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데이트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스물 한 번째 ‘Soft 아웃도어’

오늘은 늦은 퇴근 시간 때문에 무얼 할지 고민하는 커플들에게 아주 제격인 <심야데이트 코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서로에게 활력을 주고, 힘들었던 하루를 부드럽게 마무리할 수 있는 낭만적인 심야데이트 명소, 함께 즐겨볼까요?



1) 뮤직카페


음악카페


힐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바로 음악인데요. 음악을 좋아하는 커플이라면 현장감 있는 사운드로 흥겨움을 더해 줄 수 있는 ‘뮤직카페’에서 심야데이트를 즐겨보세요. 취향에 꼭 맞는 음악이 흐르는 카페에 앉아 라이브 연주를 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답니다. 

새벽까지 영업하는 ‘뮤직카페’는 홍대 근처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음악, 안주, 약간의 술 등을 즐길 수 있으니 늦은 퇴근 후에도 여유 있게 찾을 수 있답니다. ‘처음처럼’ 한잔을 나눈 뒤,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에도 아주 제격인 생동감 있는 ‘라이브 뮤직카페’라면 한밤에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쭉~ 이어질 수 있겠죠? 



2) 만화방


만화방


쉬는 날이면 만화책을 쌓아놓고 뒹굴거렸던 추억, 누구나 한 번쯤은 다 있으실 텐데요. 그런 추억과 여유를 다시 불러일으켜 줄 ‘만화방’ 데이트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만화방’이라고 해서 담배 냄새 폴폴 나고, 컵라면 그릇이 수북이 쌓여있을 것 같은 곳을 상상하셨다면 오산! 요즘에는 북카페 못지않은 깔끔한 인테리어에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답니다.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것은 물론 주말에는 24시간 영업하는 곳도 있으며, 까르보나라 떡볶이나 스파게티 같은 퓨전 음식들도 준비되어 있다네요. 퇴근 후 아무런 걱정 없이 어릴 적 시간으로 돌아간 것처럼, 서로에게 기대앉아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겨 보세요!



3) 낙산공원


낙산공원


다음 추천해드릴 심야데이트 코스는 바로 ‘낙산공원’입니다. 

최근에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기 좋은 10대 야경 명소로 꼽힌 곳이기도 한데요. 날씨가 조금 풀리면 연인의 손을 꼭 잡고 드문드문 서 있는 가로등이 빛을 밝히는 성벽 길을 걸으며 서울 도심을 내려다보는 로맨틱한 시간을 가질 수도 있어요.

골목골목 숨어있는 벽화를 찾아보는 재미, 생각만 해도 로맨틱하죠? 인근에 대학로가 있어서 늦게 시작하는 연극을 한 편 보고, 맛집에서 ‘처음처럼’도 한잔하고, 시원하게 야간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낙산공원’! 두런두런 이야기꽃을 피우며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심야데이트를 원하는 분들께는 딱인 장소랍니다. ^^



4) 동대문 시장


동대문 시장


‘동대문 시장’은 밤늦게까지 활력이 넘치는 서울의 명소이죠. 왁자지껄한 시장에서 끌리는 대로 발걸음을 옮기며 이것저것 구경하고, 길거리 음식으로 배를 채우다 보면 잊지 못할 추억 하나가 더 늘어날 텐데요.

새벽 늦게까지 영업하는 곳들이 많아 늦은 퇴근 후 쇼핑 데이트를 즐길 수 있고, 야시장 근처 먹거리는 ‘처음처럼’과 잘 어울리는 것들도 많아요. 심야에 더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느껴보고 싶다면 ‘동대문 시장’ 심야데이트를 즐겨보세요!


식사, 영화, 커피… 매번 반복되는 일과처럼 느껴지는 뻔한 데이트가 지겨웠다면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리는 <심야데이트 코스>를 참고해 보세요!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마무리하는 데이트에 몰랐던 정이 새록새록 되살아날 거예요! 

그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는 또 다른 Outdoor 정보로 다시 찾아올게요!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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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튀김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바삭하게 튀겨 쫄깃한 족발 시작해 매콤하고 시원한 쟁반국수로 마무리하는 족발튀김과 쟁반국수’!

족발튀김에 딱 어울리는 특제 소스까지 찍어 먹으면 처음처럼과 환상 궁합을 이루는데요. 평범한 족발임을 거부한

족발튀김과 쟁반국수 를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의 <족발튀김과 쟁반국수> 평가

1. 독창성: 4점 / 2. 가격: 3점 / 3. 양: 3점 / 4. 맛: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맛집



미술집


신사동 가로수길 근처에 있는 <미술집>은 소주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소주 맛집입니다. 트렌디한 가로수길에 위치한 만큼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잘 꾸며져 있죠. 약간은 어둡게 술 마시기 좋은 분위기를 조성해놓고, 

은은한 조명으로 부드러움과 식감을 살리는 효과를 냈죠. 가게 구석구석 감성적인 느낌을 더해주는 아이템이 참 많아요.



미술집 메뉴


<미술집>에서 가장 입소문에 오른 안주인 ‘족발튀김과 쟁반국수’ ‘처음처럼’을 주문했는데요. 기본안주로는 가다랑어포, 실파, 검은깨 등으로 양념이 되어있는 단무지가 나왔는데 새콤하고 감칠맛이 아주 좋았어요. *_*



쟁반국수


메인 안주인 족발보다 먼저 등장쟁반국수! ‘쟁반국수자체가 메인 메뉴가 아니기 때문에 양은 조금 적어보였지만 

매콤하고 시원한 국물과 함께 수북이 쌓인 야채&땅콩 프레이크가 식욕을 자극했어요. 



맛있는 쟁반국수


쟁반국수는 거침없이 비벼야 제맛! 면발의 쫄깃함이 느껴지도록 쓱싹쓱싹 잘 섞어 먹었답니다.



족발튀김


한 입 호로록 먹고 있자니 곧이어 족발튀김도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촉촉한 속살과 바삭한 겉껍질의 식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메뉴! 사실 족발은 튀겨먹어본 경험이 없어서 정말 생소했는데요. 그 위에 소복이 뿌려진 치즈 가루 덕분에 절로 군침이 돌았답니다! ‘처음처럼’ 한잔이 마구 당기는 비주얼이죠? 역시 족발은 불변의 소주안주라니까요! ^^



가로수길 맛집


얼른 한잔을 비우고 맛을 보았는데요. 족발튀김은 부드러우면서 바삭하고, 바삭한 듯 쫄깃한 식감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함께 나오는 짭조름한 간장소스와 매콤한 쌈장소스를 찍어 먹으면 감칠맛을 더해주죠. 특제 소스여서 인지 처음 맛보는 조합이었답니다!

시원한쟁반국수와 함께 큼지막하게 싸먹어도 별미인데요. 입안 가득 만족스러움이 퍼진답니다. 끌리는 대로 즐길 수 있어 더 맛있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처럼


족발 안주의 신세계를 맛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미술집>에서 ‘족발튀김과 쟁반국수’를 만나보세요. 풍성한 식감이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착착 맞아떨어지는 맛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미술집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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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신사동 516-10 | 미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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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dhu 2016.02.04 09:50 신고  수정/삭제

    족발튀김 정말 최강 비주얼인듯. 신사동 한번 가야겠어요! 처음처럼도 잊지 않겠음돠ㅋ   댓글달기


겨울이면 속이 꽉~~~ 차올라 달큰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내는 배추’! 김장철에나 실컷 맛볼 줄 알았던 배추도 잘만 활용하면 훌륭한 안주가 되는데요. 

오늘은 곱게 간 돼지고기배추 매콤, 달큰한 마파소스를 더한 중국풍 웰빙 안주, <마파배추>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함께 부드러운 제철 술상을 차려볼까요?~♬



두반장


알배기 배추, 간 돼지고기, 목이버섯, 다진 생강, 다진 마늘, 녹말물, 두반장, 굴소스, 고추기름, 간장, 후추, 설탕, 처음처럼’을 준비합니다.



돼지고기


간 돼지고기는 간장, 후추로 밑간을 해둡니다.



알배기 배추


알배기 배추는 약 10cm 두께로 썰어 끓는 물에 데칩니다.



고추기름


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다진 생강과 다진 마늘을 1/2 숟갈씩 넣고 볶습니다.



굴소스


향긋한 생강 냄새가 퍼지기 시작하면 간 돼지고기를 넣고 익혀줍니다. 어느 정도 고기 빛깔이 바뀌면 목이버섯, 두반장 1과 1/2 숟갈, 굴소스, 간장, 설탕을 1/2 숟갈씩 넣고 함께 볶습니다.



녹말 사용


그리고 녹말물을 한 컵 붓고 보글보글 끓인 뒤 간을 봅니다.



처음처럼


데쳐놓은 알배기 배추를 그릇에 켜켜이 담고 걸쭉한 마파 소스를 부어주면 <마파배추> 완성! 

오늘 소개해 드린 마파 소스는 튀김이나 밥 위에 얹어 내도 정말 맛있는데요. 매콤한 듯 달큰하면서도 짭조름한 소스가 ‘처음처럼’ 한잔을 마구 끌어당긴답니다. 또한 매운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청양고추를 추가해도 좋고, 새우나 다른 야채를 더해도 아주 좋아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겨울 제철 술상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마파배추>로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마파배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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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스치킨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쏙~뺀 순살 치킨촉촉한 무쌈, 향긋한 야채와 함께 싸먹는 ‘순살후레쉬쌈닭’! 돌돌 말아 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그 새콤한 맛에 ‘처음처럼’ 한잔이 마구 당기는데요. 말 그대로 ‘Fresh’ 하게 즐기는 ‘순살 후레쉬 쌈닭’을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순살후레쉬쌈닭> 평가


1. 독창성: 3점 / 2. 가격: 4점 / 3. 양: 3점 / 4. 맛: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정처럼


치킨맛집


<본스치킨>은 여러 체인점이 있지만, 이번에 ‘정처럼’은 종로 3가점을 다녀왔어요. 가게로 들어가 자리에 앉으려고 보니 옛날 학교에서 보던 의자가 놓여있었는데요. 학창시절, 친구들과 왁자지껄 떠들던 추억에 젖어 유쾌한 술자리를 가질 수 있는 분위기랄까요…^^



기본안주


메뉴판 첫 장을 장식하고 있는 대표 메뉴, ‘순살후레쉬쌈닭’을 주문하고 메인 메뉴를 기다리며 주전부리로 심심한 입을 달래고 있었어요.



순살후레쉬찜닭


드디어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 ‘순살후레쉬쌈닭’! 널찍한 접시에 노릇한 치킨형형색색의 채소가 가지런히 놓여 있는데요. 매콤한 맛을 더해주는 두 종류의 특제 소스와 함께 치킨채소를 싸먹을 수 있는 쌈무가 듬뿍 담겨 나온답니다. 자 그럼, 군침이 도는 이 순간 얼른 ‘처음처럼’ 한잔을 짠!



쌈무


오븐에서 노릇하게 구운 치킨은 육즙이 많아 그냥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지만, ‘순살후레쉬치킨’을 제대로 즐기려면 역시 ‘쌈’을 싸먹어야 해요! 쌈무에 큼직한 치킨 한 조각을 얹고, 각종 채소를 차곡차곡 쌓아 집은 뒤, 소스에 푹…! 족발이나 삼겹살을 먹을 때와 같은 푸짐함이 입안 가득! 게다가 새콤하고 아삭한 맛이 시원~하게 퍼지며 소주 한잔과 찰떡궁합을 자랑한답니다.



치느님


화려한 비주얼, 달콤한 냄새, 아삭한 소리, 쫄깃한 식감, 산뜻한 마무리까지!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순살후레쉬치킨’이야말로 감히 ‘처음처럼’과 딱~인 안주라고 해도 될 것 같네요! 

변치 않는 치느님을 색다른 모습과 맛으로 즐겨보고 싶다면 ‘순살후레쉬치킨을 주문해 보세요. 쉴 새 없는 젓가락질에 ‘처음처럼’술~술 들어갈 거에요!~♬


본스치킨 위치



푸드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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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낙원동 126 | 본스치킨(종로 3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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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칵테일


앙증맞은 비주얼에 마음을 쉽게 빼앗기는 당신을 위한 처음처럼 칵테일 레시피! 

부드러운 '처음처럼'인애플 탄산음료레몬주스로 상큼함을~ 귀여운 곰돌이 젤리를 퐁당 넣어 쫄깃함을~ 달달한 러블리 Soft 칵테일, 지금부터 함께 즐겨볼까요?~♬



칵테일 만들기


처음처럼, 칵테일 잔, 얼음, 파인애플 탄산음료, 레몬주스, 곰돌이 젤리, 소주잔, 칵테일 스푼’을 준비합니다.



레몬주스


먼저 칵테일 잔에 얼음을 넣고 레몬주스소주잔으로 1/2잔 넣어주세요.



처음처럼


그다음 ‘처음처럼’소주잔으로 1잔 넣어줍니다. 



파인애플 탄산음료


파인애플 탄산음료소주잔으로 1잔 넣어 잔을 채워줍니다.



젤리


마지막으로 귀여운 곰돌이 젤리를 취향에 따라 퐁당~ 넣어주면… 깜찍한 매력이 톡 쏘는 Soft 칵테일, <젤로펀치처럼> 완성!



젤로펀치처럼


파인애플과 레몬주스의 상큼함, 젤리의 쫄깃한 달콤함이 한데 어우러지는 Soft 칵테일, <젤로펀치처럼>! 

여러분도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리는 예순네 번째 레시피, <젤로펀치처럼>으로 귀엽고 깜찍한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젤로펀치처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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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칵테일


알록달록 단풍이 물들어 가는 가을, 처음처럼도 가을 색깔로 물들여보고 싶지 않으세요? 부드러운 ‘처음처럼’와인포도맛 스파클링을 섞고 상쾌한 민트 잎을 살짝~! 가을 분위기의 Soft 칵테일을 지금부터 함께 즐겨볼까요?~♬


칵테일 만드는 법


처음처럼, 칵테일 잔, 소주잔, 얼음, 레드 와인, 포도맛 스파클링, 민트 잎, 칵테일스푼’을 준비합니다.


레드와인


먼저 칵테일 잔에 얼음을 넣고 레드 와인소주잔으로 1잔 넣어주세요.



처음처럼


그다음 ‘처음처럼’소주잔으로 1잔 넣어줍니다.


스파클링


포도맛 스파클링으로 칵테일 잔의 남은 부분을 채워 톡 쏘는 맛을 더해주고,


레드스파크처럼


마지막으로 민트 잎을 살~짝 띄워주면… 매혹적인 가을 분위기를 살려주는 Soft 칵테일, <레드스파크처럼> 완성!


스파클링 와인


와인의 그윽함에 민트스파클링의 상쾌함이 더해진 Soft 칵테일, <레드스파크처럼>! 

여러분도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리는 예순 세 번째 레시피, <레드스파크처럼>으로 이 가을, 향기롭고 부드러운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처음처럼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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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갈비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매콤한 비빔냉면 직화 갈비 한 점! 여기에 아삭한 샐러드까지 곁들여 산뜻함과 포만감이 공존하는 ‘냉면갈비&샐러드’. 본식과 후식을 한방에 즐기는 별미 안주, ‘냉면갈비&샐러드’를 맛본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냉면갈비&샐러드> 평가


1. 독창성: 5점 / 2. 가격: 3점 / 3. 양: 4점 / 4. 맛: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맛평가


까만그릴


지하철 7호선 군자역 6번 출구를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 보이는 ‘까만 그릴’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주점입니다. 

무심한 듯 독특하게 꾸며놓은 내부 인테리어는 젊은 감성을 잘 나타내는데요. 천정에는 로프에 주방기기가 주렁주렁 걸려있고, 파이프 조명, 공사장에서나 볼 법한 나무 자재, 각종 마린 풍 소품으로 개성을 더했죠. 얼핏 거대한 해적선 안에 있는 느낌이었답니다. ^.^


고구마스틱


주문을 하면 얼마 작은 컵에 기본 안주로 고구마 스틱이 제공됩니다. 메인 안주를 기다리며 심심한 입을 달래기엔 고구마 스틱도 충분했어요.


비빔냉면


메인 메뉴도 생각보다 빨리 제공되는 편이었는데요. 수북이 쌓인 냉면이 정말 그럴싸하죠? ‘냉면갈비&샐러드’는 비주얼만으로도 군침이 확 돌게 했는데요. 아삭아삭 시원한 샐러드가 제일 밑에 그리고 그 위에 매콤새콤한 비빔냉면이 듬뿍 올려져 있고, 담백한 갈비도 먹기 좋게 잘려 나와요. 메추리알과 방울토마토로 데코레이션까지 되어 보기에도 좋았어요! 


냉면갈비샐러드

냉면, 갈비, 샐러드를 쓱싹쓱싹 비벼~ 한 입 가득 호로록!

매콤한 비빔냉면숯불향이 그대로 밴 갈비를 함께 비벼 먹으니 ‘처음처럼’ 한잔이 저절로 입안으로~^^ 게다가 본식과 후식을 동시에 먹는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방울토마토


숟가락에 냉면 한 젓가락을 놓고, 샐러드와 고기 한 점을 올려 한입 가득 입에 넣으면 쫄깃쫄깃한 식감이 아주 끝내주는데요. 매운맛이 좀 부담스럽거나 상큼하게 즐기고 싶다면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먹어도 좋답니다! 같은 안주도 다양하게 먹어야 입이 더 즐거우니까요!


숯불갈비


아삭아삭 신선한 샐러드가 한 접시 가득~ 게다가 기름기도 쏙~ 빠진 숯불향의 갈비까지 더해져 아주 가볍게 ‘처음처럼’을 즐길 수 있어요.


별미안주


쫄깃하고 아삭한 식감과 매콤새콤한 입맛까지 사로잡는 ‘냉면갈비&샐러드’.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라면 안주 본연의 맛을 더 부드럽게 느낄 수 있답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요즘, 별미 안주에 간단하게 술 한잔 하고 싶다면 오늘 저녁 ‘처음처럼’과 함께 냉면갈비&샐러드’를 드셔 보세요!~♬ 

까만그릴 위치





정처럼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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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 까만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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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야끼 세트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입에서 살살 녹는 소고기 불초밥을 화로에 구워 직접 만들어 먹는다? 소고기, 관자, 감자, 염통, 은행꼬치, 마늘꼬치 등…. 입맛대로 골라 먹는 구이요리는 물론, 얼큰한 된장찌개까지 맛볼 수 있는 ‘한끼야끼 세트’! 오늘 소개해 드릴 ‘한끼야끼 세트’를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한끼야끼 세트> 평가


1. 독창성: 5점 / 2. 가격: 4점 / 3. 양: 5점 / 4. 맛: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정처럼 평가

한끼야끼 분위기


독특한 구성으로 안주를 내놓는 ‘한끼야끼’는 한식 안주를 다루는 맛집 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소품들로 이루어진 이색 주점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한끼야끼 세트’에 나오는 음식들을 귀여운 그림으로 선보이고 있어 매우 아기자기한 기분이 든답니다. 이뿐만 아니라 샹들리에, 고풍스러운 포인트 벽지, 그림 액자가 엔티크한 느낌을 형성하고 있어 분위기로만 본다면 이 곳을 한식 안주를 맛볼 수 있는 주점이라 생각하기가 쉽지 않답니다.


야끼모듬 세트


‘한끼야끼 세트’는 한끼모듬+초밥+된장찌개+샐러드+야끼모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야끼모듬에는 관자, 염통, 양파, 버섯, 은행, 마늘이 들어있습니다. 샐러드는 한국의 고전 샐러드라 말할 수 있는 상추 겉절이가 나오는데요. 역시 고기 안주에서 빠질 수 없는 찰떡궁합 기본 안주인 것 같아요. 추가로 제공된 숙주 볶음 또한 고소한 향기와 아삭한 식감이 아주 인상적이랍니다.


맛있는 된장찌개


고기안주와 어울리는 또 다른 기본 안주, 된장찌개! 청양고추의 얼큰함과 된장의 구수함이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잔을 생각나게 만든답니다.


미니화로


이제 소고기를 제대로 한번 구워볼까요~?

“촤아~~~~”소리를 내며 미니 화로 위에서 익어가는 소고기를 보고 있자면 자연스럽게 군침이 돌면서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잔을 채우게 되는데요.


명이나물


‘한끼야끼 세트’에서 가장 독특한 비주얼을 선보이는 것은 바로 초밥 모양의 밥과 명이나물, 생와사비가 담겨있는 플레이트입니다. 살짝 익혀 나온 소고기를 화로에 사르르 익혀, 셀프로 소고기 불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요.


부드러운 소고기


부드러운 소고기를 원하는 만큼만 익히고, 생와사비로 매콤함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즐겁게 조리해 먹을 수 있죠!


소고기 불초밥


이렇게 직접 만든 소고기 불초밥을 스테이크 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입안 가득 행복함이 차오른답니다!

 

맛있는 소고기 초밥


고운 갈색 빛깔을 뽐내는 소고기는 초밥을 만든 뒤 명이나물에 싸서 한입~~ 상추 겉절이 위에 올려서 또 한입~~ 입맛따라, 취향따라 즐길 수 있으니 같은 소고기라도 더욱 알차게 먹는 기분이 들어요~ ^^


관자초밥


관자를 화로에 노릇노릇 익혀 쫄깃한 관자 초밥을 만들어 먹어도 안주로 완벽! 어떤 재료든 초밥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버섯, 염통 등 다양한 재료로 특별한 초밥을 만들어 보세요.


부드러운 처음처럼


다양한 재료를 미니 화로에 직접 구워 특선 초밥을 만들어 먹는 ‘한끼야끼 세트’!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주점 맞죠? 식사 겸 안주로 ‘처음처럼’조금 색다르게 즐기길 원하신다면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야!”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한끼야끼 세트’를 선택해 보세요!~♬


한끼야끼 위치











정처럼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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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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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아웃도어



‘처음처럼 블로그지기’
가 소개하는 열 다섯 번째 ‘Soft 아웃도어’는 힐링 풍광으로 유명한 <양평 두물머리>입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두물머리>‘세미원’은 멋진 연꽃정원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누리며 유유자적 할 수 있는 스팟인데요. 거기에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특별한 음식까지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취미와 힐링을 함께 즐기는 출사 데이트, <두물머리>로 떠나 볼까요?



양평 두물머리


유난히도 쾌청했던 지난 일요일. 게으름을 피우기 딱 좋은 날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깨끗한 날씨 때문에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도 자연스럽게 양평으로 발길이 향했어요. 서울에서는 느끼기 힘들 정도로 깨끗한 공기에 룰루랄라~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었답니다! 


세미원


여기가 바로 <두물머리>쪽에서 들어가는 ‘세미원’ 입구!

‘세미원’ <두물머리> 바로 옆에 위치한 자연정화공원으로 ‘마음을 씻고 꽃을 보면서 마음을 아름답게 하라’는 옛말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는데요. 흐르는 한강물을 보면서 마음을 깨끗이 씻어내라는 의미로 길을 빨래판으로 조성해 놓은데다가 차분한 아름다움을 가진 수련과 연꽃으로 꾸며놓았답니다.


배다리


입구를 지나면 <두물머리>세미원을 잇는 배다리가 나타나는데요. 다리 옆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정말 여유롭죠? <두물머리>는 예부터 서울로 들어가기 전, 하루 정도 머물러 가는 쉼터였다고 하는데요. 물길을 따라온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라 맛 집도 많고, 나무 아래 쉴 수 있는 쉼터도 곳곳에 만들어져 있죠. 배를 정박해두어야 했던 곳이기에 물이 잔잔하고 탁 트여있는 모습이 참 매력적인데요.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손에 꼽는 최고의 출사지가 된 비결이기도 하죠.


나룻배


‘배다리’는 예부터 나룻배들이 모여들었던 <두물머리>의 특징을 잘 살려 놓은 다리인데요. 나룻배를 이어 붙여 만들었기 때문에 걸을 때마다 물결의 움직임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요. 앞서가는 가족이 출렁~출렁~ 장난을 치는 통에 살~짝 멀미가 나기도 했답니다^^;


세심로


다리를 건너오자마자 앞서 소개한 빨래판 길이 나타나는데요. ‘세심로’ 라는 이름으로 정말 신기하게 빨래판 모양의 돌이 빽빽이 길을 이루고 있었답니다. 그 독특한 모습에 출사 인증샷 한 장, 찰칵~!

배다리를 건너와서도 나룻배와 연꽃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는 ‘세미원’! 


연꽃


마음을 씻는다는 이름처 마음이 정말 씻겨가는 기분이었어요. 사진을 한 장 한 장 찍으며 잡생각은 비우고, 하나에만 집중할 수 있는 데이트! 더구나 날씨가 너무 좋았던 터라 코로 들이마시는 공기도 정말 청아했답니다.


비밀의 화원


시원한 나무그늘이 인상적이었던 이곳. ‘비밀의 화원’을 떠올리게 하는 풍경이었는데요. 곳곳에 커플들이 잠시 쉼을 청하고 있더라구요.


출사 장소


연꽃밭 주위로는 각종 조형물, 분수, 돌다리 길 등 예쁜 조형물들도 많았는데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사진 데이트를 즐기기에 정말 안성맞춤이었어요.

아직 연꽃이 만발하는 시기는 아니었지만 7~8월이 되면 연꽃이 절정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새벽 일찍 ‘세미원’을 찾으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와 함께 만개한 연꽃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넓디넓은 ‘세미원’을 빙~ 둘러보고 나니 뱃속도 꼬르륵~ 깨끗하게 비워졌는데요. 오랜만의 사진 데이트도 좋았지만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는 먹거리가 빠진 데이트는 데이트라 부를 수 없다는 거~~!

유기농 쌈밥


그래서 찾아간 ‘유기농 쌈밥’이 맛있어 보이는 맛 집!

맛있는 음식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고~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피곤함도 달래고~


처음처럼


차가운 ‘처음처럼’을 쫄쫄쫄~ 따라 놓고, 숯불 향이 가득 밴 제육과 속 재료를 유기농 쌈에 올려 한 입에 쏙~!


부드러운 처음처럼


그리고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짠~! 

창밖으로는 여유로운 <두물머리> 풍경이 펼쳐지고, 시원한 강바람이 솔솔 머리카락을 스치면서 눈 앞에는 풍성한 쌈밥과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놓여 있으니… 이게 바로 제대로 된 힐링 데이트인 거죠!

오늘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두물머리>, 어떠셨나요?


손에 꼽는 출사지 다운 풍경과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함께 하니, 정말 한적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연인 사이는 물론 친구들과도 여유로운 출사 모임을 가질 수 있는 곳이니 여러분도 이번 주말, 부지런히 <두물머리>로 떠나 보세요!

그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또 다른 Outdoor 정보로 다시 찾아올게요!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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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맛집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매콤한 김치베이컨과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 피자처럼 만든 이색 안주,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소스까지 구비되어있는 ‘베이컨 김치 치즈전’… 안주를 맛 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베이컨 김치 치즈전> 평가

1.독창성 : 4점 / 2. 가격 : 5점 / 3. 양 : 5점 / 4. 맛 :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4점


베이컨 김치 치즈전 평가



삼파전


이미 많은 곳에서 선보이는 퓨전 ‘전’과는 달리 완벽한 피자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볼 수 있는 곳은 <왕빈자삼파전>! 

정감 있는 분위기를 선보이는 일반 전집들과는 달리, 젊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는데요. 캐릭터를 활용해 독특하게 꾸며놓은 외관과 야외 테라스가 젊음의 거리 ‘건대’와 굉장히 잘 어울렸답니다. 개성적인 캐릭터와 더불어 한지를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이 한국적인 분위기를 퓨전으로 녹여냈죠. 


두부김치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보기 전에 제공되는 기본 안주들인데요. 매콤한 두부김치시원한 미역냉국이 먼저 술맛을 돋웠죠.^^ 게다가 전에 어울리는 ‘양파 장아찌’와 피자에 어울리는 ‘피클’이 동시에 나왔답니다. 정말전인 듯 전 아닌 전 같은’ 이색 안주의 매력을 예고하는 것 같죠? 


소스


<왕빈자삼파전>의 안주가 다른 곳과 차별화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소스를 고를 수 있다는 거에요! ‘기본, 갈릭, 데리야끼, 칠리, 매운’ 등 총 5가지 소스 중에서 선택하면 되는데요. ‘반+반’을 선택하면 두 가지의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볼 수 있겠죠? ^^


베이컨 김치 치즈전


잠시 후, 어마어마한 위용을 드러낸 ‘베이컨 김치 치즈전’! 사이즈가 정말 BIG~~~ 하죠?

커다란 피자 판 위에 피자 도우 대신 새콤한 김베이컨이 듬뿍 담긴 베이컨 김치전이 놓여있고, 그 위로 미리 골라두었던 소스와 치즈가 듬뿍 뿌려져 나옵니다. 김치전의 크기도 어마어마하지만, 그 위에 뿌려진 치즈의 양에 더 놀랐답니다! *.* 


치즈


피자조각처럼 잘려있는 김치전을 한 조각 드는 순간, 치즈가 촤르르~~~! 이렇게 쭈욱 늘어지는 치즈가 어찌 술맛을 자극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정말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마구마구 당기는 비주얼이죠?


피자


핫소스와 치즈 가루를 원하는 만큼 뿌려 접시에 담아내면, 이게 정말 전인지~? 피자인지~? @.@

'베이컨 김치 치즈전'은 그냥 보기에는 피자와 굉장히 비슷한데요. 피자처럼 도우와 토핑이 따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베이컨과 김치를 한 번에 반하여 도우로 만들어 전혀 느끼하지 않고 김치가 아작아작 씹히기 때문에 감칠맛도 아주 훌륭하답니다. 김치전이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죠? ^^


피클


양파 장아찌를 함께 먹으면 토속적인 전의 느낌이 강하고~ 피클을 곁들여 먹으면 피자 같은 이국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 전과 피자의 경계, ‘베이컨 김치 치즈전’!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이게 전이야~? 피자야~?”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먹으면 먹을수록 오묘한 매력 속으로 빠지는 이색 안주를 맛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왕빈자삼파전>에서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주문해보세요. 푸짐한 양에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원 없이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왕빈자삼파전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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