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친구랑 매일 오고 싶게 만드는 아지트 같은 분위기와 함께 먹는 짭짤한 ‘처음처럼’ 도둑, ‘명란구이’를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의 <명란구이> 평가


1. 독창성: 4점 / 2. 가격: 4점 / 3. 양: 3점 / 4. 맛: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파워블로거


20세기


지하철 7호선 청담역 8번 출구에 위치한 <20세기 소년 소녀>는 별난 맛집으로 유명한데요. 낮에는 다방으로 운영하고 밤에는 이색 술집으로 변신한답니다. 소년은 PUB, 소녀는 다방! 정처럼은 당연히 처음처럼을 맘껏 즐기러 <20세기 소년> 시간에 방문했어요.

“이건 뭐냐~” 유명한 맛집이라 했는데 손님이 한 명도 없어서 깜짝 놀랐어요. 알고 보니 단체손님이 왔다 간 뒤라 잠시 준비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덕분에 앉고 싶은 자리에 앉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20세기 소년>은 이름만큼 실내 분위기도 굉장히 특별했는데요. 독특한 취향의 인테리어에 익숙한 노래들로 더욱 술맛 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다트


‘처음처럼’과 안주를 주문하고 찬찬히 가게를 둘러보았는데요. 사방에 탐나는 아이템들이 가득해 피규어 마니아들에게는 보물창고나 다름없을 것 같았답니다. 가게 한쪽에는 술값 내기에 딱 좋은 다트도 마련되어있는데요. 다음에는 친구들과 같이 가서 해볼 생각이에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가게 곳곳을 구경하면서 사진을 찍다 보니 어느덧 사장님께서 부르셨어요. “여기~ 안주 나왔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가 ‘명란구이’와 ‘처음처럼’ 앞에 착석! 먼저 깔끔하게 플레이팅된 안주를 보고 카메라부터 들이댔답니다. 구운 감자 위에 먹기 좋게 썰어 낸 명란이 올라가고 잘게 썬 파와 고추도 올라가 있는데요. 찍어 먹는 소스는 명란과 찰떡궁합 마요네즈, 그리고 입안을 깔끔하게 해주는 셀러리도 자리 잡고 있죠.

먼저 마요네즈와 파, 고추를 잘 섞어 소스를 만들고 ‘처음처럼’을 한 잔 채워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했습니다.



셀러리


‘처음처럼’에 ‘명란구이’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명란의 짭짤한 맛과 마요네즈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룬 기가 막힌 소주 안주였는데요. 파와 고추가 매콤하게 끝 맛을 잡아줘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명란은 짠맛이 강하니 ‘처음처럼’ 한 잔당 한 조각이면 충분했는데요. 천천히 즐기기에도 아주 좋았어요.

평소 간이 약한 음식을 선호한다면 동그랗게 구운 감자에 명란과 파, 고추만 올려서 드셔보세요. 이것 또한 색다른 조합이 되어줄 거예요. 감자는 말캉말캉하게 구워져 씹는 맛을 살려주었는데요. 쫀득한 식감은 마치 목이버섯 같았답니다. 




“혹시 잊은 거 없나요?” ‘명란구이’가 자꾸 ‘처음처럼’을 당기는 탓에 셀러리가 살짝 소외당할 수 있는데요. 만약 ‘명란구이’를 주문하셨다면 셀러리를 절대 잊지 마세요. 셀러리는 이 안주를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마침표 같은 역할을 했는데요. 마요네즈 소스에 콕 찍어, 와그작 씹으면… 짭조름한 입안을 깔끔하고 아삭한 식감으로 한 번, 시원한 맛으로 다시 한 번 마무리해준답니다. 



안주 맛집


우리만 아는 아지트같고, 독특한 취향의 친구 자취방 같은 편안한 술집을 찾는다면 오늘 저녁 <20세기 소년 소녀>로 한번 가 보세요. 짭짤하고 고소한 ‘명란구이’와 ‘처음처럼’ 한 잔이면 친구든, 썸이든, 연인이든 더욱 팍팍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_^



일요일



90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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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청담동 32-3 | 20세기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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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한식 재료와 인도식 요리법의 만남! 쫄깃하게 구운 매콤한 삼겹살을 고소한 난에 싸서 커리에 찍어 먹는 스페셜 안주, ‘탄두리 삼겹살 커리 난 플레이트’를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탄두리 삼겹살 커리 난 플레이트> 평가


1. 독창성: 5점 / 2. 가격: 4점 / 3. 양: 4점 / 4. 맛: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맛집

맛집 파워블로거


오늘 ‘정처럼’이 찾아간 <봉천예술관>은 요즘 떠오르는 젊은이들의 거리, ‘샤로수길’에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로 나와 직진을 하면 샤로수길의 입구를 나타내는 자그마한 표지판을 볼 수 있는데요. 이정표를 따라 골목으로 들어가면 <봉천예술관>의 독특한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봉천예술관


가게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봉천예술관>은 음식점이라기보다는 오래된 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소품 가게 분위기를 풍기는데요. 계단을 내려가는 동안 마치 한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들어가는 입구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벽마다 걸려있는 고풍스러운 액자들과 소품, 적당히 어두운 조명 때문에 이국적인 냄새가 가득하답니다.



봉천예술관


가장 마음에 드는 액자 옆에 자리를 잡고 가게 분위기와 어울리는 노래를 감상하며 메뉴를 골랐는데요. 메뉴판도 액자 안에 들어있어 아주 새로웠어요. ‘오리엔탈 소주 pub’을 지향하는 가게답게 메뉴도 하나같이 ‘처음처럼’과 잘 어울릴 것 같더라구요. 마음 같아서는 다 맛보고 싶었지만, 그중 시선을 강탈하는 ‘탄두리 삼겹살 커리 난 플레이트’를 주문했습니다. 


‘탄두리’라고 하면 음식을 화덕에서 구워내는 인도식 요리 방법인데, ‘탄두리 삼겹살’은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했어요. 



감자조림


<봉천예술관>의 기본 안주는 ‘감자조림’이 나왔는데요. 짭조름하게 졸여진 감자가 훌륭한 애피타이저가 되어준답니다. 마침 감자가 제철이어서 더욱 고소하고 달콤했는데요. 메인 안주를 기다리며 고픈 배를 달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삼겹살 맛집


짜잔~!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며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 ‘탄두리 삼겹살 커리 난 플레이트’! 이름이 좀 길죠? ^^;


빨갛게 잘 익은 삼겹살이 푸른 시금치 위에 올려져 있어 군침이 도는 비주얼을 자아냈는데요. 여기에 뽀얀 난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려 듬뿍 올려져 있고 특유의 매콤한 향을 풍기는 커리까지 플레이트 위에 담겨 있었어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마음에 급히 ‘처음처럼’을 개봉!




코로 들어오는 스모크 향을 맡으며 후다닥 ‘처음처럼’ 한잔 짠~



커리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한잔 마심과 동시에 ‘탄두리 삼겹살 커리 난 플레이트’도 야무지게 먹어보았습니다. 




난 한 장에 삼겹살을 올려 잘 오므린 다음, 카레에 푹 찍어 먹으면…! 매콤함과 고소함, 쫄깃함과 부드러움이 입안을 가득 메우는 기가 막힌 맛이었어요. 보쌈같이 푸짐하면서 그 맛은 아주 이국적이었죠. 



피자


데코레이션인듯 놓여있는 시금치도 함께 싸먹으면 입안이 개운해지는데요. 오감을 자극하는 식감과 향에 ‘처음처럼’을 자꾸 따르게 되더라고요. 


난과 고기만으로는 다소 텁텁할 수 있는 식감을 시금치가 부드럽게 마감해주고, 거기에 커리가 더해지면서 스테이크 커리 피자를 먹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답니다.



퓨전안주


대표적인 소주 안주, 삼겹살의 대변신! 인도 전통 요리법으로 탄생시킨 ‘탄두리 삼겹살’과 담백한 난, 향긋한 커리의 조화가 궁금하다면, 샤로수길 <봉천예술관>으로 가 보세요! 오묘한 분위기에 한 번 취하고, 색다르게 변신한 안주에 또 한 번 취해 ‘처음처럼’을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


서울대입구 맛집

90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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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봉천동 1604-1 지하1층 | 봉천예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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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쫄깃쫄깃 매콤달콤 떡볶이 위에 보드라운 켄터키~ 후라이드~ 투척! 이색적인 조화를 자랑하는 별미 안주, ‘켄터키 떡볶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짠앤짠스>의 ‘켄터키 떡볶이’를 처음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켄터키 떡볶이> 평가
1. 독창성: 5점 / 2. 가격: 4점 / 3. 양 : 3점 / 4. 맛: 3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4점


캔터키떡볶이평가짠앤짠스

토핑이 다양한 떡볶이를 주메뉴로 하는
‘짠앤짠스’는 가볍게 술 한잔을 즐기려는 손님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소규모 프랜차이즈형 주점인데요. 사가정역, 건대입구역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 주점이어서 최근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는데요. '정처럼'은 1호점인 사가정역점을 방문해봤어요. 


치킨

가볍게 즐기기 좋은 분식류의 안주부터 퓨전 안주, 찌개 안주까지 종류가 다양했는데요. 모두 젊은 층의 손님을 겨냥한 라이트하고 재미있는 안주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정처럼’은 가장 인기메뉴로 손꼽히는 ‘켄터키 떡볶이’를 주문해 봤어요. 이렇게 매콤한 떡볶이 위에 치킨 한 마리가 투척되어 있는 비주얼인데요. 심상치 않죠? 안쪽에는 노른자가 비치는 달걀도 들어 있어 마치 ‘알을 품은 닭’ 같은 모습을 하고 있네요. >.< 


처음처럼

호기롭게 안주에 달려들기 전, 치킨의 고소한 냄새와 떡볶이의 매콤한 향에 취해
일단 일잔! 시원하게 아이싱 ‘처음처럼’을 마시니 입안이 부드럽게 자극되어 안주 먹을 준비가 완료됐어요!


켄터키떡볶이

기름을 쏙 빼고 튀김 옷 없이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 한 마리는 굉장히 푸짐해 보였는데요. 작은 닭을 사용했기 때문에 부담스러울 정도의 양은 아니지만,
둘이 먹기에는 충분했답니다!


치킨움짤

가위질을 하는 순간 들려오는 ‘바삭바삭’하는 소리와 뽀얀 속살을 드러내는 치킨의 자태는 그야말로 침샘을 자극! 또 자극!


양념

불같은 가위질로 쓱싹쓱싹 치킨을 해부해 놓으니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바삭한 치킨이 떡볶이 국물을 흡수해 더욱 부드러워진 식감도 아주 괜찮더라구요! 매콤한 양념이 묻어 부드러운 ‘처음처럼’과도 참 잘 어울렸구요!


떡볶이떡

‘켄터키 떡볶이’
의 매력은 치킨이 전부가 아닌데요. 우동 가락을 연상시키는 엄청난 길이의 떡도 재미있는 포인트였어요! 아마 이런 비주얼의 떡볶이는 정말 처음일걸요? 연인과 함께 방문한다면 양 끝에서 먹어 들어가는 게임도 한 번 시도해 보세요… >ㅁ<///


치킨과떡볶이

‘정처럼’
은 그냥 가위로 뚝딱 잘라 치킨 살과 함께 흡입! 
떡볶이는 쫀득~ 치킨은 바삭~ 속살은 보들~ 양념은 매콤~ 다양한 미각을 동시에 느끼며 먹는 재미가 아주 일품인 안주랍니다. 


건배

사이드 안주로 나온
새우과자치킨떡볶이를 올려 먹는 것도 또 다른 재미였어요!


어떠세요? 다양한 식감과 푸짐한 비주얼, 이색적인 조합으로 재미를 선사하는
소주 안주 ‘켄터키 떡볶이’!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참 잘 어울리죠? ^^
가벼운 분위기에서 센스있는 안주와 함께 재미있는 술자리를 갖고 싶다면 <짠앤짠스>의 ‘켄터키 떡볶이’를 만나 보세요! 맛깔난 이색 조합을 제대로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주소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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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제3.8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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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그릴

 

‘종각역’ 4번 출구 부근에 위치한 <스트릿 그릴>은 도심 속에서 쉽게 맛보기 힘든 바비큐를 퇴근길에 심플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그릴 주점입니다.

<스트릿 그릴>의 전체 평점은 5점 만점에 4.25점!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맛있는 안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자세히 한번 맛 볼까요?~^^



정처럼 평가



1. <스트릿 그릴> 인테리어, 맛보기!


SRILL, 그릴 안주

 

<스트릿 그릴>은 줄임말인 ‘SRILL’이 적혀있는 깔끔한 네온 간판을 따라 가면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계단 옆에 걸려있는 멋진 그릴 안주 사진들을 보니 들어가기 전부터 입에 침이 고였어요. ^^



Pub,간단한 술자리

 

내부로 들어서면 인테리어가 블랙과 그레이 컬러로 깔끔하게 정리 되어있는데요. 여름에는 테라스로 이용되는 통창이 있어 전망이 시원하답니다. 이것저것 많은 소품을 꾸며놓지 않아 깔끔하면서도 조명과 같은 소품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이국적인 Pub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인지 직장 동료나 친구들과 함께 가볍게 즐기러 오신 분들이 많았어요!^^



2. <스트릿 그릴> 메뉴 구성, 맛보기!


스트릿 그릴 메뉴

 

<스트릿 그릴>의 메뉴는 ‘갈릭치즈 목살 스테이크, 더블 닭순살 바베큐, 폭립 바비큐’ 등 다양한 바비큐 & 그릴 안주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과일, 바비큐, 케이준 치킨’ 등이 토핑된 다양한 샐러드도 판매하고 있답니다.^^

또한 바비큐나 그릴, 스테이크를 선택하면 미니 홍합탕, 미니 골뱅이, 바비큐 라면 등 총 8가지의 안주 중 2가지를 골라 7,000원에 주문할 수도 있는데요. 아주 획기적인 서비스가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3만원이 채 안 되는 금액으로 푸짐한 한 상이 탁!^^



3. <스트릿 그릴> 안주, 맛보기!


빨간돼지 참숯 그릴구이,미니홍합탕,미니골뱅이

 

정처럼’은 비주얼이 정말 먹음직스러운 <스트릿 그릴>의 많은 그릴 메뉴 중에서 ‘빨간돼지 참숯 그릴구이’‘미니 홍합탕’, ‘미니 골뱅이’를 주문해 보았는데요. 제일 먼저 나온 ‘빨간돼지 참숯 그릴구이’는 메인 안주답게 아주 푸짐해 보였어요.

바비큐 양념을 발라 직화구이를 한 삼겹살과 목살, 새우, 버섯, 떡 등 재료가 아주 다양하더라구요. 지글~지글~ 익어가는 모습만 봐도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이 확~ 땡기죠?^^



미니 안주,소주 안주

 

함께 나온 ‘미니 골뱅이’ ‘미니 홍합탕’은 이 두 가지 안주의 가격이 7,000원 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는데요. ‘미니 골뱅이’는 아주 신선한 야채에 감칠맛 나는 양념이 소주 안주로 딱~ 이었어요! 게다가 ‘미니 홍합탕’의 국물은 청양고추로 얼큰한 맛까지 더해져 최고였답니다! 



4. <스트릿 그릴> 서비스, 맛보기!


스트릿 그릴 서비스

 

<스트릿 그릴>은 기본 안주 및 주 메뉴 서빙 외에는 손님을 귀찮게 하지 않아 다소 ‘시크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과도한 친절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방해 받지 않는 편안한 술자리를 즐길 수 있답니다.



5. ‘정처럼’, 총평


바비큐 안주,그릴 안주

 

맛보기 쉽지 않은 바비큐 안주를 도심 속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서 한 번, 여러 가지 추가 안주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어서 또 한 번!

안주의 특별함부터 가격까지 맘에 쏙~ 드는 그릴 주점, <스트릿 그릴>에서 오늘 저녁. 퇴근길 고생한 동료들과 부드러운 한 잔을 나눠 보세요!~♬



종로구 술집





정처럼,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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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스트릿 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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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 2014.11.27 11:35  수정/삭제

    저희집이랑 가까운 곳에 있네요!~ 주변에 살면서 이런 곳이 있는지 모르고 살았다니 불금은 이곳에서 즐겨야지~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