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튀김


라면은 무조건 매콤하게 끓여 먹어야 한다는 편견은 이제 버리세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하는 술상에서는 조금 실험적이어도 괜찮으니까요. ^^

과자보다 더 바삭하게 튀긴 라면에 가다랑어포와 마요네즈를 올린 모습! 특이해 보이지만 먹으면 너무나 맛있는 오늘의 스페셜 안주는 바로 ‘라면 마요 튀김’입니다.



라면땅

 

‘라면 사리, 가다랑어포, 마요네즈, 매운 라면 소스(또는 돈까스 소스), 식용유’를 준비해주세요.



라면 마요 튀김


라면은 먹기 좋은 크기로 부숴 주세요. 얇게 튀겨야 먹기 편하니, 두께가 얇아지도록 떼어내는 데 집중! 그 다음 식용유에 튀겨내는데 생각보다 빨리 튀겨지니 노릇하게 색이 변하면 바로 건져내세요.



라면 요리

 

바삭하게 튀겨진 라면은 기름을 쏙 빼고, 그 위에 가다랑어포를 듬뿍 올려주세요.



라면 안주

 

그 다음 매운 라면 소스를 살짝 뿌리고 마요네즈도 얇게 뿌려주세요. 매운 라면 소스 대신 돈까스 소스나 데리야끼 소스를 올려도 좋아요. 취향 따라 베이스 소스는 바꿔도 된답니다.



야식


어린 시절 즐겨 먹던 라면땅처럼 바삭함의 극강에 매콤한 토핑으로 안주의 경지에 오른 ‘라면 마요 튀김’! 단연, ‘OO마요’ 시리즈 중 가장 바삭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올리는 소스와 토핑에 따라 맛이 달라지니 여러분의 입맛대로 레시피를 바꿔보시면, 라면 하나로 다양한 안주를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여름철 빗소리를 들으며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 기름 냄새가 약간 그리울 날, 특별한 ‘라면 마요 튀김’에 도전해 보세요! 



라면땅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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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그릴

 

‘종각역’ 4번 출구 부근에 위치한 <스트릿 그릴>은 도심 속에서 쉽게 맛보기 힘든 바비큐를 퇴근길에 심플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그릴 주점입니다.

<스트릿 그릴>의 전체 평점은 5점 만점에 4.25점!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맛있는 안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자세히 한번 맛 볼까요?~^^



정처럼 평가



1. <스트릿 그릴> 인테리어, 맛보기!


SRILL, 그릴 안주

 

<스트릿 그릴>은 줄임말인 ‘SRILL’이 적혀있는 깔끔한 네온 간판을 따라 가면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계단 옆에 걸려있는 멋진 그릴 안주 사진들을 보니 들어가기 전부터 입에 침이 고였어요. ^^



Pub,간단한 술자리

 

내부로 들어서면 인테리어가 블랙과 그레이 컬러로 깔끔하게 정리 되어있는데요. 여름에는 테라스로 이용되는 통창이 있어 전망이 시원하답니다. 이것저것 많은 소품을 꾸며놓지 않아 깔끔하면서도 조명과 같은 소품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이국적인 Pub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인지 직장 동료나 친구들과 함께 가볍게 즐기러 오신 분들이 많았어요!^^



2. <스트릿 그릴> 메뉴 구성, 맛보기!


스트릿 그릴 메뉴

 

<스트릿 그릴>의 메뉴는 ‘갈릭치즈 목살 스테이크, 더블 닭순살 바베큐, 폭립 바비큐’ 등 다양한 바비큐 & 그릴 안주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과일, 바비큐, 케이준 치킨’ 등이 토핑된 다양한 샐러드도 판매하고 있답니다.^^

또한 바비큐나 그릴, 스테이크를 선택하면 미니 홍합탕, 미니 골뱅이, 바비큐 라면 등 총 8가지의 안주 중 2가지를 골라 7,000원에 주문할 수도 있는데요. 아주 획기적인 서비스가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3만원이 채 안 되는 금액으로 푸짐한 한 상이 탁!^^



3. <스트릿 그릴> 안주, 맛보기!


빨간돼지 참숯 그릴구이,미니홍합탕,미니골뱅이

 

정처럼’은 비주얼이 정말 먹음직스러운 <스트릿 그릴>의 많은 그릴 메뉴 중에서 ‘빨간돼지 참숯 그릴구이’‘미니 홍합탕’, ‘미니 골뱅이’를 주문해 보았는데요. 제일 먼저 나온 ‘빨간돼지 참숯 그릴구이’는 메인 안주답게 아주 푸짐해 보였어요.

바비큐 양념을 발라 직화구이를 한 삼겹살과 목살, 새우, 버섯, 떡 등 재료가 아주 다양하더라구요. 지글~지글~ 익어가는 모습만 봐도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이 확~ 땡기죠?^^



미니 안주,소주 안주

 

함께 나온 ‘미니 골뱅이’ ‘미니 홍합탕’은 이 두 가지 안주의 가격이 7,000원 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는데요. ‘미니 골뱅이’는 아주 신선한 야채에 감칠맛 나는 양념이 소주 안주로 딱~ 이었어요! 게다가 ‘미니 홍합탕’의 국물은 청양고추로 얼큰한 맛까지 더해져 최고였답니다! 



4. <스트릿 그릴> 서비스, 맛보기!


스트릿 그릴 서비스

 

<스트릿 그릴>은 기본 안주 및 주 메뉴 서빙 외에는 손님을 귀찮게 하지 않아 다소 ‘시크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과도한 친절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방해 받지 않는 편안한 술자리를 즐길 수 있답니다.



5. ‘정처럼’, 총평


바비큐 안주,그릴 안주

 

맛보기 쉽지 않은 바비큐 안주를 도심 속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서 한 번, 여러 가지 추가 안주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어서 또 한 번!

안주의 특별함부터 가격까지 맘에 쏙~ 드는 그릴 주점, <스트릿 그릴>에서 오늘 저녁. 퇴근길 고생한 동료들과 부드러운 한 잔을 나눠 보세요!~♬



종로구 술집





정처럼,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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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스트릿 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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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 2014.11.27 11:35 신고  수정/삭제

    저희집이랑 가까운 곳에 있네요!~ 주변에 살면서 이런 곳이 있는지 모르고 살았다니 불금은 이곳에서 즐겨야지~   댓글달기

술자리 게임

 

“야근할 사람 야근하고~ 퇴근할 사람 퇴근해~!”
자유롭게 '야근' or '퇴근' 중 하나를 정하고 다 같이 동시에 스스로의 선택을 외쳤을 때 과반 수 이상에 속해야만 벌주를 피하는 <야근할 사람~ 퇴근할 사람~ 게임>눈치껏 ‘야근’과 ‘퇴근’을 선택해야 하는 심리 게임, 지금 바로 Go~! GO~!


 

[Step-1]
가위, 바위, 를 통해 구호를 외칠 사람을 정합니다.


야근할 사람 퇴근할 사람


[Step-2]
구호를 외칠 사람을 정했다면 “야근할 사람 야근하고~ 퇴근할 사람 퇴근해~!”를 외치며 게임 Start~!^^


야근,퇴근

 

[Step-3]
구호가 끝남과 동시에 구호를 외친 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동시에 ‘야근’과 ‘퇴근’을 외치면 되는데요. “야근~!” or “퇴근~!”이라고 외치며 ‘퇴근’을 선택한 사람만 손을 들면 끝! 구호를 외친 사람은 게임 참여자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벌주를 피할 수 있겠죠? ^^ 


벌주,술벌칙

이렇게 ‘야근’과 ‘퇴근’이 나누어지면 과반 수 이상을 넘기지 못한 팀이나 구호를 늦게 외친 사람 ‘벌주’ 당첨! 
“같이 죽거나! 같이 살거나!” 자신의 선택이 복불복이 되어 돌아오는 심리 게임, <야근할 사람~ 퇴근할 사람~ 게임>으로 술자리를 더욱 유쾌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과 함께 부드럽고 즐거운 술자리가 되길 바라며~^^* Let's enjoy Soft 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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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rokc 2014.11.20 10:18 신고  수정/삭제

    야근할 사람이 있을까요?ㅎㅎㅎ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