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득~하게 기다린 보람이 있죠? 2021년 2월 2일! 블랙핑크 제니가 처음처럼의 새로운 모델이 되었습니다.

16.5도로 도수를 낮추어 부드러움을 더하고 소주 맛은 살린 새로운 처음처럼! ‘처음처럼’ 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 부드러운 이미지를 완벽히 표현한 포스터가 공개되었죠. 흰 원피스에 민트 배경이 이렇게 잘 어울려도 되나요? (심쿵)

홈포차에 포스터 붙여놓으면 혼술이 960116배쯤 행복해질 것 같아요. 처음처럼이 더 달게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 처음처럼 SNS에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될 때마다 국내외 팬들의 반응이 정말 뜨거웠답니다. (제니 하고 싶은 거 다해!)

 


 

https://www.youtube.com/watch?v=U-L7HZ7kcZ8

새로운 TVCF도 안 보고 넘어갈 수 없겠죠? 리뉴얼 처음처럼에서 달라진 ‘물 맛’을 강조한 프리런칭 CF입니다. 흐르는 대관령 기슭 암반수 너머에서도 빛이 나는 제니..! (심쿵222)

 

물이 소주 맛을 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까?” 눈치채셨겠지만 이번 리뉴얼 처음처럼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물인데요. 도수는 16.5도로 낮추고, 대관령 기슭 암반수로 소주 맛을 살렸습니다. ‘부드러움의 대명사’ 처음처럼의 새로운 맛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가까운 편의점, 마트, 술집에서 리뉴얼 처음처럼을 만나보세요!

리뉴얼 처음처럼의 실물은 이런 느낌~ 산기슭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는 암반수를 형상화한 것인데요. 산줄기를 은박으로 인쇄하여 새로움을 더한 디자인이 포인트입니다. 반짝반짝~ 빛이 나서 어디서나 눈에 쏙! 사진으로 다 담기지 않는 영롱함을 모두가 느껴보시면 좋겠어요!

새로워진 물 맛으로 옷 갈아입고, 제니와 함께하게 된 처음처럼! 부드럽게 소주다운 맛을 즐기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다시 처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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