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이라 더욱 즐거운 Happy Shake!

오늘은 그 여덟 번째로 부드러움을 극대화한 ‘처음처럼’의 끝판왕, <밀키스 酒>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Shake it, Shake it, 타다다다다다…’ ‘처음처럼’을 흔들어 강력한 두드림으로 입자를 쪼개면 부드러움이 생생히 눈에 보이는 <밀키스 酒>! 지금부터 함께 Let’s~ Shake it! 




[Step - 1] 

<밀키스 酒>를 만들기 위해 먼저 ‘처음처럼’을 빙글~ 빙글~ 돌리며 회오리를 한 번 만들어 주세요.





[Step - 2] 

그 다음 ‘처음처럼’을 뒤집어 살짝~ 주먹을 말아 쥔 상태에서 통통하게 살이 오른 부분으로 빠르게 두드려 주세요.
(*TIP : 하얗게 쪼개지는 입자들이 보일 때까지 빠른 속도로 파워풀하게… 타다다닥~ ^^)







하얗게 입자가 쪼개지는 ‘부드러움’이 보이시나요? 빠르고 박력 넘치게 병의 밑 부분을 두드려 주면 이렇게 뽀~~~얀 <밀키스 酒>가 만들어 진답니다! 어때요~? 재미있죠? ^^ 힘차게 흔들면 흔들수록 입자가 쪼개지면서 더 부드러워지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마실 수 있는 ‘처음처럼’의 끝판왕 이랍니다! ♬





‘처음처럼’을 빠르게 두드려 만드는 <밀키스 酒>! 어떠세요?

작~~게 쪼개진 입자들을 눈으로 확인하니 왠지 더 부드~러울 것 같지 않으세요?^^ 마치 밀키스처럼 뽀얀 ‘처음처럼’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술자리를 더욱 새롭고 유쾌하게 만들어 드릴 거에요! 

언제나 여러분의 술자리가 더욱 Happy해지길 바라며~ ‘처음처럼’ 부드러움을 눈으로! 입으로! 직접 확인해보고 싶다면, 오늘 소개해 드린 <밀키스 酒>,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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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dlsw 2013.11.19 19:15  수정/삭제

    와 이건 좀 해보고 싶다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