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 아웃도어



‘처음처럼 블로그지기’
가 소개하는 열 다섯 번째 ‘Soft 아웃도어’는 힐링 풍광으로 유명한 <양평 두물머리>입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두물머리>‘세미원’은 멋진 연꽃정원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누리며 유유자적 할 수 있는 스팟인데요. 거기에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특별한 음식까지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취미와 힐링을 함께 즐기는 출사 데이트, <두물머리>로 떠나 볼까요?



양평 두물머리


유난히도 쾌청했던 지난 일요일. 게으름을 피우기 딱 좋은 날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깨끗한 날씨 때문에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도 자연스럽게 양평으로 발길이 향했어요. 서울에서는 느끼기 힘들 정도로 깨끗한 공기에 룰루랄라~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었답니다! 


세미원


여기가 바로 <두물머리>쪽에서 들어가는 ‘세미원’ 입구!

‘세미원’ <두물머리> 바로 옆에 위치한 자연정화공원으로 ‘마음을 씻고 꽃을 보면서 마음을 아름답게 하라’는 옛말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는데요. 흐르는 한강물을 보면서 마음을 깨끗이 씻어내라는 의미로 길을 빨래판으로 조성해 놓은데다가 차분한 아름다움을 가진 수련과 연꽃으로 꾸며놓았답니다.


배다리


입구를 지나면 <두물머리>세미원을 잇는 배다리가 나타나는데요. 다리 옆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정말 여유롭죠? <두물머리>는 예부터 서울로 들어가기 전, 하루 정도 머물러 가는 쉼터였다고 하는데요. 물길을 따라온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라 맛 집도 많고, 나무 아래 쉴 수 있는 쉼터도 곳곳에 만들어져 있죠. 배를 정박해두어야 했던 곳이기에 물이 잔잔하고 탁 트여있는 모습이 참 매력적인데요.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손에 꼽는 최고의 출사지가 된 비결이기도 하죠.


나룻배


‘배다리’는 예부터 나룻배들이 모여들었던 <두물머리>의 특징을 잘 살려 놓은 다리인데요. 나룻배를 이어 붙여 만들었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물결의 움직임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요. 앞서가는 가족이 출렁~출렁~ 장난을 치는 통에 살~짝 멀미가 나기도 했답니다^^;


세심로


다리를 건너오자마자 앞서 소개한 빨래판 길이 나타나는데요. ‘세심로’ 라는 이름으로 정말 신기하게 빨래판 모양의 돌이 빽빽이 길을 이루고 있었답니다. 그 독특한 모습에 출사 인증샷 한 장, 찰칵~!

배다리를 건너와서도 나룻배와 연꽃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는 ‘세미원’! 


연꽃


마음을 씻는다는 이름처 마음이 정말 씻겨가는 기분이었어요. 사진을 한 장 한 장 찍으며 잡생각은 비우고, 하나에만 집중할 수 있는 데이트! 더구나 날씨가 너무 좋았던 터라 코로 들이마시는 공기도 정말 청아했답니다.


비밀의 화원


시원한 나무그늘이 인상적이었던 이곳. ‘비밀의 화원’을 떠올리게 하는 풍경이었는데요. 곳곳에 커플들이 잠시 쉼을 청하고 있더라구요.


출사 장소


연꽃밭 주위로는 각종 조형물, 분수, 돌다리 길 등 예쁜 조형물들도 많았는데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사진 데이트를 즐기기에 정말 안성맞춤이었어요.

아직 연꽃이 만발하는 시기는 아니었지만 7~8월이 되면 연꽃이 절정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새벽 일찍 ‘세미원’을 찾으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와 함께 만개한 연꽃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넓디넓은 ‘세미원’을 빙~ 둘러보고 나니 뱃속도 꼬르륵~ 깨끗하게 비워졌는데요. 오랜만의 사진 데이트도 좋았지만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는 먹거리가 빠진 데이트는 데이트라 부를 수 없다는 거~~!

유기농 쌈밥


그래서 찾아간 ‘유기농 쌈밥’이 맛있어 보이는 맛 집!

맛있는 음식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피곤함도 달래고~


처음처럼


차가운 ‘처음처럼’을 쫄쫄쫄~ 따라 놓고, 숯불 향이 가득 밴 제육과 속 재료를 유기농 쌈에 올려 한 입에 쏙~!


부드러운 처음처럼


그리고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짠~! 

창밖으로는 여유로운 <두물머리> 풍경이 펼쳐지고, 시원한 강바람이 솔솔 머리카락을 스치면서 눈 앞에는 풍성한 쌈밥과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놓여 있으니… 이게 바로 제대로 된 힐링 데이트인 거죠!

오늘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두물머리>, 어떠셨나요?


손에 꼽는 출사지 다운 풍경과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함께 하니, 정말 한적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연인 사이는 물론 친구들과도 여유로운 출사 모임을 가질 수 있는 곳이니 여러분도 이번 주말, 부지런히 <두물머리>로 떠나 보세요!

그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또 다른 Outdoor 정보로 다시 찾아올게요!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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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맛집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매콤한 김치베이컨과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 피자처럼 만든 이색 안주,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소스까지 구비되어있는 ‘베이컨 김치 치즈전’… 안주를 맛 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베이컨 김치 치즈전> 평가

1.독창성 : 4점 / 2. 가격 : 5점 / 3. 양 : 5점 / 4. 맛 :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4점


베이컨 김치 치즈전 평가



삼파전


이미 많은 곳에서 선보이는 퓨전 ‘전’과는 달리 완벽한 피자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볼 수 있는 곳은 <왕빈자삼파전>! 

정감 있는 분위기를 선보이는 일반 전집들과는 달리, 젊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는데요. 캐릭터를 활용해 독특하게 꾸며놓은 외관과 야외 테라스가 젊음의 거리 ‘건대’와 굉장히 잘 어울렸답니다. 개성적인 캐릭터와 더불어 한지를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이 한국적인 분위기를 퓨전으로 녹여냈죠. 


두부김치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보기 전에 제공되는 기본 안주들인데요. 매콤한 두부김치시원한 미역냉국이 먼저 술맛을 돋웠죠.^^ 게다가 전에 어울리는 ‘양파 장아찌’와 피자에 어울리는 ‘피클’이 동시에 나왔답니다. 정말전인 듯 전 아닌 전 같은’ 이색 안주의 매력을 예고하는 것 같죠? 


소스


<왕빈자삼파전>의 안주가 다른 곳과 차별화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소스를 고를 수 있다는 거에요! ‘기본, 갈릭, 데리야끼, 칠리, 매운’ 등 총 5가지 소스 중에서 선택하면 되는데요. ‘반+반’을 선택하면 두 가지의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볼 수 있겠죠? ^^


베이컨 김치 치즈전


잠시 후, 어마어마한 위용을 드러낸 ‘베이컨 김치 치즈전’! 사이즈가 정말 BIG~~~ 하죠?

커다란 피자 판 위에 피자 도우 대신 새콤한 김베이컨이 듬뿍 담긴 베이컨 김치전이 놓여있고, 그 위로 미리 골라두었던 소스와 치즈가 듬뿍 뿌려져 나옵니다. 김치전의 크기도 어마어마하지만, 그 위에 뿌려진 치즈의 양에 더 놀랐답니다! *.* 


치즈


피자조각처럼 잘려있는 김치전을 한 조각 드는 순간, 치즈가 촤르르~~~! 이렇게 쭈욱 늘어지는 치즈가 어찌 술맛을 자극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정말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마구마구 당기는 비주얼이죠?


피자


핫소스와 치즈 가루를 원하는 만큼 뿌려 접시에 담아내면, 이게 정말 전인지~? 피자인지~? @.@

'베이컨 김치 치즈전'은 그냥 보기에는 피자와 굉장히 비슷한데요. 피자처럼 도우와 토핑이 따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베이컨과 김치를 한 번에 반하여 도우로 만들어 전혀 느끼하지 않고 김치가 아작아작 씹히기 때문에 감칠맛도 아주 훌륭하답니다. 김치전이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죠? ^^


피클


양파 장아찌를 함께 먹으면 토속적인 전의 느낌이 강하고~ 피클을 곁들여 먹으면 피자 같은 이국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 전과 피자의 경계, ‘베이컨 김치 치즈전’!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이게 전이야~? 피자야~?”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먹으면 먹을수록 오묘한 매력 속으로 빠지는 이색 안주를 맛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왕빈자삼파전>에서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주문해보세요. 푸짐한 양에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원 없이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왕빈자삼파전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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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 왕빈자삼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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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레시피


다양한 소주 안주 중에 아주 쉽고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꼬치 안주’인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는 끼우는 재료에 따라, 조리하는 방식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이랍니다. 

매콤하고 짭짤한 꼬치가 대부분이지만, 담백하고 달콤한 꼬치가 있다면 그것도 별미겠지요? 그래서 오늘은 감자를 버터에 고소하게 익혀 꿀로 달콤함을 더한 <허니버터꼬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특별한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감자, 꼬치, 버터, 바질가루, 후춧가루, 꿀을 준비합니다. 



감자


감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 조금 두껍게 썰고 찬물에 약 10분 정도 담가 전분을 빼주세요. 전분을 빼면 감자가 훨씬 부드럽고 고소해진답니다. 그리고 끓는 물에 넣어 젓가락이 살짝 들어갈 정도로 익혀주세요. 


꼬치 안주


감자완전히 푹~ 익기 전에 꺼내 물기를 제거하고, 꼬치에 감자의 넓은 부분이 팬과 수평이 되도록 끼워주세요. 그래야 버터가 잘 스며들 수 있답니다!


버터 감자


꼬치가 준비되면 팬을 달구고 버터를 크게 한 덩어리 녹여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감자 꼬치를 올리고 후추를 솔솔솔 뿌려줍니다. 버터는 수저로 조금씩 떠올려주며 감자에 골고루 배도록 해주세요.


꿀


겉면이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접시에 담고 바질 가루를 살짝~ 허니는 왕창~ 뿌려 주세요.



허니버터꼬치


그 옆에 약간의 느끼함을 달래줄 레몬을 같이 곁들이면… 고소함과 달콤함으로 코와 입을 자극하는 <허니버터꼬치> 완성! ^^


깊은 향을 가진 버터달콤하게 입맛을 다시게 하는 허니가 입안에서 부드럽게 뒤섞이는 <허니버터꼬치>!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어우러지는 이색 안주인데요. 간단한 재료로도 풍성하고 술맛 당기는 안주를 만들 수 있으니,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허니버터꼬치>로 특별하고 즐거운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허니버터꼬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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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투 2015.06.26 14:26 신고  수정/삭제

    대박!!! 진짜 맛있음~!!   댓글달기

  2. 투투 2015.06.26 14:26 신고  수정/삭제

    대박!!! 진짜 맛있음~!!   댓글달기

soft 칵테일


햇빛 쨍쨍한 여름을 닮은 ‘파인애플 주스’와 시원한 푸른 바다를 닮은 ‘블루큐라소’,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만나 탄생된 하와이를 닮은 ‘Soft 칵테일’! 자, 함께 만들어 볼까요?~♬


칵테일 재료


‘처음처럼, 파인애플 주스, 블루큐라소, 레몬,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 빨대’를 준비합니다.


얼음


먼저 칵테일 잔의 2/3까지 ‘얼음’을 채웁니다.



처음처럼


그리고 ‘처음처럼’을 소주잔으로 1잔 넣어줍니다.



블루큐라소


‘블루큐라소’
역시 소주잔으로 1잔 넣어줍니다. 



파인애플 주스


이제 ‘파인애플 주스’로 칵테일 잔의 3/4까지 채워주세요. 



레몬


마지막으로 새콤한 맛을 더해줄 ‘레몬즙’ ‘레몬 조각’을 넣은 뒤 빨대를 이용해 잘 저어주면…



하와이처럼


눈에도 입에도 시원함이 기득 담기는 <하와이처럼> 완성!
한 모금 마실 때마다 마치 휴양지로 떠나온 듯한 상쾌함을 전해 주는 <하와이처럼>, 보기만 해도 정말 시원하죠? ^^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린 마흔 여덟 번째 레시피, <하와이처럼>으로 부드럽고 상쾌한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칵테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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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24 16:3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댓글달기

soft 레시피


다양한 소주 안주 중에 아주 쉽고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꼬치 안주’인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는 끼우는 재료에 따라, 조리하는 방식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이랍니다. 

오늘은 쫀득쫀득한 떡야들야들 베이컨으로 돌돌 말은 <베이컨 떡꼬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특별한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떡볶이 떡, 베이컨, 다진 마늘 1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케첩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꼬치’를 준비합니다. 



떡볶이 떡


먼저, 떡볶이 떡을 끓는 물에 넣고 약 15분~20분간 삶아주는데요. 젓가락으로 떡을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알맞게 익은 거예요. 너무 오래 삶으면 떡이 퍼져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처음처럼


떡을 익히는 동안 ‘베이컨 떡꼬치’를 찍어 먹을 양념장을 한 번 만들어 볼까요? 

약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다진 마늘 1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케첩 1큰술, 올리고당 2큰술을 넣고 볶아주세요. 취향에 따라 매콤함의 정도는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조절해주세요. 


양념장


모든 양념 재료가 잘 섞이도록 저어가며 자글자글 끓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떡


떡이 잘 익었으면 바로 건져내 찬물에 헹궈주세요. 찬물에 씻어내야 떡이 더욱 쫄깃쫄깃하답니다. 



베이컨


물기를 뺀 떡은 베이컨으로 한 번 말아주는데요. 베이컨이 풀어지지 않도록 꼬치를 꽂아 고정시켜 주세요. 



떡꼬치


그다음 달궈진 프라이팬 위에서 노릇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구워 주면…



베이컨 떡꼬치


짭조름한 베이컨 향이 떡 속에 스미는 이색 안주, <베이컨 떡꼬치> 완성!

쫄깃한 떡을 감싸고 있는 짭조름한 베이컨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환상의 짝꿍이 되는 꼬치 안주랍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베이컨 떡꼬치>로 특별하고 즐거운 술자리를 즐겨보세요!~♬


베이컨 떡꼬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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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퐁듀 2015.06.18 14:40 신고  수정/삭제

    안주하기 딱이네요 딱   댓글달기

soft 칵테일


우유 빛깔 ‘설레임’에 향기로운 ‘아이스커피’부드러운 '처음처럼'까지!

맛도 향도 매력적인 'Soft 칵테일' 한 잔, 만들어 볼까요?~♬


칵테일 재료


‘처음처럼, 설레임, 아이스커피 큐브, 칵테일 잔, 소주잔, 빨대’를 준비합니다.



아이스커피


먼저 아메리카노를 얼린 ‘아이스커피 큐브’로 칵테일 잔을 채웁니다. 



설레임


그리고 ‘설레임’으로 칵테일 잔을 풍성하게 채워주세요.



처음처럼


그 위에 ‘처음처럼’을 소주잔으로 2 넣어줍니다. 



빨대


마지막으로 예쁜 빨대를 꽂아 주면…



두근두근설레임처럼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Soft 칵테일', <두근두근설레임처럼> 완성!



깔루아 밀크


칵테일을 마시기 전, 빨대를 이용해 잘 섞어주면 ‘아이스커피 큐브’ ‘설레임’이 녹으며 자연스럽게 재료가 어우러지는데요. 마치 ‘깔루아밀크’처럼 부드러운 라떼 맛 칵테일이 된답니다~! ^^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린 마흔 일곱 번째 레시피, <두근두근설레임처럼>으로 부드럽고 향기로운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칵테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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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아웃도어


굴러가는 바퀴 따라~ 시원한 강물 따라~ 상쾌하게 달리는 자전거 데이트!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열 네 번째 ‘Soft 아웃도어’는 청춘들의 스팟, <강촌>입니다! 서울을 벗어나 상쾌한 공기도 마시고, 자전거도 타고, 맛있는 음식과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강촌>으로 함께 떠나보실래요~?



강촌


<강촌>
경춘선 전철과 itx가 생긴 뒤로 더욱 쉽게 방문할 수 있어서 주말마다 많은 젊은 커플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데요. 굳이 큰 준비 없이 당일치기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기 때문에 부담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죠.


경춘선


경춘선을 타고 약 1시간 정도면 도착하기 때문에 가는 길도 그다지 힘들지 않은데요. 서울과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별반 다를 게 있겠어?’라는 생각은 금물이에요! 전철에서 내리자마자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은 정말 깨끗함 그 자체랍니다. 풀 냄새와 맑은 공기가 저절로 힐링을 해주지요.


자전거 데이트


<강촌>자전거를 타고 강가를 돌며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들이 많기 때문에 역 부근에 자전거 대여점도 즐비한데요. 저렴한 가격에 쉽게 빌릴 수 있기 때문에 자전거를 굳이 가지고 가지 않아도 충분히 ‘자전거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답니다. ^^ 또한, 스쿠터사륜 바이크도 대여하고 있어 좀더 빠른 스피드를 원하는 분들은 취향에 맞게 골라서 즐기면 됩니다.  


자전거


자, 그럼 본격적으로 ‘강촌 자전거 데이트’를 시작해 볼까요? :D



강촌환경생태연못


강가를 따라 시원하게 달리다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강촌환경생태연못’을 만날 수 있는데요. 아담한 사이즈의 공원 안에는 자그마한 연못과 함께 푸르른 수경 식물이 많은데요. 서울의 공원처럼 사람들은 많지 않아 연인과의 비밀 공간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장미꽃 터널


자전거 도로를 따라 라이딩을 즐기다 보면 장미꽃 터널도 만날 수 있는데요. 시원하게 달리는 동안 장미꽃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니 괜스레 로맨틱해지는 느낌…*.*



물고기


물 좋고 공기 좋은 강원도임을 확실히 느끼게 해주는 맑은 물 속에는 물고기가 정말 많았는데요. 자전거 라이딩 도중 잠시 물가에 내려가 물고기 구경도 하고 휴식을 취하는 커플들도 꽤 많았답니다. 잠시 발을 담가 더위를 한 방에 샥~! 



산딸기


강가를 지나 산길로 접어들면 빨간 빛이 너무나 싱그러운 산딸기까지… 서울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풍경들을 한껏 누릴 수 있답니다!



강촌 자전거 데이트


‘자전거 데이트’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내리막길 질주! ^^ 무더운 날씨에 자전거를 타느라 송글송글 맺혔던 땀방울이 시원한 바람에 싸악 날아가면서 스트레스도 한 순간에 타파! >.<



닭갈비


열심히 페달을 밟으며 데이트를 즐겼더니 허기가 마구 몰려왔는데요. <강촌>까지 왔으니 지역 먹거리를 놓칠 순 없겠죠? 닭갈비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이라… 그야말로 완벽한 데이트의 마무리이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서울에서 쉽게 먹을 수 없는 숯불 닭갈비를 선택해 ‘처음처럼’을 기울였는데요. 매콤한 양념이 묻어있는 야들야들한 닭갈비 살이 숯불향을 품고 입으로 들어오니 부드럽게 한 잔, 두 잔~ 정말 제대로 힐링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답니다! ^.^



오늘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강촌>, 어떠셨나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강물을 따라 나란히 페달을 밟고, 맛있는 닭갈비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완벽한 마무리 힐링까지!~♬ 연인 사이가 더욱 부드러워질 수밖에 없는 데이트였는데요. 여러분도 이번 주말, 서울을 벗어나 <강촌>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떠나보세요. 

그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또 다른 Outdoor 정보로 다시 찾아올게요!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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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니 2015.06.18 14:41 신고  수정/삭제

    더 더워지기전에 오랜만에 라이딩 한번 뛰야겟네요!!   댓글달기

soft 맛집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구워 먹는 줄로만 알았던 가브리살을 이국적인 또띠아에 감싸 한입 베어 무는 ‘가브리살 또띠아’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가브리살 쌈으로 바비큐 향을 입안 가득 채워주는 이색 안주, ‘가브리살 또띠아’! 안주를 맛 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가브리살 또띠아> 평가

1. 독창성 : 5점 / 2. 가격 : 5점 / 3. 양 : 5점 / 4. 맛 :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4점


정처럼 평가



역삼 맛집


그릴에 구워낸 쫄깃한 가브리살 또띠아에 싸먹는 이색 안주를 맛보기 위해 찾아간 <모모코>! <모모코>카페 같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분위기가 끝내주는 주점이었는데요. 다양한 메뉴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안주는 역시 ‘가브리살 또띠아’였어요.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주문하는 안주이기도 하죠. ‘가브리살 또띠아’!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지 한 번 맛을 볼까요?



연두부


일단, ‘가브리살 또띠아’가 나오기 전에 먼저 세팅되는 기본 안주, ‘연두부’!

부드러운 연두부 위에 뿌려진 상큼한 소스고소한 가츠오부시가 아주 묘~하게 어울렸는데요. 부드럽게 넘어가는 두부와 상큼한 소스의 조합만으로도 ‘처음처럼’ 한 잔을 마구 불렀답니다! ^^


가브리살 또띠아


‘처음처럼’ 한 잔을 홀짝~ 홀짝~ 마시다 보니 금세 앞에 나타난 오늘의 메인 안주, ‘가브리살 또띠아’! 움푹 파인 커다란 그릇에 수북이 담겨져 나오는 가브리살 야채볶음에 한번 놀라고 큼직하게 썰어 가득 담긴 또띠아에 한번 더 놀랄 수밖에 없었어요. 

작은 크기의 또띠아를 5~6장 정도밖에 내놓지 않는 일반 주점들과는 정말 비교되는 사이즈였는데요. 가브리살 야채볶음이 워낙 푸짐하게 제공되기 때문에 또띠아 역시 부족함 없이 제공되는 것 같더라구요. 



처음처럼


자, 이제 본격적으로 ‘가브리살 또띠아’를 즐겨볼까요? 

큼직한 또띠아 위에 야채와 가브리살을 넣고 크~게 한입! 고소하게 구워진 따뜻한 또띠아가 알맞게 간이 배어있는 가브리살과 야채를 감쌌는데요. 바비큐향이 입안을 가득 채운 그 맛이 어찌나 쫀득쫀득하던지…*.*



가브리살


또띠아 없이 브리살과 야채만 따로 먹으면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또띠아와 함께 즐길 때 느꼈던 이국적인 맛과는 달리 한국적인 맛이 물씬 풍기는 안주가 되었답니다. 하나의 안주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셈이죠.


또띠아


부족하지 않게 제공된 또띠아를 연두부와 함께 싸 먹어보았는데요. ‘아니 이 맛은…?’ 입안에서 느껴지는 부드럽고 쫀득한 콜라보에 홀딱 반하게 되었답니다!

가브리살 야채볶음을 넣은 또띠아는 짭조름한 느낌의 안주였다면 연두부를 넣은 또띠아는 부드러움이 극대화된 맛이랄까? 재료를 번갈아 가며 또띠아 쌈을 즐기다 보니 ‘처음처럼’도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져 버렸답니다! ^^

이국적인 또띠아에 가브리살을 싸먹는 ‘가브리살 또띠아’!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그냥 구워 먹는 가브리살은 왠지 평범하고, 야채랑 볶아먹기에는 심심하다고 느껴진다면 오늘 저녁, <모모코>‘가브리살 또띠아’를 만나보세요.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착~ 착~ 입에 감기는 행복한 술자리를 즐길 수 있을 거에요!~♬


모모코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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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병아리 2015.06.12 18:37 신고  수정/삭제

    왠지 이국적으로 느껴져서 짱좋아요. 맛있을꺼같아요.   댓글달기


soft 레시피


다양한 소주 안주 중에 아주 쉽고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꼬치 안주’인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끼우는 재료에 따라, 조리하는 방식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이랍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생생한 과일 샐러드와 함께 담백한 참치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샐러드동산 참치꼬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특별한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꼬치, 사과, 샐러드용 야채, 큐브 참치, 샐러드 드레싱, 양파, 방울토마토, 파프리카’를 준비합니다.

샐러드 드레싱은 발사믹 소스(2), 다진 마늘(1), 매실 액기스(1), 올리브 오일(1)을 섞어 만듭니다. (* 밥 숟가락 기준)



샐러드동산


먼저, 꼬치를 올릴 샐러드동산부터 만들 건데요. 샐러드용 야채를 가지런히 모아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그 다음 움푹 패인 그릇 가운데 양파를 반으로 잘라 얹고 그 주위에 야채를 소복하게 둘러 주세요. 미리 준비해둔 드레싱은 수저로 뿌려주면 된답니다.



참치 꼬치


샐러드동산이 만들어 졌으면 담백한 꼬치를 만들면 되는데요. 양파와 파프리카는 네모난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그 다음 파프리카, 큐브 참치, 양파, 방울토마토를 꼬치에 끼워주세요. 정해진 순서는 없으니 취향대로 배치하시면 돼요.



꼬치 구이


완성된 꼬치는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르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며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처음처럼


잘 익은 꼬치샐러드동산 가운데 놓여 있는 양파에 꽂은 뒤 사과를 잘게 썰어 뿌려주면…



샐러드 동산 참치 꼬치


산뜻하고 담백한 이색 안주, <샐러드동산 참치꼬치> 완성!

자극적인 양념에 버무리지 않은 산뜻한 샐러드담백하게 구워낸 꼬치부드러운 ‘처음처럼’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데요. 후추와 소금을 더해 구워낸 꼬치는 마치 바비큐를 먹는 듯 풍미도 좋답니다. 

집에서 정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샐러드동산 참치꼬치>로 산뜻하고 깔끔한 술자리를 즐겨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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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처음처럼 블로그 2015.06.11 12:27 신고  수정/삭제

    간단하게 먹기 좋겠네요.   댓글달기

  2. 쭌주 2015.06.11 14:16 신고  수정/삭제

    진짜 집에서 간단하게 따라하기 좋겠다. 쉬움쉬움   댓글달기

  3. 조연정 2015.06.12 08:35 신고  수정/삭제

    네일아트한 손으로 샐러드를 만드셨나봐요..   댓글달기

soft 칵테일


‘애플’
을 얇게 썰고, ‘레몬’을 슬라이스 내고, ‘민트’를 살짝 띄우면~ '처음처럼'의 부드러움이 산뜻함으로 UP되는 상큼톡톡 'Soft 칵테일' 완성!

자~~ 지금부터 부드럽고 상큼한 한 잔, 만들어 볼까요?~♬


칵테일 재료


‘처음처럼, 애플 슬라이스, 레몬 슬라이스, 민트, 트로피카나 애플,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을 준비합니다.



얼음


먼저 ‘얼음’으로 칵테일 잔의 1/3을 채워주세요. 



처음처럼


그리고 ‘처음처럼’을 소주잔으로 1과 1/2잔을 넣어줍니다. 



애플 슬라이스


이제 상큼한 과일들을 넣을 차례인데요. ‘애플 슬라이스’‘레몬 슬라이스’를 번갈아 가며 넣어주세요. 



트로피카나 애플


그 위에 향긋함을 더해줄 민를 올린 뒤 톡 쏘는 ‘트로피카나 애플’로 칵테일 잔의 3/4까지 채우면…



애플민트처럼


한 모금~ 한 모금~ 산뜻하게 톡톡 튀는 매력의 'Soft 칵테일', <애플민트처럼> 완성!

‘슬라이스 애플, 레몬’이 번갈아 가며 특유의 향기로움을 전하고 ‘민트’가 산뜻함을 더하니 이 여름, 기분 좋은 한 잔을 즐길 수 있겠죠? ^^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리는 마흔 여섯 번째 레시피, <애플민트처럼>으로 무더웠던 여름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 해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칵테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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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푸우 2015.06.11 14:12 신고  수정/삭제

    맛이 없을래야 맛이 없을수가없슴ㅋㅋㅋ   댓글달기

  2. 푸우 2015.06.11 14:12 신고  수정/삭제

    맛이 없을래야 맛이 없을수가없슴ㅋㅋㅋ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