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페이스북에서 일명 ‘처음처럼 버억 영상’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은 콘텐츠 보셨나요? ‘버억’은 먹기 직전에 소리 내는 추임새의 일종으로 스트리머가 만들어낸 신조어인데요. 이 영상은 약 10초밖에 되지 않는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조회 수 약 18만 회를 기록하며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렀습니다.

  실제 촬영할 때는 두 장의 종이에 그림을 그려 빠르게 넘기며 촬영했는데요. 차분한 모습으로 처음처럼 소주 병을 들고 있는 캐릭터와, 처음처럼을 마시는 순간 머리카락 끝이 설 정도로 기분이 좋아진 캐릭터의 모습이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제대로 보기 위해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되죠. 처음엔 하나였던 그림이 네 컷이 되고, 네 컷이었던 그림이 바로 아홉 컷으로 계속 커져 조금 더 역동적이고 유쾌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이 영상을 본 페이스북 유저들은 ‘중독성 있다’며 친구를 태그 해 ‘마치 너를 보는 것 같다’고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평소 소주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면 댓글로 소환하고 영상을 함께 즐겨보세요 :D

처음처럼 페이스북 보러가기☞ www.facebook.com/firstso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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