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진~득한 크림소스 위에 인원수만큼 올려주는 달걀 프라이가 고소한 맛을 업그레이드하고 중간중간 이탈리아의 매콤함이 느껴지는 ‘핫크림파스타’를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의 <핫크림파스타> 평가


1. 독창성: 4점 / 2. 가격: 5점 / 3. 양: 5점 / 4. 맛: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블로거

곰포차

 

남부터미널역 5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있는 ‘곰포차’. 정말 작은 규모임에도 소문난 맛집이라 손님이 꽉 들어차 있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예약을 하고 찾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자리를 잡고 기다리는 동안에도 많은 손님이 전화번호만 남기고 발길을 돌렸거든요. 30분~1시간 안에 도착하실 수 있다면 예약하고 방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뻥튀기

 

국민 기본 안주(?), 뻥튀기를 집어 먹으며, ‘핫크림파스타’를 기다렸어요.



핫크림파스타

 

압도적인 양으로 시선부터 강탈한 ‘핫크림파스타’! 이내 고소한 향으로 침샘도 자극했어요. 진정한 가성비 甲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핫크림파스타’는 사람 머릿수 대로 달걀 프라이를 올려주는데요. 달걀에는 시스테인 성분이 풍부해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이날 ‘정처럼’의 파스타에는 두 개만이 올려져 있었는데요. 달걀 프라이로 꽉 찬 파스타가 욕심이나더라구요. 뭐, 그래도 괜찮아요. 둘이서 ‘처음처럼’을 즐기기엔 아주아주 충분한 양이니까요. ^.^



까르보나라

 

한가운데에는 파스타 면이 한 움큼 돌돌 말려있고 접시를 가득 채운 진한 크림소스에는 베이컨, 버섯, 편 마늘이 들어가 있어요. 참! ‘핫’ 크림파스타라고 이름 붙인 이유에 걸맞게 화끈하게 매운 페페론치노도 군데군데 뿌려져 있죠. 매운 듯 깔끔한 뒷맛을 책임져 주기 때문에 소주 안주로 손색이 없어요. 진한 크림은 괜히 ‘해장 파스타로 불리는 게 아니구나!’라고 감탄할 수 있게 해주죠! 파스타 호로록~ ‘처음처럼’ 술술~ 분위기 굿굿!




더 깊은 풍미의 고소함을 안주로 삼고 싶다면 달걀노른자와 크림소스의 만남을 허락해주세요. 반숙 달걀의 노른자를 톡 터뜨려 크림소스에 첨가하면 참깨 한 통 드링킹한 듯한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해장안주

 

‘처음처럼’과 파스타, 낯설다는 것은 이제 정말 편견일 뿐이에요. 곳곳에 파스타와 소주의 궁합을 선보이는 포차들이 많아졌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 이 조합을 경험해 보지 못하셨다면 맛집 중 맛집으로 손꼽히는 이곳을 추천합니다. 그만한 내공이 담겨 있으니까요.

마치 파스타는 원래 이래야 한다는 듯 이탈리아 여행을 가서도 얼큰한 크림 파스타를 찾으며 ‘처음처럼’을 주문할 것 같은 맛!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환상호흡을 이루는 부드러운 크림, 쫀득한 베이컨과 버섯 토핑… 정말이지 와인보다 소주와 이상하리만치 더 잘 어울린답니다. 거기에 깔끔한 페페론치노는 느끼함은 없애주고 ‘처음처럼’을 받아들일 준비운동을 한다고 할까나…

“사장님, 여기 처음처럼 한 병 더요~”




늦은 시간에도 고 퀄리티의 파스타를 먹을 수 있어서 여성분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곰포차’!

‘핫크림파스타’ ‘처음처럼’은 포차다운 변화로 새로운 공식을 정립해줍니다. 짙은 입김이 나는 계절, 아담한 ‘곰포차’에서 오순도순 모여 파스타 한 접시를 나눈다면 ‘처음처럼’을 참으로 즐겁고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부드러워지는 연말 술자리엔 항상 처음처럼! ^^


서초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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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초동 145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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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파초


“날씨도 더운데 안주까지 뜨거울 필요 있나?” 

‘처음처럼’의 부드러움은 그대로, 더위에 지친 혀끝에는 달콤 시원한 기운을 불어넣어 줄 색다른 안주는 어떠세요?


과일을 갈아 차갑게 식힌 ‘과일 가스파초’는 화채보다 부드럽고 빙수보다 건강한 이색 여름안주인데요. ‘처음처럼’ 한잔과 함께 하루 종일 쌓인 짜증과 스트레스를 날리는 속 시원한 술자리를 만들 수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까요?



황도


‘통조림 체리, 황도, 블루베리, 오디, 생 망고 또는 망고 아이스크림, 바나나’를 준비하세요. 

바나나 대신 노란 빛이 도는 과일이라면 골드키위, 파인애플 그 어떤 것도 좋답니다. 



망고 아이스크림


이번에는 생 망고 대신 망고 아이스크림을 사용했는데요. 아이스크림을 사용할 때에는 나무 막대를 꼭 떼어내고 믹서기에 넣어주세요. 바나나는 잘 갈릴 수 있게 잘라서 넣고, 황도는 통조림 국물과 함께 넣어주어야 합니다. 통조림 국물을 빼면 당도와 점도를 조절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꼭 같이 넣어주셔야 해요.



과일주스


곱게 갈린 액체를 넓고 얕은 접시에 펴면서 담아 주세요. 너무 깊은 그릇을 사용하게 되면 토핑으로 올릴 과일들이 묻힐 수 있기 때문에 높이가 낮은 접시를 사용하는 게 좋답니다. 



쥬시


그다음 토핑 과일을 예쁘게 얹어 주세요. 붉은색의 체리, 단맛이 일품인 블루베리, 제철 열매 오디를 이용해 예쁘게 장식하면 시원하고 달콤한 ‘과일 가스파초’ 완성!



체리


더운 날씨에 지칠 때면 오늘 소개해드린 ‘과일 가스파초’로 시원한 여름 술상을 즐겨보세요. 마치 수프처럼 부드럽게 갈린 과일이 속을 감싸주며 내려가기 때문에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욱 좋답니다.

여름밤, ‘과일 가스파초’와 함께 즐기는 부드럽고, 시원하면서도 달콤한 술상! 정말 로맨틱한 술자리가 될 거예요! :)



과일 가스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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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맛집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평범한 삼겹살은 가라! 팔색조 매력이란 바로 이런 것. 무려 여덟 가지 재료의 각각 다른 맛으로 무장한 삼겹살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팔색한상! 화려한 비주얼로처음처럼을 끌어당기는 팔색한상을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팔색한상> 평가


1. 독창성: 5점 / 2. 가격: 3점 / 3. 양: 4점 / 4. 맛: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정처럼

팔색삼겹살 분위기


‘삼겹살’ ‘처음처럼’. 세상에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궁합이 있을까요? 한국인의 삶에서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삼겹살<팔색삼겹살>에서는 완전 색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우선 깔끔한 블랙 톤으로 꾸며진 내부가 흔히 우리가 경험해 온 삼겹살집과는 조금 다른데요. 모던한 카페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젊은 감각을 뽐내고 있습니다.



팔색한상


주위에서 풍기는 고소~한 돼지고기 굽는 냄새 ‘정처럼’도 서둘러 ‘팔색한상’을 주문! 

가장 먼저 삼겹살에 깔끔한 맛을 더해줄 각종 쌈 채소와 아삭한 샐러드가 등장합니다. 길쭉한 그릇에 정갈하게 담겨 나와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네요. ^^ 흔히 제공되는 간장소스에 담긴 양파나 파절임이 아닌 샐러드도 훨씬 깔끔했어요!



해물된장찌개


‘팔색한상’ 메뉴를 시키면 기본 상차림으로 ‘해물된장찌개’, ‘조개탕’, ‘김치찌개’ 중 하나를 선택해 함께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인데요. 그중에서 정처럼은 ‘해물된장찌개’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처럼’의 안주로 시원~한 국물도 제격이니까요!



8가지 삼겹살


드디어 어마어마한 비주얼의 ‘팔색삼겹살’ 등장! 

고추장, 된장, 카레, 솔잎, 마늘, 인삼, 와인, 허브 등 8가지 종류의 양념에 재워진 삼겹살이 참 먹음직스러웠는데요. 길~다란 그릇에 곱게 담겨 나오는데다 어떤 재료로 양념이 되어 있는지 표시가 되어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답니다. 불판에 올릴 때는 양념이 연한 ‘인삼’부터 진한 ‘고추장’ 순으로 구워야 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소주 안주


불판 위에서 김치, 콩나물, 버섯과 함께 지글지글 익어가는 ‘팔색삼겹살’… 보기만 해도 ‘처음처럼’ 한잔이 마구 당기시죠? ^^



삽겹살


종류별로 잘 익은 삼겹살과 함께 ‘처음처럼’ 건배! 

생삼겹살도 훌륭한 안주이지만, 각각의 양념이 잘 배어든 ‘팔색삼겹살’은 맛이 풍부하고 육질이 부드러운 게 특징인데요. 그래서 더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장점 아닌 장점이 있네요. *_*



맛있는 삼겹살집


쌈에 잘 익은 삼겹살 한 점을 올리고 콩나물, 버섯, 마늘, 양파, 김치까지 몽땅 넣어 크게 한입 싸먹으면 ‘처음처럼’이 그냥 술술술~! 입안 가득 온갖 맛들이 돌아다니며 ‘처음처럼’ 한잔을 끌어당긴답니다. 시원하고 깔끔한 파채는 삼겹살의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맛의 조합을 자랑한답니다.



된장찌개


또 다른 삼겹살이 익어가는 동안, 해물된장찌개도 보글보글... 싱싱한 해물이 듬뿍 들어가 더 시원한 해물된장찌개를 한 입 먹으면 삼겹살의 느끼함이 사라져 다시 처음으로 Reset 된 느낌이 듭니다.



맛있는 된장찌개


물론, 시원하고 칼칼하게 잘 끓은 ‘해물된장찌개’만으로도 ‘처음처럼’과 잘 어울리는 안주가 되죠. 얼큰한 된장찌개 맛에 ‘처음처럼’이 또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네요!



특이한 삼겹살


‘똑같은 삼겹살은 조금 식상해!’, ‘먹는 재미가 있는 색다른 안주가 필요해!’ 라고 생각하신다면 오늘 저녁, ‘팔색한상’으로 ‘처음처럼’을 즐겨보세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삼겹살의 팔색조 매력에 흠뻑 젖어들 수 있을 거예요!~♬


팔색삼겹살 위치




처음처럼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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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관철동 43-13 | 팔색삼겹살 종로직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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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깻잎치킨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소복이 쌓인 깻잎 위에 사뿐히 얹어진 마요옥수수콘! 그 아래 숨겨진 매운 치킨이 반전매력을 선사하는 이색 안주! 오늘의 주인공은 ‘매운깻잎치킨’ 입니다. 독특한 비주얼과 맛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이네살롱>의 ‘매운깻잎치킨’,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매운깻잎치킨> 평가

1. 독창성: 5점 / 2. 가격: 4점 / 3. 양 : 3점 / 4. 맛: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4점

평가

제이네살롱

아기자기한 각종 소품이 벽을 따라 주르륵 매달려있는 아지트, ‘제이네 살롱’! 정기적인 사교모임을 뜻하는 ‘살롱’의 이름을 따 지인들과 자주 모이는 아지트로 삼고 싶은 인테리어가 참 인상적인 곳인데요. 메뉴도 무엇 하나 평범한 것이 없어 주문해 먹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다소 어두운 조명에 커튼이 달린 창문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주는 분위기에요! 



매운깻잎치킨 비주얼

오늘의 주인공, ‘매운깻잎치킨’!

다양한 이색메뉴 중에서도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매운깻잎치킨’의 비주얼, 참 특이하죠? ‘정처럼’도 처음 보자마자 선택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넓은 스테인레스 냄비에 깻잎이 수북하게 뒤덮여 있는 모습을 보고 누가 ‘치킨’이라고 상상이나 할까요? 


처음처럼

'매운깻잎치킨'을 한입 넣기 전,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입가심하고 시작! ^^

이렇게 깻잎 숲을 포크로 뒤적뒤적 헤쳐보면~ 그 아래 숨어있는 매운 치킨이 나타납니다.


치킨한덩이

매콤한 양념이 가득 묻어있는 치킨을 마요네즈 소스가 올려진 깻잎에 돌돌 감아 먹으면 ‘처음처럼’과 환상 궁합! 한입만 먹어봐도 “이건 딱 소주 안주네~” 라는 반응이 나온답니다! 그만큼 매콤하면서도 향긋한 깻잎 향의 조화가 인상적이죠. 

 
간장치킨

깻잎 속에 숨어 있는 치킨은 일반적인 양념통닭과는 조금 다른데요. 간장치킨과 유사하면서 좀 더 매콤한 맛이라고 보면 될 거예요. ‘매운깻잎치킨’은 주문 전에 순한맛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순한맛’으로 주문했는데도 매콤한 맛이 생생하더라구요~ 정말 매운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운맛을, 살짝 매운맛을 원하는 분들은 ‘순한맛’을 선택하세요!


마요네즈소스

매운 걸 잘 먹지 못하는 분들은 마요네즈 소스깻잎, 옥수수콘을 더 많~이 찍어 먹으면 되는데요. 그 또한 색다르답니다! 치킨의 양념이 매콤하긴 하지만 속살은 워낙 부드러운데다 마요네즈의 고소함과 깻잎 향이 매운맛을 완화시켜주기 때문에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일단 이런 조합은 처음이니까요 +ㅁ+


건배

어떠세요? 지금까지 먹어왔던 치킨의 또 다른 도전! 깻잎, 마요네즈, 옥수수콘 그리고 매운 양념 치킨의 이색적인 조화가 궁금하시죠?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공간에서 독특한 안주와 함께 ‘처음처럼’을 즐겨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친구들과 함께 <제이네살롱>의 ‘매운깻잎치킨’을 맛보세요! <이런 안주 처음이지?>를 정말 리얼하게 경험하실 거예요!~♬

주소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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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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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전,연유


알알이 고소함을 품고 있는 옥수수는 9월의 제철 재료인데요. 노릇노릇 동글동글한 모양이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하는 식재료입니다. 

오늘은 이 톡톡 터지는 매력적인 옥수수를 이용해 만드는 이색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노릇하게 구워낸 옥수수전 위에 달콤한 연유가 사르르 뿌려진 Sweet~ 안주, <연유를 사랑한 옥수수전>! 지금부터 함께 특별한 술상을 즐겨볼까요?~♬



옥수수통조림,옥수수전


옥수수 통조림, 밀가루, 물, 연유’를 준비합니다. 



옥수수,옥수수통조림


먼저, 옥수수 통조림 1공기를 보울에 부어주세요.



밀가루,옥수수


그다음, 밀가루는 반 공기, 물은 1/3 공기만큼 넣어줍니다. 



밀가루,옥수수전


그리고 밀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잘 섞어 주세요.



옥수수전레시피


반죽이 모두 만들어지면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팬을 예열하고, 얇게 반죽을 펴 에 익혀주세요.



옥수수,옥수수알맹이


옥수수 알맹이 사이로 보이는 밀가루 반죽이 살짝 투명해지면 조심~ 조심~ 반대로 뒤집어 줍니다. 



옥수수전,연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진 옥수수전 위에 연유를 뿌려 마무리하면…



옥수수전 레시피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매력적인 <연유를 사랑한 옥수수전> 완성!

씹을 때마다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맹이들이 입안에 고소함을 퍼뜨리는 특별한 소주 안주, <연유를 사랑한 옥수수전>! 옥수수의 담백함과 연유의 달콤함이 만나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찾게 만드는 이색안주가 완성된답니다. 

입안을 맛있게 달래주는 이색안주와 함께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연유를 사랑한 옥수수전>으로 특별한 술상을 차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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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토갈릭


뜨거운 태양의 기운을 가득 머금은 뿌리 음식들! 그중에서도 감자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즐기는 여름 제철 재료인데요. 오늘도 역시 이 감자를 활용한 이색적인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껍질째 잘라 낸 토실토실 감자코끝을 자극하는 마늘고소한 버터를 듬~뿍 넣은 톡톡 튀는 이색 안주, <포테이토 갈릭 구이>! 지금부터 함께 특별한 술상을 즐겨볼까요?~♬



감자,통마늘,버터


감자, 양파, 통마늘, 다진 마늘, 버터, 소금, 후추, 설탕’을 준비해 주세요.



감자,감자요리,감자안주


우선, 감자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리고 끓는 물에 넣어 젓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삶아 주세요.



마늘,양파


단맛을 더해 줄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마늘은 통으로 준비합니다. 마늘이 조금 크다면 반을 썰어 주셔도 좋아요.



버터,통마늘


재료가 모두 준비되었으면 팬을 달군 뒤 버터 3스푼, 다진 마늘, 통마늘을 넣고 잘 볶아 주세요. 다진 마늘이 갈색빛을 머금을 정도가 되면 통마늘알싸한 맛도 사라진답니다!



감자안주


그다음 잘 익힌 감자를 넣고 볶은 후,



감자요리 레시피


양파와 소금 3티스푼, 설탕 2티스푼, 후추를 약간 넣고 다시 한 번 볶아주면…



포테이토 갈릭


마늘버터 향이 코끝을 자극하는 <포테이토 갈릭 구이> 완성!


고소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마늘 향이 매력적인 소주 안주, <포테이토 갈릭 구이>! 부드러운 감자가 달콤~하다가, 짭조름하다가, 고소~하면서도 향긋~하니 ‘처음처럼’ 한 잔이 계속 당긴답니다.

오늘 저녁 코와 혀끝을 자극하는 이색안주를 맛보고 싶다면 <포테이토 갈릭 구이>로 특별한 술상을 즐겨 보세요!~♬



포테이토갈릭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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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감자


뜨거운 태양의 기운을 가득 머금은 뿌리 음식들! 그중에서도 감자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즐기는 여름 제철 재료인데요. 오늘은 이 감자를 활용한 이색적인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으깬 감자짭조름한 명란젓을 쓱싹~ 비벼 싱싱한 파프리카 그릇에 채워 넣은 톡톡 튀는 이색 안주, <명란감자>! 지금부터 함께 특별한 술상을 즐겨볼까요?~♬



명란젓,감자,파프리카


감자, 양파, 파프리카, 버터, 굴소스, 명란’을 준비해 주세요.



감자,명란


우선, 감자는 껍질을 벗긴 뒤 큼직하게 썰어 끓는 물에 넣고 푹~ 삶아 주세요. 삶을 때 소금을 넣어 주면 나중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답니다!



파프리카,명란감자


양파는 잘게 다져 썰고, 파프리카는 씨를 빼낸 뒤 그릇이 될 수 있도록 큼직하게 썰어 주세요. 파프리카 본래의 길이대로 썰면 양쪽 모서리가 말려 올라가 속을 채우기가 편하답니다. 



명란,명란젓,명란젓요리


명란은 양념을 깨끗이 씻어내 준비합니다. 빨간 양념이 없는 염장명란을 사용해도 좋아요!



감자안주,이색안주


재료가 모두 준비되면 큰 그릇에 삶은 감자, 껍질을 벗긴 명란 속, 굴소스 2스푼, 양파 다진 것, 버터 2스푼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이것이 파프리카 그릇에 들어갈 감자 속입니다.



파프리카,명란젓,파프리카요리


완성된 감자 속파프리카 그릇에 야무지게 눌러 담은 뒤 달궈진 팬에서 노릇하게 익혀 주면…



명란감자


고소한 감자싱싱한 파프리카, 짭조름한 명란이 어우러진 <명란감자> 완성!


비타민 가득한 파프리카 그릇에 열이 가해지면서 더욱 달콤해지고~ 고소한 감자톡톡 튀는 명란이 더해져 씹는 재미까지 생겨난 최고의 소주 안주, <명란감자>! 정말 이색적이면서 든든한 술상을 만들 수 있겠죠? 

더욱 고소하게 맛이 오른 제철 감자를 활용한 제철 안주를 맛보고 싶다면, 오늘 알려드린 <명란감자>로 특별한 술상을 준비해 보세요!~♬



명란감자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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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크림파스타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부드러운 크림 파스타 위에 매운 불닭을 올려 한 입 콕~ 찍어 먹는 ‘파스타 불닭’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부드러움 속에 감춰진 강렬한 매운맛을 선보이는 ‘파스타 불닭’… 안주를 맛 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파스타 불닭> 평가

1. 독창성: 4점 / 2. 가격: 3점 / 3. 양: 4점 / 4. 맛: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파스타불닭



대학로,대학로맛집,센꼬치


화려한 밤거리를 자랑하는 대학로의 시끌벅적한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센꼬치>! 가게 안으로 들어가 보니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이었는데요. 손글씨로 적어둔 메뉴판과 램프, 와인잔 등 서로 조화로울 것 같지 않은 인테리어 소품들이 묘하게 한데 어우러져 편안한 느낌을 전한답니다. 



파스타,불닭,파스타불닭


여성들이 특히 좋아하는 메뉴인 ‘파스타’매콤한 ‘불닭’과 접목시켜 독특한 안주로 승화시킨 ‘파스타 불닭’! ‘과연 소주랑 잘 어울릴까?’라고 약간 걱정을 하던 찰나, 그 생각을 완전히 뒤바꿔 버린 ‘파스타 불닭’이 등장했답니다!



파스타불닭,안주,이색안주


짜잔~~~! ‘파스타 불닭’의 위엄!

뽀얀 크림 파스타의 고소한 냄새와 불닭매콤한 향이 오묘하게 섞여있는 독특한 비주얼에 깊게 패인 무쇠 팬에 듬뿍 담겨 나온 엄청난 양까지… 안주 선택은 제대로 한 것 같죠? ^^



불닭,크림파스타


우선 큼직한 불닭을 포크로 콕~ 찍어 크림 파스타에 퐁당 담가보았는데요. 크림 옷을 입은 불닭은 씹으면 씹을수록 부드러운 옷이 벗겨지면서 매운맛이 혀를 자극했답니다. 반전 매력이 있는 맛이랄까요~~! ^.^



파스타,크림파스타,처음처럼


매콤한 맛에 혀끝이 아릿해질 즈음, 파스타를 돌돌 말아 한 입 넣으니 여느 레스토랑의 크림 파스타에 절대 뒤지지 않을 만큼 부드러운 맛이 느껴졌답니다. 크림 파스타 위에 매콤한 불닭을 올린 뒤 한 입 넣고 ‘처음처럼’ 한 잔으로 마무리! 캬~ 불닭, 파스타, 처음처럼의 3종 궁합이 아주 끝내준답니다!



처음처럼,불닭


약간 느끼할 법한 크림 파스타의 맛은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싹~ 잡고, 매콤한 불닭의 화끈한 맛 역시 ‘처음처럼’ 한 잔으로 시원하게 씻어내는 듯한 기분이었답니다. 



크림파스타,방울토마토,양송이버섯


크림 파스타 속에 숨어있던 방울 토마토, 양송이버섯아삭한 피클을 함께 즐기는 것도 좋은데요. 부드러움, 쫄깃, 아삭, 새콤, 산뜻… 스스로를 먹거리 프로그램에 나온 감정단이라 생각하고 이런저런 맛을 음미하다 보면 금세 ‘처음처럼’ 한 병이 싹~ 비워질 거예요! 



센꼬치,대학로맛집


부드러운 크림 파스타 위에 수북이 쌓인 매콤한 불닭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센꼬치> ‘파스타 불닭’!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부드러움 속에 숨어있던 불같은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특별 안주, ‘파스타 불닭’을 맛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센꼬치>를 찾아가 보세요. 매콤한 맛부드러운 맛을 한꺼번에 즐기는 반전 매력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센꼬치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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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맛집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매콤한 김치베이컨과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 피자처럼 만든 이색 안주,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소스까지 구비되어있는 ‘베이컨 김치 치즈전’… 안주를 맛 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베이컨 김치 치즈전> 평가

1.독창성 : 4점 / 2. 가격 : 5점 / 3. 양 : 5점 / 4. 맛 :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4점


베이컨 김치 치즈전 평가



삼파전


이미 많은 곳에서 선보이는 퓨전 ‘전’과는 달리 완벽한 피자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볼 수 있는 곳은 <왕빈자삼파전>! 

정감 있는 분위기를 선보이는 일반 전집들과는 달리, 젊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는데요. 캐릭터를 활용해 독특하게 꾸며놓은 외관과 야외 테라스가 젊음의 거리 ‘건대’와 굉장히 잘 어울렸답니다. 개성적인 캐릭터와 더불어 한지를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이 한국적인 분위기를 퓨전으로 녹여냈죠. 


두부김치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보기 전에 제공되는 기본 안주들인데요. 매콤한 두부김치시원한 미역냉국이 먼저 술맛을 돋웠죠.^^ 게다가 전에 어울리는 ‘양파 장아찌’와 피자에 어울리는 ‘피클’이 동시에 나왔답니다. 정말전인 듯 전 아닌 전 같은’ 이색 안주의 매력을 예고하는 것 같죠? 


소스


<왕빈자삼파전>의 안주가 다른 곳과 차별화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소스를 고를 수 있다는 거에요! ‘기본, 갈릭, 데리야끼, 칠리, 매운’ 등 총 5가지 소스 중에서 선택하면 되는데요. ‘반+반’을 선택하면 두 가지의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볼 수 있겠죠? ^^


베이컨 김치 치즈전


잠시 후, 어마어마한 위용을 드러낸 ‘베이컨 김치 치즈전’! 사이즈가 정말 BIG~~~ 하죠?

커다란 피자 판 위에 피자 도우 대신 새콤한 김베이컨이 듬뿍 담긴 베이컨 김치전이 놓여있고, 그 위로 미리 골라두었던 소스와 치즈가 듬뿍 뿌려져 나옵니다. 김치전의 크기도 어마어마하지만, 그 위에 뿌려진 치즈의 양에 더 놀랐답니다! *.* 


치즈


피자조각처럼 잘려있는 김치전을 한 조각 드는 순간, 치즈가 촤르르~~~! 이렇게 쭈욱 늘어지는 치즈가 어찌 술맛을 자극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정말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마구마구 당기는 비주얼이죠?


피자


핫소스와 치즈 가루를 원하는 만큼 뿌려 접시에 담아내면, 이게 정말 전인지~? 피자인지~? @.@

'베이컨 김치 치즈전'은 그냥 보기에는 피자와 굉장히 비슷한데요. 피자처럼 도우와 토핑이 따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베이컨과 김치를 한 번에 반하여 도우로 만들어 전혀 느끼하지 않고 김치가 아작아작 씹히기 때문에 감칠맛도 아주 훌륭하답니다. 김치전이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죠? ^^


피클


양파 장아찌를 함께 먹으면 토속적인 전의 느낌이 강하고~ 피클을 곁들여 먹으면 피자 같은 이국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 전과 피자의 경계, ‘베이컨 김치 치즈전’!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이게 전이야~? 피자야~?”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먹으면 먹을수록 오묘한 매력 속으로 빠지는 이색 안주를 맛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왕빈자삼파전>에서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주문해보세요. 푸짐한 양에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원 없이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왕빈자삼파전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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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 왕빈자삼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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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레시피


라면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세 번째 이색 라면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라면의 염분은 쏙~ 잡아주고 이국적인 맛의 풍미를 느끼게 해주는 <토마토라면>으로 이색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라면 사리, 라면 스프, 다진 마늘, 올리브유, 방울 토마토, 양파’를 준비합니다. 



양파


먼저 양파를 가늘게 썰어 주세요.



토마토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자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 이렇게 반을 가르거나, +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데치면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어요.)



방울 토마토


살짝 데친 방울 토마토찬물로 빠르게 헹궈 껍질을 벗겨주세요. 



라면


라면 사리는 끓는 물에 넣어 삶은 뒤, 면이 꼬들꼬들 하게 익었을 때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 라면 사리는 양념과 함께 다시 한 번 볶아줄 것이기 때문에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것이 좋아요!)



토마토 소스


라면의 물기를 제거하는 동안 토마토소스를 만들어 줄 건데요. 올리브유다진 마늘 한 큰 술을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파 볶음


그 다음 채 썬 양파를 넣고 한번 더 볶아 줍니다. 



퓨전안주


양파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껍질을 벗긴 방울 토마토라면 스프를 넣어주세요. 

마늘양파를 볶으면서 맛과 향이 풍부해졌기 때문에 라면 스프는 1/2만 넣어도 충분해요. 



이색 라면


마지막으로 라면 사리를 넣어 양념이 잘 섞이도록 볶아주면… 


토마토라면


매콤한 토마토 맛이 살아있는 이색 안주, <토마토라면> 완성! 

우리가 평소에 먹던 토마토 파스타보다 살짝 더 매콤하고 새콤한 맛으로 ‘처음처럼’ 한 잔을 부르는 이색 안주가 되었는데요. 염분을 빼내는 토마토까지 더해졌으니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겠죠? ^^

집에 하나쯤 구비하고 있는 라면으로 상콤매콤한 퓨전 안주를 만들어 먹고 싶다면 오늘 알려드린 <토마토라면>으로 부드러운 한 잔을 즐겨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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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처럼 블로그 2015.06.11 12:27 신고  수정/삭제

    이거이거 예전에 티비에서 본듯. 완전 신기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