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음식이 지겨운 날 있잖아요? 일단 기다리기에 너무 배고프고

처음처럼은 당기고! 그런 날에는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안주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비 올 때는 배달비도 비싸고

집에서 해먹는 일이 더 잦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그간

배달 홈술 안주를 잠시 멈추고 요리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술기쓰가 추천하는 간단하게 처음처럼 곁들이면 좋을

안주 3가지 함께 알아볼까요? 다들 레시피 잘 받아 적으세요~!

 

두부는 안주로 언제나 옳구나? 통 두부구이

술도 잘 먹고 싶고 운동도 잘하고 싶은 처돌이들이라면

안주로 단백질을 쟁여보는 건 어떨까요? 사실 술 마실 때마다

운동한 건 도루묵 되는 건 아닌가 걱정하는 친구들 많잖아요?

그럴 땐 조금이라도 죄책감을 덜기 위해 건강한 안주 추천합니다!

통두부 구이는 심지어 재료도 간단하고 레시피도 엄청 간단한데

맛은 대박…! 처음처럼이랑 잘 어울리냐는 질문을 가끔 받은 적 있는데 정말로

소스가 적당히 짭조름하니 두부와 버섯에 잘 배어서 처음처럼...~!

만들기도 매우 간편해요. 요리하긴 귀찮은데 건강한 안주는 먹고 싶은 분에게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통 두부구이 레시피 알아보기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407995&memberNo=40780762

 

스페인 분위기 낭낭하게~ 감바스 두부면 파스타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으면서 맛도 있고 분위기 낭낭~하게 낼 수 있는 안주?

혹시 찾고 있지 않나요? 정확하다고요? 그렇다면 단언컨대 당신에게

감바스 두부면 파스타 도전만큼 적당한 안주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통 감바스에는 와인을 곁들이곤 하지만, 사실 처음처럼과 궁합이~

말해 뭐하나 싶을 정도로 좋기로 유명한데요. 홈술 안주로도 좋지만, 가끔

집에서 분위기 내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홈파티용 안주로

만들어도 아주 제격인 요리입니다!  레시피도 간단해서

정말 요리 초보라고 해도 다 만들 수 있어요! 어떻게 아냐고요?

저도 초보거든요 헤헷!! 감바스만 해서 먹기에 양이 부족하다 싶으신 분들은

일단 감바스 오일에 두부면을 추가하는 걸 추천합니다! 두부면이 기름을 쫙~!

흡수해 짭짤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더라고요!

조금 더 자세한 레시피는 아래 링크로 확인해 보세요!

감바스 두부면 파스타 레시피 알아보기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441541&memberNo=40780762

 

수박 화채는 식상할 때? 메론 화채!

화채의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사실 화채란 것이 계절을 타는 건 아닌데

가끔 여름은 화채 때문에 반가울 때가 있을 정도로 화채 없는 여름은

상상할 수 없는 단짝처럼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수박화채

클래식한 게 뭔가 끌리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워터멜론보다는

멜론으로 해먹어 보자는 생각으로 도전해 본 메론 화채 도전기!

맛있고 상큼한 과일들 한 상자 담고, 탄산 팡팡 터지는 칠성 사이다에

처음처럼 얼음을 넣어서 화채를 먹을수록 뭔가 알싸하게 취할 수 있어요!

솔직히 저는 이 안주가 여름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자세하고 재미있는 레시피는 아래 링크로 확인해 보세요!

메론화채 레시피 알아보기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525275&memberNo=40780762

 

여름 제철 과일로 만든 홈술 안주, 메론 화채 (부제: 수박은 식상해)

[BY 처음처럼] 5월인데 날씨가 벌써 여름 같지 않아? 더위에 약한 술기쓰.. 이런 날 시원하게 처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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