엇 하나 평범한 것이 없어 주문해 먹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다소 어두운 조명에 커튼이 달린 창문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주는 분위기에요! 



매운깻잎치킨 비주얼

오늘의 주인공, ‘매운깻잎치킨’!

다양한 이색메뉴 중에서도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매운깻잎치킨’의 비주얼, 참 특이하죠? ‘정처럼’도 처음 보자마자 선택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넓은 스테인레스 냄비에 깻잎이 수북하게 뒤덮여 있는 모습을 보고 누가 ‘치킨’이라고 상상이나 할까요? 


처음처럼

'매운깻잎치킨'을 한입 넣기 전,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입가심하고 시작! ^^

이렇게 깻잎 숲을 포크로 뒤적뒤적 헤쳐보면~ 그 아래 숨어있는 매운 치킨이 나타납니다.


치킨한덩이

매콤한 양념이 가득 묻어있는 치킨을 마요네즈 소스가 올려진 깻잎에 돌돌 감아 먹으면 ‘처음처럼’과 환상 궁합! 한입만 먹어봐도 “이건 딱 소주 안주네~” 라는 반응이 나온답니다! 그만큼 매콤하면서도 향긋한 깻잎 향의 조화가 인상적이죠. 

 
간장치킨

깻잎 속에 숨어 있는 치킨은 일반적인 양념통닭과는 조금 다른데요. 간장치킨과 유사하면서 좀 더 매콤한 맛이라고 보면 될 거예요. ‘매운깻잎치킨’은 주문 전에 순한맛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순한맛’으로 주문했는데도 매콤한 맛이 생생하더라구요~ 정말 매운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운맛을, 살짝 매운맛을 원하는 분들은 ‘순한맛’을 선택하세요!


마요네즈소스

매운 걸 잘 먹지 못하는 분들은 마요네즈 소스깻잎, 옥수수콘을 더 많~이 찍어 먹으면 되는데요. 그 또한 색다르답니다! 치킨의 양념이 매콤하긴 하지만 속살은 워낙 부드러운데다 마요네즈의 고소함과 깻잎 향이 매운맛을 완화시켜주기 때문에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일단 이런 조합은 처음이니까요 +ㅁ+


건배

어떠세요? 지금까지 먹어왔던 치킨의 또 다른 도전! 깻잎, 마요네즈, 옥수수콘 그리고 매운 양념 치킨의 이색적인 조화가 궁금하시죠?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공간에서 독특한 안주와 함께 ‘처음처럼’을 즐겨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친구들과 함께 <제이네살롱>의 ‘매운깻잎치킨’을 맛보세요! <이런 안주 처음이지?>를 정말 리얼하게 경험하실 거예요!~♬

주소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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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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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아웃도어



‘처음처럼 블로그지기’
가 소개하는 열 다섯 번째 ‘Soft 아웃도어’는 힐링 풍광으로 유명한 <양평 두물머리>입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두물머리>‘세미원’은 멋진 연꽃정원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누리며 유유자적 할 수 있는 스팟인데요. 거기에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특별한 음식까지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취미와 힐링을 함께 즐기는 출사 데이트, <두물머리>로 떠나 볼까요?



양평 두물머리


유난히도 쾌청했던 지난 일요일. 게으름을 피우기 딱 좋은 날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깨끗한 날씨 때문에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도 자연스럽게 양평으로 발길이 향했어요. 서울에서는 느끼기 힘들 정도로 깨끗한 공기에 룰루랄라~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었답니다! 


세미원


여기가 바로 <두물머리>쪽에서 들어가는 ‘세미원’ 입구!

‘세미원’ <두물머리> 바로 옆에 위치한 자연정화공원으로 ‘마음을 씻고 꽃을 보면서 마음을 아름답게 하라’는 옛말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는데요. 흐르는 한강물을 보면서 마음을 깨끗이 씻어내라는 의미로 길을 빨래판으로 조성해 놓은데다가 차분한 아름다움을 가진 수련과 연꽃으로 꾸며놓았답니다.


배다리


입구를 지나면 <두물머리>세미원을 잇는 배다리가 나타나는데요. 다리 옆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정말 여유롭죠? <두물머리>는 예부터 서울로 들어가기 전, 하루 정도 머물러 가는 쉼터였다고 하는데요. 물길을 따라온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라 맛 집도 많고, 나무 아래 쉴 수 있는 쉼터도 곳곳에 만들어져 있죠. 배를 정박해두어야 했던 곳이기에 물이 잔잔하고 탁 트여있는 모습이 참 매력적인데요.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손에 꼽는 최고의 출사지가 된 비결이기도 하죠.


나룻배


‘배다리’는 예부터 나룻배들이 모여들었던 <두물머리>의 특징을 잘 살려 놓은 다리인데요. 나룻배를 이어 붙여 만들었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물결의 움직임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요. 앞서가는 가족이 출렁~출렁~ 장난을 치는 통에 살~짝 멀미가 나기도 했답니다^^;


세심로


다리를 건너오자마자 앞서 소개한 빨래판 길이 나타나는데요. ‘세심로’ 라는 이름으로 정말 신기하게 빨래판 모양의 돌이 빽빽이 길을 이루고 있었답니다. 그 독특한 모습에 출사 인증샷 한 장, 찰칵~!

배다리를 건너와서도 나룻배와 연꽃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는 ‘세미원’! 


연꽃


마음을 씻는다는 이름처 마음이 정말 씻겨가는 기분이었어요. 사진을 한 장 한 장 찍으며 잡생각은 비우고, 하나에만 집중할 수 있는 데이트! 더구나 날씨가 너무 좋았던 터라 코로 들이마시는 공기도 정말 청아했답니다.


비밀의 화원


시원한 나무그늘이 인상적이었던 이곳. ‘비밀의 화원’을 떠올리게 하는 풍경이었는데요. 곳곳에 커플들이 잠시 쉼을 청하고 있더라구요.


출사 장소


연꽃밭 주위로는 각종 조형물, 분수, 돌다리 길 등 예쁜 조형물들도 많았는데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사진 데이트를 즐기기에 정말 안성맞춤이었어요.

아직 연꽃이 만발하는 시기는 아니었지만 7~8월이 되면 연꽃이 절정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새벽 일찍 ‘세미원’을 찾으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와 함께 만개한 연꽃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넓디넓은 ‘세미원’을 빙~ 둘러보고 나니 뱃속도 꼬르륵~ 깨끗하게 비워졌는데요. 오랜만의 사진 데이트도 좋았지만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는 먹거리가 빠진 데이트는 데이트라 부를 수 없다는 거~~!

유기농 쌈밥


그래서 찾아간 ‘유기농 쌈밥’이 맛있어 보이는 맛 집!

맛있는 음식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피곤함도 달래고~


처음처럼


차가운 ‘처음처럼’을 쫄쫄쫄~ 따라 놓고, 숯불 향이 가득 밴 제육과 속 재료를 유기농 쌈에 올려 한 입에 쏙~!


부드러운 처음처럼


그리고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짠~! 

창밖으로는 여유로운 <두물머리> 풍경이 펼쳐지고, 시원한 강바람이 솔솔 머리카락을 스치면서 눈 앞에는 풍성한 쌈밥과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놓여 있으니… 이게 바로 제대로 된 힐링 데이트인 거죠!

오늘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두물머리>, 어떠셨나요?


손에 꼽는 출사지 다운 풍경과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함께 하니, 정말 한적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연인 사이는 물론 친구들과도 여유로운 출사 모임을 가질 수 있는 곳이니 여러분도 이번 주말, 부지런히 <두물머리>로 떠나 보세요!

그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또 다른 Outdoor 정보로 다시 찾아올게요!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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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맛집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매콤한 김치베이컨과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 피자처럼 만든 이색 안주,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소스까지 구비되어있는 ‘베이컨 김치 치즈전’… 안주를 맛 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베이컨 김치 치즈전> 평가

1.독창성 : 4점 / 2. 가격 : 5점 / 3. 양 : 5점 / 4. 맛 :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4점


베이컨 김치 치즈전 평가



삼파전


이미 많은 곳에서 선보이는 퓨전 ‘전’과는 달리 완벽한 피자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볼 수 있는 곳은 <왕빈자삼파전>! 

정감 있는 분위기를 선보이는 일반 전집들과는 달리, 젊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는데요. 캐릭터를 활용해 독특하게 꾸며놓은 외관과 야외 테라스가 젊음의 거리 ‘건대’와 굉장히 잘 어울렸답니다. 개성적인 캐릭터와 더불어 한지를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이 한국적인 분위기를 퓨전으로 녹여냈죠. 


두부김치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보기 전에 제공되는 기본 안주들인데요. 매콤한 두부김치시원한 미역냉국이 먼저 술맛을 돋웠죠.^^ 게다가 전에 어울리는 ‘양파 장아찌’와 피자에 어울리는 ‘피클’이 동시에 나왔답니다. 정말전인 듯 전 아닌 전 같은’ 이색 안주의 매력을 예고하는 것 같죠? 


소스


<왕빈자삼파전>의 안주가 다른 곳과 차별화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소스를 고를 수 있다는 거에요! ‘기본, 갈릭, 데리야끼, 칠리, 매운’ 등 총 5가지 소스 중에서 선택하면 되는데요. ‘반+반’을 선택하면 두 가지의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볼 수 있겠죠? ^^


베이컨 김치 치즈전


잠시 후, 어마어마한 위용을 드러낸 ‘베이컨 김치 치즈전’! 사이즈가 정말 BIG~~~ 하죠?

커다란 피자 판 위에 피자 도우 대신 새콤한 김베이컨이 듬뿍 담긴 베이컨 김치전이 놓여있고, 그 위로 미리 골라두었던 소스와 치즈가 듬뿍 뿌려져 나옵니다. 김치전의 크기도 어마어마하지만, 그 위에 뿌려진 치즈의 양에 더 놀랐답니다! *.* 


치즈


피자조각처럼 잘려있는 김치전을 한 조각 드는 순간, 치즈가 촤르르~~~! 이렇게 쭈욱 늘어지는 치즈가 어찌 술맛을 자극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정말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마구마구 당기는 비주얼이죠?


피자


핫소스와 치즈 가루를 원하는 만큼 뿌려 접시에 담아내면, 이게 정말 전인지~? 피자인지~? @.@

'베이컨 김치 치즈전'은 그냥 보기에는 피자와 굉장히 비슷한데요. 피자처럼 도우와 토핑이 따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베이컨과 김치를 한 번에 반하여 도우로 만들어 전혀 느끼하지 않고 김치가 아작아작 씹히기 때문에 감칠맛도 아주 훌륭하답니다. 김치전이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죠? ^^


피클


양파 장아찌를 함께 먹으면 토속적인 전의 느낌이 강하고~ 피클을 곁들여 먹으면 피자 같은 이국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 전과 피자의 경계, ‘베이컨 김치 치즈전’!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이게 전이야~? 피자야~?”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먹으면 먹을수록 오묘한 매력 속으로 빠지는 이색 안주를 맛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왕빈자삼파전>에서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주문해보세요. 푸짐한 양에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원 없이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왕빈자삼파전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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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 왕빈자삼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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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레시피


다양한 소주 안주 중에 아주 쉽고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꼬치 안주’인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는 끼우는 재료에 따라, 조리하는 방식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이랍니다. 

매콤하고 짭짤한 꼬치가 대부분이지만, 담백하고 달콤한 꼬치가 있다면 그것도 별미겠지요? 그래서 오늘은 감자를 버터에 고소하게 익혀 꿀로 달콤함을 더한 <허니버터꼬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특별한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감자, 꼬치, 버터, 바질가루, 후춧가루, 꿀을 준비합니다. 



감자


감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 조금 두껍게 썰고 찬물에 약 10분 정도 담가 전분을 빼주세요. 전분을 빼면 감자가 훨씬 부드럽고 고소해진답니다. 그리고 끓는 물에 넣어 젓가락이 살짝 들어갈 정도로 익혀주세요. 


꼬치 안주


감자완전히 푹~ 익기 전에 꺼내 물기를 제거하고, 꼬치에 감자의 넓은 부분이 팬과 수평이 되도록 끼워주세요. 그래야 버터가 잘 스며들 수 있답니다!


버터 감자


꼬치가 준비되면 팬을 달구고 버터를 크게 한 덩어리 녹여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감자 꼬치를 올리고 후추를 솔솔솔 뿌려줍니다. 버터는 수저로 조금씩 떠올려주며 감자에 골고루 배도록 해주세요.


꿀


겉면이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접시에 담고 바질 가루를 살짝~ 허니는 왕창~ 뿌려 주세요.



허니버터꼬치


그 옆에 약간의 느끼함을 달래줄 레몬을 같이 곁들이면… 고소함과 달콤함으로 코와 입을 자극하는 <허니버터꼬치> 완성! ^^


깊은 향을 가진 버터달콤하게 입맛을 다시게 하는 허니가 입안에서 부드럽게 뒤섞이는 <허니버터꼬치>!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어우러지는 이색 안주인데요. 간단한 재료로도 풍성하고 술맛 당기는 안주를 만들 수 있으니,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허니버터꼬치>로 특별하고 즐거운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허니버터꼬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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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투 2015.06.26 14:26 신고  수정/삭제

    대박!!! 진짜 맛있음~!!   댓글달기

  2. 투투 2015.06.26 14:26 신고  수정/삭제

    대박!!! 진짜 맛있음~!!   댓글달기

soft 칵테일


햇빛 쨍쨍한 여름을 닮은 ‘파인애플 주스’와 시원한 푸른 바다를 닮은 ‘블루큐라소’,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만나 탄생된 하와이를 닮은 ‘Soft 칵테일’! 자, 함께 만들어 볼까요?~♬


칵테일 재료


‘처음처럼, 파인애플 주스, 블루큐라소, 레몬,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 빨대’를 준비합니다.


얼음


먼저 칵테일 잔의 2/3까지 ‘얼음’을 채웁니다.



처음처럼


그리고 ‘처음처럼’을 소주잔으로 1잔 넣어줍니다.



블루큐라소


‘블루큐라소’
역시 소주잔으로 1잔 넣어줍니다. 



파인애플 주스


이제 ‘파인애플 주스’로 칵테일 잔의 3/4까지 채워주세요. 



레몬


마지막으로 새콤한 맛을 더해줄 ‘레몬즙’ ‘레몬 조각’을 넣은 뒤 빨대를 이용해 잘 저어주면…



하와이처럼


눈에도 입에도 시원함이 기득 담기는 <하와이처럼> 완성!
한 모금 마실 때마다 마치 휴양지로 떠나온 듯한 상쾌함을 전해 주는 <하와이처럼>, 보기만 해도 정말 시원하죠? ^^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린 마흔 여덟 번째 레시피, <하와이처럼>으로 부드럽고 상쾌한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칵테일 레시피



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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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24 16:3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댓글달기

soft 레시피


다양한 소주 안주 중에 아주 쉽고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꼬치 안주’인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는 끼우는 재료에 따라, 조리하는 방식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이랍니다. 

오늘은 쫀득쫀득한 떡야들야들 베이컨으로 돌돌 말은 <베이컨 떡꼬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특별한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떡볶이 떡, 베이컨, 다진 마늘 1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케첩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꼬치’를 준비합니다. 



떡볶이 떡


먼저, 떡볶이 떡을 끓는 물에 넣고 약 15분~20분간 삶아주는데요. 젓가락으로 떡을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알맞게 익은 거예요. 너무 오래 삶으면 떡이 퍼져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처음처럼


떡을 익히는 동안 ‘베이컨 떡꼬치’를 찍어 먹을 양념장을 한 번 만들어 볼까요? 

약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다진 마늘 1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케첩 1큰술, 올리고당 2큰술을 넣고 볶아주세요. 취향에 따라 매콤함의 정도는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조절해주세요. 


양념장


모든 양념 재료가 잘 섞이도록 저어가며 자글자글 끓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떡


떡이 잘 익었으면 바로 건져내 찬물에 헹궈주세요. 찬물에 씻어내야 떡이 더욱 쫄깃쫄깃하답니다. 



베이컨


물기를 뺀 떡은 베이컨으로 한 번 말아주는데요. 베이컨이 풀어지지 않도록 꼬치를 꽂아 고정시켜 주세요. 



떡꼬치


그다음 달궈진 프라이팬 위에서 노릇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구워 주면…



베이컨 떡꼬치


짭조름한 베이컨 향이 떡 속에 스미는 이색 안주, <베이컨 떡꼬치> 완성!

쫄깃한 떡을 감싸고 있는 짭조름한 베이컨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환상의 짝꿍이 되는 꼬치 안주랍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베이컨 떡꼬치>로 특별하고 즐거운 술자리를 즐겨보세요!~♬


베이컨 떡꼬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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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퐁듀 2015.06.18 14:40 신고  수정/삭제

    안주하기 딱이네요 딱   댓글달기

soft 칵테일


우유 빛깔 ‘설레임’에 향기로운 ‘아이스커피’부드러운 '처음처럼'까지!

맛도 향도 매력적인 'Soft 칵테일' 한 잔, 만들어 볼까요?~♬


칵테일 재료


‘처음처럼, 설레임, 아이스커피 큐브, 칵테일 잔, 소주잔, 빨대’를 준비합니다.



아이스커피


먼저 아메리카노를 얼린 ‘아이스커피 큐브’로 칵테일 잔을 채웁니다. 



설레임


그리고 ‘설레임’으로 칵테일 잔을 풍성하게 채워주세요.



처음처럼


그 위에 ‘처음처럼’을 소주잔으로 2 넣어줍니다. 



빨대


마지막으로 예쁜 빨대를 꽂아 주면…



두근두근설레임처럼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Soft 칵테일', <두근두근설레임처럼> 완성!



깔루아 밀크


칵테일을 마시기 전, 빨대를 이용해 잘 섞어주면 ‘아이스커피 큐브’ ‘설레임’이 녹으며 자연스럽게 재료가 어우러지는데요. 마치 ‘깔루아밀크’처럼 부드러운 라떼 맛 칵테일이 된답니다~! ^^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린 마흔 일곱 번째 레시피, <두근두근설레임처럼>으로 부드럽고 향기로운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칵테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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