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스튜


부드러운 처음처럼에 얼큰한 국물… 정말 누구나 좋아하는 조합이죠. 하지만 오늘 만들어 볼 국물 안주는 조금 특별해요. 바로 상큼한 토마토를 주재료로 하는 ‘토마토 스튜’랍니다. 어떤 맛일지 잘 상상이 안 가신다고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까요?



토마토

 

토마토, 토마토소스, 당근, 감자, 양파, 청양고추, 소고기, 월계수 잎, 소금, 후추를 준비해주세요.



카레만들기


먼저 감자, 당근, 양파 등의 채소를 한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스튜 만들기

 

소고기는 소금과 후추를 뿌려 잠시 재워두세요.



토마토 효능

 

토마토는 아랫부분에 십자 모양의 칼집을 넣고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껍질을 벗겨 네 등분 해주세요. 



스튜 레시피

 

깊은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감자와 당근을 볶다가 재워 둔 소고기를 넣고 익혀주세요. 고기에 어느 정도 핏기가 가시면 토마토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매콤한 안주

 

양파가 살짝 투명해질 때 토마토소스와 물, 청양고추, 월계수 잎을 넣고 팔팔 끓여 주면 맛있는 ‘토마토 스튜’ 완성!



슈퍼푸드

 

그릇에 건더기를 골고루 담고, 시원한 처음처럼을 함께 세팅하면 이게 바로 특별한 처음처럼 술상! ^^


생긴 건 살짝 매워 보이지만, 한 숟가락 맛을 보면 그 새로움에 눈이 번쩍 뜨이는데요. 토마토 스파게티의 맛이 조금 나면서도, 청양고추의 칼칼함과 소고기의 담백함까지 어우러져 있답니다. 토마토는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일뿐만 아니라 숙취 해소에도 탁월한 재료이니 술상에 더할 나위 없는 궁합이죠.


특별한 요리 스킬이 필요하지 않아 혼술족들도 뚝딱 만들어 즐길 수 있고, 큰 냄비에 넉넉히 끓이면 친구들과 긴 밤 술잔을 기울이기에도 제격이랍니다. 

밤이면 기분 좋은 선선함이 감돌기 시작하는 요즘, 맛있게 끓인 ‘토마토 스튜’와 함께 처음처럼 한술 하세요! 



토마토 스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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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소바


요즘같이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는 입맛도 뚝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는 상큼하고 시원한 안주가 술상에서 빛을 발하죠. 아삭아삭 베이비채소시원한 메밀 소바에 상큼한 소스를 둘러 내는 깔끔한 안주, ‘샐러드 소바’를 만들어 볼게요. 



방울토마토

 

‘메밀국수, 베이비채소, 양파,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주세요.


* 간장 소스: 간장(3큰술), 식초(2큰술), 물(1큰술), 참기름(약간), 다진 마늘(1작은술)을 섞어 만듭니다.


 

토마토


양파는 결대로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줍니다. 별도로 익히지 않기 때문에 이 과정을 잘 거쳐야 식감이 살아난답니다. 베이비채소는 찬물에 씻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 준비해주세요. 



메밀국수

 

끓는 물에 메밀국수를 삶아, 찬물에 헹궈 주세요.



소바

 

넓은 그릇에 삶은 메밀국수를 돌돌 말아 넣고 베이비채소방울토마토를 골고루 얹은 뒤, 간장 소스를 끼얹어 내면 깔끔한 ‘샐러드 소바’ 완성! 



여름안주

 

한 젓가락 하는 순간,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여름 술상 안주! 간장 소스가 짭조름해 처음처럼과도 기가 막히게 잘 어우러지는데요.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까지 살아있어 뚝 떨어진 입맛도 냉큼 돌아오고 술맛도 쭉쭉 오르죠. 후텁지근한 여름밤, 깔끔한 한잔이 당길 때 강추! ^^



샐러드 소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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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굴 볶음


요즘처럼 으슬으슬 추워지는 날씨에는 제철 재료, ‘굴’만큼 안주로 제격인 게 없는데요. ‘굴’은 향긋한 바다 내음과 함께 자양강장,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어 인기 만점인 해산물이랍니다.

오늘은 건강한 재료, ‘굴’을 이용해 만든 싱싱한 제철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야들야들 부드러운 ‘굴’이 버섯, 파프리카와 함께 매콤새콤 토마토소스에 챱~ 챱~

‘굴’을 이용한 첫 번째 스페셜 안주, <토마토 굴 볶음>! 지금부터 함께 특별한 술상을 즐겨볼까요?~♬



안주 재료


‘씻은 굴, 토마토소스,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청양고추, 허브솔트’를 준비합니다. 



방울토마토, 토마토


먼저,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겨 줍니다.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새송이버섯은 0.5cm 두께로 썰어주고, 파프리카는 엄지손톱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청양고추


청양고추는 0.3cm 정도의 두께로 잘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야채 볶음


이제 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굴, 씻은 굴, 토마토소스


그리고 껍질을 깐 토마토토마토소스 반 공기, 씻은 굴을 넣어주세요.  



허브솔트


토마토소스가 잘 스며들도록 볶은 뒤, 허브 솔트를 이용해 간을 맞추면서 토마토소스가 자작해질 때까지 졸여주면… 



처음처럼 안주


새콤하게 즐기는 바다 향 가득한 굴 안주, <토마토 굴 볶음> 완성!

시원한 맛의 굴새콤한 토마토소스가 어우러져서 부드러운 ‘처음처럼’과도 잘 어울리는 스페셜 안주가 되었는데요. 건강까지 챙겨주는 제철 안주와 ‘처음처럼’ 한잔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토마토 굴 볶음>으로 특별한 술상을 만들어 보세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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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레시피


라면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세 번째 이색 라면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라면의 염분은 쏙~ 잡아주고 이국적인 맛의 풍미를 느끼게 해주는 <토마토라면>으로 이색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라면 사리, 라면 스프, 다진 마늘, 올리브유, 방울 토마토, 양파’를 준비합니다. 



양파


먼저 양파를 가늘게 썰어 주세요.



토마토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자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 이렇게 반을 가르거나, +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데치면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어요.)



방울 토마토


살짝 데친 방울 토마토찬물로 빠르게 헹궈 껍질을 벗겨주세요. 



라면


라면 사리는 끓는 물에 넣어 삶은 뒤, 면이 꼬들꼬들 하게 익었을 때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 라면 사리는 양념과 함께 다시 한 번 볶아줄 것이기 때문에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것이 좋아요!)



토마토 소스


라면의 물기를 제거하는 동안 토마토소스를 만들어 줄 건데요. 올리브유다진 마늘 한 큰 술을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파 볶음


그 다음 채 썬 양파를 넣고 한번 더 볶아 줍니다. 



퓨전안주


양파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껍질을 벗긴 방울 토마토라면 스프를 넣어주세요. 

마늘양파를 볶으면서 맛과 향이 풍부해졌기 때문에 라면 스프는 1/2만 넣어도 충분해요. 



이색 라면


마지막으로 라면 사리를 넣어 양념이 잘 섞이도록 볶아주면… 


토마토라면


매콤한 토마토 맛이 살아있는 이색 안주, <토마토라면> 완성! 

우리가 평소에 먹던 토마토 파스타보다 살짝 더 매콤하고 새콤한 맛으로 ‘처음처럼’ 한 잔을 부르는 이색 안주가 되었는데요. 염분을 빼내는 토마토까지 더해졌으니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겠죠? ^^

집에 하나쯤 구비하고 있는 라면으로 상콤매콤한 퓨전 안주를 만들어 먹고 싶다면 오늘 알려드린 <토마토라면>으로 부드러운 한 잔을 즐겨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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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처럼 블로그 2015.06.11 12:27 신고  수정/삭제

    이거이거 예전에 티비에서 본듯. 완전 신기   댓글달기

soft 맛집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대게의 내장홍게의 게살이 만나 바다 향기를 듬뿍 담은 이색 안주, <이자카야 쇼린>‘게내장 게살무침’을 소개해 드릴게요! 부드러운 감촉의 게살을 고소한 게내장에 버무려 더 부드러운 안주로 변신한 ‘게내장 게살무침’을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게내장 게살무침> 평가

1. 독창성 : 5점 / 2. 가격 : 3점 / 3. 양 : 4점 / 4. 맛 :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4점



정처럼 평가



청담 술집


‘게내장 게살무침’
을 맛보기 위해 찾아간 <이자카야 쇼린>은 청담 사거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밖에서부터 일본식 주점 특유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곳이죠.

<이자카야 쇼린>에는 굉장히 다양한 일식 안주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게내장 게살무침’은 독특하기로 유명해요. 어떤 매력을 가진 안주인지, 한 번 맛 보여 드릴까요?


샐러드


일단 ‘게내장 게살무침’을 소개해드리기 전에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부터 소개하면…

푸짐하게 층층이 쌓여있는 야채 위에 토마토, 눈꽃치즈, 드레싱이 사르르 뿌려져 있는데요. ‘게내장 게살무침’을 즐기기 전, 부드럽게 입맛을 돋워주는 안주가 됐어요. 기본 안주 치고는 꽤나 양이 많았는데요. 메인 메뉴로 착각할 만큼 아주 맛있었어요! 기본 안주만으로도 ‘처음처럼’이 호로록 호로록 잘 넘어갔답니다. @.@


게내장 게살무침


샐러드로 가볍게 입맛을 돋운 후, 등장한 ‘게내장 게살무침’! 동그랗게 뭉쳐진 게살무침 위에 계란 노른자무순이 사뿐히 올려져 나왔는데요. 



젓가락으로 노른자를 톡 하고 터뜨려 게살무침과 골고루 섞어주면~ 그 맛이 더욱 부드러워진답니다! *.*



게내장

보통 게내장 하면 게딱지에 밥을 넣어 비벼 먹는 밥도둑, 게장을 떠올리실 텐데요. 게살과 함께 섞어 부드럽게 버무린 ‘게내장 게살무침’은 밥도둑을 넘어 정말 술도둑이었어요.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요. 보들보들한 게살이 입에서 사르르 녹아 내리면서 노른자로 한층 더 부드러워진 맛이 입 한 가득 번진답니다. 게다가 바다의 향기가 한가~득 풍겨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절로 꼴깍~ 하고 넘어갔어요. 어찌나 부드러운지 ‘처음처럼’을 한 모금 마시면 순식간에 입 속에서 사라진답니다!


처음처럼


입 안에 여운으로 남는 바다 향이 아주 매력적인 ‘게내장 게살무침’! 정말 이런 안주는 처음 맛봤는데요. 게살의 부드러움게내장 특유의 고소한 맛이 버무려져 완전 중독되어버렸어요. ^^


바다 향이 느껴지는 수 많은 안주 중에서도 독특하고 이색적인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바다 향을 한 가득 담은 특별한 안주와 함께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즐겨보고 싶은 분들은 <이자카야 쇼린>에서 ‘게내장 게살무침’을 만나보세요. 시각, 미각 모두를 한 방에 사로잡을 독특한 맛에 부드럽게 푹 빠져 들 거예요!~♬


이자카야 쇼린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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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담지기 2015.06.11 14:39 신고  수정/삭제

    오오. 저기 완전 맛있음!!!꼭 먹어봐야함   댓글달기


‘이런 안주, 처음이지?’…

외국에서 소주 안주를 즐긴다면 어떤 맛일까요? 한국의 전통 소주 안주처럼 얼큰하거나~ 시원하지는 않겠지만, 퓨전 안주처럼 색다를 것 같긴 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정처럼’처음처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랑스식 소주 안주, ‘슈크르트’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프랑스포차>의 ‘슈크르트’는 ‘정처럼’의 평가에서 5점 만점에 5점 만점을 받았는데요. 지금부터 프랑스 안주의 새로운 맛에 빠져볼까요?~♪




<프랑스포차>는 가게이름처럼 온통 ‘프랑스’ 요리들이 메뉴판을 차지하고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정처럼’은 대표 메뉴라 꼽히는 ‘슈크르트’를 선택해 보았답니다. 블로거들의 리뷰가 가장 많기도 했고, 메뉴판의 맨 윗자리에 자리하고 있으니 그만큼 자신 있는 메뉴란 뜻이겠죠?




짜잔~ 이것이 바로 ‘슈크르트’를 먹기 전에 나오는 애피타이저!

처음처럼을 주문하고 나니 후다닥 기본 안주가 차려졌는데요. 어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이색 비주얼! 꽈배기 과자를 닮은 파스타면토마토 그리고 그 위에 발사믹 소스가 촤라락~ 뿌려져 나왔는데 정말 독특하면서 맛있었어요! 발사믹 소스가 토마토, 파스타면과 아주 잘 어울리더라구요. 우측에 있는 소스 두 가지는 ‘슈크르트’를 찍어 먹을 소스랍니다. ^^




드디어 등장한 ‘슈크르트’! 까만 ‘알’ 모양의 도자기 속에 오늘의 주인공 ‘슈크르트’가 들어 있어요. 




뚜껑을 열면 그릇이 2등분 되어 있었는데요. 아래 쪽에는 감자 ‘슈크르트’가, 위쪽에는 프랑스식 고기가 들어 있어요. 고기는 뚜껑을 열기 전에 서빙을 해주시는 분이 와인을 살짝 뿌려 잡내를 잡아준답니다! 그럼 하나씩 맛을 볼까요? ^^




‘슈크르트’는 프랑스 음식으로 새콤하게 절인 배추인데요. 한국의 묵은지와 맛이 약간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요. 아주 잘게 썬 배추가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는데다 시큼하면서도 달콤 시원한 맛이 어우러져 감자, 햄, 돼지고기 등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죠! 




그 옆에 있는 통감자는 소주 안주로 정말 최고에요! 설탕을 가미하지 않았는데도 달큰하면서 고소한 맛이 ‘감자도 소주 안주로 아주 좋구나!’를 제대로 보여준답니다.^^ '슈크르트'와 함께 싸먹으면 감자에 백김치를 곁들여 먹는 느낌이랄까~^^




위쪽에 자리하고 있던 고기도 살펴볼게요! 그냥 보기만해도 배부르시죠?

가운데에는 ‘슈크르트’가 놓여 있고, 그 주위로 슬라이스한 스모크 햄, 소시지, 그리고 돼지 수육이 한 가득 풍성하게 올라가 있어요. 스테이크라고 해도 믿을 만큼 육즙이 살아있는 돼지고기가 뭉텅뭉텅!! +ㅁ+

이 비주얼을 보고 어찌 ‘처음처럼’을 찾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슈크르트’를 곁들여 ‘처음처럼’ 한 잔을 넘기는 순간! 와우~ 잡내는 전혀 없고 부드러움은 2배가 되는 풍성한 맛~~~!




오른쪽은 프랑스에서 일반적으로 찍어먹는 머스타드 소스이고, 왼쪽은 한국사람의 입맛에 맞게 특별 제작한 소스라고 하네요. 수육 먹을 때 나오는 새우젓의 퓨전버전이라 생각하시면 될 듯…. 두 가지 소스 모두 최고에요!

‘슈크르트’를 먹는 방법이 딱히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른쪽 사진처럼 통감자, 돼지고기, 슈크르트 그리고 소스를 한 입에 먹으면 그 조화가 마치 삼합처럼 잘 어울린답니다. 




<프랑스포차>‘슈크르트’! 어떠세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새롭게 즐길만한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과 함께 입안을 한 가득 채워 부드럽게 넘어가는 이색적인 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프랑스포차>에서 ‘슈크르트’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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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리지앵 2015.04.10 12:26 신고  수정/삭제

    꼭 가보고싶어요!!! 프랑스 여행 때가 생각나네요ㅜㅜㅜ   댓글달기

  2. dimensione 2015.04.14 21:21 신고  수정/삭제

    내가 먹은, 좋은 음식   댓글달기

부드러운 칵테일


톡 쏘
맥주와 산뜻한 토마토주스작,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유혹의 Soft 칵테일로 변신! 묘하게 잘 어울리는 ‘토마토주스’‘맥주’, 그리고 부드러운 ‘처음처럼’의 새빨간 유혹에 빠져~ 볼까요?~♪




칵테일 재료


‘처음처럼, 토마토주스, 맥주,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 칵테일스푼’을 준비합니다.


얼음


먼저 칵테일 잔‘얼음’을 넣어줍니다.


처음처럼


그리고 부드러운 ‘처음처럼’소주잔으로 1/2잔 넣어주세요.



맥주


그 다음, ‘맥주’소주잔으로 1/2잔 넣어줍니다.



토마토주스


이제 칵테일 잔의 3/4까지 ‘토마토주스’로 채워주세요.


소주 칵테일


마지막으로 칵테일스푼을 이용해 잘 섞어주면…


토비처럼, 토마토 칵테일


새빨갛고 매력적인 <토비처럼> 완성!

‘토마토주스’‘처음처럼’, 그리고 ‘맥주’가 만나니 톡톡~~ 쏘는 달콤함에 흠뻑 취해~! @.@

오늘 저녁,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리는 서른 여섯 번째 레시피, <토비처럼>으로 부드러운 유혹의 술자리를 가져 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칵테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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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릴린 2015.02.12 08:38 신고  수정/삭제

    토마토에 맥주도 은근 잘어울리죠 외국 나가있을때 이렇게 종종 먹었었는데...   댓글달기

  2. applema 2015.02.12 20:26 신고  수정/삭제

    집에서 해먹어봐야겠다 ㅋㅋ   댓글달기

  3. 처음처럼 블로그 2015.04.13 15:25 신고  수정/삭제

    술먹는데 왠지 건강하게 먹는 느낌ㅋㅋㅋㅋ   댓글달기

뽀모도로 파스타 샐러드


꽃미남 셰프 신효섭, 이진호의 <이런 술상 처음이지?> 제6화!

오늘은 2014년을 마무리하는 연말 파티에 딱~ 어울리는 스페셜 안주, <뽀모도로 파스타 샐러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산뜻하게~ 고급스럽게~ 입 맛을 사로잡는 레시피, 지금 바로 배워볼까요?~♪


레시피 재료


‘토마토, 방울토마토, 펜네 파스타 면, 올리브유, 마늘, 바질, 소금, 후추’를 준비합니다.


토마토, 토마토 씨

 

먼저 ‘토마토’씨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 그릇에 담습니다.


<토마토의 효능>

‘토마토’는 리코펜이라는 항암 효과에 좋은 성분이 들어있어 발암을 억제하며 노화를 막아 주고 골다공증, 치매 등을 예방하는 데 뛰어난 식품입니다. 또한 리코펜 성분은 열에도 강하기 때문에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하여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마늘


그 다음 마늘’ 1~2톨 다져서 넣어 줍니다.


바질


그리고 ‘바질’을 아주 얇게 채 썰어 넣어 줍니다.


토마토 소스, 올리브 유, 소금, 후추, 소스 만들기


여기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한 뒤, ‘올리브유’를 듬뿍 넣고 잘 섞어줍니다. ‘올리브유’를 너무 많이 넣으면 느끼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이것으로 끓이는 토마토 소스가 아닌 ‘신개념 토마토 소스’가 완성!


소금, 펜네 파스타 면


이제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펜네 파스타 면’을 약 8~9분간 삶아줍니다.


방울 토마토


그리고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큰 믹싱볼에 담아 줍니다.


파스타 면


그 다음, 잘 익은 ‘파스타 면’을 믹싱볼에 넣은 후 준비해둔 소스를 넣고 버무립니다. ‘파스타 면’은 식힌 다음에 넣어 주어야 면발을 더 탱탱하게 살릴 수 있답니다.


소주 안주


마지막으로 예쁜 그릇에 옮겨 담은 뒤 ‘바질’ 장식으로 마무리를 하면….

산뜻한 <뽀모도로 파스타 샐러드> 완성!


샐러드 안주, 파스타 샐러드


고급스럽게 즐기는 특별한 안주, <뽀모도로 파스타 샐러드>와 화려한 연말 파티에 딱 어울리는 <파티처럼>으로 즐거운 연말 파티를 만들어 보세요.~♬ 

2015년, 부의 기운도 함께 다가올 거에요~ 여러분, 2015년에는 부자 되세요!!!^^






안주 레시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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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꼭미남 2015.01.18 22:30 신고  수정/삭제

    요리하면 난데 ㅋㅋㅋㅋ   댓글달기

제철음식


고소~한 메밀면, 탱글탱글 토마토, 상큼발랄 봄나물의 합창!~♬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상큼한 봄 안주, <메밀면 샐러드>로 산뜻한 한 잔 즐겨볼까요?^^*



토마토


메밀면(봉지라면), 닭 가슴살, 달래, 상추, 깻잎, 토마토, 청양고추, 다진 마늘’을 준비합니다.


닭가슴살


닭 가슴살을 끓는 물에 넣고 약 10분 동안 익혀 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닭 가슴살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봄


삶은 ‘닭 가슴살은 물기를 빼고 결대로 곱게 찢어서 준비합니다.



달래


달래, 상추, 깻잎, 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메밀면


‘메밀면’은 삶는 동안 가만히 두면 서로 엉겨 붙을 수 있으니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샐러드


다 익은 ‘메밀면’은 면발이 쫄깃쫄깃 해지도록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 주세요.



소스


재료가 모두 준비되면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메밀면’에 들어있던 소스에 ‘다진 마늘’ ‘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 매운 것을 싫어하는 분들은 청양고추 대신 참기름을 넣어 고소하게 드셔도 좋아요)



청양고추


넓은 그릇에 ‘야채, 메밀면, 닭 가슴살’을 얹은 후 완성된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봄 안주


짜잔~ 상큼한 봄 안주, <메밀면 샐러드> 완성!



상큼한 봄나물 향기가 입맛을 돋우고, 고소~한 메밀면과 탱글~탱글 토마토로 식감까지 살려낸 <메밀면 샐러드>

짭짤, 매콤, 달콤한 소스가 각종 재료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입 한 가득, 봄기운을 채워준답니다!

상큼한 봄 안주, <메밀면 샐러드>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해피하게 입 한 가득 봄을 담아보세요! ♬~~~ Let’s be Happy!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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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봄 2014.04.03 19:18 신고  수정/삭제

    내가 만들면 맛이 없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달기

  2. 냠냐미 2014.04.15 19:02 신고  수정/삭제

    메밀면 꼬소꼬소~~ 샐러드 안주 완전 조아요 ♥.♥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