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무침


여름 휴가철답게 더위도 절정에 달했는데요. 24절기로 보니 오늘은 ‘말복(末伏)’입니다. 막바지 무더위를 맛있게 넘겨 보고 싶다면, 몸보신 안주에 ‘처음처럼’ 한잔을 곁들여 보세요. 오늘은 영양 가득한 부추와 닭고기를 활용한 산뜻한 건강 안주, ‘닭 무침’을 만들어 볼게요. 



치킨


‘닭고기(다리, 가슴살 또는 닭봉), 부추, 통마늘, 양파, 양념장’을 준비해주세요.


* 양념장 : 간장(3큰술), 식초(1큰술), 매실청(1큰술), 설탕(1/2큰술), 고춧가루(2큰술), 다진 마늘(1/2큰술), 참기름, 깨소금을 섞어 만듭니다.



말복

 

닭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통마늘 한 줌, 양파 한 개를 넣고 삶아주세요. 이때 소주나 청주를 조금 넣고 월계수 잎 같은 향신료를 넣으면 닭 비린내를 잡을 수 있어요. 

비교적 닭 다리 살은 연하고 수분이 많기 때문에 가슴살, 닭봉과 섞어 사용하셔도 좋아요.



삼계탕

 

닭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살만 발라내고 충분히 식힌 뒤, 준비한 양념장에 1차로 무쳐주세요. 양념장은 모두 사용하지 마시고 밑간을 한다는 생각으로 무쳐주는 게 포인트!



처음처럼


그다음 깨끗이 씻은 부추 올려 한 번 더 빨갛게 무쳐주면 산뜻한 건강 안주, ‘닭 무침’ 완성! 



부추무침


절기

 

매콤달콤한 양념과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닭고기 살, 거기에 아삭한 부추가 감칠맛을 더해주는 여름 보양 안주, ‘닭 무침’! 


튀겨먹고, 쪄먹고, 삶아 먹고, 구워 먹고…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닭고기를 오늘은 맛깔나게 무쳐보았는데요. 역시 처음처럼 안주로도 끝내준답니다! 알싸한 부추는 영양도 영양이지만 소주 안주의 격을 높여주는 완벽한 까메오였는데요. 취향에 따라 청양고추 또는 양파를 곁들여도 좋아요. 오늘 저녁, 말복을 맞아 무더위에 훅 사라졌던 입맛도 살아 돌아오는 그런 안주를 찾으신다면 ‘닭 무침’을 한번 팍팍 무쳐보세요.



닭무침 레시피



 



전체댓글 0
댓글

안주


지난 2016년 한해 동안 ‘처음처럼’ 한잔을 맛있게 나누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색 안주! 기억하시나요?


지난번에 처음처럼이 다녀온 다양한 맛집 중 여러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Best 안주(6위~10위)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더 입맛을 당기는 Best 안주(1위~5위)를 소개해 드릴 예정이랍니다. 두근 두근… 과연 어떤 안주가 대망의 1위를 차지했을까요? 

먼저 2016 처음처럼 Best 안주 5위부터 차근차근 만나보시죠! ^.^



2016 Best 안주 5위, ‘팔색한상’


팔색한상


2016 처음처럼 Best 안주 5위는 8가지의 색다른 삼겹살을 한꺼번에 즐기는 ‘팔색한상’ 입니다. 고추장, 된장, 카레, 솔잎, 마늘, 인삼, 와인, 허브 등 각종 양념에 재워진 삼겹살을 노릇노릇 구워 ‘처음처럼’과 함께 먹으면 8번 감탄하게 되는데요. 그만큼 골라 먹는 재미도 쏠쏠하죠.



삼겹살 맛집


술이 술술술 넘어가는 마법의 한 쌈, 상추쌈~! 잘 익은 삼겹살 한 점과 콩나물, 버섯, 마늘, 파채까지…삼겹살을 더욱 맛있게 해주는 녀석들과 한입에 넣으면 덩실덩실 입꼬리가 춤을 추는데요.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아삭한 채소들이 어우러져 궁극의 맛을 느껴볼 수 있어요. 당연히 ‘처음처럼’과의 궁합은 말하면 입 아프죠. ^^


▶ 팔색한상 http://firstsoju.com/682 




2016 Best 안주 4위, ‘까르보나라 닭갈비’


닭갈비 맛집


동글 동글 양파링이 먹음직스럽게 데코레이션 되어 있는 ‘까르보나라 닭갈비’2016 처음처럼 Best 안주 4위예요! 이미 다 익혀 나오기 때문에 바로 먹기만 하면 되죠. 식어가는 소주에 까맣게 타들어 가는 마음을 너무나 잘 알아주는 안주였어요. 등장하자 바로 촵촵촵~ 쭙쭙쭙~ 즐기면 된답니다.



닭안주

 

‘까르보나라 닭갈비’는 크리미한 까르보나라 소스와 닭갈비 양념이 아주 적절히 섞여 로제소스같이 두 가지 매력을 갖추었습니다. ‘처음처럼’과 함께 즐기니 매콤함이 풍미를 더 하고, 크림소스 덕분에 더욱 부드럽죠. 

닭갈비답게 탱글한 수제비, 부드러운 양배추, 통통한 떡, 달큰한 고구마도 가득 들어 있는데요. 한 판에 다양한 식감과 맛을 즐기기 안성맞춤이에요. 이 정도면 소주 안주로 퍽 훌륭한 조합 아닌가요? ^^


▶ 까르보나라 닭갈비 http://firstsoju.com/693 



2016 Best 안주 3위, ‘누룽지통닭’

 

누룽지밥


치느님의 저력! 4위에 이어 3위도 닭 안주가 차지했는데요. 2016 처음처럼 Best 안주 3위‘누룽지통닭’입니다. 구수하고 바삭한 누룽지 위에 기름기를 쫙 뺀 담백한 통닭이 자리 잡고 있죠.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해 반전 식감을 자랑하는 ‘누룽지통닭’은 장작 구이의 장점이 물씬 담겨 있어요. 겨자 소스에 찍어 한 입, 소금에 찍어 또 한 입, 그리고 ‘처음처럼’ 한 잔… 캬~ 투박하지만 세련되고, 심심하지만 다채로운 치킨의 오묘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치킨 맛집

 

‘누룽지통닭’의 또 한 가지 매력! 누.룽.지! 통닭을 적당히 먹고 나면 보이는 바삭한 누룽지를 벅벅 긁어먹는 것도 별미예요. 조금 식어도 딱딱하지 않고 와그작 부서져서 더 좋았던 느낌… 이 누룽지와의 한잔도 의외의 궁합을 자랑한답니다. 통닭과 함께 이미 ‘처음처럼’을 한 병 비운 상태였는데, 이 누룽지 때문에 한 병 더 주문했던 기억이 나네요.


▶ 누룽지통닭 http://firstsoju.com/783 



2016 Best 안주 2위, ‘매운치즈족발’

 

불족


치즈는 누구와 만나도 진리… 진리의 치즈가 족발과 만났습니다. 그러니 안 맛있고 배기나요? 2016 처음처럼 Best 안주 2위‘매운치즈족발’! 매콤하고 쫄깃한 불족발이 부드러운 치즈 속에 감춰져 있는 비주얼인데요. 언뜻 보면 오븐에서 잘 구워진 팬 피자를 보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젓가락으로 휙휙 저으면 치즈 사이사이에 큼직한 족발이 수줍게 고개를 내밉니다.



족발맛집

 

떡과 족발을 치즈로 돌돌 감아 장전, 발사! 매운 족발이 입 안에 불을 지르고, 이내 부드러운 치즈가 진화에 나섭니다. 그러고도 아직 입 안에 남아있는 매운 맛은 ‘처음처럼’ 한 모금으로 부드럽게 마무리~! 이토록 좋은 조합이라면 공식 소주 안주로 지정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답니다. ^_^


▶ 매운치즈족발 http://firstsoju.com/694 



2016 Best 안주 1위, ‘누이스페셜’

 

샤브샤브 맛집


오래 기다리셨어요. 바로 지금 대망의 2016 처음처럼 Best 안주 1위를 발표하겠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태원 ‘누이키친’ ‘누이스페셜’! 중국의 훠거 홍탕과 태국의 똠얌꿍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 ‘누이스페셜’은 맛의 신세계라고 할 수 있어요. 새콤한데 얼큰하고 자극적인데 부드러운… 무엇보다 이색적인 국물이 ‘처음처럼’과 참 잘 어울렸어요.



국물 안주

 

샤브샤브처럼 각종 야채와 고기를 살짝 익혀 먹는 ‘누이스페셜’은 풍성한 재료와 함께 ‘처음처럼’을 즐길 수 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고 진해지는 국물에 소주 맛도 덩달아 업그레이드됐죠.


어느 정도 고기와 야채를 맛있게 즐기고 난 후, 자리를 옮길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2차를 시작하면 되는데요. 자작한 국물에 죽 재료를 넣고 진득하게 끓여주면 ‘처음처럼’의 새로운 안주가 탄생합니다. 같은 값으로 2가지 안주를 주문한 느낌이랄까… 진정한 ‘처음처럼’ 마니아라면 주저 없이 ‘한 병 더!’를 외칠 거예요! ‘누이스페셜’, 1위 할만해요. 정말~ ^^


▶ 누이스페셜 http://firstsoju.com/718 



지난 한 해 동안 ‘처음처럼’ 공식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던 2016 Best 안주! 오늘은 5위부터 1위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쭉 돌이켜보니 사진만으로도 그 맛이 전해지는 것 같아 ‘처음처럼’ 한잔이 마구 당기네요! 

2017년에도 ‘처음처럼’ 공식 블로그에서는 술 맛 당기는 안주를 지속적으로 소개해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언제나 즐겁고 맛있게 ‘처음처럼’을 즐겨주세요! ^^



전체댓글 0
댓글

치킨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바삭한 치킨이 쫄깃한 오징어 왕관을 쓴 극강 비주얼! 군침이 돌자마자 향긋한 치즈 향이 이윽고 침을 떨구게 하는 ‘왕관치킨 치즈스톤’를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의 <왕관치킨 치즈스톤> 평가


1. 독창성: 5점 / 2. 가격: 5점 / 3. 양: 4점 / 4. 맛: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파워블로거


왕관치킨

 

2017년 정유년, 닭의 해가 밝았습니다. ‘정처럼’은 닭의 해를 맞아 맛있는 치킨과 함께 ‘처음처럼’을 마실 수 있는 곳을 찾았는데요.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 1번 출구 근처에 자리 잡고 있는 <왕관치킨>이 그 첫 번째 장소였습니다. 이곳이 독특한 치킨으로 유명해 평일 늦은 밤에 찾아갔는데요. 가자마자 자리에 앉아서 ‘왕관치킨 치즈스톤’ 허니버터갈릭맛을 주문했어요.



또띠아

 

‘왕관치킨 치즈스톤’에는 또띠아 쌈이 기본으로 제공되는데요! 양배추, 당근, 양파, 부추, 파인애플 등 아삭이 5형제가 등장하고 그것들을 함께 감싸줄 또띠아가 나옵니다. 

가장 기다리기 힘든 시간이야말로 주문한 안주가 나올 때까지의 시간… ‘처음처럼’이 미지근해지는 건 정말 싫거든요. ㅎㅎ >.<



치즈


두둥~ 드디어 등장한 ‘왕관치킨 치즈스톤’! 엄청난 비주얼과 허니버터갈릭향을 마구 내뿜으며 테이블로 입장했어요. 기다림을 잘 견뎌준 우리에게 ‘처음처럼’ 축배를~!

‘왕관치킨 치즈스톤’은 뽀얀 치즈가 녹아있는 누룽지 위에 통닭 한 마리가 떡하니 올라가 있는데요. 통닭 위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왕관까지 올려져 있어요. 이 왕관의 비밀은 바로 오. 징. 어! 마치 꽃 봉우리를 터뜨리는 모습처럼 곱게 얹어져 있답니다.





“요 맛있는 녀석을 어떻게 먹어야 한담…” 하고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종업원이 먹기 좋게 잘라주셨는데요. 오징어 왕관은 한입 크기로 싹둑싹둑 자른 다음 치즈 가루도 솔솔 뿌려주셨죠. 통닭 역시 다리, 날개, 가슴 등 먹기좋게 해체해주셨답니다. 덕분에 ‘처음처럼’과 함께하는 시간을 조금 더 세이브할 수 있었죠. ^^



통닭


기름기가 쪽 빠진 통닭의 담백함이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잘 어울렸는데요. ‘정처럼’은 땅콩소스에 찍먹하는 것도 좋았어요. 치킨과 땅콩소스의 조합은 흔치 않은데 의외로 그 조화가 좋더라구요! 오징어 튀김은 칠리소스에 퐁당 찍어 먹으니 쫄깃한 맛과 함께 치즈의 고소함이 더 살아나는 것 같았어요. 감칠맛이 잘 배어있어 ‘처음처럼’이 깔끔해졌답니다.



치즈스톤


‘왕관치킨 치즈스톤’의 또 다른 매력은 또띠아쌈인데요. 진하고 간간한 치즈 때문에 혀가 살짝 둔해졌다면 또띠아 야채쌈을 하나 싸주세요. 아삭아삭 신선하게 씹히는 채소들과 담백한 치킨의 조합은 또 하나의 색다른 안주가 되어준답니다. 




‘왕관치킨 치즈스톤’의 백미, 누룽지! 통닭, 오징어와 함께 ‘처음처럼’을 즐겼다면 누룽지의 구수함도 곁들여 보세요. 치즈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간이 배어 있어 안주로 손색이 없어요. 



오징어 튀김


화려한 겉모습은 물론 맛과 든든함까지 보장하는 <왕관치킨>!

위엄있게 오징어 왕관을 눌러 쓴 치킨과 그 가장 아래쪽에서 준비된 채 기다리고 있는 누룽지가 참 인상적인데요. 담백한 통닭과 바삭한 오징어의 맛은 물론 또띠아에 싸 먹는 재미와 신선함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어 ‘처음처럼’이 정말 술술 넘어간답니다.

붉은 닭의 해, ‘정유년’. 올해는 유독 치킨 안주를 많이 소개해드릴 것 같은데요. 아직까지 친구들과 새해 모임을 갖지 않으셨다면 ‘왕관치킨 치즈스톤’과 함께 부드러운 ‘처음처럼’ 술자리를 가져 보세요.


광진구 맛집

치킨 오빠랑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광진구 화양동 48-31 2층 | 왕관치킨
도움말 Daum 지도
전체댓글 0
댓글

통닭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치킨’보다는 ‘통닭’이라고 불러야 제격인 비주얼. 철판에서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고소하게 눌어붙은 누룽지 위에 파격적인 자세로 바삭하게 익어 가는 ‘누룽지통닭’을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의 <누룽지통닭> 평가


1. 독창성: 4점 / 2. 가격: 5점 / 3. 양: 4점 / 4. 맛: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치킨

누룽지 통닭


저 멀리 간판이 보일 때부터 고소한 냄새로 주변 거리를 가득 채우고 있는 <계림원>. 신선한 국내산 생닭과 참나무 장작만이 주요 레시피라는 건강한 맛집인데요. 하루 판매량을 제한해 당일 손질한 닭만 판매하기 때문에 너무 늦게 가면 ‘누룽지통닭’을 맛보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처럼’도 재빨리 서둘러 갔어요. 



계림원


<계림원>의 메뉴는 아주 심플한데요. ‘누룽지통닭’을 기본 메뉴로, 옥수수 콘을 얹은 ‘콘닭’, 콘닭에 치즈를 얹은 ‘치즈콘닭’, 매콤한 양념을 듬뿍 얹은 ‘매콤불닭’ 등 이렇게 네 가지랍니다. ‘정처럼’<계림원>의 베스트 메뉴인 ‘누룽지통닭’ ‘처음처럼’을 주문했습니다.


맛집답게 사람들은 많았지만, 그리 시끄럽지는 않아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며 마시기에 딱 좋은 분위기였는데요. 벽에 붉은 벽돌이 그대로 보여 겨울 분위기와도 참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였어요. 특히, 참나무 장작으로 닭을 굽는 냄새가 바깥의 추운 날씨와 어우러져 크리스마스 같은 기분도 들었죠. ^^



오븐구이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만끽하는 동안 기본 찬으로 열무김치와 절인 무, 소금과 겨자 소스를 준비해주셨는데요. 별생각 없이 심심한 입을 달래려 열무김치를 한 젓가락 집어 입에 넣었는데, 엄청난 맛에 깜짝 놀랐답니다.



치킨 맛집



열무김치의 맛에 놀란 가슴이 채 가라앉기도 전,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등장한 오늘의 메인 메뉴, ‘누룽지통닭’!

고소한 향을 마구 뿜어내며 곱게 누워있는 통닭의 자태를 보시라~ 보기만 해도, 소리만 들어도 군침이 절로 나오는데요. 살짝 뜨겁지만 보드랍게 떨어지지는 살점이 시선을 강탈! 뜨거운 줄도 모르고 마구 맛보게 되네요!



 

서초 맛집


‘누룽지통닭’은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정말 촉촉했는데요. 장작 구이의 장점이 물씬 담긴 반전 식감에 감탄했답니다. 껍질과 살을 한꺼번에 집어서 달큰한 겨자 소스에 찍어 한 입, 소금에 찍어 또 한 입 그리고 ‘처음처럼’ 한 잔… 아~ 쌀쌀한 날씨를 잊기에 이만한 것도 없을듯해요! ^^



치쏘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고 맛있는 안주에 ‘처음처럼’을 곁들이니 깔끔함 그 자체! 부드러운 목 넘김을 닮은 부드러운 살코기가 녹아 들어가는 것 같았어요. 친구와 함께 즐거워서 짠~, 공감하며 짠~, 다짐하며 짠~! 오랜만에 ‘처음처럼’을 나누며 행복한 술자리를 가졌답니다.



누룽지



‘누룽지통닭’의 또 다른 주인공, 누룽지도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누룽지는 앞서 ‘정처럼’이 칭찬한 열무김치와 먹으면 제대로인데요. 고소한 누룽지와 열무김치가 완전한 찰떡궁합을 이뤘어요. 



닭


기름기 없이 담백한 옛 통닭과 누룽지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곳, <계림원>!

자신의 기호에 맞게 구수한 누룽지, 톡톡 터지는 옥수수 콘, 쫀득한 치즈, 핫핫 매운소스를 선택할 수도 있으니, 부드러운 ‘처음처럼’부드러운 통닭을 부드럽게 즐겨 보세요! ^^



계림원 위치

블로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서초구 양재동 82-6 | 계림원누룽지통닭 양재점
도움말 Daum 지도
전체댓글 0
댓글

초계탕


“뜨거운 날 뜨거운 안주가 질색인 사람 모여!” 


‘처음처럼’부드러움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초계탕’! 더위에 지친 몸을 건강하게 보양시켜주면서도 맛깔스러운 안주의 역할은 절대 잃지 않고 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건강하고 시원하게 먹는 여름 보양 안주, ‘초계탕’을 함께 만들어 볼까요? 



닭다리


‘닭 다리 살(또는 가슴살), 식초, 통후추, 소금, 설탕, 겨자, 통마늘, 양파, 파프리카, 깻잎’을 준비하세요.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닭 다리 살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원한다면 닭 가슴살을 이용하면 된답니다.



초계육수


냄비에 깨끗이 씻은 닭 다리 살, 통마늘, 양파 반쪽, 후추를 넣어줍니다. 가능하다면 통후추를 사용하시고, 만약 없다면 간 후추를 넣으셔도 됩니다. 그다음 재료들이 충분히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약 15~20분간 끓여주세요.



야채


육수가 끓는 동안 깻잎, 파프리카, 양파를 얇게 채로 썹니다. 



육수만들기


닭이 완전히 익어 뽀얀 국물이 우러나면 체에 걸러 육수와 건더기를 분리해 주세요.



냉면


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놓고, 육수에는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겨자 1큰술을 넣어 잘 녹여 줍니다. 육수의 양에 따라 맛을 봐가면서 양념의 배율을 조절하세요. 간을 마친 육수는 냉동실에서 차갑게 식혀줍니다.



보양식


오목한 그릇에 찢어놓은 닭고기와 채 썬 야채를 얹고 차갑게 식힌 육수를 담아내면 여름 보양 안주, ‘초계탕’ 완성! 


무더위에 기력이 떨어지는 여름밤,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초계탕’ 술상을 즐겨보세요. 입맛도 건강도 함께 살리는 즐거운 술자리가 될 거예요! :)



초계탕 레시피


 



전체댓글 0
댓글

포장마차


호불호가 절대 갈릴 수 없는 소주 안주 중 이것 만한 것도 없을 텐데요. 쫄깃쫄깃 환상적인 식감과 달콤, 매콤, 짭조름한 맛이 일품인 닭똥집 요리! 그럼 지금부터 간단하면서도 미치도록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닭똥집 마늘볶음>을 한번 만들어 볼까요?



닭똥집 집에서


닭똥집, 통마늘, 청양고추, 양파, 맛간장, 설탕, 소금, 후추’를 준비합니다.



오돌뼈


닭똥집은 밀가루를 넣고 주무르며 씻는데,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군 후 절반 크기 정도로 잘라주세요. 



닭똥집 손질


깨끗하게 손질된 닭똥집소주와 물을 1:1 비율로 넣고 잘 삶아줍니다. 



알리오올리오


닭똥집이 익는 동안 통마늘을 큼직하게 절반만 자르고, 두덩이 정도는 잘 다져주세요. 양파와 청양고추는 슬라이스해서 준비해 주세요.



청양고추


오목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통마늘, 다진 마늘,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 줍니다. 매콤한 향이 올라오고 다진 마늘이 노릇해질 때까지 초벌로 익혀주세요.



마늘


그 다음, 잘 삶은 닭똥집과 양파를 넣고 닭똥집에 마늘 냄새가 가득 밸 수 있도록 골고루 볶아주세요. 



닭똥집 볶음


그리고 맛간장 3큰술과 소금, 후추를 넣고 졸이듯 볶아 주세요. 겉 표면이 바짝 익으면 설탕을 1~2큰술 정도 넣고 코팅을 해 줍니다. 이때 센 불에서 설탕을 넣어야 맛있게 캬라멜라이즈 됩니다. 



닭똥집 마늘


설탕 코팅을 입힌 닭똥집을 그릇에 담고 깨를 살짝 뿌려내면 고소하고 쫄깃한 <닭똥집 마늘볶음> 완성!


청양고추와 마늘의 알싸한 맛, 닭똥집의 쫄깃쫄깃한 식감, 맛간장과 설탕의 환상적인 감칠맛… 이렇게 볶아낸 안주를 누가 거부할 수 있을까요? ‘처음처럼’과의 궁합은 더 이상 말할 것도 없고요!^^


어느 날, 절친이 소주 한 잔 하자며 불현듯 찾아온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닭똥집 마늘볶음>에 도전해 보세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처음처럼’이 더욱 당기는 즐거운 술상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닭똥집 레시피



 



전체댓글 0
댓글

샤로수길


서울의 골목골목에 숨겨진 매력을 찾아 떠나보는 <서울 골목여행>. 네 번째 장소는 바로 ‘샤로수길’입니다. 숨어있는 맛집과 예쁜 카페들을 찾는 재미가 있는 ‘샤로수길’!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걸어볼까요?



골목


오늘 걸어볼 ‘샤로수길’은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에서 ‘낙성대역’까지 이어지는 거리입니다. ‘샤로수길’이라는 이름은 서울대 정문의 조형물을 본뜬 글자 ‘샤’와 ‘가로수길’을 합쳐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서울대 인근에 있어 학생들을 위한 착한 가격대를 유지하면서도 신사동 가로수길만큼 개성 있는 맛집들과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서울대입구


서울대입구역의 2번 출구로 나오면 대학가의 젊은 냄새가 물씬 풍기는데요. 



신기한 카페


떠오르는 젊음의 거리, ‘샤로수길’에는 특색 있는 가게들이 많은데요. 무엇을 파는 곳인지 간판만 봐도 그 느낌이 팍 온답니다. 때로는 거칠게 꾸며놓은 가게들이 풋풋한 대학생을 많이 닮아 있죠. 가게의 외관에서도 느낄 수 있듯 개성과 여유가 가득하답니다. ^^



특이한


내부 역시 센스있게 잘 꾸며져 있는데요. 치킨집에는 화려한 목걸이를 한 닭이 문을 지키고 있고, 일본 가정식을 파는 가게에는 벽에 사진이 가득 붙어있어 일본 가정집 같은 분위기를 낸답니다. ‘샤로수길’의 가게들은 이렇게 젊은 감각으로 꾸며진 곳들이 참 많아요. 



이쁜카페


이곳의 밥집들은 그 메뉴가 참 다양한데요. 한식은 물론 일식, 태국식 등 각국의 정취가 그대로 느껴지는 음식들이 손님을 유혹하고 있죠. 무엇보다 대학가답게 저렴한 밥집이 많다는 것도 특징인데요. 식사시간이면 길게 줄을 선 학생들이 착한 가격에 식사를 즐기고 간답니다. 



티라노 카페


프랜차이즈 카페가 많은 역 근처와는 달리 ‘샤로수길’ 안에는 주인이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내려주는 작은 카페들이 많은데요.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도 그중 하나인 ‘티라노 카페’에 들러봤습니다.



코코넛라떼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돌멩이 모양의 초콜릿을 셀프로 떠먹을 수 있었는데요. 난생처음 맛본 ‘코코넛 라떼’도 아주 인상적이었답니다. 까만 커피 위로 사르르 흘러내리는 하얀 코코넛 거품이 정말 독특하죠? 고소한 코코넛 향커피의 쌉싸름한 맛이 가히 중독적이랍니다.



겐야


신나게 돌아다닌 후에 먹방으로 마무리하는 건 그야말로 진리! 출출해진 배와 칼칼해진 목을 부드럽게 달래줄 수 있는 <겐야>로 향했습니다.


<겐야>는 비주얼 극강, ‘치킨’ 맛집인데요. 닭을 통째로 구워 기름을 쏙 뺀 담백한 치킨이 특징이랍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쫀득쫀득한 ‘치킨과 함께 ‘처음처럼’ 한잔을 쭉~! 한참 걸어 다닌 피로가 한방에 사라지는 이 느낌… 정말 힐링이네요. ‘처음처럼’ 한잔과 기름을 쏙 뺀 ‘비어캔치킨’은 이보다 더 조화로울 수가 없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서울 골목여행 - 샤로수길>, 어떠셨나요?

많은 사람들에게 이미 유명해진 곳은 아니지만 서서히 뜨고 있는 골목인데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렌디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샤로수길’로 골목여행을 떠나보세요. 발걸음마다 여유가 묻어나는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거예요. ^^

그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는 또 다른 정보로 다시 찾아올게요! 안녕~ ^_^



전체댓글 0
댓글

매운깻잎치킨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소복이 쌓인 깻잎 위에 사뿐히 얹어진 마요옥수수콘! 그 아래 숨겨진 매운 치킨이 반전매력을 선사하는 이색 안주! 오늘의 주인공은 ‘매운깻잎치킨’ 입니다. 독특한 비주얼과 맛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이네살롱>의 ‘매운깻잎치킨’,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매운깻잎치킨> 평가

1. 독창성: 5점 / 2. 가격: 4점 / 3. 양 : 3점 / 4. 맛: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4점

평가

제이네살롱

아기자기한 각종 소품이 벽을 따라 주르륵 매달려있는 아지트, ‘제이네 살롱’! 정기적인 사교모임을 뜻하는 ‘살롱’의 이름을 따 지인들과 자주 모이는 아지트로 삼고 싶은 인테리어가 참 인상적인 곳인데요. 메뉴도 무엇 하나 평범한 것이 없어 주문해 먹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다소 어두운 조명에 커튼이 달린 창문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주는 분위기에요! 



매운깻잎치킨 비주얼

오늘의 주인공, ‘매운깻잎치킨’!

다양한 이색메뉴 중에서도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매운깻잎치킨’의 비주얼, 참 특이하죠? ‘정처럼’도 처음 보자마자 선택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넓은 스테인레스 냄비에 깻잎이 수북하게 뒤덮여 있는 모습을 보고 누가 ‘치킨’이라고 상상이나 할까요? 


처음처럼

'매운깻잎치킨'을 한입 넣기 전,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입가심하고 시작! ^^

이렇게 깻잎 숲을 포크로 뒤적뒤적 헤쳐보면~ 그 아래 숨어있는 매운 치킨이 나타납니다.


치킨한덩이

매콤한 양념이 가득 묻어있는 치킨을 마요네즈 소스가 올려진 깻잎에 돌돌 감아 먹으면 ‘처음처럼’과 환상 궁합! 한입만 먹어봐도 “이건 딱 소주 안주네~” 라는 반응이 나온답니다! 그만큼 매콤하면서도 향긋한 깻잎 향의 조화가 인상적이죠. 

 
간장치킨

깻잎 속에 숨어 있는 치킨은 일반적인 양념통닭과는 조금 다른데요. 간장치킨과 유사하면서 좀 더 매콤한 맛이라고 보면 될 거예요. ‘매운깻잎치킨’은 주문 전에 순한맛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순한맛’으로 주문했는데도 매콤한 맛이 생생하더라구요~ 정말 매운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운맛을, 살짝 매운맛을 원하는 분들은 ‘순한맛’을 선택하세요!


마요네즈소스

매운 걸 잘 먹지 못하는 분들은 마요네즈 소스깻잎, 옥수수콘을 더 많~이 찍어 먹으면 되는데요. 그 또한 색다르답니다! 치킨의 양념이 매콤하긴 하지만 속살은 워낙 부드러운데다 마요네즈의 고소함과 깻잎 향이 매운맛을 완화시켜주기 때문에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일단 이런 조합은 처음이니까요 +ㅁ+


건배

어떠세요? 지금까지 먹어왔던 치킨의 또 다른 도전! 깻잎, 마요네즈, 옥수수콘 그리고 매운 양념 치킨의 이색적인 조화가 궁금하시죠?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공간에서 독특한 안주와 함께 ‘처음처럼’을 즐겨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친구들과 함께 <제이네살롱>의 ‘매운깻잎치킨’을 맛보세요! <이런 안주 처음이지?>를 정말 리얼하게 경험하실 거예요!~♬

주소




정처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도움말 Daum 지도
전체댓글 0
댓글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쫄깃쫄깃 매콤달콤 떡볶이 위에 보드라운 켄터키~ 후라이드~ 투척! 이색적인 조화를 자랑하는 별미 안주, ‘켄터키 떡볶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짠앤짠스>의 ‘켄터키 떡볶이’를 처음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켄터키 떡볶이> 평가
1. 독창성: 5점 / 2. 가격: 4점 / 3. 양 : 3점 / 4. 맛: 3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4점


캔터키떡볶이평가짠앤짠스

토핑이 다양한 떡볶이를 주메뉴로 하는
‘짠앤짠스’는 가볍게 술 한잔을 즐기려는 손님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소규모 프랜차이즈형 주점인데요. 사가정역, 건대입구역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 주점이어서 최근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는데요. '정처럼'은 1호점인 사가정역점을 방문해봤어요. 


치킨

가볍게 즐기기 좋은 분식류의 안주부터 퓨전 안주, 찌개 안주까지 종류가 다양했는데요. 모두 젊은 층의 손님을 겨냥한 라이트하고 재미있는 안주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정처럼’은 가장 인기메뉴로 손꼽히는 ‘켄터키 떡볶이’를 주문해 봤어요. 이렇게 매콤한 떡볶이 위에 치킨 한 마리가 투척되어 있는 비주얼인데요. 심상치 않죠? 안쪽에는 노른자가 비치는 달걀도 들어 있어 마치 ‘알을 품은 닭’ 같은 모습을 하고 있네요. >.< 


처음처럼

호기롭게 안주에 달려들기 전, 치킨의 고소한 냄새와 떡볶이의 매콤한 향에 취해
일단 일잔! 시원하게 아이싱 ‘처음처럼’을 마시니 입안이 부드럽게 자극되어 안주 먹을 준비가 완료됐어요!


켄터키떡볶이

기름을 쏙 빼고 튀김 옷 없이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 한 마리는 굉장히 푸짐해 보였는데요. 작은 닭을 사용했기 때문에 부담스러울 정도의 양은 아니지만,
둘이 먹기에는 충분했답니다!


치킨움짤

가위질을 하는 순간 들려오는 ‘바삭바삭’하는 소리와 뽀얀 속살을 드러내는 치킨의 자태는 그야말로 침샘을 자극! 또 자극!


양념

불같은 가위질로 쓱싹쓱싹 치킨을 해부해 놓으니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바삭한 치킨이 떡볶이 국물을 흡수해 더욱 부드러워진 식감도 아주 괜찮더라구요! 매콤한 양념이 묻어 부드러운 ‘처음처럼’과도 참 잘 어울렸구요!


떡볶이떡

‘켄터키 떡볶이’
의 매력은 치킨이 전부가 아닌데요. 우동 가락을 연상시키는 엄청난 길이의 떡도 재미있는 포인트였어요! 아마 이런 비주얼의 떡볶이는 정말 처음일걸요? 연인과 함께 방문한다면 양 끝에서 먹어 들어가는 게임도 한 번 시도해 보세요… >ㅁ<///


치킨과떡볶이

‘정처럼’
은 그냥 가위로 뚝딱 잘라 치킨 살과 함께 흡입! 
떡볶이는 쫀득~ 치킨은 바삭~ 속살은 보들~ 양념은 매콤~ 다양한 미각을 동시에 느끼며 먹는 재미가 아주 일품인 안주랍니다. 


건배

사이드 안주로 나온
새우과자치킨떡볶이를 올려 먹는 것도 또 다른 재미였어요!


어떠세요? 다양한 식감과 푸짐한 비주얼, 이색적인 조합으로 재미를 선사하는
소주 안주 ‘켄터키 떡볶이’!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참 잘 어울리죠? ^^
가벼운 분위기에서 센스있는 안주와 함께 재미있는 술자리를 갖고 싶다면 <짠앤짠스>의 ‘켄터키 떡볶이’를 만나 보세요! 맛깔난 이색 조합을 제대로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주소

정처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제3.8동 |
도움말 Daum 지도
전체댓글 0
댓글

김치치킨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보양식을 꼭 챙겨 먹는 7월! 이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보신 재료, ‘닭’인데요. 오늘은 지난 시간에 소개해 드린 <베트남에 간 닭 가슴살>에 이어 천차만별 다양한 음식으로 변신하는 ‘닭’을 활용한 안주를 하나 더 소개해 드릴게요. 

매콤한 김치고소한 통깨튀김 옷으로 변신 또 변신한 <깨 쏟아지는 김치치킨>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지금부터 치킨 덕후들을 유혹할 특별한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김치치킨 레시피


닭 가슴살, 통깨, 다진 김치, 다진 마늘, 밀가루, 달걀, 머스타드 소스, 허브 솔트, 식용유’를 준비합니다. 



치킨,치킨 레시피


먼저 닭 가슴살을 보울에 넣은 뒤 밑간을 위해 허브 솔트를 넣고, 잡내를 잡아줄 다진 마늘도 함께 넣어주세요. 



치킨양념,양념치킨


그리고 다진 김치달걀 하나를 넣은 뒤 양념이 골고루 밸 수 있도록 버무려 줍니다. 



닭가슴살


닭 가슴살을 잘 재워두었으면 <깨 쏟아지는 김치치킨>튀김 옷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밀가루 1공기통깨 3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치킨,닭가슴살,닭가슴살 요리


그리고 잘 버무린 닭 가슴살에 통깨 튀김 옷을 골고루 묻혀주세요. 



튀김옷만들기


닭 가슴살튀김 옷을 잘 입힌 뒤, 식용유를 불에 올립니다. 튀김 옷을 살짝 넣었을 때 바로 떠오르면 튀기기 적절한 온도가 된 것인데요.

식용유가 적정 온도에 맞춰지면 닭 가슴살을 넣고 약 15분간 튀겨주세요. 초벌로 한 번 튀겨낸 뒤 기름을 잘 빼고 한 번 더 튀기면 더욱 바삭해져요.



마요네즈소스, 머스타드소스


닭 가슴살이 튀겨질 동안 치킨을 찍어 먹을 수제 마요네즈 소스를 만들 건데요. 머스타드 소스 2큰술과 달걀노른자 2개를 넣고 잘 섞어주면 매우 부드러운 수제 마요네즈 소스가 됩니다. 



치킨


이렇게 소스를 완성한 후, 노릇하게 잘 튀겨진 닭 가슴살을 건져낸 뒤 기름기를 쏙~ 빼내면….



김치치킨,퓨전치킨


바삭바삭~ 고소함에 매콤함을 더한 <깨 쏟아지는 김치치킨> 완성! 


고소한 통깨 튀김 옷 사이에 숨어있는 매콤~한 김치가 감칠맛을 더하고 닭 가슴살로 든든함까지 갖춘 <깨 쏟아지는 김치치킨>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특별 안주, <깨 쏟아지는 김치치킨>으로 푸짐하고 이색적인 술자리를 가져 보세요!~♬



김치치킨 레시피


전체댓글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