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마을


처음처럼


별빛 사이를 거닐며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곳, 이름부터 반짝이는 ‘별빛마을’인데요. 차가운 겨울 밤을 부드러운 빛으로 따뜻하게 밝혀주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안산 별빛마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데이트코스


서울에서 한 시간쯤 달려가면 별빛이 내려앉은 마을에 다다를 수 있는데요. 이곳은 경기도 안산에 있는 ‘별빛마을 포토랜드’입니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불빛들이 나무를 이루고, 조형물을 밝히며, 황홀한 경관을 만들어내고 있는 테마 공원이죠. 



볼거리

 

설레는 마음을 안고 반짝이는 ‘별빛마을’로 입장하니, 빛의 정원이 펼쳐졌는데요. 나무와 땅에 펼쳐진 초록빛이 추운 겨울 밤인데도 싱그러운 나무의 느낌을 줘 마치 벌써 봄이 온 듯했답니다.



인생샷찍기


본격적인 데이트코스의 핵심! ‘별빛마을’에는 보기만 해도 사랑이 뿅뿅 샘솟는 조형물이 참 많았는데요. 이런 곳에서는 그냥 찍기만 하면 커플 인생샷이 나오는 곳이죠. 반짝반짝 빛이 반사되는 연인의 눈망울과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았답니다. 



데이트


큐피트 로드, 프로포즈 로드 등 눈부신 빛의 터널을 지나갈 땐 잠깐 눈을 깜박이는 것도 아까울 정도였는데요. 천천히 빛의 터널 속을 걸으면 마치 별나라로 여행을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실 거예요!




어떤 기분인지 살짝 느껴보실래요?^^



전시회


세계 곳곳의 유명한 조형물을 빛으로 재구성한 작품과 빛의 천사가 되어볼 수 있는 벤치 등 포토존도 아주 다양했어요. 



축제


귀여운 팬더와 처음처럼 한잔, 무심한 듯 시크한 고릴라와도 한잔! 



1월 축제

 

‘별빛마을’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데요. 공휴일과 토요일에는 15시부터 24시까지(*마지막 입장 23:30), 그 외에는 모두 15시부터 23시까지(*마지막 입장 22:30) 개장을 합니다. 하지만, 기상 상황이나 공원 사정에 따라 영업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며, 반려견과 동반 입장은 불가하고, 킥보드 및 유아 전동카도 공원 내에 출입할 수 없다는 점을 꼭 참고하세요!



삼겹살


즐거운 데이트는 역시 ‘처음처럼’으로 마무리! 두툼한 삼겹살부드러운 ‘처음처럼’을 곁들이면 이보다 더 완벽한 데이트가 없죠. 예쁜 경치 속에서 더욱 사랑스러워진 사이에 부드러운 연결고리가 하나 더 생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안산


차가운 겨울 밤, 특별한 데이트코스를 찾고 있다면, 안산 ‘별빛마을’로 가보세요. 로맨틱한 반짝임으로 가득 채워진 빛의 나라에서 사랑을 빛나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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