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합탕


시원한 국물을 내는 데는 뭐니뭐니해도 해산물이죠. 홍합, 오징어, 새우 등 각종 해물로 뽀얗게 우려낸 국물은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데요. 여기에 향긋한 카레를 넣어 조금은 특별한 국물 요리, ‘해물카레나베’를 완성했습니다! 때마침 ‘처음처럼’과 함께 홈파티를 계획하셨다면, 지금 바로 따라 해보세요!^^ 



해뭍탕 레시피

 

‘오징어, 홍합, 칵테일 새우 등의 해물과 카레, 대파, 다진 마늘, 처음처럼, 우동 면, 가쓰오부시’를 준비합니다. 



해산물 손질


먼저 해물을 손질하는데요. 오징어는 씻어서 한입 크기로 썰고, 홍합은 수염을 떼고 흐르는 물에 껍데기를 깨끗이 씻은 뒤, 연한 소금물에서 살살 흔들어 헹궈줍니다. 



오징어


냄비에 물을 넉넉히 넣고 끓이다가 홍합과 오징어, 칵테일 새우, 송송 썬 파를 넣고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카레가루


홍합이 입을 벌리고 뽀얀 국물이 우러나면 비린내가 잡히도록 다진 마늘 한 숟가락과 ‘처음처럼’을 조금 넣어줍니다. 그다음, 카레를 넣어주는데요. 카레 가루의 양은 간을 보면서 조절하면 된답니다. 



우동


카레 가루가 고루 풀어진 다음, 우동 면을 넣고 마지막으로 가쓰오부시를 한 줌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있는 향긋한 ‘해물카레나베’ 완성! 



우동 국물

 

그 어느 때보다 ‘처음처럼’의 안주로 따끈한 국물이 잘 어울리는 요즘. ‘해물카레나베’는 카레 향이 향긋하게 퍼지면서도 해물이 들어가 시원해진 국물 맛이 일품인데요. 풍성한 재료들을 골라 건져 먹는 재미에, 통통한 우동 면까지 듬뿍 들어있으니 든든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랍니다. 

연말 홈파티에서 ‘처음처럼’과 딱 어울릴 국물 안주를 고민하고 계셨다면 트렌디하면서도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해물카레나베’를 선택하세요! 김 모락모락 나는 ‘해물카레나베’ 한 냄비에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자꾸 찾게 될 거예요~^^



카레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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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한식 재료와 인도식 요리법의 만남! 쫄깃하게 구운 매콤한 삼겹살을 고소한 난에 싸서 커리에 찍어 먹는 스페셜 안주, ‘탄두리 삼겹살 커리 난 플레이트’를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탄두리 삼겹살 커리 난 플레이트> 평가


1. 독창성: 5점 / 2. 가격: 4점 / 3. 양: 4점 / 4. 맛: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맛집

맛집 파워블로거


오늘 ‘정처럼’이 찾아간 <봉천예술관>은 요즘 떠오르는 젊은이들의 거리, ‘샤로수길’에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로 나와 직진을 하면 샤로수길의 입구를 나타내는 자그마한 표지판을 볼 수 있는데요. 이정표를 따라 골목으로 들어가면 <봉천예술관>의 독특한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봉천예술관


가게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봉천예술관>은 음식점이라기보다는 오래된 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소품 가게 분위기를 풍기는데요. 계단을 내려가는 동안 마치 한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들어가는 입구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벽마다 걸려있는 고풍스러운 액자들과 소품, 적당히 어두운 조명 때문에 이국적인 냄새가 가득하답니다.



봉천예술관


가장 마음에 드는 액자 옆에 자리를 잡고 가게 분위기와 어울리는 노래를 감상하며 메뉴를 골랐는데요. 메뉴판도 액자 안에 들어있어 아주 새로웠어요. ‘오리엔탈 소주 pub’을 지향하는 가게답게 메뉴도 하나같이 ‘처음처럼’과 잘 어울릴 것 같더라구요. 마음 같아서는 다 맛보고 싶었지만, 그중 시선을 강탈하는 ‘탄두리 삼겹살 커리 난 플레이트’를 주문했습니다. 


‘탄두리’라고 하면 음식을 화덕에서 구워내는 인도식 요리 방법인데, ‘탄두리 삼겹살’은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했어요. 



감자조림


<봉천예술관>의 기본 안주는 ‘감자조림’이 나왔는데요. 짭조름하게 졸여진 감자가 훌륭한 애피타이저가 되어준답니다. 마침 감자가 제철이어서 더욱 고소하고 달콤했는데요. 메인 안주를 기다리며 고픈 배를 달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삼겹살 맛집


짜잔~!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며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 ‘탄두리 삼겹살 커리 난 플레이트’! 이름이 좀 길죠? ^^;


빨갛게 잘 익은 삼겹살이 푸른 시금치 위에 올려져 있어 군침이 도는 비주얼을 자아냈는데요. 여기에 뽀얀 난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려 듬뿍 올려져 있고 특유의 매콤한 향을 풍기는 커리까지 플레이트 위에 담겨 있었어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마음에 급히 ‘처음처럼’을 개봉!




코로 들어오는 스모크 향을 맡으며 후다닥 ‘처음처럼’ 한잔 짠~



커리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한잔 마심과 동시에 ‘탄두리 삼겹살 커리 난 플레이트’도 야무지게 먹어보았습니다. 




난 한 장에 삼겹살을 올려 잘 오므린 다음, 카레에 푹 찍어 먹으면…! 매콤함과 고소함, 쫄깃함과 부드러움이 입안을 가득 메우는 기가 막힌 맛이었어요. 보쌈같이 푸짐하면서 그 맛은 아주 이국적이었죠. 



피자


데코레이션인듯 놓여있는 시금치도 함께 싸먹으면 입안이 개운해지는데요. 오감을 자극하는 식감과 향에 ‘처음처럼’을 자꾸 따르게 되더라고요. 


난과 고기만으로는 다소 텁텁할 수 있는 식감을 시금치가 부드럽게 마감해주고, 거기에 커리가 더해지면서 스테이크 커리 피자를 먹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답니다.



퓨전안주


대표적인 소주 안주, 삼겹살의 대변신! 인도 전통 요리법으로 탄생시킨 ‘탄두리 삼겹살’과 담백한 난, 향긋한 커리의 조화가 궁금하다면, 샤로수길 <봉천예술관>으로 가 보세요! 오묘한 분위기에 한 번 취하고, 색다르게 변신한 안주에 또 한 번 취해 ‘처음처럼’을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


서울대입구 맛집

90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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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봉천동 1604-1 지하1층 | 봉천예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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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카또


“MT 가서 안주로 뭐 먹지? 고민고민 하지 말고, 초간단 '두부카또' 먹자!”

특이하게 두부, 카레, 치즈를 넣고 프라이팬에 샤샤샥~! 초강력 비쥬얼의 초간단 MT 안주, <두부카또>더 부드럽게 MT를 즐겨볼까요?~♬


두부, 카레, 치즈


두부, 카레, 치즈’를 준비합니다.


레시피


먼저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약불에 달궈주세요. 프라이팬이 가열되면 한입 크기로 썰어 둔 ‘두부’를 넣어줍니다.


카레


‘카레’로도 충분히 간을 할 수 있으니 소금은 조금만 넣고 노릇노릇하게 익혀주세요. (* 원한다면 ‘후추’를 함께 넣어도 굿!)


두부 안주 레시피


‘두부’가 노릇노릇 잘 구워지면 ‘카레’를 넣고 ‘두부’에 충분히 스며들 때까지 볶아줍니다.

(* 안주이기 때문에 ‘카레’는 순한 맛보다는 매운맛이 좋아요!)


치즈


‘카레’‘두부’를 충분히 볶은 후, 그 위에 ‘치즈’를 얹어 주면… ‘치즈’가 사르르~~


MT 안주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초특급 비쥬얼 안주, <두부카또> 완성! 

고소하게 속을 채우며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을 즐기는 떠먹는 안주, <두부카또>! 이거 하나면 입 안 가득 퍼지는 카레향을 느끼며 든든하게 한 잔 할 수 있겠죠? ^^

이번 봄 MT에서는 특별한 MT 안주 <두부카또>와 함께 ‘처음처럼’ 한 잔을 더 부드럽게 즐기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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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풍 2015.04.10 12:38  수정/삭제

    아..급 배고파진다.진짜   댓글달기

크리미 카레 너겟


꽃미남 셰프 신효섭, 이진호의 <이런 술상 처음이지?> 제8화!

오늘은 설날 연휴, 가족 모임에 딱 어울리는 안주, <크리미 카레 너겟>을 소개해 드릴게요. 토마토 소스 & 카레 & 생크림의 환상 조합에 푹~ 빠진 너겟과 감자의 초 절정 레시피, 지금 시작합니다!~♪



레시피 재료


‘치킨 너겟, 튀김 감자, 토마토 소스, 가래떡, 모짜렐라 치즈, 카레, 생크림, 쪽파, 미림’을 준비합니다.



토마토 소스


먼저, ‘토마토 소스’를 냄비에 넣어주세요.



소스 만드는 법, 소스 만들기


그 위에 ‘카레’와 잡내를 잡아줄 ‘미림’, ‘생크림’을 넣고 약한 불로 끓여주세요. 소스가 정말 간단하죠? ^^



가래떡


‘떡’한입 크기로 썰어 기름에 살짝 튀겨주세요.

(※ ‘떡’의 수분이 빠져 나가지 못한 채 가열되면 ‘떡’ 표면에 기포가 생기고, 그 기포가 터지면서 뜨거운 기름이 함께 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치킨 너겟


‘치킨 너겟’을 노릇노릇하게 튀겨냅니다. 이 때 한번에 재료를 많이 쏟아 넣으면 기름이 튈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누어 튀겨주세요.



튀김 감자


‘튀김 감자’까지 바삭바삭하게 튀겨지면 2/3는 완성!



모짜렐라 치즈


약한 불로 예열한 팬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리고 그 위에 미리 만들어 둔 소스를 데워 붓는 거죠.


크리미 카레 너겟 만들기


마지막으로 바삭한 각종 튀김을 올리고 ‘쪽파’를 잘게 썰어서 위에 뿌려주면…



소주 안주


지글지글~ 보글보글~ 설날, 가족 모임을 맛있게 만들어 줄 <크리미 카레 너겟> 완성!

새해를 맞아 특별한 술상을 원한다면 <크리미 카레 너겟>과 영상 속 <해돋이처럼>으로 부드러운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새해에는 모든 관계가 부드럽게 술~술~풀릴 거에요. 언제나 처음처럼! *.*




안주 레시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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