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 때문에 홈술이 잦아지면서

배달 음식과 함께 처음처럼 드시는 분들 부쩍 많아진 것 같습니다.

이전처럼 어디어디가 맛있더라 라는 정보는 이제 찾기 어렵지만

대신! 너튜브 먹방 크리에이터들이 배달 맛집들을 주목하면서

안주로도 속풀이로도 좋은 안주와 음식들이 정말 많아졌는데요.

최근 너튜브 먹방 크리에이터나, 셀럽이 추천해서 핫해진

맛있는 처음처럼 페어링 푸드 세 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본죽알바생들에서 시작되어 Z세대 셀럽 ㅇㅇㅈ가 언급한

화제의 꿀조합 푸드 본죽 낙지김치죽

요즘 SNS에서 난리 난 본죽 숨은 띵조합으로 난리가 났었는데

혹시 이 메뉴 드셔 보셨나요?  요즘 대세라고 해서

죽을..? 소주 안주로? 생각하고 주문해 먹어봤는데

역시 유튜브 안에는 배우신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역시나 믿고 먹는 쩝쩝박사들

 

낙지김치죽 매콤한 맛에

치즈를 얹으니 꾸덕꾸덕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전 날 마신 술 해장할 때 먹으면 딱일 것 같습니다.

다만, 너무 맛있고 또 매콤해서 안주용으로 먹기 좋으니

충동적 해장술에 유의하세요!

본죽 낙지김치죽, 자세한 이야기 확인하기

http://naver.me/G7Kkcj00

 

셀럽 추천 화제의 꿀조합 본죽 낙지김치죽 먹어본 썰.ssul

[BY 처음처럼] 요즘 SNS에서 난리 난 본죽 숨은 띵조합이 대세라기에 궁금해서 시켜봤음! 낙지김치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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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서 빨리 주문 안하면 금방 다 떨어진다는 그 치킨?

자담 스리라차 치킨

치킨에 뭘 찍어 먹거나 뿌려먹는 것 중에서 이 메뉴가

정말 탑티어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맛입니다.

너튜브 먹방을 보다가 발견한 이 메뉴!!!

스리라차 + 마요네즈가 섞인 치킨이라서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치킨에는 맥주도 잘 어울리지만

무슨 무슨 이론에 따라 처음처럼도 정말 기가 막히게

잘 어울리는 거 다들 잘 아시죠?

 

그리고 무엇보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니까!

(꽃 중의 꽃 자기합리화 중)

오늘은 자담 스리라차 치킨에 처음처럼 한 잔 어떠세요?

 

자담 스리라차 치킨, 더 알아보기| http://naver.me/xKQcEqBm

 

이게 그 맛있어서 싹쓰리한다는 치킨? 자담 스리라차 치킨

[BY 처음처럼] 너튜브에서 먹방 보다가 급작스럽게 뽐뿌가 와서 시켜봤어 맛있는 건 먹어서 혼쭐을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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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에서 온 잊을 수 없는 족발

마왕족발

누가 그랬죠. 야식 안주는 바로 족발이라고!

이름에 맞게 정말 마왕이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는 족발, 오랜만에 영접했습니다.

 

족발의 생명은 역시 고기! 그리고 쫀득한 껍질!

그리고 비린내가 없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3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집 이었습니다

일단, 고기는 굉장히 부드럽고, 쫄깃한데!

무엇보다 특제소스가 달콤하면서도 칼칼해서 좋았죠.

 

아마 아래 리뷰를 보시면 당장 족발을 시키고

처음처럼을 꺼내실 수 밖에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장담하냐고요?

일단 보시고 판단하시죠!

 

마왕족발, 더 알아보기| http://naver.me/GTgkZZVV

 

요즘 먹방 너튜버들 야식 원픽, 마왕족발

[BY 처음처럼] 오늘의 안주는~~~? 야식 안주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족발을 시켜보았음! 요즘 먹방 너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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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채굴러 2021.08.27 18:3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댓글달기

맑은 날에도 갑자기 비가 내리는 요상한 날씨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습기와의 동거를 시작한 우리들!
그러나! 이 시즌에 반가운 것도 있습니다
끈적하고 습한 한여름, 후덥지근한 일상이라
더 맛있는 시~원한 처음처럼 그리고 비오고 습할 때
유독 더 맛있는 안주 때문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습한 여름에 처음처럼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딱 좋은 안주들!  술기쓰가 정리해 둔 배달 맛집으로
함께 알아볼까요? 이 시국인 만큼 배달해서 집에서 념념하자구요!


 

와플 기계로 만들지 못하는 건 없쥬? 옥수수와플전

크로플 붐을 타고 집에 와플 팬 하나씩 들인 분들
크로플 생지로 만들어 먹는 것도 이제 좀 지겹고
와플 기계가 없는 분들도 뭔가 새로운 전을 원한다면?
이 안주가 제격입니다. 바로 옥수수 와플전!

비올 때마다 파전, 김치전이 식상하신 분들에게는 특히 더 강추 드립니다
옥수수 와플전을 만들어 보니까 들어가는 재료는 정말 간단한데
들어가는 공에 비해서 맛이 어마어마하게 좋더라고요!
처음처럼이랑 잘 어울리냐는 질문은 넣어두세요. 믿고 드십쇼!
(특히!) 만들기 매우 간편한 비올 때 안주로 최고!

옥수수 와플전 레시피 알아보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1842346&memberNo=40780762



 

시즌리스 곱창을 넘어설 안주는 없죠~ 서강곱창

곱창은 언제나 맛있습니다. 사실 날씨에 상관없이 맛있습니다
하지만 창문 밖 빗소리를 들으면서 집에서 안전하게
곱창과 처음처럼 한 잔의 여유를 즐기자면
아 이만한 행복은 또 없을 것만 같다 생각이 듭니다.

술기쓰가 소개해드리는 곱창집은 서강대 근처의 맛집이고
배달 주문을 해서 집에서 먹어야 하는 곳인데요.
다른 곱창집도 다 괜찮습니다., 소주는 알죠?
///럼 이어야만 한다는 걸~

개인적으로는 비올 때는 대창이나 막창같이 아주
기름이 쟈르르~ 흐르는 것도 좋아합니다만 역시, 근본 of 근본인
야채곱창도 포기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소개하고 보니
야곱에 처음처럼 갈기고픈 술기쓰…(나란 사람…)
일단 저 술기쓰의 곱창 맛집 1픽은 아래 링크로 확인해 보세요!

서강곱창 알아보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1665378&memberNo=40780762

 


 

비올 때 소곱창짬뽕?? 이건 못참지! 복성각 배달 갈겨!

비 오는 날 소곱창은 옳습니다. 비 오는 날 짬뽕도 옳습니다.
옳은 것과 옳은 것, 두 가지가 합쳐졌으니! 이 안주는 절대 옳습니다
사실 짬뽕이란 음식이 비 오는 날 먹으면 더 맛있고 그렇잖아요?
매콤한 국물에 장마철이라 더 쫄깃한 면발로 면치기 하고
시원하게 처음처럼 한 잔 땡기면 …. 생각만으로도 이건 혁명

술기쓰는 개인적으로 소곱창짬뽕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꼭 한 번 먹어봐야 하는 맛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소곱창짬뽕에 처음처럼을 걸치고 나니
아 내가 이 안주 없는 여름을 어떻게 살 수 있었을까?’란 생각이
절로 들 정도였거든요

 솔직히 저는 이 안주가 여름 최강자에 이름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복성각 소곱창 짬뽕 맛 리뷰는 아래 링크로 확인해 보세요!

복성각 소곱창 짬뽕 알아보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1783744&memberNo=40780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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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음식이 지겨운 날 있잖아요? 일단 기다리기에 너무 배고프고

처음처럼은 당기고! 그런 날에는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안주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비 올 때는 배달비도 비싸고

집에서 해먹는 일이 더 잦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그간

배달 홈술 안주를 잠시 멈추고 요리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술기쓰가 추천하는 간단하게 처음처럼 곁들이면 좋을

안주 3가지 함께 알아볼까요? 다들 레시피 잘 받아 적으세요~!

 

두부는 안주로 언제나 옳구나? 통 두부구이

술도 잘 먹고 싶고 운동도 잘하고 싶은 처돌이들이라면

안주로 단백질을 쟁여보는 건 어떨까요? 사실 술 마실 때마다

운동한 건 도루묵 되는 건 아닌가 걱정하는 친구들 많잖아요?

그럴 땐 조금이라도 죄책감을 덜기 위해 건강한 안주 추천합니다!

통두부 구이는 심지어 재료도 간단하고 레시피도 엄청 간단한데

맛은 대박…! 처음처럼이랑 잘 어울리냐는 질문을 가끔 받은 적 있는데 정말로

소스가 적당히 짭조름하니 두부와 버섯에 잘 배어서 처음처럼...~!

만들기도 매우 간편해요. 요리하긴 귀찮은데 건강한 안주는 먹고 싶은 분에게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통 두부구이 레시피 알아보기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407995&memberNo=40780762

 

스페인 분위기 낭낭하게~ 감바스 두부면 파스타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으면서 맛도 있고 분위기 낭낭~하게 낼 수 있는 안주?

혹시 찾고 있지 않나요? 정확하다고요? 그렇다면 단언컨대 당신에게

감바스 두부면 파스타 도전만큼 적당한 안주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통 감바스에는 와인을 곁들이곤 하지만, 사실 처음처럼과 궁합이~

말해 뭐하나 싶을 정도로 좋기로 유명한데요. 홈술 안주로도 좋지만, 가끔

집에서 분위기 내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홈파티용 안주로

만들어도 아주 제격인 요리입니다!  레시피도 간단해서

정말 요리 초보라고 해도 다 만들 수 있어요! 어떻게 아냐고요?

저도 초보거든요 헤헷!! 감바스만 해서 먹기에 양이 부족하다 싶으신 분들은

일단 감바스 오일에 두부면을 추가하는 걸 추천합니다! 두부면이 기름을 쫙~!

흡수해 짭짤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더라고요!

조금 더 자세한 레시피는 아래 링크로 확인해 보세요!

감바스 두부면 파스타 레시피 알아보기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441541&memberNo=40780762

 

수박 화채는 식상할 때? 메론 화채!

화채의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사실 화채란 것이 계절을 타는 건 아닌데

가끔 여름은 화채 때문에 반가울 때가 있을 정도로 화채 없는 여름은

상상할 수 없는 단짝처럼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수박화채

클래식한 게 뭔가 끌리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워터멜론보다는

멜론으로 해먹어 보자는 생각으로 도전해 본 메론 화채 도전기!

맛있고 상큼한 과일들 한 상자 담고, 탄산 팡팡 터지는 칠성 사이다에

처음처럼 얼음을 넣어서 화채를 먹을수록 뭔가 알싸하게 취할 수 있어요!

솔직히 저는 이 안주가 여름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자세하고 재미있는 레시피는 아래 링크로 확인해 보세요!

메론화채 레시피 알아보기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525275&memberNo=40780762

 

여름 제철 과일로 만든 홈술 안주, 메론 화채 (부제: 수박은 식상해)

[BY 처음처럼] 5월인데 날씨가 벌써 여름 같지 않아? 더위에 약한 술기쓰.. 이런 날 시원하게 처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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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2주 만에 완판!’ 출시되자마자 빠르게 품절되면서 재입고 문의가 쇄도한 처음처럼 리미티드 여름 한정템 ’처음처럼 미니어처 시즌 1’. 그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는 시즌 1.5로 돌아왔습니다. 용량과 컨셉은 동일하지만 달라진 점이 몇 가지 눈에 띄는데요. 처음처럼 대표 포스트 채널의 술기 언니가 직접 자신의 집에서 홈술 파티를 열며 리뷰했습니다. 함께 구경해볼까요?

   처음처럼 미니어처 소주는 나들이, 캠핑, 혼술, 홈술 등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아이템이죠. 시즌1 때는 술기 언니가 피크닉으로 처음처럼 미니를 즐겼다면, 이번엔 집으로 자리를 옮겨 시원하고 편안한 거실에서 즐거운 혼술 타임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자세히 보니 라벨이 살짝 달라졌는데요,    디자이너 서경석(인스타그램 @seokong87)과의 콜라보는 그대로지만, 사계절을 표현한 라벨에서 술과 함께하는 상황을 묘사한 라벨로 바뀌었습니다. 술기 언니가 집에서 홈술, 혼술 하는 모습은 라벨 속 까치와 새싹이의 모습과 디졸브 되는 것 같죠?

  또 이번 처음처럼 미니어처 시즌 1.5에는 까치와 새싹이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술도 마시고! 귀여운 스티커도 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이죠. 미니어처는 한 병당 소주 잔 기준으로 세 잔 분량의 작은 사이즈니, 친구 선물 또는 집들이 이벤트 선물로도 제격입니다. 새롭게 돌아온 처음처럼 미니어처 시즌 1.5! 조금 더 가까이 보고 싶으시다면 술기 언니의 혼술로그를 감상해보세요! 


▶처음처럼 네이버 포스트 보러 가기 >https://bit.ly/2XvvC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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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스튜


부드러운 처음처럼에 얼큰한 국물… 정말 누구나 좋아하는 조합이죠. 하지만 오늘 만들어 볼 국물 안주는 조금 특별해요. 바로 상큼한 토마토를 주재료로 하는 ‘토마토 스튜’랍니다. 어떤 맛일지 잘 상상이 안 가신다고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까요?



토마토

 

토마토, 토마토소스, 당근, 감자, 양파, 청양고추, 소고기, 월계수 잎, 소금, 후추를 준비해주세요.



카레만들기


먼저 감자, 당근, 양파 등의 채소를 한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스튜 만들기

 

소고기는 소금과 후추를 뿌려 잠시 재워두세요.



토마토 효능

 

토마토는 아랫부분에 십자 모양의 칼집을 넣고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껍질을 벗겨 네 등분 해주세요. 



스튜 레시피

 

깊은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감자와 당근을 볶다가 재워 둔 소고기를 넣고 익혀주세요. 고기에 어느 정도 핏기가 가시면 토마토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매콤한 안주

 

양파가 살짝 투명해질 때 토마토소스와 물, 청양고추, 월계수 잎을 넣고 팔팔 끓여 주면 맛있는 ‘토마토 스튜’ 완성!



슈퍼푸드

 

그릇에 건더기를 골고루 담고, 시원한 처음처럼을 함께 세팅하면 이게 바로 특별한 처음처럼 술상! ^^


생긴 건 살짝 매워 보이지만, 한 숟가락 맛을 보면 그 새로움에 눈이 번쩍 뜨이는데요. 토마토 스파게티의 맛이 조금 나면서도, 청양고추의 칼칼함과 소고기의 담백함까지 어우러져 있답니다. 토마토는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일뿐만 아니라 숙취 해소에도 탁월한 재료이니 술상에 더할 나위 없는 궁합이죠.


특별한 요리 스킬이 필요하지 않아 혼술족들도 뚝딱 만들어 즐길 수 있고, 큰 냄비에 넉넉히 끓이면 친구들과 긴 밤 술잔을 기울이기에도 제격이랍니다. 

밤이면 기분 좋은 선선함이 감돌기 시작하는 요즘, 맛있게 끓인 ‘토마토 스튜’와 함께 처음처럼 한술 하세요! 



토마토 스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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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튀김


라면은 무조건 매콤하게 끓여 먹어야 한다는 편견은 이제 버리세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하는 술상에서는 조금 실험적이어도 괜찮으니까요. ^^

과자보다 더 바삭하게 튀긴 라면에 가다랑어포와 마요네즈를 올린 모습! 특이해 보이지만 먹으면 너무나 맛있는 오늘의 스페셜 안주는 바로 ‘라면 마요 튀김’입니다.



라면땅

 

‘라면 사리, 가다랑어포, 마요네즈, 매운 라면 소스(또는 돈까스 소스), 식용유’를 준비해주세요.



라면 마요 튀김


라면은 먹기 좋은 크기로 부숴 주세요. 얇게 튀겨야 먹기 편하니, 두께가 얇아지도록 떼어내는 데 집중! 그 다음 식용유에 튀겨내는데 생각보다 빨리 튀겨지니 노릇하게 색이 변하면 바로 건져내세요.



라면 요리

 

바삭하게 튀겨진 라면은 기름을 쏙 빼고, 그 위에 가다랑어포를 듬뿍 올려주세요.



라면 안주

 

그 다음 매운 라면 소스를 살짝 뿌리고 마요네즈도 얇게 뿌려주세요. 매운 라면 소스 대신 돈까스 소스나 데리야끼 소스를 올려도 좋아요. 취향 따라 베이스 소스는 바꿔도 된답니다.



야식


어린 시절 즐겨 먹던 라면땅처럼 바삭함의 극강에 매콤한 토핑으로 안주의 경지에 오른 ‘라면 마요 튀김’! 단연, ‘OO마요’ 시리즈 중 가장 바삭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올리는 소스와 토핑에 따라 맛이 달라지니 여러분의 입맛대로 레시피를 바꿔보시면, 라면 하나로 다양한 안주를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여름철 빗소리를 들으며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 기름 냄새가 약간 그리울 날, 특별한 ‘라면 마요 튀김’에 도전해 보세요! 



라면땅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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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타이


자고로 한국인에게는 라면만 한 음식이 또 없죠. 주식이기도 하고 간식이기도 하며 때로는 완벽한 소주 안주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말은 넉넉한 국물의 기본 라면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쫄깃한 면발과 마법의 스프만 있다면 다양한 안주를 만들 수 있죠. 

이 만능 재주꾼 라면을 가지고 이국적인 술상을 차려보았는데요. 마치 태국 야시장에서 금방 사온 듯한 비주얼의 ‘라면 팟타이’! 그 맛이 궁금하다면, 한번 따라 해보세요!



레시피재료


‘라면, 칵테일 새우, 달걀, 마늘, 대파, 양파, 식용유’를 준비해주세요.



라면


먼저 라면을 삶은 뒤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나중에 볶는 과정이 남아 있으니 면은 너무 익히지 않아도 돼요. 끓인 면수는 모두 버리지 말고 조금 남겨 두세요. 



야채


양파는 길쭉하게 채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고, 대파는 어슷어슷 썰어둡니다. 



볶음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마늘, 양파, 대파를 먼저 볶다가 약간 노릇해지면 칵테일 새우를 넣어주세요. 



스크램블


새우가 익으면, 프라이팬 한 켠에 계란을 풀어 스크램블을 만들어 주세요.



라면스프


계란이 촉촉하게 익으면 삶아 둔 라면, 가루 스프, 건더기 스프, 그리고 면수를 조금 부어 가며 볶아주세요. 촉촉하게 볶아진 뒤 그릇에 옮겨 담으면 매콤짭짤한 ‘라면 팟타이’ 완성!



완성샷


익숙한 스프 맛에 부가 재료가 볶아지면서 감칠맛이 더해져, 입안에서 즐거움이 빵빵 터지는 ‘라면 팟타이’! 이 풍성한 맛을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싹 넘겨 보세요. 외출이 꺼려지는 더운 여름밤, 집에서 혼술을 즐기기에 아주 안성맞춤 안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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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


참, 순대는 성격 한번 좋지 않나요? 있는 그대로도 맛있지만, 그 어떤 종류의 양념도 다 받아 주잖아요. 크림소스, 들깨소스, 매운 양념, 떡볶이 국물까지… 그 무엇 하나 안 어울리는 것 없는 맛있는 순대로 오늘은 기막힌 소주 안주 하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매콤 새콤한 양념에 치즈가 사르르 녹아 든 ‘떠먹는 치즈순대’! 함께 만들어 볼까요?



떠먹는순대


‘순대, 모짜렐라 치즈, 청양고추, 부추, 양념장’을 준비해주세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1/2큰술, 간장 2큰술, 케첩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2큰술’을 넣고 잘 섞어 만듭니다. 새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식초를 조금 더 추가하시고 매운 맛을 좋아한다면 매운 고춧가루를 넣어 주세요.



양념장

 

청양고추부추는 송송 썰어서 준비해 두고… 



순대볶음

 

순대는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려서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그릇에 담아주세요.



순대양념

 


순대 위에 송송 썰어둔 청양고추, 부추와 양념장을 넣고 잘 버무려 주세요. 이때, 청양고추와 부추는 조금 남겨두세요.



치즈


순대 치즈


모짜렐라 치즈를 올린 뒤 그 위에 남겨 둔 청양고추와 부추를 뿌려주세요.



떠먹는 치즈순대

 

그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넣어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데워주면 ‘떠먹는 치즈순대’ 완성!




젓가락은 필요 없이 수저나 포크로 푹 떠 드시면 되는데요. 한 손에는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잔을 들고, 한 손엔 그저 수저를 드세요. 매콤 새콤한 소스가 정신을 쏙 빼놓을 거예요. 간간히 씹히는 청양고추 ‘처음처럼’ 한잔을 또 부르고, 길~게 늘어지는 치즈가 먹는 재미까지 선사하는 기막힌 소주 안주! 큰 수고 없이, 심지어 불을 쓰지 않고도 만들 수 있는 ‘떠먹는 치즈순대’라면 홈술 안주로도 딱이랍니다! ^^



치즈순대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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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볶음면


면도 좋다! 고기도 좋다! 하는 분들을 위한 이색 라면 레시피! 마니아층이 두터운 ‘OO볶음면’으로 만들 수 있는 ‘차돌볶음면’을 만들어 봤어요. 중독성 강한 매운맛에 자꾸 손이 가고 면과 고기의 환상적인 콜라보를 경험할 수 있죠. 군침 도는 ‘차돌볶음면’ 함께 만들어볼까요? 



볶음라면


‘볶음라면 1개, 차돌박이, 다진 마늘, 후추, 간장’을 준비해주세요.



불닭볶음면

 

먼저 OO볶음면의 면만 미리 삶아두세요. 나중에 차돌박이와 함께 한 번 더 볶아주기 때문에 면이 너무 퍼지지 않도록 삶아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소고기

 

달궈진 팬에 적당량의 차돌박이를 넣고 익혀주세요. 너무 강한 불에서 굽기 시작하면 금방 타기 때문에 중간 불에서 익혀주는 것이 좋아요.



볶음면

 

차돌박이가 반쯤 익으면 다진 마늘 1/2큰술을 넣어주세요. 다진 마늘이 없다면 통마늘을 얇게 썰어 넣어주어도 좋답니다. 그리고 잡내를 없애기 위해 후추를 살짝 뿌려주세요. 추후 간장과 볶음면 소스도 넣기 때문에 소금간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볶음면

 

고기가 모두 익으면 미리 삶아둔 면과 함께 간장 1/2큰술을 넣어주세요. 간장 향이 골고루 밸 수 있도록 슥슥 볶아 주세요.



차돌박이 볶음면

 

이제 맵짠을 완성할 차례. 볶음면의 소스를 넣고 차돌박이와 면과 소스가 삼위일체를 이룰 수 있도록 야무지게 섞어주세요. 더 매운 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첨가하셔도 좋답니다.



금요일

 

마지막으로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내면 윤기 좔좔 흐르는 ‘차돌볶음면’ 완성! 

맵기를 조절하기 위해 오이채를 올리거나 양상추, 상추 등을 깔아도 좋아요. 매콤한 소스 맛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한답니다!



안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조합! 면과 고기는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죠? 든든한 한 끼도 되고 물론 ‘처음처럼’과도 참 잘 어울리죠. 중독성 강한 매운맛에 ‘처음처럼’이 술술 비워진답니다. 간단한 재료에 만들기도 쉬운 이색라면요리 ‘차돌볶음면’.차돌박이로 하지 않아도 좋으니 구이용 고기가 있다면 오늘 저녁 한번 섞어 주세요!



차돌볶음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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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무침


우리나라 사람들은 골뱅이를 참 좋아합니다. 전 세계 골뱅이 통조림의 약 90%를 한국인이 먹어버린다는 인터뷰 기사도 있었죠. 탱글탱글, 쫄깃한 식감에 짭조름하게 간이 밴 골뱅이 ‘처음처럼’ 안주로도 참 인기가 많은데요. 


오늘은 이 골뱅이를 활용한 혼술안주를 하나 알려드리려고 해요. 골뱅이는 늘 빨갛고 새콤하게 무치는 거라고 생각하셨다면, 이번엔 담백하고 고소하게 볶아낸 ‘골뱅이 들깨볶음’을 만들어보세요!



골뱅이 무침 재료

 

골뱅이 통조림, 양배추, 들깨가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참기름, 간장, 식용유’를 준비해주세요.



청양고추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어 굵은 심지를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청양고추도 어슷어슷 썹니다. 



골뱅이

 

골뱅이도 캔에서 꺼내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이때, 골뱅이 캔에 든 국물을 조금 남겨두세요. 



참기름

 

팬에 참기름과 식용유를 섞어 두른 뒤, 다진 마늘과 청양고추를 넣고 볶습니다. 마늘이 쉽게 타니 불을 줄이고 잘 저어주세요. 



골뱅이 볶음

 

향이 퍼지기 시작하면 골뱅이를 넣고, 골뱅이가 적당히 노릇해지면 양배추를 듬뿍 넣습니다. 



뱅뱅뱅볶음


김풍


양배추의 숨이 조금 죽으면 간장 한 큰술과 골뱅이 국물 두 큰술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볶아 간을 보세요. 원하는 정도로 간이 맞춰졌다면 들깨가루를 취향껏 넣고 볶아, ‘골뱅이 들깨볶음’을 완성! 



들깨가루

 

냉장고를 부탁해


노릇하게 볶아낸 골뱅이는 쫄깃한 식감이 더욱 살아나는데요. 알싸한 청양고추와 마늘이 느끼함을 확 잡아줘요. 더불어 골뱅이 국물과 소금 또는 간장 정도로만 간을 하기 때문에 재료 고유의 감칠맛도 느낄 수 있답니다. 마지막에 넣은 들깨가루는 화룡점정! 고소한 풍미를 더해 더욱 고급진 안주로 거듭납니다.


골뱅이 한 캔의 색다른 변화로 ‘처음처럼’ 뚝딱! 한번 믿고 만들어 드셔보세요. 홈술, 혼술이 대세인 요즘 ‘처음처럼’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비밀병기가 되어줄 거예요.



골댕이 들깨볶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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