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지감자


여름으로 접어들며 본격적으로 맛있어지는 제철 재료, ‘햇감자’ ‘마늘’을 노릇노릇 함께 구워낸 <포테이토 갈릭 구이>! 바삭한 겉면과 부드러운 속살의 환상적인 식감을 자랑하는 <포테이토 갈릭 구이>를 한번 만들어 볼까요?



햇감자


‘햇감자, 마늘, 소금, 후추, 식용유, 파마산 치즈 가루, 파슬리’를 준비합니다.



감자 삶는 시간


감자를 깨끗이 씻어, 소금을 넉넉히 넣은 물에 약 10분 동안 삶습니다. 



매시드모테이토


감자가 다 익으면 ‘웨지’ 모양으로 길게 8등분 해 주세요.



마늘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얇게 잘라 볶아주세요. 이때, 불이 너무 세면 마늘이 탈 수 있으니 중약불로 조절해주세요.



감자익는 시간


마늘이 노릇해지면 감자를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파슬리


감자마늘이 적당히 구워지면 접시에 담고 후추, 파마산 치즈 가루, 파슬리를 솔솔~ 뿌려주면 <포테이토 갈릭 구이> 완성! 



파마산 치즈


한창 맛이 오른 여름 햇감자와 노릇노릇 구워 바삭하고 풍성한 향을 내는 마늘까지..! 한입 먹으면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자꾸자꾸 부르는데요. 파마산 치즈 가루가 풍미를 더하고, 파슬리로 입맛 돋우는 비주얼까지 갖추니 제철 별미 ‘처음처럼’ 안주로 부를만하네요!


여름 밤, 가볍게 한잔 나누고 싶다면 오늘 소개해 드린 <포테이토 갈릭 구이>를 만들어 보세요. 입맛을 제대로 돋우는 여름 술상이 될 거예요!



웨지감자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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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구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살이 단단하며 쫀득한 제철 생선,도미’! 특히 지방질이 적어만을 걱정하는 분들에게 좋은 재료인데요. 다른 소스나 재료들과도 조화롭게 잘 어울려 그 요리법이 다양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노릇하게 잘 구운 도미 풍미 있는 양송이 크림소스를 더한 부드럽고 담백한 안주, <크림 도미구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함께 부드러운 제철 술상을 차려볼까요?~♬



도미요리


도미 살, 양송이버섯, 크림 스파게티 소스, 소금, 후추, 처음처럼’을 준비합니다.



생선 밑간


도미 살’은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도미구이


양송이버섯은 편으로 얇게 썰고 미리 간을 해둔 ‘도미 살’은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적당히 달군 뒤, 겉이 바삭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도미요리 소스


도미 살’이 구워지는 동안 ‘크림 스파게티 소스’를 부드럽게 끓이다가, 적당히 풀어지면 잘라둔양송이버섯을 넣고 섞어 줍니다.



크림소스


접시에 노릇하게 구운 ‘도미 살’을 올리고, 그 위에 ‘양송이 크림소스’를 뿌려주면…



담백한 요리


부드럽고 담백한 안주, <크림 도미구이> 완성!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담백한 도미구이크림소스가 만나 매력적인 안주가 탄생했는데요. 기호에 따라 소스에 청양고추 또는 마늘을 추가하면 느끼한 맛은 잡으면서 매콤하게 즐길 수도 있습니다.

‘처음처럼’과 함께 부드러운 ‘도미’를 우아하게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크림 도미구이>로 특별한 제철 술상을 만들어 보세요!~♬


크림 도미구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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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굴찜

향긋한 바다 내음과 함께 자양강장,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는 제철 재료, ‘굴’. 오늘은 그 두 번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굴’ 바다 향은 극대화하면서도 생강과 파의 알싸한 풍미를 더한 스페셜 제철 안주 <상하이 굴찜>! 지금부터 함께 특별한 술상을 즐겨볼까요?~♬


굴찜 재료

‘생굴, 대파(흰부분), 홍고추, 생강, 레몬, 깻잎, 설탕, 간장, 식용유, 후추, 처음처럼’을 준비합니다.


생굴 데치기


생굴은 깨끗한 물에 씻어 ‘처음처럼’을 넣고 살짝 데쳐줍니다.


중국식 굴찜


이 익어가는 동안 대파의 흰 부분, 생강은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썰고, 홍고추도 송송송 썰어줍니다.


간장소스


재료가 준비되면 간장 소스를 만들어 주는데, 간장 반스푼, 레몬즙 1스푼, 설탕 1스푼을 넣고 잘 녹여 줍니다.


굴 먹는 법


그리고 접시에 깻잎, 살짝 데친 굴, 생강, 파, 홍고추를 올리고 후추를 살짝 뿌려 둡니다.


올리브유


마지막으로 식용유 또는 포도씨유, 올리브유 등을 뜨겁게 데운 뒤 굴 위에 한 숟갈씩 얹어주면…


제철안주


향긋함이 입안을 감싸는 제철 안주 <상하이굴찜> 완성!

바다의 우유라 불릴 만큼 영양가도 시원함도 가득한 굴, 그와 더불어 생강, 파, 깻잎으로 풍미까지 가득해졌는데요. <상하이굴찜>뜨거운 기름을 부었을 때 맛과 향이 더 풍요로워진답니다. 

‘처음처럼’과 함께 제철을 맞아 더 맛 좋은 안주를 분위기 있게 즐겨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상하이굴찜>으로 특별한 술상을 만들어 보세요!~♬

굴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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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굴 볶음


요즘처럼 으슬으슬 추워지는 날씨에는 제철 재료, ‘굴’만큼 안주로 제격인 게 없는데요. ‘굴’은 향긋한 바다 내음과 함께 자양강장,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어 인기 만점인 해산물이랍니다.

오늘은 건강한 재료, ‘굴’을 이용해 만든 싱싱한 제철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야들야들 부드러운 ‘굴’이 버섯, 파프리카와 함께 매콤새콤 토마토소스에 챱~ 챱~

‘굴’을 이용한 첫 번째 스페셜 안주, <토마토 굴 볶음>! 지금부터 함께 특별한 술상을 즐겨볼까요?~♬



안주 재료


‘씻은 굴, 토마토소스,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청양고추, 허브솔트’를 준비합니다. 



방울토마토, 토마토


먼저,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겨 줍니다.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새송이버섯은 0.5cm 두께로 썰어주고, 파프리카는 엄지손톱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청양고추


청양고추는 0.3cm 정도의 두께로 잘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야채 볶음


이제 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굴, 씻은 굴, 토마토소스


그리고 껍질을 깐 토마토토마토소스 반 공기, 씻은 굴을 넣어주세요.  



허브솔트


토마토소스가 잘 스며들도록 볶은 뒤, 허브 솔트를 이용해 간을 맞추면서 토마토소스가 자작해질 때까지 졸여주면… 



처음처럼 안주


새콤하게 즐기는 바다 향 가득한 굴 안주, <토마토 굴 볶음> 완성!

시원한 맛의 굴새콤한 토마토소스가 어우러져서 부드러운 ‘처음처럼’과도 잘 어울리는 스페셜 안주가 되었는데요. 건강까지 챙겨주는 제철 안주와 ‘처음처럼’ 한잔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토마토 굴 볶음>으로 특별한 술상을 만들어 보세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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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안주


10월에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이 오른 홍합은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제철 재료인데요. 술맛을 살려주는 탱글탱글한 홍합은 레시피에 따라 매력적인 안주로 탄생한답니다. 

오늘은 맛있는 제철 재료, ‘홍합’을 이용한 첫 번째 이색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통통하게 살이 오른 홍합 위에 마늘과 허브 버터, 빵가루를 올려 구워낸 스페셜 안주, <갈릭 허브 버터 홍합구이>로 특별한 술상을 함께 즐겨볼까요?~♬



레시피 재료


‘홍합, 빵가루, 파슬리, 허브솔트, 다진 마늘, 버터, 체다 슬라이스 치즈’를 준비합니다. 



홍합


먼저, 홍합에 붙어있는 수염을 떼고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그리고 홍합이 벌어질 때까지 삶아 주세요. 



허브 버터


홍합이 익는 동안 허브 버터를 만들어 줄 건데요. 다진 마늘 1큰술, 버터 2큰술, 파슬리 1큰술, 허브 솔트 1작은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허브 버터가 완성된답니다. 



홍합살, 삶은 홍합


삶은 홍합은 한쪽 껍질을 제거한 다음, 홍합 껍질끼리 겹치지 않도록 접시에 담아 주세요. 



체다 치즈,슬라이스 치즈


그리고 탱탱한 홍합살허브 버터를 바르고 빵가루를 골고루 뿌려준 뒤, 체다 슬라이스 치즈를 홍합살 크기만큼 잘라 얹어 줍니다. 



전자레인지


이렇게 재료를 올린 홍합을 전자레인지에 약 15분 돌려주면…



소주 안주


향긋한 허브&마늘 향이 코끝을 자극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혀끝을 자극하는 <갈릭 허브 버터 홍합구이> 완성!

고소함과 향긋함이 홍합살을 감싸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이색 안주가 되었는데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부드럽게 즐길 수 있겠죠? ^^

각각의 재료가 한데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철 안주와 함께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갈릭 허브 버터 홍합구이>로 특별한 술상을 차려보세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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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옥수수 버터구이


알알이 고소함을 품고 있는 옥수수는 9월의 제철 재료인데요. 노릇노릇 동글동글한 모양이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하는 식재료입니다. 

오늘은 이 톡톡 터지는 매력의 옥수수를 이용한 세 번째 이색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단호박과 옥수수를 부드러운 버터로 감싸 나초칩 위에 올려 바삭하게 즐기는 근사한 안주, <단호박 옥수수 버터구이>! 지금부터 함께 특별한 술상을 즐겨볼까요?~♬



레시피 재료


‘옥수수 통조림, 홍피망, 단호박, 버터, 마요네즈’를 준비합니다. 



단호박


우선 단호박을 깨끗이 씻어, 껍질째 찜기에 넣고 약 10분간 푹 익혀주세요. 전자레인지 가열용기에 넣고 10분간 돌려도 잘 익어요! 완전히 익은 단호박은 씨 부분을 말끔히 제거하고 5cm 크기 정도로 깍뚝 썰어 주세요. 



옥수수, 홍피망


옥수수는 체에 물기를 쫙~ 빼서 준비하고, 홍피망은 단호박과 같은 크기로 깍뚝 썰어 주세요!



버터


재료가 모두 준비되면, 팬에 버터를 1큰술 정도 녹인 다음 단호박을 약 3분간 볶아줍니다.



단호박 안주


단호박 겉면이 약간 갈색 빛을 띠면 물기를 뺀 옥수수를 넣고 약 2분, 홍피망을 넣고 약 1분 더 볶아주세요. 이때 차례대로 볶아야 각 재료의 맛을 잘 살릴 수 있어요!



마요네즈, 술안주


재료들이 노릇하게 볶아지면 마지막으로 마요네즈를 2큰술 정도 넣어 살짝 섞어주세요. 불을 끄고 팬에 남아있는 열만 이용해도 충분히 잘 볶아진답니다. 술안주용이기 때문에 맛을 보고 싱겁다고 느껴지는 분들은 소금을 약간 첨가해 주셔도 좋아요!



처음처럼 안주


그리하여 완성된 <단호박 옥수수 버터구이>!

각종 재료를 감싼 버터가 고소~한 풍미로 유혹하는 <단호박 옥수수 버터구이>는 입안에서 풍부하게 퍼지는 단호박의 단맛과 각 재료의 다양한 질감이 정말 맛있게 어우러지는데요. 나초칩 위에 토핑 삼아 올려 먹으면 바삭하게 씹히는 맛이 더해져 아주 색다른 안주가 된답니다.

맵고 짠 안주 대신 부드럽고 고소한 안주로 ‘처음처럼’ 한잔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단호박 옥수수 버터구이>로 특별한 술상을 차려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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