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방심 해서 웃음을 참지 못하면 '처음처럼'이 찰랑~♪ 찰랑~♩”

술자리를 더욱 해피하게 만드는 술자리 게임, <처음처럼, 해피 플레이> 22번째~!

오늘은 서로의 묘한(?) 표정 속에서 ~~ 터지는 웃음을 부르는 <소주잔 활용 게임> 8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치아를 절대 보이지 않은 채로 테마에 적합한 단어를 말하며 가득 채워져 있는 소주가 넘치지 않도록 조심조심~, 정교하게 소주잔을 넘겨야 벌주를 피하는 <소주잔 범람>게임! 지금부터 모두 빵~ ~ 터질 준비들 하시고~ 시작! ^^

 


 


[Step-1]

가위, 바위, 보로 가장 먼저 시작할 사람을 정합니다. (* 순서는 이긴 사람 오른쪽 방향)

  

 



[Step-2]

다음 순서의 사람에게 전달할 바통역할의 소주잔을 만들고, 게임에 사용할 단어의 테마를 정합니다.소주잔에는 조금만 웃거나, 손을 떨면 소주가 바로 흘러 넘치도록 찰랑~ 찰랑~ 가득 따라주시구요! 게임 단어는 소주 안주, 나라, 과일, 컬러 등 쉽고 간단한 테마로 잡으면 된답니다.

 

 

 


[Step-3]

오늘의 테마는 소주 안주!!!

테마를 정했으면 치아가 보이지 않게 입술을 잘 말아 넣은 상태에서 게임 Start!

첫 번째 사람 왈,김치찌개~” 테마에 적합한 단어를 말하며 찰랑거리는 소주잔을 옆 사람에게 PASS!

 



두 번째 사람도 철가면을 쓴 듯 아무런 미동 없이 오뎅탕!” 통과~

 



세 번째 사람은 아슬아슬하게 약간의 웃음을 내비치며 두부김치~” 역시, 통과~^^

 

 


슬슬 시작되는 웃음의 징조! ㅎㅎㅎ

어째 잘 넘어간다 했더니~ ~~~ …” ㅋㅋㅋ

결국 마지막 사람이 단어를 말하다가 어리버리한 자신의 발음에 풉! 푸하하!!!!! 결국, ~~~ 터지고 말았네요. ^^

 



[Step-4]

규칙은 규칙이니까~ 소주를 흘린 사람이 들고 있던 잔으로 벌주~! ^^

 



그리고 이 게임의 독특한 한 가지

  ‘벌주’를 마시고 나면 전체가 다같이 건배를 하며 ‘파도타기’로 해피한 마무리를 한다는 것! ‘벌주’를 마셨던 사람은 아마도 연속 두 잔? ㅎㅎ! ^^

 

    어때요? 치아가 보이지 않게 단어를 말해야 하니 한 명이 웃기 시작하면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웃음 바이러스가 스물~~ 스물~~ 상상만 해도 웃기죠?^^ 오히려 철면피로 더 웃긴 발음을 해 그 다음 사람의 웃음보를 빵~ 터뜨려야 벌주를 피할 수 있는 <소주잔 범람>게임!

혹시, 도구만 사용하는 게임이 지루하다면 서로의 표정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소주잔 범람>게임과 함께 더 즐거운 술자리를 즐겨 보세요!

언제나 처음처럼과 함께 더 해피하고 유쾌한 술자리가 되시길 바라며…^^* Let's Play, Happy Play! ♬

 

 

전체댓글 1
댓글
  1. 주주 2013.12.01 20:55  수정/삭제

    이를 안보이려고 저렇게....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지겟다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