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감자전


‘이런 안주, 처음이지?’

얇고 고소한 감자전 위에 눈꽃 치즈반숙 달걀이 올라앉은 이색 안주! 나폴리에 감자전이 있다면 아마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환상 궁합을 이루는 ‘나폴리감자전’… 과연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나폴리감자전> 평가

1. 독창성 : 3점 / 2. 가격 : 4점 / 3. 양 : 5점 / 4. 맛 :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5점

정처럼



인테리어


아름다운 술집, ‘미술집’! 이름부터 독특한 이곳은 가로수길 밤거리를 맛있게 꾸며놓는 주점인데요. 이곳의 ‘나폴리감자전’감자전 눈꽃 치즈수란을 올려놓은 독특한 퓨전안주에요. 감자전의 고소한 맛에 치즈의 깊은 맛, 수란의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 ‘처음처럼’의 목 넘김이 더 부드러워 진답니다! 그럼, ‘나폴리 감자전’을 만나러 가볼까요? 



나폴리감자전


짜잔! 요것이 바로 
‘나폴리감자전’이에요.

감자전 위에 소복~~하게 올려져 있는 것이 바로 치즈인데요. ‘레지아노’라고 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성치즈입니다. 수도사들이 우유를 활용해 만든 치즈 중 하나인데요. ‘치즈의 왕’이라는 애칭이 있을 만큼 명성이 높다고 하네요. 눈꽃처럼 뿌려져 나왔는데도 치즈 특유의 고소하고도 깊은 풍미가 굉장히 진해요!


수란


‘나폴리감자전’ 한 가운데는 송송 썬 쪽파 위에 ‘수란’이 하나 올려져 나오는데요. 먹기 전에 수란을 톡! 깨서 감자전에 펴 바르고 먹어야 한대요. 먹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하니 고분고분 말을 듣고 수란을 펴 발라 봤어요~ ^^




요렇게 젓가락으로 슥슥~ 슥슥~


감자전


그리고는 피자처럼 잘 잘라내 크게 한 입! ^^

감자전 위에 깊은 풍미의 ‘치즈’수란이 쫙~~~~~ 발려져 있어 정말 고소함 그 자체에요! 입이 꽉~~ 찬 느낌이 들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니까, ‘처음처럼’을 곁들이기에 아주 좋더라구요! 

평소에 자극적인 안주만 먹어온 분들은 위에 거부감이 들지 않으면서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소주 안주였습니다. 다른 그 어떤 술보다 ‘소주’가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나폴리감자전’의 부드러운 식감과 목 넘김, 깊은 풍미가 한입 가득 퍼지니까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병을 해치우는 건 순식간이었답니다. ^^


감자


감자전 뒷 면을 보면, 아주 얇게 채 썰린 감자가 켜켜이 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감자를 갈아서 만드는 걸로 알고 있던 감자전하고는 식감이 좀 달라요. 찐득~한 감자전이 아닌 고소하게 씹히는 맛이 살아있는 감자전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처럼


기본 안주로 제공되는 꼬들꼬들한 단무지도 참 맛있는데요. 아작아작하게 씹히는 식감도 좋지만 뱅어포 같은 독특한 재료가 첨가되어 있어 ‘나폴리감자전’과 함께 먹으면 좋더라구요! 맛도 양도 제법 풍성해 둘이 먹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미술집>의 퓨전 안주, ‘나폴리감자전’.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똑 닮은 부드러운 안주를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하는 안주였어요. 보기보다 소주와의 궁합이 환상적인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자극적이지 않고 깊고 풍성한 맛에 부드러운 식감으로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미술집>에서 ‘나폴리감자전’을 찾아주세요!~♬


정보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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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미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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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칵테일


피로회복에 좋다는 ‘청포도’와 부드러운 ‘밀키스’의 조화! 여기에 ‘처음처럼’까지 더해 더욱 부드러워진 Soft 칵테일 한 잔, 즐겨볼까요?~♬


칵테일 재료


‘처음처럼, 청포도, 밀키스,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 믹서기’를 준비합니다. 


처음처럼


먼저 믹서기에 ‘처음처럼’을 소주잔으로 2잔 넣어줍니다. 


청포도


그리고 칵테일 잔 2/3 분량 ‘청포도’를 믹서기에 넣어주세요.


밀키스


‘밀키스’는 소주잔으로 2잔 넣어주세요.


청포도 칵테일


마지막으로 ‘얼음’을 넣고…


피로회복 칵테일


모든 재료가 잘 섞일 때까지 믹서기에 갈아주면…



그린파워처럼


부드럽고 산뜻한 <그린파워처럼> 완성!

‘청포도’‘밀키스’ 그리고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만나 상큼한 피로회복 칵테일이 탄생 되었어요. ^^

따스한 봄 날씨에 다소 무기력해지는 느낌이 든다면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리는 마흔 번째 레시피, <그린파워처럼>으로 기분UP! 파워UP! 해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칵테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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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나들이


봄날엔, 꽃 바람~ 봄바람~ 신바람~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열 번째 ‘Soft 아웃도어’ <한강 나들이>랍니다. 청아한 하늘을 배경 삼은 파릇파릇 봄 맞이 나들이! 그 마무리엔 역시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빠질 수 없는데요. 강바람 맞으며 시원하게 즐기는 봄나들이 Time, 지금 시작해 볼까요? ^^


soft 아웃도어


지하철 7호선을 타고 ‘뚝섬유원지역’에서 내리면 탁 트인 한강 뷰르른 잔디밭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완연한 봄 날씨 덕분에 수많은 커플과 가족들이 한강 유원지를 가득 메우고 있었어요.


캠핑


뜨거운 햇살이 강렬하게 내리쬐는 봄날, 햇살은 다소 더운 듯 했지만 시원하고 선선한 강바람이 불어와 더위를 싹 식혀 주었어요. 그래서인지 그늘막으로 햇살을 가리고 강바람은 즐기며 여유로운 주을 즐기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답니다! 그야말로 완벽한 힐링타임이죠.


뚝섬 유원지


푸른 잔디밭 위에 하얗게 피어난 민들레 씨가 진짜 봄이 왔음을 보여주는데요. 왠지 호~ 하고 불어보고 싶은 동심을 자극하죠? 민들레 꽃 옆에서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의 모습도 정말 행복해 보였어요! (실은 부럽기만 했다는…^.^;;)


데이트 코스


봄나들이 장소답게 ‘뚝섬유원지’에는 꽃들이 가득했는데요. 강바람~ 봄바람~에 향긋한 꽃내음이 타고 날아오는 것 같지 않으세요? 알록달록 피어난 꽃만 봐도 자연스럽게 힐링이 되죠?


봄나들이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는 ‘뚝섬유원지’에는 자연환경 외에도 볼거리가 다양했는데요. 나들이를 나온 분들을 위해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노래를 뽐내는 밴드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시원한 바람, 따뜻한 햇살, 부드러운 음악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완벽한 봄나들이였답니다! *.*


클라이밍


젊음의 열기가 느껴지는 또 다른 즐길 거리는 바로 ‘클라이밍’! 안전장비를 갖추고 하는 스포츠라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는데요. 전문가가 아니어도 체험할 수 있는 무료 강습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나른한 봄날 익사이팅한 즐거움도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


오리배


또한 연인들의 이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줄 자전거, 오리배, 그리고 수상보트까지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물도 많답니다! 강가에 앉아 하얗게 일어나는 물보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았어요. 



처음처럼


이렇게 한참 동안 나들이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노을이 지는 하늘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었는데요. 이럴 때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빠지면 섭섭하겠죠? ‘한강’하면 역시 잔디밭 위에 돗자리를 깔고 즐기는 ‘소치’가 최고! 바삭한 치킨 한입~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모금! 봄바람, 꽃바람, 강바람에 고루 취하니~ 점점 부드러워지는 분위기 속으로 흠뻑 빠질 수밖에 없답니다! @.@


오늘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한강 나들이> 어떠세요? 도심 속에서 탁 트인 한강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처음처럼’에 빠져드는 모습이 최고의 봄나들이 장소, 맞죠? ^^ 

여러분도 따뜻한 봄 햇살이 내리쬐는 요즘 같은 날에는 심신이 힐링되는 Soft 아웃도어 장소에서 부드럽게 ‘처음처럼’ 하세요! 

그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는 또 다른 Outdoor 정보로 다시 찾아올게요!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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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지연 2015.06.12 18:27  수정/삭제

    남친이랑 한강가고싶다.하지만 남친이 없지...처음처럼 한잔해야겠네   댓글달기

야과 꼬치구이


“즐거운 봄나들이… 낮술 한 잔을 부르는 특별한 안주 없을까?”

싱그러운 봄바람에 어울리는 <야과 꼬치구이>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새콤한 과일과 아삭한 야채, 쫄깃한 소시지를 나무 꼬치에 꽂아 프라이팬에 구워주면 부드러운 술자리를 부르는 <야과 꼬치구이>가 완성된답니다! 산뜻한 봄을 닮은 상큼한 <야과 꼬치구이>로 쏙쏙 뽑아먹는 재미까지 즐겨 볼까요?~♬


꼬치 재료


‘방울토마토, 파인애플, 오렌지, 키위, 양송이버섯, 피망, 소시지, 나무꼬치’를 준비합니다. 

과일은 잘 익은 것으로 골라야 단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데요. 과일을 불에 구우면 단맛과 신맛이 높아지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과일 숙성도를 선택하는 게 중요한 포인트에요!


키위


키위는 껍질을 제거한 뒤 1cm 간격으로 썰어주세요. 오렌지는 1cm 간격에 맞춰 썬 뒤, 1/4 크기로 잘라주세요. 한 입 크기로 자른 뒤 껍질을 제거하면 나무꼬치에 꽂았을 때 삼각형 모양의 예쁜 꼬치를 만들 수 있답니다. 


양송이 버섯


피망은 가로로 잘라 씨를 제거한 뒤, 1cm 간격으로 썰어 주세요. 양송이버섯은 손으로 가운데 기둥을 떼어낸 뒤, 반으로 잘라주세요. 버섯은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물에 살짝 헹궈주는 것이 좋아요. 


봄나들이 안주


그 다음, 손질한 과일과 야채, 소시지를 나무꼬치에 꽂아주세요. 취향에 따라 먹고 싶은 재료 순서대로 꽂아 주면 됩니다. 


과일


마지막으로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재료를 꽂은 꼬치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소시지


싱그러운 봄이 느껴지는 봄나들이 안주 <야과 꼬치구이> 완성! ^^ 
과일의 상큼함과 야채의 싱싱함, 소시지의 쫄깃함까지 한 방에 느낄 수 있어 봄나들이 안주로는 안성맞춤! 상큼하면서도 부드럽게 즐기는 <야과 꼬치구이>라면 봄나들에서도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이번 주말, 봄나들이캠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늘 알려드린 <야과 꼬치구이>로 상큼하고 부드러운 한 잔을 즐겨보세요!~♬



soft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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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호 2015.06.11 15:08  수정/삭제

    존맛일듯   댓글달기

갈릭 불닭 감자전


‘이런 안주, 처음이지?’

매콤하고, 알싸하고, 고소하고… 한가지 안주에서 이 모든 맛을 느낄 수 있다면? 오늘은 감자전 도우에 불닭, 파채가 토핑으로 올라오는 피자의 끝판왕, ‘갈릭 불닭 감자전’을 소개해 드릴게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독특한 피자 안주! 과연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갈릭 불닭 감자전> 평가

1.독창성: 5점 / 2.가격: 5점 / 3.양: 4점 / 4.맛: 4점 / 5.소주안주 적합도: 4점


처음처럼



전야제


독특한 조합에 푸짐한 양을 선보이는 ‘갈릭 불닭 감자전’소주 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이색 안주인데요. 이미 신천에서 소문난 ‘갈릭 불닭 감자전’을 한 번 맛 볼까요~?


이색안주


<전야제>‘갈릭 불닭 감자전’을 만나기 전, 양념 만두연두부가 서비스로 세팅 되는데요. 피자에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피클도 함께 나오더라구요. 메인 안주를 기다리며 일단 ‘처음처럼’ 한 잔! ^^

잠시 뒤, 오늘의 메인 안주, ‘갈릭 불닭 감자전’ 등장!


피자


‘갈릭 불닭 감자전’은 레스토랑에서 피자를 서빙할 때 사용하는 나무 판에 올려져 나오는데요. 언뜻 보면 정말 피자처럼 보여요! 아이디어가 참 독특하죠? @.@

피자 도우 대신 두툼하게 깔려있는 감자전 위로 매콤한 향을 내뿜는 불닭이 듬뿍 올라 있는데요. 그 매콤한 향에 침이 절로 고였어요. 불닭 위에는 곱게 채 썬 파채가 사르르~ 보기만 해도 정말 풍성하고 든든해 보여요! ㅎㅎ


감자전


불닭과 찰떡궁합인 와 그 위에 뿌려진 특별한 갈릭 소스가 만나 마치 샐러드를 먹는 듯한 상큼함을 선사해요. 파채만 따로 먹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죠!

피자의 도우를 담당하고 있는 두툼한 감자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려있는데요. 따로 먹으면 고소함이 더욱 진하지만 약간은 심심한 맛이에요. 하지만 핫소스를 뿌려 먹거나 불닭, 파채와 함께 싸먹으면 매운맛이 중화되면서 알맞게 간이 맞아요. 매콤한 걸 좋아하는 ‘정처럼’핫소스까지 팍팍 뿌려 화끈하게 먹었답니다. ^^


불닭


각각 먹어보기도 하고, 함께 싸먹어도 보니 역시 ‘갈릭 불닭 감자전’은 한 방에 먹어야 진리! 

감자전, 불닭, 양념 파채차곡차곡 올려 한입에 먹으면 불닭의 매운맛은 잡히고, 심심했던 감자전의 간은 딱 맞춰진답니다. 게다가 아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먹는 재미도 있고 상큼한 갈릭 양념이 자연스럽게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부르는 그런 맛이랍니다! 그래서 ‘정처럼’도 소주잔을 쉽게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는…^^:


<전야제> 특별한 피자 안주, ‘갈릭 불닭 감자전’.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즐기기 딱인 안주였어요. 이색적인 비주얼의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뻔하디 뻔한 피자가 아니라~ 누가 봐도 특별한 피자 안주를 먹으면서 부드러운 술자리를 이어가고 싶다면 <전야제>에서 ‘갈릭 불닭 감자전’을 만나 보세요!~♬


신천 맛집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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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본동 | 전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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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카나페


“즐거운 봄나들이… 낮술 한 잔을 부르는 특별한 안주 없을까?”

쫄깃한 동그랑땡 위에 무쌈, 파프리카로 산뜻함을, 고소한 치즈로 부드러움을, 마지막엔 양파와 청양고추로 매콤함까지! 봄나들이 안주 <동그랑땡 카나페>로 깔끔하면서도 부드럽게 봄나들이 떠나 볼까요?~♬


동그랑땡


동그랑땡, 파프리카, 양파, 청양고추, 치즈, 쌈무, 꼬치’를 준비합니다.


특별한 안주


파프리카청양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동그랑땡 보다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도 마찬가지로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봄나들이 안주


동그랑땡은 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 튀김 옷이 있는 동그랑땡은 겉면이 바삭해지도록 충분히 튀겨줍니다.)


파프리카


접시에 동그랑땡을 올리고 그 위에 와 잘라놓은 파프리카를 얹습니다.


부드러운


그 위에는 치즈를 크기에 맞춰 잘라 올려 줍니다. 치즈의 종류는 취향에 따라 선택해도 무관하나, 슬라이스 치즈가 카나페를 만들기에 더 편리합니다.


꼬치


그 다음엔 청양고추양파를 끼운 꼬치를 이용해 모든 재료를 고정시켜 주면...


처음처럼


만들기도 쉽고 먹기도 쉬운, <동그랑땡 카나페> 완성! ^^

나들이에서는 손에 묻히고 젓가락을 챙겨야 하는 번거로운 안주는 NO! 꼬치 하나 들고 먹어도 소주와 부드럽게 곁들여지는 이런 간단한 안주가 제격이죠! <동그랑땡 카나페>처럼 첫 맛은 부드럽고도 풍성하면서 끝 맛은 청양고추로 알싸~하게 마무리되는 안주라면 봄 나들이에서도 ‘처음처럼’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이번 봄나들이에서 스페셜한 안주가 필요하신 분들은 오늘 알려드린 <동그랑땡 카나페>로 봄처럼 부드러운 한 잔을 즐겨보세요!~♬


간단한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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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처럼 블로그 2015.04.16 15:14 신고  수정/삭제

    캠핑같은데 가서 하면 정말 좋을꺼같아요~!!   댓글달기

  2. 야근중 2015.04.17 09:43  수정/삭제

    동그랑땡 카나페 맛잇겠다! ㅠㅠ   댓글달기

새봄맞이 등산


어느새 산도 들도 온통 컬러풀~ 알록달록 물들인 꽃들도 하늘~하늘~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아홉 번째 ‘Soft 아웃도어’ <새봄 맞이 청계산 등산>입니다. 파릇파릇 새싹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는 산, 햇살도 따뜻하고~ 날씨도 맑고~ 산 정상에 올라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힐링을 하는 것만큼 좋은 새봄 맞이도 없는데요.

등산의 마무리에 빠질 수 없는 부드러운 ‘처음처럼’까지 곁들인 완벽한 시간, <새봄 맞이 청계산 등산>! 함께 올라가 볼까요? ^^


청계산


<청계산>은 지하철 신분당선을 타고 ‘청계산입구역’에 내리면 쉽게 찾아갈 수 있는데요! 다른 산에 비해 비교적 사가 완만하기 때문에 가벼운 봄맞이 등산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답니다. ^^


청계산입구역

노오랗게 피어난 개나리가 등산길 초입부터 ‘지금 봄이에요!를 외치는 것 같죠? 그 옆으로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도 봄노래를 부르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봄이 왔음을 확연히 느낄 수 있었던 건 겨울잠에서 깨어나 계곡물에서 헤엄을 치고 있는 개구리였어요. 개구리를 봤으니, 이제 진짜 봄인 것 맞죠? ^^ 올해 처음 만난 개구리는 감동이야… @.@ 


봄산행


산을 오르다 보면 높이마다 다른 꽃들이 손짓을 하는데요. 산 입구에는 벚꽃이 몽글몽글 피어있었어요! 좀 더 오르면 분홍빛 진달래가 꽃 몽오리를 팡~팡~ 터뜨린 채 등산객을 맞을 준비 중! ^^ 좀 더 높이 오르면 가지마다 새싹이 올라온 노오란 산수유가 파란 하늘을 배경 삼아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답니다! 높이마다 다른 꽃들을 만나는 기쁨, 이런 것도 봄 산행의 재미인 것 같아요. ^^


봄맞이 등산

힘들게 오르는 산행이어도 쉼터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그 맑고 청명한 빛이 한 폭의 그림 같은데요. 하늘을 보며 시원한 산바람에 땀도 식히고, 눈도 정화하면 힘든 것도 싹~ 사라져요. 오르면 오를수록 하늘과 가까워지는 느낌이야말로 등산의 매력!



매바위


풍경


등산을 좋아하는 분들은 <청계산>에 약 1,400개의 계단이 있다는 걸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처음처럼 블로그지기’<청계산>에 오르다 보니 어느덧 1,152개의 계단을 오르고 있더라구요! 숫자가 어마어마하죠?

해발 578m쯤 오르니 <청계산> 정상을 찍기 전에 자리한 ‘매바위’가 나타났어요.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았는데 500m도 넘게 올라왔다니, 서프라이즈!^^ ‘매바위’에 올라 내려다보니 어느새 커다란 건물들이 마치 미니어처같이 보이더라구요. 정말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이는 풍경! 코와 입으로 맑은 공기가 한 가득 들어오니 등산하는 맛을 좀 알겠더라구요! ^^



매봉


약 한 시간 가량 올라가 드디어 도착한 <청계산> 매봉! 582.5m 라는 숫자가 적힌 표지석이 중앙에 떡 하니 자리하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 매봉에서 발아래 펼쳐진 서울을 두 눈에 담고 있었어요. 그 높은 랜드마크 제2롯데월드도 발아래, 한강 물줄기도 시원~하게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정말 신기했답니다. 


처음처럼

정상을 찍고 하산을 하고 보니 점심 시간! 있는 힘을 다 썼으니 출출해질 수 밖에요~ ^^ 그래서 등산 후에 많은 분들이 산 아래 맛집에 다 모이나 봐요.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도 코끝에 진동하는 음식 냄새를 따라 삼계탕 집으로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소진한 에너지를 한번에 보충이라도 하라는 듯 토종닭이 참~ 튼실하더라구요! 거기에 부드러운 ‘처음처럼’까지 한 잔, 탁~ 곁들이니 피로가 싹! ^^ 상쾌한 공기를 마셨으니 부드러운 ‘처음처럼’로 피로를 녹이는 건 당연하죠~~ 건강한 새봄 맞이를 즐긴 만큼 건강한 음식으로 영양보충!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즐거움 보충! *.*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새봄 맞이 청계산 등산>!
봄을 맞아 자연 속에 푹~ 빠져 봄을 만끽하고, 상쾌한 몸과 마음으로 건강한 여유를 즐기고픈 분들에게 딱~이죠? 게다가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즐거움 보충까지 할 수 있으니 추천할만한 Soft 아웃도어 장소가 될 거에요! ^^ 

그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는 또 다른 Outdoor 정보로 다시 찾아올게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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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우닝 2015.04.13 15:00  수정/삭제

    등산 후엔 역시 국물&처음처럼~~~!!!   댓글달기

  2. 봄봄 2015.04.13 16:51  수정/삭제

    엊그제가 겨울이었는데 벌써 봄이라니... 봄 지나가기전에 산행 고고싱   댓글달기

쭈꾸미 치즈깔조네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매콤한 쭈꾸미 콩나물을 바삭바삭 부드러운 치즈깔조네와 함께 즐기는 Real 퓨전 안주를 소개해 드릴게요. ‪’‎처음처럼’‬ 한 잔으로 스트레스가 한방에~ 풀리는 ‘쭈꾸미 치즈깔조네’!‬‬ ‘정처럼’의 평가에서 어떤 점수를 받았을지, 확인해 볼까요?‬‬‬‬‬

‘정처럼’<쭈꾸미 치즈깔조네> 평가

1.독창성: 5점 / 2.가격: 4점 / 3.양: 3점 / 4.맛: 4점 / 5.소주안주 적합도: 4점
상수동 맑음


치즈깔조네


독창성, 가격, 양, 맛, 소주안주 적합도 이렇게 5가지 평가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쭈꾸미 치즈깔조네’! 그럼, 최근 트렌디한 맛 집들이 자리잡고 있는 상수동에서도 손꼽히는 Real 퓨전 안주, ‘쭈꾸미 치즈깔조네’를 맛보러 가볼까요~?


매콤 쭈꾸미


<상수동 맑음>‘쭈꾸미 치즈깔조네’는 따뜻함이 지속될 수 있는 돌솥 냄비에 나오는데요. 등장과 동시에 매콤한 향이 후각을 팍팍 자극한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쭈꾸미의 새빨간 자태가 정말 매력적이죠. 당장에라도 입 속에 쏙 넣어버리고 싶었답니다! @.@


처음처럼


먼저 제철 해산물, 쭈꾸미는 탱탱하고 쫀득한 식감이 예술! 동시에 매콤한 양념이 알맞게 배어 ‘처음처럼’을 마구 부릅니다. 사실, 이렇게 매콤한 쭈꾸미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처음처럼’과 안 어울릴 수가 없죠.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분들은 콩나물을 왕창 싸서 드시면 아삭한 식감까지 더해져~ 사르르~ 녹아 든답니다!


퓨전안주


이렇게 매콤한 쭈꾸미만 먹는다면 ‘정처럼’이 소개해드리지 않았겠죠? 

Real 퓨전 안주라 부를 수 있는 이유, 바로 매콤 쭈꾸미와 함께 나온 ‘치즈깔조네’ 때문이랍니다. ‘치즈깔조네’는 전통 이태리 음식으로 얇게 채를 썰어 부친 감자에 부드러운 치즈가 담뿍 담겨 있는데요. 사르르 뿌려져 있는 치즈보다도 감자 사이에 깊이 숨어있는 치즈가 하이라이트랍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치즈깔조네’를 한 입 먹으면 ‘처음처럼’이 생각나지 않을 수가 없어요! ^^


부드러운


각각 따로 먹어도 맛있는 두 안주를 한꺼번에 입에 넣고 동시에 맛봐야 제대로 퓨전~~!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깔조네’를 숟가락 위에 올리고~ 매콤한 ‘쭈꾸미’를 한 번 더 올린 다음, 마지막으로 아삭아삭 콩나물까지 올려 한입에 냠냠! 이것이 바로 퓨전 안주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떤 퓨전 안주가 덤벼도 맛으로 승부를 낼 수 있는 <상수동 맑음>‘쭈꾸미 치즈깔조네’야 말로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끌어당기는 진정한 퓨전 안주의 진수! 모양도 독특하면서도 맛까지 완벽한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보는 재미, 먹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상수동 맑음>에서 ‘쭈꾸미 치즈깔조네’를 만나 보세요!~♬


상수맛집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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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동 | 상수동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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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너로 정했어. 2015.04.10 12:19  수정/삭제

    치즈도 질질질 내 침도 질질질 흐를꺼 같아요. 깔조네라는 요리 처음들어봤는데 맛이 어떨지 궁금해요.   댓글달기

  2. 퓨전 2015.04.10 12:30  수정/삭제

    쭈꾸미...조아....   댓글달기

  3. 처음처럼 블로그 2015.04.13 15:39 신고  수정/삭제

    요즘 합정 상수 쪽에 맛집이 참 많은거같아요ㅎㅎ처음처럼 화이팅!   댓글달기

야외 스포츠 체험장


“매년 똑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보내는 MT가 이제 지겹다면?”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여덟 번째 ‘Soft 아웃도어’! 지난번에 소개했던 ‘캠‘파티룸’에 이어 2015년 MT더욱 새롭게, 특별하게,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 ‘야외 스포츠 체험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1. ‘서바이벌 게임’ 체험장

서바이벌 게임


영화 속 주인공처럼
헬멧과 보호대 등 안전한 복장과 장비를 갖추고 스릴만점 팀 경기를 즐기는 ‘서바이벌 게임’은 팀플레이 방식이어서 단숨에 팀워크를 만들어 낼 수 있는데요. 다양한 구조물 뒤에 숨어 상대팀을 기다리는 재미! 상대팀을 발견하면 인정사정 없이 스나이퍼가 되어 물감 총을 쏘는 재미! 무엇보다 팀워크가 중요한 체험이어서 MT의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안성맞춤일 거에요.

밤이 되면 ‘서바이벌 게임의 상대팀들과도 하나가 되어 벌이는 술자리로 낮의 유쾌한 기분을 그대로 이어가며 더욱 부드러운 MT를 즐길 수 있답니다!
 

▶ 서바이벌 게임 체험장 List
<제부랜드 서바이벌>
위치 :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 190-190
<강촌 친구네>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509-1
<레포츠 스토리>
위치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마룡리 594-1


2. 산악오토바이 체험장

산악오토바이

 
자연 속에서 시원하게 질주하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MT 장소로 ‘산악오토바이 체험장’ 만한 곳이 없는데요. 정해진 코스를 따라 산길을 빠르게 오르내리며 익사이팅한 추억 만들어 준답니다.
‘산악오토바이’에 올라 경치를 즐기는 색다른 등산도 가능하고, 두근두근 설레는 짝사랑과 함께 유쾌한 ‘썸’을 만들 수도 있죠. 면허가 없는 사람도 간단하게 배워 즐길 수 있으니 동기들과 함께 산바람을 가로지르며 시원하게 달려보세요. 약간 어색했던 선후배 사이도 ‘산악오토바이’를 타면서 순식간에 가까워 질 거에요. 익사이팅한 그 기분 그대~로 술자리까지 GO! GO! *.*


▶ 산악오토바이 체험장 List
<용문산 산악오토바이 체험장>
위치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449-2
<가평역 레져>
위치 :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583
<X-life>
위치 :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산 29-1

 

3. 래프팅 체험장
 

래프팅


자고로 MT에 물놀이가 빠질 수 없는 법!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고, 강물에 빠져도 시원한 계절이 오면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강가 펜션으로 MT를 떠나 보세요. 여럿이 한마음으로 노를 저으며 급류를 타고 내려가는 ‘래프팅’은 단합을 위한 최고의 레포츠랍니다.
골짜기를 따라 내려가다 보면 장애물을 만나기도 하고 급류에 배가 뒤집히기도 하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함께 힘을 모아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요. 함께 탄 선후배, 동기와 협심하면서 즐긴다면 잊을 수 없는 동질감의 추억이 생길 거에요. 시원하게 튀는 물줄기에 스릴까지 더한 래프팅! 좀 더 역동적인 MT를 꿈꾸는 분께 강추합니다!
 

▶ 래프팅 체험장 List
<내린천 미래 래프팅>
위치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기린로 58번길 25
<가람 래프팅>
위치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삼옥2리 2반 223번지
<한탄강 래프팅 레저>
위치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764-16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특별한 MT 장소, ‘야외 스포츠 체험장’!
방안에 앉아 술만 마시는 MT는 이제 지겹다고요? 그렇다면 서로가 협동하며 몸을 움직여야 하는 ‘야외 스포츠 체험장’으로 떠나보세요. 훨씬 빠른 시간 내에 가까워지고, 더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거에요!
지금까지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3편에 걸쳐 소개해 드린 MT 장소들, 어떻게 보셨나요? 뻔한 장소에서 뻔한 게임을 즐기며 놀던 MT보다 더욱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겠죠?
2015년 MT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고 부드럽게 즐기길 바랄게요! ‘처음처럼’도 함께 말이에요~! Have a good M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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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최문규 2015.04.04 08:45  수정/삭제

    추억의 여행 넘 마음에 들어요 처음처럼 계속 시행 해주세요.   댓글달기

  2. 2015.04.08 19:5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댓글달기

  3. 엠티의추억 2015.04.10 12:32  수정/삭제

    저런 엠티라면 설렘가득 기대가득   댓글달기

  4. 융이 2015.04.13 15:05  수정/삭제

    학생때 저런걸 했어야했어..ㅜㅜ   댓글달기

차돌박이 김치 까르니따 프라이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바삭한 감자를 차돌박이에 돌돌 말고, 매콤 김치를 더한 뒤 토마토소스와 머스타드소스를 사르르 뿌려낸 이색 안주를 소개할게요. ‘처음처럼’ 한 잔이 캬~ 하고 넘어가는 ‘차돌박이 김치 까르니따 프라이’

‘정처럼’의 평가에서 5점 만점에 4점을 받은 <이야시>‘차돌박이 김치 까르니따 프라이’는 과연 어떤 맛일까요~?



정처럼 평가

기본 안주


<이야시>에서 ‘차돌박이 김치 까르니따 프라이’(*이하 차김까프)를 주문하면 고소한 강낭콩과 깻잎, 토마토, 양파 절임이 섞인 샐러드가 먼저 나오는데요. 메인 안주가 나오기 전에 상큼한 샐러드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으로 입맛을 살리면서 술자리의 시동을 걸기에 아주 제격이랍니다.



차김까프


강낭콩과 샐러드를 맛보다 보면 메인 안주인 ‘차김까프’가 커다란 보울에 담겨 나오는데요. 웨지 감자와 벌집 감자 위에 담백하게 구워낸 차돌박이를 쌓고, 그 위에 아삭아삭한 양파, 김치, 새싹채소를 얹어 토마토소스와 머스타드소스로 마무리한 모습이에요. 



웨지 감자, 차돌박이, 김치


‘차김까프’는 굳이 쌓여있는 재료를 섞지 않아도 소스가 아래로 스며들기 때문에 먹기가 아주 편했는데요. 바삭한 벌집 감자를 먼저 입에 넣고 차돌박이와 김치를 연이어 먹으면 음~ 고소하고 짭조름한 이 맛이 ‘차김까프’의 매력이랍니다! *.*

김치차돌박이의 조화도 OK! 감자토마토&머스타드소스의 조화도 OK! 그리고, 여러 재료가 한방에 섞인 조화도 OK!

처음에는 잘 안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지만 한 번 맛을 보는 순간 그런 의심이 싹 사라지며 자연스럽게 소주잔을 부딪치고 있었어요. ^^



별미 안주


웨지 감자는 벌집 감자와는 달리 속이 푸짐하고 부드럽기 때문에 양념이 밴 웨지 감자와 새싹채소를 함께 먹으면 아삭하고 부드러운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죠.



모찌리도후


‘차김까프’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술자리를 즐기다보면 <이야시>의 매력적인 서비스 ‘모찌리도후’가 나오는데요. 생크림과 우유를 넣어 만든 ‘모찌리도후’는 마치 푸딩처럼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한답니다.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누가 더 부드러운지 내기라도 하듯 아주 잘 어울렸어요. 메인 안주를 더 빛내주는 아주 멋진 서비스! ^^


쉽게 어우러지기 어려운 재료들이 모여 아주 색다른 별미 안주로 탄생한 <이야시>‘차김까프’! 특히 여성들의 술자리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줄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이색적인 별미 안주를 맛보고 싶다면 이번 주말, <이야시>에서 ‘차김까프’를 만나 보세요!~♬


이야시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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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처럼 블로그 2015.04.13 15:32 신고  수정/삭제

    술안주로 땡기네ㅎㅎ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