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김밥


삼각김밥, 출출할 때 간단한 끼니 해결용으로만 드셨나요? 삼각김밥이 의외로 속을 부드럽게 채워줄 안주가 될 수 있답니다. 재료는 간편하지만, 맛과 비주얼은 럭셔리하게 마무리되는 이색 레시피. 오늘은 삼각김밥을 활용해 ‘리조또’를 만들어 볼게요. 



삼각김밥 리조또

 

‘삼각김밥, 올리브 오일(또는 버터), 밀가루, 우유, 달걀, 후추’를 준비해주세요.



우유

 

우선, 프라이팬을 약불로 놓고 올리브 오일을 넉넉히 두른 뒤 밀가루 1스푼을 넣고 풀어주세요. 올리브유 대신 버터를 넣어도 좋아요. 그다음 밀가루가 노르스름하게 풀리면 우유 100ml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리조또 만들기

 

걸쭉한 질감이 되면 불을 끄거나 아주 약하게 낮추고, 삼각김밥의 김을 벗겨 밥만 넣습니다. 이때 전주비빔밥이나 불고기 같은 양념이 강한 것을 넣어도 의외로 맛이 좋아요. 오히려 참치마요 같은 부드러운 재료를 넣으면 느끼한 맛이 배가될 수 있으니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 주세요.



리조또 레시피

 

밥을 잘 으깨며 풀어준 다음, 달걀물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이 때 청양고추 등 취향에 따라 추가 토핑을 넣은 뒤 후추로 마무리해 주세요. 



삼각김밥

 

리조또를 그릇에 옮겨 담고, 삼각김밥의 남은 김을 가위로 얇게 잘라 올리면 맛있는 ‘삼각김밥 리조또’ 완성!



처음처럼

 

처음처럼참 부드러운 소주라 사랑하셨다면, 이 리조또 역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안주! 자극적이지 않고 속을 부드럽게 채워주기 때문에 오히려 ‘처음처럼’을 대하는 비장의 무기인 셈이죠. 사르륵 입에서 녹으며 위장까지 스무드하게 넘어가기 때문에 부담없는 한잔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



올리브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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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네


불금이지만 나가긴 귀찮고 그냥 보내자니 아쉬운 분? 요즘 대세 중 대세인 편의점 레시피로 만드는 별미 안주를 소개할게요! ^^ 


고소한 빵을 촉촉이 적신 크림 스파게티, 그 이름하여 ‘빠네’! 파스타 전문점에서나 맛보던 이 ‘빠네’편의점 재료만으로 집에서 뚝딱 만들 수 있답니다. 비주얼 폭발, 침샘 폭발하는 이탈리아 풍미의 스페셜 안주, 지금 만들어 볼까요?



편의점 레시피


‘식빵, 간편식 크림 스파게티, 크림 수프, 체다 치즈, 파슬리’를 준비해주세요.



식빵 빠네


식빵의 가운데 부분을 컵이나 주전자 뚜껑 등으로 눌러 동그랗게 뚫고 켜켜이 쌓아주세요. 그리고 맨 아래에는 구멍을 뚫지 않은 식빵을 놓아주세요. 



빠네 만들기


식빵 사이사이에는 체다 치즈를 얹는 것이 포인트! 식빵을 고정시키고 크림을 머금게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체다 치즈 한 장은 밑부분에 통째로 깔아주고 식빵 사이에는 조각을 내어 올리세요. 그런 다음 전자레인지에 약 2분 정도 돌려주세요!



스파게티

 

식빵이 준비됐다면 크림 스파게티를 전자레인지에 돌려 익혀주세요. 완성된 크림 스파게티는 돌돌 말아 준비된 식빵 속으로 쏙~! 



크림스프


그 다음은 부드러운 크림 수프를 준비하세요. 컵에 수프가루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부드럽게 풀어주면 된답니다! 더 촉촉한 빠네를 위해…!



빠네 스파게티

 

준비된 크림 수프를 식빵과 스파게티 위에 촤르르~ 붓고 파슬리를 솔솔~ 뿌려주면 군침 도는 ‘편의점 빠네’ 완성! 

크림 수프를 부을 때는 스파게티 면이 들어있는 빵 안쪽부터 붓는 것이 좋은데요. 자연스럽게 흘러넘쳐 멋진 데코레이션까지 연출할 수 있어요.



처음처럼

 

퍽퍽했던 식빵이 크리미 형제를 만나 촉촉~하게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편의점 빠네’! 여기에 ‘처음처럼’ 한잔까지 곁들이면 멋진 술집이 아니어도 완벽한 불금을 보내기 충분하답니다! ^^



빠네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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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볶이


반팔과 반바지가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요즘, 야외로 놀러 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은데요. 

간이 피크닉에서 늘 먹던 과자, 라면, 배달 음식 등으로 안주를 삼기가 식상 하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를 이용해 보세요! 편의점 재료만으로도 ‘처음처럼’을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취향 저격 안주를 소개해 드릴게요. ^^



편의점에서 재현한 완벽한 ‘라볶이’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간식, 라볶이! 매콤한 국물 덕에 소주 안주로도 참 좋은데요. 이러한 ‘라볶이’를 편의점에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매콤달콤 소스에 쫄깃한 떡 그리고 탱탱한 어묵까지 맛과 비주얼을 제대로 재현한 편의점 ‘라볶이’, 함께 만들어 볼까요?



짬뽕라면


<재료 : 편의점 떡볶이, 컵라면, 핫바, 모짜렐라 치즈>



핫바


먼저 인스턴트 떡볶이 용기에 떡, 조각낸 핫바를 넣고 떡볶이 소스를 얹은 다음, 전자레인지에 약 2 30초 정도 돌려주세요. 떡은 양에 맞게 조금 덜 넣으셔도 좋습니다.



떡볶이


전자레인지를 돌리는 동안 컵라면의 면만 따로 익혀주세요. 그다음 조리된 떡볶이에 익힌 면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간을 보고 다소 싱겁다면 라면스프를 솔솔 뿌려 가며 간을 맞춰주면 됩니다.



치즈 떡볶이


마지막으로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돌려주면 맛있는 ‘라볶이’ 완성! ^^



엽떡


매콤한 떡볶이를 포근히 감싸 안는 모짜렐라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라볶이’! 국물과 함께 라면과 떡을 호로록하다 보면 ‘처음처럼’ 한잔이 절로 당기니 역시 매콤한 ‘라볶이’부드러운 ‘처음처럼’의 궁합은 단연 최고예요!



진정 달콤한 마무리, ‘카라멜 빙수’


매콤한 ‘라볶이’‘처음처럼’을 화끈하게 즐겼다면 입안을 달콤하게 달래주는 ‘카라멜 빙수’로 마무리해보세요~^^



카라멜빙수


<재료 : 팥빙수, 카라멜 팝콘, 까페라떼, 밀크 카라멜>



팥빙수


팥빙수에 봉지 까페라떼를 적당히 붓고 빙수를 살살 녹이며 섞어주세요.



비빙수


그 위에 카라멜 팝콘을 올리고 마지막으로 밀크 카라멜을 한번 더 얹어줍니다.



디저트 카페


매콤한 안주 후에는 이렇게 시원 달콤한 디저트가 정말 잘 어울리는데요! 입 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향에 톡톡 터지는 고소함은 빙수의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준답니다. 특히, 쫀득한 카라멜은 가히 화룡점정이라 할 만하니 꼭 올려주세요!


편의점 재료만으로 ‘처음처럼’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단 레시피, ‘편의점 포차 안주’ 제6탄! 

어느덧 봄의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는 요즘, 야외에서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 레시피를 활용해보세요! 마지막 봄날, 더 부드~러운 야외 술자리가 만들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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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중호랑이 2016.07.16 15:34 신고  수정/삭제

    하루에 한병씩 꼬박 챙겨먹고 있습니다.
    편의점 레시피 더 올려주세요~   댓글달기

    • 처음처럼 블로그 2016.07.18 11:3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처음처럼에 대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저희 처음처럼 블로그에서는 편의점 레시피 뿐 아니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드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2. 오중호랑이 2016.07.18 17:21 신고  수정/삭제

    오코노미 야끼 전혀 간단하지 않아요!
    편의점 편의점!! 편의점 레시피를 더주세요!!
    ㅋㅋㅋ   댓글달기

편의점 안주


봄을 시샘하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봄이 더욱 깊어지는 요즘,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간이 피크닉에서 늘 먹던 과자, 라면, 배달음식 등으로 안주를 삼기가 식상 하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를 이용해 보세요! 편의점 재료만으로도 ‘처음처럼’을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취향 저격 안주를 소개해 드릴게요. ^^



이렇게 먹으면 피자도 근사한 안주지~ ’김밥피자’

아침 출근길에 간단한 식사 대용 메뉴로 인기 있는 ‘편의점 김밥’! 이 ‘편의점 김밥’이 치즈를 만나면 색다른 음식으로 변신하는데요. 그것도 ‘처음처럼’과 잘 어울리는 안주로 말이죠! 김밥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맛으로 먹는 재미까지 더해주는 야외 술상, 함께 차려볼까요?



김밥피자


<재료 : 편의점 김밥, 스트링치즈, 케첩>



스트링치즈


먼저 김밥 포장지를 뜯어 접시에 나란히 펴주세요. 먹는 사람 수에 따라 김밥의 양을 조절하면 되는데요. 먹는 재미를 더하고 싶은 분들은 다른 맛의 김밥을 섞어 놓아도 좋아요!

김밥을 폈으면 그 위에 케첩을 뿌려주고, 스트링치즈를 수북하게 찢어 올려주세요. 치즈는 결대로 찢어야 쉽게 녹일 수 있습니다.



치즈김밥


마지막으로 전자레인지에서 치즈가 충분히 녹아 내릴 때까지 돌려주면 완성!



편의점 피자


김밥 속 재료에 따라 서로 다른 맛을 선보이는 ‘김밥피자’! 짭조름한 김밥 도우가 ‘처음처럼’과 기막히게 잘 어울리는데요. 특히 살짝 뿌린 케첩과 치즈가 여느 술집 안주 부럽지 않은 특별한 술자리를 만들어 준답니다.



처음처럼도 더 맛있게 마신다~ ‘쥬이시처럼’


주스음료와 ‘처음처럼’이 만나면 칵테일소주 못지않은 기가 막힌 칵테일로 변신하는데요. 자두, 파인애플, 복숭아 등 평소 좋아하는 과일 맛으로 만드는 ‘쥬이시처럼’! ‘처음처럼’이 이렇게 달콤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을 걸요? ^_^



쿨피스


<재료 : 우유팩 주스음료 1팩, 처음처럼 1병, 얼음 잔>



편의점 추천


주스음료와 ‘처음처럼’은 7:3 비율로 섞어 주는 것이 좋은데요. 편의점 얼음 잔을 활용하면 아주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얼음 잔에 적정 비율로 넉넉히 부어 마시면 술이지만 상큼 달달한 맛에 금세 매료되죠. ‘김밥피자’와 함께 즐기면 더욱 부드러운 술상을 맛볼 수 있답니다.


편의점 재료만으로 ‘처음처럼’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단 레시피, ‘편의점 포차 안주’ 제5탄! 

봄다운 봄이 찾아온 요즘 야외에서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 레시피를 잘 활용해보세요! 이 봄날, 더 부드럽고 성한 야외 술자리를 누릴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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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벚꽃은 엔딩했지만 봄은 더욱 깊어진 요즘,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간이 피크닉에서 늘 먹던 과자, 라면, 배달음식 등으로 안주를 삼기가 식상 하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를 한번 이용해 보세요! 야외에서도 ‘처음처럼’을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취향 저격 안주, 제대로 소개해 드릴게요. ^^


장충동에 가도 요건 못 먹지~, ’비빔족발’


야식으로 밤늦게 시켜먹는 족발에 ‘처음처럼’ 한잔은 언제나 맛있는데요. 진정 옳은 족발 안주를 간이 피크닉에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새콤한 양념이 입맛을 살려내는 비빔라면까지 더해 제대로 된 봄 술상을 한번 차려 볼게요. 



비빔면


<재료: 편의점 족발 1팩, 비빔라면 1봉지>



뽀글이


먼저 비빔라면을 일명 ‘뽀글이’ 방식으로 익혀주세요.



족발 비빔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족발을 익히고 잘 익은 비빔라면도 용기에 함께 얹어주세요.



족발 맛집


족발 소스와 비빔라면 소스를 함께 넣고 슥슥 비비면 완성!



골빔면


족발의 쫄깃한 식감과 비빔라면의 매콤새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소주 안주가 간단하게 탄생했는데요. 약간의 수고만 한다면 야외에서도 특별한 술자리를 가질 수 있답니다. 맛있는 안주가 생겼으니 당연히 ‘처음처럼’ 한잔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겠죠~? ^_^



손쉽게 고급스러운 맛을 내는 ‘나초 치즈’


‘비빔족발’로 맛있게 ‘처음처럼’을 즐겼다면 2차는 고소한 ‘나초 치즈’로 달려봐요~!


나쵸


<재료: 슬라이스 치즈, 우유 1팩, 나초 과자 1봉지>



나쵸치즈


오목한 그릇에 슬라이스 치즈를 3~4개 정도 찢어 넣고 우유 1팩을 부어줍니다.



치즈


전자레인지에 약 30초 정도 돌려 치즈와 우유를 잘 섞어준 뒤, 다시 20초 정도 돌려 부드럽게 완성해주세요. 그리고 나초 과자를 폭~ 찍어 먹기만 하면 된답니다. ^^



편의점


치즈와 우유로 고급스러운 맛을 내는 ‘나초 치즈’. 정말 끝내주죠? 저렴한 가격으로 깊은 풍미까지 느낄 수 있어 ‘처음처럼’도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답니다. 족발로 입을 매콤하게 자극했다면, ‘나초 치즈’로 부드럽게 마무리해 보세요. ^-^

편의점 재료만으로 ‘처음처럼’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단 레시피, ‘편의점 포차 안주’ 제4탄!

봄다운 봄이 찾아온 요즘 야외에서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 레시피를 잘 활용해보세요! 이 봄날, 더 부드~러운 야외 술자리가 만들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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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라면


날씨가 제법 따뜻해지고 꽃들이 피어나니, 집 안에 가만히 있기엔 온몸이 근질근질! 따스한 봄 햇살 아래 간이 피크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간이 피크닉에서 늘 먹던 과자, 라면, 배달음식 등으로 안주를 삼기가 지겹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를 한번 이용해 보세요! 야외에서도 ‘처음처럼’을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취향 저격 안주를 소개해 드릴게요. ^^



간단한 안주도 깊은 맛이 있어야지~, ’곰탕만두국’


국물 안주야말로 소주의 불변 안주, 필수 안주! 소주를 마실 때, 국물 안주가 빠지면 무척 아쉬운데요. 간이 피크닉에선 편의점 재료로도 충분하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깊은 맛이 우러나는 국물에 만두까지 더해 그럴싸한 안주를 손쉽게 만들 수 있죠.



만두

 

<재료: 곰탕라면, 편의점 만두>



지성 만두밥


먼저 곰탕라면을 조리법대로 만들어줍니다. 이때 물은 기준치보다 조금만 더 넣어주세요. 



편의점 만두


라면이 익는 동안 편의점 만두를 전자레인지에 약 2분 정도 돌려주세요. 



만두국


만두가 익으면 라면에 양껏 넣고 뚜껑을 닫아 면을 마저 익혀주면 간편한 ‘곰탕만두국’ 완성!



편의점 안주


너무 간단하지만 사골곰탕의 맛을 재현해낸 국물에 만두 육즙까지 배어 나와 부드러운 ‘처음처럼’에 딱 어울리는 국물 안주로 거듭나는데요. 국물이 부드럽게~ 만두가 든든하게~ 채워주니 야외에서도 아쉬움 없는 술자리가 될 수 있답니다! ^^



깔끔하게 입을 정리해주는 '단호박 카나페’로 2차!


찐~~~한 국물로 ‘처음처럼’을 순식간에 해치워 조금 아쉬울 땐 ‘단호박 카나페’로 2차를 달릴 수 있어요! 



단호박 샐러드


<재료: 크래커, 단호박 샐러드, 방울토마토>



카나페 만들기


크래커를 깔아 놓고, 그 위에 단호박 샐러드를 한 숟가락씩 올려주세요. 편의점 표 샐러드는 취향에 따라 단호박 대신 콘, 고구마 등을 골라 드셔도 좋습니다.


그 위에 방울토마토를 함께 올려주면 비주얼 극강!



단호박 카나페


‘단호박 카나페’도 편의점 재료로 뚝딱! 참 쉽죠? 가벼운 안주가 ‘처음처럼’의 부드러움과도 참 잘 어울리는데요. 여자친구와 함께 간 피크닉이라면 이런 예쁜 안주도 간편하게 만들어 보세요! 더 그럴싸한 술자리가 될 테니까요. ^^


편의점 재료만으로 ‘처음처럼’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단 레시피, ‘편의점 포차 안주’ 제3탄! 봄다운 봄이 찾아온 요즘 야외에서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 레시피를 잘 활용해보세요! 이 봄날, 더 부드~러운 야외 술자리가 만들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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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날씨가 풀리고 꽃들이 피어나니, 집 안에 가만히 있기엔 온몸이 근질근질! 따스한 봄 햇살 아래 간이 피크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간이 피크닉에서 늘 먹던 과자, 라면, 배달음식 등으로 안주를 삼기가 지겹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를 한번 이용해 보세요! 야외에서도 ‘처음처럼’을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취향 저격 안주를 소개해 드릴게요. 



매운데 자꾸 당기네… ’불난치즈밥’


소주와 함께 먹는 매콤한 안주는 언제나 진리! 눈물이 찔끔 나올 만큼 매운 라면을 호로록 먹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도 확 날아가 버리는데요. 여기에 치즈로 부드러운 맛을 더하고, 삼각김밥을 넣어 든든함까지 보태면 편의점에서도 아주 그럴싸한 안주를 뚝딱 완성할 수 있어요. 



매운볶음면


<재료: 매운 라, 스트링 치즈, 삼각김밥>



편의점 라면


먼저 국물이 없는 매운 라면을 조리법대로 만들어줍니다. 면이 익고 나서 물을 버릴 땐, 나중에 추가되는 재료들을 생각해서 물을 조금 여유 있게 남겨주세요.

라면이 다 완성되면 그 위에 잘게 찢은 스트링 치즈를 얹고, 삼각김밥을 넣어 전자레인지에 약 20초간 돌립니다. 



삼각김밥


치즈가 다 녹으면 전자레인지에서 꺼내 삼각김밥을 숭덩숭덩 잘라가며 잘 비비면 완성!



불닭볶음면


야외에서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환상궁합을 이루는 안주로 딱 인데요. 톡 쏘는 매운맛이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한잔, 두잔 계속 찾게 만든답니다. 쭈~욱 늘어나는 치즈의 비주얼… 치즈덕후들의 마음도 제대로 사로잡을 수 있겠죠?

‘자고로 소주 안주는 매워야지~’ 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주말 봄 나들이에서 맛있게 한번 도전해 보세요! :D



상큼한 ‘과일빙수’로 2차 GO! GO!


화끈하게 달렸다면, 불 난 입속을 시원하게 잠재워 줄 상큼한 ‘과일빙수’로 2차를 가볼까요? 부드러운 설레임과 신선한 과일이 들어있는 ‘과일빙수’로 야외 술자리를 이어가 보세요.



비비빅


<재료: 설레임, 팥 아이스크림, 과일 푸딩>



설레임 팥빙수


설레임을 부드럽게 녹여 그릇에 짜 넣고, 과일 푸딩을 숭덩숭덩 떠서 얹어 줍니다. 

그 다음, 팥 아이스크림을 꽂아 조금씩 부수며 즐기면~ ‘과일빙수’도 완성!



편의점 빙수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과일빙수’를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니, 참 반갑죠? 사실 이것만으로도 ‘처음처럼’ 안주를 삼기에 충분한데요. 혹시 편의점에서 위 재료를 사와 집에서 만들어 먹을 땐 더 다양한 과일을 함께 넣어 드셔보세요. ^^


편의점 재료만으로 ‘처음처럼’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단 레시피, ‘편의점 포차 안주’ 제2탄! 

꽤 포근해진 날씨에 야외에서 가볍게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 레시피를 잘 활용해보세요! 이 봄날, 더 부드~러운 야외 술자리가 만들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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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날씨가 풀리고 꽃들이 피어나니, 집 안에 가만히 있기엔 온몸이 근질근질!마도 따스한 봄 햇살 맞으며 간이 피크닉을 계획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이제 간이 피크닉에서 과자, 라면, 배달음식 등으로 안주를 삼기가 지겹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를 한번 이용해 보세요! ‘처음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취향저격, 안주를 맛있게 소개해 드릴게요. 



소주라면~ ‘부대찌개’지 말입니다.


얼큰한 국물에 햄이 푸짐하게 들어간 ‘부대찌개’는 대표적인 소주 안주인데요. 이젠 잔디밭이나 한강공원에서도 의정부, 동두천 부럽지 않은 ‘부대찌개 안주’를 먹을 수 있답니다!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한 간단한 재료들로 가벼운 한 상을 차려 볼까요? 



편의점


우선 짬뽕라면을 조리해줍니다. 다른 종류의 라면도 상관없지만 짬뽕라면이 국물맛도 얼큰하고 재료가 많이 들어가 있어 깊은 맛을 내기가 쉬워요. 짬뽕라면을 추천하지만 취향에 따라 다른 라면을 선택해도 무방합니다.



짬뽕라면


라면이 익는 동안 소시지를 전자레인지에 익혀 젓가락을 이용해 툭툭 잘라 주세요.  



맛짬뽕


라면이 다 익으면 자른 소시지볶음 김치를 넣어 전자레인지에 약 30초간 돌려줍니다. 볶음 김치의 진~한 맛과 소시지, 짬뽕라면의 얼큰한 국물이 어우러져 진짜 부대찌개만큼 맛있는 편의점 포차 안주로 탄생한답니다! 



부대찌개 라면


얼큰하고 푸짐한 부대찌개! 편의점에서도 정말 간단하게 완성되죠? 

볶음 김치와 짬뽕라면의 진한 국물이 소시지와 어우러져 ‘처음처럼’ 한잔을 하기에 딱인데요. 편의점만 있다면 어디서든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요즘같이 따뜻한 날에 아주 제격인 레시피가 될 거예요. 처음 소개해드린 ‘편의점 포차 안주’ 제1탄, ‘부대찌개’

이번 주말 한강 나들이에서 맛있게 한번 도전해 보세요! :D



달달한 마무리~!


‘부대찌개’로 맛있게 취했다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엔 조금 더 가뿐히 돌아가야겠죠? 시원하면서 깔끔하게 입안을 마무리할 수 있는 디저트도 편의점에서 만들 수 있는데요. 별다방, 콩다방에 갈 필요 없는 ‘편의점 포차’가 완성시켜주는 ‘아포가토’는 어떨까요? 



말랑카우


<재료 : 아이스아메리카노, 말랑카우 바 1개, 얼음컵>



아메리카노


먼저, 얼음 컵에 얼음을 빼고 아메리카노를 담아주세요. 먼저 차갑지 않은 상태가 좋아요!

미지근한 커피에 말랑카우 아이스크림을 꽂아 살짝 녹여주세요. 살살 돌리면 더 빨리 녹아내린답니다. 아이스크림이 녹기 시작하면 따로 빼둔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기세요!

카페에서 사 먹는 ‘아포가토’의 반값으로 달콤하고 시원하게 즐기는 ‘편의점 포차’ 아포가토! 입가심 디저트로 정말 제격인데요. 아메리카노의 향과 말랑카우의 진한 우유 맛이 조화를 이뤄 부대찌개의 얼큰한 뒷맛을 싹~ 잡아줄 거예요!


편의점 재료만으로 ‘처음처럼’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단 레시피, ‘편의점 포차 안주’ 제1탄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따뜻한 봄날, 함께하는 사람이 누구이든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즐거운 시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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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코아짱 2016.04.06 20:14 신고  수정/삭제

    교동반점 많이 맵워요 가격이 좀 후들들   댓글달기

  2. 이한씨앤씨 2016.04.08 16:35 신고  수정/삭제

    교동반점 컵라면 진짜 맛잇지 않나요??
    컵라면인데... 불맛도 나고!!ㅋㅋㅋㅋ   댓글달기

  3. 70hyunjung@naver.com 2016.04.20 20:03 신고  수정/삭제

    자꾸.. 이러시면 안되지말입니다.😫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