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안주


10월에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이 오른 홍합은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제철 재료인데요. 술맛을 살려주는 탱글탱글한 홍합은 레시피에 따라 매력적인 안주로 탄생한답니다. 

오늘은 맛있는 제철 재료, ‘홍합’을 이용한 첫 번째 이색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통통하게 살이 오른 홍합 위에 마늘과 허브 버터, 빵가루를 올려 구워낸 스페셜 안주, <갈릭 허브 버터 홍합구이>로 특별한 술상을 함께 즐겨볼까요?~♬



레시피 재료


‘홍합, 빵가루, 파슬리, 허브솔트, 다진 마늘, 버터, 체다 슬라이스 치즈’를 준비합니다. 



홍합


먼저, 홍합에 붙어있는 수염을 떼고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그리고 홍합이 벌어질 때까지 삶아 주세요. 



허브 버터


홍합이 익는 동안 허브 버터를 만들어 줄 건데요. 다진 마늘 1큰술, 버터 2큰술, 파슬리 1큰술, 허브 솔트 1작은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허브 버터가 완성된답니다. 



홍합살, 삶은 홍합


삶은 홍합은 한쪽 껍질을 제거한 다음, 홍합 껍질끼리 겹치지 않도록 접시에 담아 주세요. 



체다 치즈,슬라이스 치즈


그리고 탱탱한 홍합살허브 버터를 바르고 빵가루를 골고루 뿌려준 뒤, 체다 슬라이스 치즈를 홍합살 크기만큼 잘라 얹어 줍니다. 



전자레인지


이렇게 재료를 올린 홍합을 전자레인지에 약 15분 돌려주면…



소주 안주


향긋한 허브&마늘 향이 코끝을 자극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혀끝을 자극하는 <갈릭 허브 버터 홍합구이> 완성!

고소함과 향긋함이 홍합살을 감싸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이색 안주가 되었는데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부드럽게 즐길 수 있겠죠? ^^

각각의 재료가 한데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철 안주와 함께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갈릭 허브 버터 홍합구이>로 특별한 술상을 차려보세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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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퀘사디야


알알이 고소함을 품고 있는 옥수수는 9월의 제철 재료인데요. 노릇노릇 동글동글한 모양이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하는 식재료입니다. 

오늘은 이 톡톡 터지는 매력의 옥수수를 이용한 두 번째 이색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멕시코에서 소주를 마신다면 이런 기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만 한 이국적인 안주, <옥수수 퀘사디야>가 그 주인공입니다. 지금부터 함께 특별한 술상을 즐겨볼까요?~♬



레시피 재료, 안주 재료


‘옥수수 통조림, 슬라이스 햄, 슬라이스 체다 치즈, 피자 치즈, 양파, 양송이, 또띠아’를 준비합니다. 



처음처럼 레시피


먼저, 채소들을 손질해 줄 건데요. 깨끗하게 씻은 양송이는 슬라이스로,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양송이, 양파, 후추, 허브 솔트


그리고 올리브 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양송이와 양파를 함께 넣고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허브 솔트를 뿌리며 익혀주세요. 특별히 원하는 향신료가 있다면 함께 넣고 볶아도 좋아요.



멕시칸 안주


야채가 모두 익으면 또띠아를 반으로 잘라 재료를 올려주세요. 반으로 자른 또띠아 위에 차곡차곡 쌓아주면 됩니다. 가장 먼저 슬라이스 햄을 X자 모양으로 깔아주고…



처음처럼 안주


피자 치즈 -> 야채 볶음 -> 옥수수 -> 슬라이스 체다 치즈 순으로 재료를 올린 후,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주세요. 



또띠아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예열한 뒤, 재료가 새어 나오지 않도록 얌전히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치즈 안주


반죽이 노릇해지면서 치즈가 사르르 녹아내리면…



퀘사디야


고소하고 부드러운 <옥수수 퀘사디야> 완성!

각종 재료가 이국적인 또띠아 속으로 쏙 들어간 <옥수수 퀘사디야>는 녹아내린 치즈가 입안에 퍼지며 착착 감기는데요. 짭조름한 풍미와 씹을수록 생겨나는 달콤함이 입안 가득 퍼지며 이국적인 미각을 듬뿍 느끼게 해준답니다.

이국적인 안주로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즐겨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옥수수 퀘사디야>로 특별한 술상을 차려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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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카또


“MT 가서 안주로 뭐 먹지? 고민고민 하지 말고, 초간단 '두부카또' 먹자!”

특이하게 두부, 카레, 치즈를 넣고 프라이팬에 샤샤샥~! 초강력 비쥬얼의 초간단 MT 안주, <두부카또>더 부드럽게 MT를 즐겨볼까요?~♬


두부, 카레, 치즈


두부, 카레, 치즈’를 준비합니다.


레시피


먼저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약불에 달궈주세요. 프라이팬이 가열되면 한입 크기로 썰어 둔 ‘두부’를 넣어줍니다.


카레


‘카레’로도 충분히 간을 할 수 있으니 소금은 조금만 넣고 노릇노릇하게 익혀주세요. (* 원한다면 ‘후추’를 함께 넣어도 굿!)


두부 안주 레시피


‘두부’가 노릇노릇 잘 구워지면 ‘카레’를 넣고 ‘두부’에 충분히 스며들 때까지 볶아줍니다.

(* 안주이기 때문에 ‘카레’는 순한 맛보다는 매운맛이 좋아요!)


치즈


‘카레’‘두부’를 충분히 볶은 후, 그 위에 ‘치즈’를 얹어 주면… ‘치즈’가 사르르~~


MT 안주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초특급 비쥬얼 안주, <두부카또> 완성! 

고소하게 속을 채우며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을 즐기는 떠먹는 안주, <두부카또>! 이거 하나면 입 안 가득 퍼지는 카레향을 느끼며 든든하게 한 잔 할 수 있겠죠? ^^

이번 봄 MT에서는 특별한 MT 안주 <두부카또>와 함께 ‘처음처럼’ 한 잔을 더 부드럽게 즐기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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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풍 2015.04.10 12:38  수정/삭제

    아..급 배고파진다.진짜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