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 칵테일


‘우롱차’
의 독특한 향과 맛을 부드러운 '처음처럼'에 담고, ‘레몬’ 조각을 살짝 띄우면…

음~~~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Soft 칵테일’ 한 잔, 만들어 볼까요?~♬


칵테일 재료


‘처음처럼, 우롱차, 레몬,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을 준비합니다. 



얼음


먼저 ‘얼음’으로 칵테일 잔의 1/2을 채워줍니다. 



처음처럼


그리고 부드러운 ‘처음처럼’ 1잔(소주잔)을 칵테일 잔에 넣어주세요.


레몬


준비해둔 레몬 반 조각은 ‘레몬즙’을 짜서 넣어 주고, 나머지 반은 슬라이스를 해두었다가 데코레이션으로 사용합니다.


우롱차


잘 우려낸 ‘우롱차’를 칵테일 잔의 3/4까지 채운 뒤 앞서 잘라둔 ‘레몬 슬라이스’를 띄우면…



우롱각시처럼


깔끔한 맛이 일품인 <우롱각시처럼> 완성!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특유의 향을 뽐내는 ‘우롱차’, 상큼한 ‘레몬’이 만나 목 넘김까지 깔끔한 <우롱각시처럼>이 탄생했는데요. 소주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깔끔한 맛으로 힘들었던 하루를 부드럽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리는 마흔 두 번째 레시피, <우롱각시처럼>으로 일상에 지친 저녁을 부드러운 술자리로 마무리해 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칵테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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