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튀김


마성의 레시피 중 하나가 바로 마요네즈와 마늘의 조합인데요. 갈릭마요소스를 활용한 안주들 중 오늘은 오동통한 새우갈릭마요소스 듬뿍 얹어 볶아낸 ‘갈릭마요새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탱글탱글한 새우 살이 씹을수록 달짝지근하게 입안을 감싸는 마성의 안주! 비 오는 날,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즐기기 좋은 <갈릭마요새우>를 함께 만들어 볼까요?



새우다듬기


‘생 새우, 마요네즈, 다진 마늘, 청양고추, 후추, 소금, 설탕’을 준비합니다.



마요네즈


먼저 소스를 준비해야 하는데요. 마요네즈 8작은술, 다진 마늘 3작은술, 설탕 2작은술, 잘게 썬 청양고추 2개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기호에 따라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마늘과 청양고추의 양을 추가하시고, 단맛을 좋아한다면 설탕의 양을 더해주면 됩니다.



새우 데치는 법


생 새우는 깨끗이 씻어 머리와 몸통을 분리해 주세요. 이때 새우 등에 칼집을 깊게 넣어 내장을 빼주는 것이 좋습니다. 새우 손질이 끝나면 후추,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해주세요. 



새우꼬리


팬에 기름을 두르고, 생 새우를 앞뒤로 노릇노릇 익혀 주세요.



갈릭새우


새우가 과하게 익기 전 미리 만들어 둔 소스를 붓고 골고루 볶아 주면 마성의 안주, <갈릭마요새우> 완성!


첫 입에 중독적인 매력으로 다가오는 <갈릭마요새우>! 만들 때부터 솔솔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가 괜히 마성의 안주라 부르는 게 아닌데요. 오동통한 새우살을 한입 콱 베어 물고 씹다 보면, 살짝 올라오는 청양고추의 알싸한 맛이 ‘처음처럼’ 한잔을 마구 부른답니다. 


집들이 안주로도, 파티 안주로도, 비 오는 날 맛있는 냄새를 폴폴~ 풍기는 특별한 안주로도 손색이 없는 <갈릭마요새우>를 만들어 보세요. ‘처음처럼’ 한 병이 뚝딱 사라지는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새우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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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구운 양파가 안주가 된다? 상상만 해도 이색적인 오늘의 안주는 숯불통째 구운 양파에 튀긴 파와 된장 소스를 함께 곁들여 먹는 ‘쿠로 타마네기’인데요. 직접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쿠로 타마네기> 평가


1. 독창성 : 5점 / 2. 가격 : 3점 / 3. 양 : 3점 / 4. 맛 :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5점



쿠로 타마네기


네기 분위기


일식 술집인 <네기>는 지하철 3호선 신사역 8번 출구로 나와 가로수길의 오른쪽 첫 골목에 위치하고 있는 맛집인데요.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의 이곳은 최소한의 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으며 얼마 전 맛집 프로그램에 소개되어서인지 평일에도 사람이 많았답니. ‘정처럼’도 예약을 하고 방문했는데요. 깔끔하게 오픈된 주방이 음식을 먹기 전부터 신뢰감을 주었죠. 



퓨전안주


<네기>의 이름은 일본어로 ‘파’라는 뜻인데요. 젓가락 받침도 파 모양으로 되어 있고, 기본 안주 위에도 센스 있게 가는 파가 올려져 나온답니다. 



맛집 네기


안주를 주문하고 먼저 등장한 ‘처음처럼’! <네기>에서는 ‘처음처럼’을 전용병에 담아 제공하는데요. 처음엔 ‘처음처럼’이 맞나 하고 의심했지만 마셔 보니 부드러운 맛이 딱 ‘처음처럼’ 이더라구요. ^^



타마네기


드디어 등장한 <네기>의 대표 메뉴, ‘쿠로 타마네기’! 

숯불로 통째 구워낸 양파의 달짝지근한 향이 올라와 아주 매력적이었는데요. 첫인상은 마치 시커먼 폭탄이 하나 나온 듯했습니다. 숯불에 그슬린 검은 부분이 ‘사람이 먹는 것 맞아?’라는 생각마저 들게 했으니까요. 하지만 사분면으로 잘라 보니 양파에서 솔솔 풍겨 나오는 향에 본능적으로 젓가락이 가더라구요. 


‘쿠로 타마네기’는 그을린 껍데기를 제외하고 한 겹씩 집어서 먹으면 되는데요. 알맞게 익어 보들보들해진 양파 한 조각에 파삭한 튀긴 파를 올리고 바닥에 깔린 특제 된장 소스를 찍어 먹으면 된답니다. 

먹고 있는데 또 먹고 싶은 맛, ‘쿠로 타마네기’의 감칠맛은 정말 장난 아니었는데요. 바삭, 아삭, 보들… 다양한 식감과 함께 짭조름, 고소, 달큰한 여러 가지 맛이 어우러져 소주 안주로 최고였어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당기는 맛이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잘 어울렸답니다. 



양파안주


졸졸졸~ 따르고 ‘쿠로 타마네기’를 하나 집어 입 속으로!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안주네요~^^



네기 도로마키


아쉽게도 양은 많지 않은데요. 회와 같은 다른 메뉴를 곁들여도 좋고, 참다랭이 뱃살과 파를 다져 말아 낸 ‘네기 도로마키’와 함께 먹어도 좋습니다. 



양파구이


튀긴 파를 듬뿍 얹은 ‘쿠로 타마네기’‘처음처럼’ 한 잔… ‘네기 도로마키’‘처음처럼 한 잔’… 쿵짝쿵짝 맞아떨어지는 음식 궁합이 정말 좋더라고요. :)



신사 맛집


숯불에 구운 양파라는 신선함으로 탄생한 ‘쿠로 타마네기’! 봄날 저녁, 특별한 안주를 맛보고 싶다면 <네기>에서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깔끔한 이색 안주를 즐겨보세요. ^^


네기  위치



처음처럼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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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신사동 540-19 | 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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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하얀 부드러움붉은 매콤함이 제대로 섞여 양식인지 한식인지 오묘한 맛을 선보이는 ‘까르보나라 닭갈비’! 

쉽게 예상치 못했던 조화로운 만남이 닭갈비에 대한 편견도 싹 사라지게 했는데요. ‘처음처럼’과 너무나 잘 어울렸던 

‘까르보나라 닭갈비’를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까르보나라 닭갈비 > 평가

1. 독창성 : 5점 / 2. 가격 : 3점 / 3. 양 : 3점 / 4. 맛 :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5점


정처럼


빤닭빤닭


상수역 인근, 맛집들이 골목골목 숨어든 곳에 깔끔한 외관으로 특별한 분위기를 풍기는 <빤닭빤닭>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북유럽풍 인테리어로 하얀 벽면에 작은 창들이 꾸며져 있어 밥집, 술집이라기 보다 아늑한 카페처럼 보였어요. 

그래서인지 한껏 꾸미고 온 젊은 사람들이 자리마다 앉아 얼굴을 붉히며 술 한잔을 나누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샐러드


<빤닭빤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인 ‘까르보나라 닭갈비’를 주문하고 나니 삼삼한 기본안주를 가져다주었는데요. 산뜻하게 버무려 먹기 좋은 시리얼 샐러드와 피클, 무 쌈이 기본 안주에요. 비교적 간소하지만 갖출 건 다 갖춘 느낌이죠. *_*



까르보나라 닭갈비


드디어 등장한 ‘까르보나라 닭갈비’! 동글동글 올려진 양파링이 정말 먹음직스럽게 데코레이션 되어 있는데요. 

철판에서 익혀 먹어야 하는 닭갈비가 아니라 이미 다 익혀져 나와 바로 먹기만 하면 되는 특별한 닭갈비랍니다. 



닭갈비 맛집


그냥 보기에는 조금 덜 빨간 일반 닭갈비 같았는데… 맛은 결코 ‘까르보나라’라는 이름값을 저버리지 않았어요. 위에 솔솔 뿌려진 깨와 아몬드가 씹을 때마다 고소함을 발산하고, 알싸한 양파와 매콤한 소스는 ‘음…진짜 닭갈비구나!’라는 생각을 심어줬어요. 마치 로제소스 같기도 한 크림과 치즈 향은 닭갈비의 매콤함을 맛있게 잡아주기 때문에 ‘처음처럼’을 더 부드럽게 즐길 수 있었죠!



수제비


이미 예리한 눈썰미로 간파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닭고기 외에도 탱글한 수제비, 부드러운 양배추, 통통한 떡, 달큰한 고구마 등이 가득 들어 있었어요. 소주 안주로는 아주 훌륭한 조합이죠.



양파


매콤하게 먹고 싶은 분들은 알싸한 양파와 함께, 조금 부드럽게 먹고 싶은 분들은 무 쌈에 싸서 먹으면 더 좋아요! 이렇게 먹어도, 저렇게 먹어도 까르보나라 향이 가~득한 부드러운 이 닭갈비… 역시 ‘처음처럼’과 참 잘 어울리네요~~.



술 한잔



소주안주


지금까지 먹어왔던 닭갈비와는 향도, 맛도 전혀 다른 ‘까르보나라 닭갈비’! 

닭을 사랑하는 분, 닭갈비에 꽂혀있는 분이라면 오늘 저녁, <빤닭빤닭>에서 ‘까르보나라 닭갈비’를 만나보세요.

겉보기와 달리 상상을 뒤집는 부드러움과 은근한 매콤함으로 ‘처음처럼’을 뚝딱 비울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빤닭빤닭 위치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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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상수동 93-103 | 빤닭빤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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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구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살이 단단하며 쫀득한 제철 생선,도미’! 특히 지방질이 적어만을 걱정하는 분들에게 좋은 재료인데요. 다른 소스나 재료들과도 조화롭게 잘 어울려 그 요리법이 다양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노릇하게 잘 구운 도미 풍미 있는 양송이 크림소스를 더한 부드럽고 담백한 안주, <크림 도미구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함께 부드러운 제철 술상을 차려볼까요?~♬



도미요리


도미 살, 양송이버섯, 크림 스파게티 소스, 소금, 후추, 처음처럼’을 준비합니다.



생선 밑간


도미 살’은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도미구이


양송이버섯은 편으로 얇게 썰고 미리 간을 해둔 ‘도미 살’은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적당히 달군 뒤, 겉이 바삭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도미요리 소스


도미 살’이 구워지는 동안 ‘크림 스파게티 소스’를 부드럽게 끓이다가, 적당히 풀어지면 잘라둔양송이버섯을 넣고 섞어 줍니다.



크림소스


접시에 노릇하게 구운 ‘도미 살’을 올리고, 그 위에 ‘양송이 크림소스’를 뿌려주면…



담백한 요리


부드럽고 담백한 안주, <크림 도미구이> 완성!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담백한 도미구이크림소스가 만나 매력적인 안주가 탄생했는데요. 기호에 따라 소스에 청양고추 또는 마늘을 추가하면 느끼한 맛은 잡으면서 매콤하게 즐길 수도 있습니다.

‘처음처럼’과 함께 부드러운 ‘도미’를 우아하게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크림 도미구이>로 특별한 제철 술상을 만들어 보세요!~♬


크림 도미구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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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옥수수 버터구이


알알이 고소함을 품고 있는 옥수수는 9월의 제철 재료인데요. 노릇노릇 동글동글한 모양이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하는 식재료입니다. 

오늘은 이 톡톡 터지는 매력의 옥수수를 이용한 세 번째 이색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단호박과 옥수수를 부드러운 버터로 감싸 나초칩 위에 올려 바삭하게 즐기는 근사한 안주, <단호박 옥수수 버터구이>! 지금부터 함께 특별한 술상을 즐겨볼까요?~♬



레시피 재료


‘옥수수 통조림, 홍피망, 단호박, 버터, 마요네즈’를 준비합니다. 



단호박


우선 단호박을 깨끗이 씻어, 껍질째 찜기에 넣고 약 10분간 푹 익혀주세요. 전자레인지 가열용기에 넣고 10분간 돌려도 잘 익어요! 완전히 익은 단호박은 씨 부분을 말끔히 제거하고 5cm 크기 정도로 깍뚝 썰어 주세요. 



옥수수, 홍피망


옥수수는 체에 물기를 쫙~ 빼서 준비하고, 홍피망은 단호박과 같은 크기로 깍뚝 썰어 주세요!



버터


재료가 모두 준비되면, 팬에 버터를 1큰술 정도 녹인 다음 단호박을 약 3분간 볶아줍니다.



단호박 안주


단호박 겉면이 약간 갈색 빛을 띠면 물기를 뺀 옥수수를 넣고 약 2분, 홍피망을 넣고 약 1분 더 볶아주세요. 이때 차례대로 볶아야 각 재료의 맛을 잘 살릴 수 있어요!



마요네즈, 술안주


재료들이 노릇하게 볶아지면 마지막으로 마요네즈를 2큰술 정도 넣어 살짝 섞어주세요. 불을 끄고 팬에 남아있는 열만 이용해도 충분히 잘 볶아진답니다. 술안주용이기 때문에 맛을 보고 싱겁다고 느껴지는 분들은 소금을 약간 첨가해 주셔도 좋아요!



처음처럼 안주


그리하여 완성된 <단호박 옥수수 버터구이>!

각종 재료를 감싼 버터가 고소~한 풍미로 유혹하는 <단호박 옥수수 버터구이>는 입안에서 풍부하게 퍼지는 단호박의 단맛과 각 재료의 다양한 질감이 정말 맛있게 어우러지는데요. 나초칩 위에 토핑 삼아 올려 먹으면 바삭하게 씹히는 맛이 더해져 아주 색다른 안주가 된답니다.

맵고 짠 안주 대신 부드럽고 고소한 안주로 ‘처음처럼’ 한잔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단호박 옥수수 버터구이>로 특별한 술상을 차려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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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퀘사디야


알알이 고소함을 품고 있는 옥수수는 9월의 제철 재료인데요. 노릇노릇 동글동글한 모양이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하는 식재료입니다. 

오늘은 이 톡톡 터지는 매력의 옥수수를 이용한 두 번째 이색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멕시코에서 소주를 마신다면 이런 기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만 한 이국적인 안주, <옥수수 퀘사디야>가 그 주인공입니다. 지금부터 함께 특별한 술상을 즐겨볼까요?~♬



레시피 재료, 안주 재료


‘옥수수 통조림, 슬라이스 햄, 슬라이스 체다 치즈, 피자 치즈, 양파, 양송이, 또띠아’를 준비합니다. 



처음처럼 레시피


먼저, 채소들을 손질해 줄 건데요. 깨끗하게 씻은 양송이는 슬라이스로,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양송이, 양파, 후추, 허브 솔트


그리고 올리브 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양송이와 양파를 함께 넣고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허브 솔트를 뿌리며 익혀주세요. 특별히 원하는 향신료가 있다면 함께 넣고 볶아도 좋아요.



멕시칸 안주


야채가 모두 익으면 또띠아를 반으로 잘라 재료를 올려주세요. 반으로 자른 또띠아 위에 차곡차곡 쌓아주면 됩니다. 가장 먼저 슬라이스 햄을 X자 모양으로 깔아주고…



처음처럼 안주


피자 치즈 -> 야채 볶음 -> 옥수수 -> 슬라이스 체다 치즈 순으로 재료를 올린 후,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주세요. 



또띠아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예열한 뒤, 재료가 새어 나오지 않도록 얌전히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치즈 안주


반죽이 노릇해지면서 치즈가 사르르 녹아내리면…



퀘사디야


고소하고 부드러운 <옥수수 퀘사디야> 완성!

각종 재료가 이국적인 또띠아 속으로 쏙 들어간 <옥수수 퀘사디야>는 녹아내린 치즈가 입안에 퍼지며 착착 감기는데요. 짭조름한 풍미와 씹을수록 생겨나는 달콤함이 입안 가득 퍼지며 이국적인 미각을 듬뿍 느끼게 해준답니다.

이국적인 안주로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즐겨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옥수수 퀘사디야>로 특별한 술상을 차려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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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맛집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매콤한 김치베이컨과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 피자처럼 만든 이색 안주,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소스까지 구비되어있는 ‘베이컨 김치 치즈전’… 안주를 맛 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베이컨 김치 치즈전> 평가

1.독창성 : 4점 / 2. 가격 : 5점 / 3. 양 : 5점 / 4. 맛 :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4점


베이컨 김치 치즈전 평가



삼파전


이미 많은 곳에서 선보이는 퓨전 ‘전’과는 달리 완벽한 피자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볼 수 있는 곳은 <왕빈자삼파전>! 

정감 있는 분위기를 선보이는 일반 전집들과는 달리, 젊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는데요. 캐릭터를 활용해 독특하게 꾸며놓은 외관과 야외 테라스가 젊음의 거리 ‘건대’와 굉장히 잘 어울렸답니다. 개성적인 캐릭터와 더불어 한지를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이 한국적인 분위기를 퓨전으로 녹여냈죠. 


두부김치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보기 전에 제공되는 기본 안주들인데요. 매콤한 두부김치시원한 미역냉국이 먼저 술맛을 돋웠죠.^^ 게다가 전에 어울리는 ‘양파 장아찌’와 피자에 어울리는 ‘피클’이 동시에 나왔답니다. 정말전인 듯 전 아닌 전 같은’ 이색 안주의 매력을 예고하는 것 같죠? 


소스


<왕빈자삼파전>의 안주가 다른 곳과 차별화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소스를 고를 수 있다는 거에요! ‘기본, 갈릭, 데리야끼, 칠리, 매운’ 등 총 5가지 소스 중에서 선택하면 되는데요. ‘반+반’을 선택하면 두 가지의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볼 수 있겠죠? ^^


베이컨 김치 치즈전


잠시 후, 어마어마한 위용을 드러낸 ‘베이컨 김치 치즈전’! 사이즈가 정말 BIG~~~ 하죠?

커다란 피자 판 위에 피자 도우 대신 새콤한 김베이컨이 듬뿍 담긴 베이컨 김치전이 놓여있고, 그 위로 미리 골라두었던 소스와 치즈가 듬뿍 뿌려져 나옵니다. 김치전의 크기도 어마어마하지만, 그 위에 뿌려진 치즈의 양에 더 놀랐답니다! *.* 


치즈


피자조각처럼 잘려있는 김치전을 한 조각 드는 순간, 치즈가 촤르르~~~! 이렇게 쭈욱 늘어지는 치즈가 어찌 술맛을 자극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정말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마구마구 당기는 비주얼이죠?


피자


핫소스와 치즈 가루를 원하는 만큼 뿌려 접시에 담아내면, 이게 정말 전인지~? 피자인지~? @.@

'베이컨 김치 치즈전'은 그냥 보기에는 피자와 굉장히 비슷한데요. 피자처럼 도우와 토핑이 따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베이컨과 김치를 한 번에 반하여 도우로 만들어 전혀 느끼하지 않고 김치가 아작아작 씹히기 때문에 감칠맛도 아주 훌륭하답니다. 김치전이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죠? ^^


피클


양파 장아찌를 함께 먹으면 토속적인 전의 느낌이 강하고~ 피클을 곁들여 먹으면 피자 같은 이국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 전과 피자의 경계, ‘베이컨 김치 치즈전’!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이게 전이야~? 피자야~?”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먹으면 먹을수록 오묘한 매력 속으로 빠지는 이색 안주를 맛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왕빈자삼파전>에서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주문해보세요. 푸짐한 양에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원 없이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왕빈자삼파전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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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레시피


라면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세 번째 이색 라면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라면의 염분은 쏙~ 잡아주고 이국적인 맛의 풍미를 느끼게 해주는 <토마토라면>으로 이색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라면 사리, 라면 스프, 다진 마늘, 올리브유, 방울 토마토, 양파’를 준비합니다. 



양파


먼저 양파를 가늘게 썰어 주세요.



토마토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자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 이렇게 반을 가르거나, +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데치면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어요.)



방울 토마토


살짝 데친 방울 토마토찬물로 빠르게 헹궈 껍질을 벗겨주세요. 



라면


라면 사리는 끓는 물에 넣어 삶은 뒤, 면이 꼬들꼬들 하게 익었을 때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 라면 사리는 양념과 함께 다시 한 번 볶아줄 것이기 때문에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것이 좋아요!)



토마토 소스


라면의 물기를 제거하는 동안 토마토소스를 만들어 줄 건데요. 올리브유다진 마늘 한 큰 술을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파 볶음


그 다음 채 썬 양파를 넣고 한번 더 볶아 줍니다. 



퓨전안주


양파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껍질을 벗긴 방울 토마토라면 스프를 넣어주세요. 

마늘양파를 볶으면서 맛과 향이 풍부해졌기 때문에 라면 스프는 1/2만 넣어도 충분해요. 



이색 라면


마지막으로 라면 사리를 넣어 양념이 잘 섞이도록 볶아주면… 


토마토라면


매콤한 토마토 맛이 살아있는 이색 안주, <토마토라면> 완성! 

우리가 평소에 먹던 토마토 파스타보다 살짝 더 매콤하고 새콤한 맛으로 ‘처음처럼’ 한 잔을 부르는 이색 안주가 되었는데요. 염분을 빼내는 토마토까지 더해졌으니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겠죠? ^^

집에 하나쯤 구비하고 있는 라면으로 상콤매콤한 퓨전 안주를 만들어 먹고 싶다면 오늘 알려드린 <토마토라면>으로 부드러운 한 잔을 즐겨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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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처럼 블로그 2015.06.11 12:27 신고  수정/삭제

    이거이거 예전에 티비에서 본듯. 완전 신기   댓글달기

soft 맛집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게 튀겨낸 치킨에 뽀얗게 삶은 달걀이 쏙! 거기에 상큼한 샐러드로 촤르르~ 둘러싸여 있는 <로지> ‘미친닭’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잡내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촉촉한 속살을 자랑하며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미친 듯이 끌어당기는 ‘미친닭’!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미친닭> 평가

1. 독창성 : 5점 / 2. 가격 : 5점 / 3. 양 : 5점 / 4. 맛 :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5점


정처럼 평가


청담 맛집

독특한 안주
를 맛볼 수 있는 <로지>청담 CGV 뒷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요. 테라스를 활짝 오픈한 인테리어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한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좋죠. 깔끔한 인테리어도 인테리어이지만 <로지>의 새롭고 독특한 안주, 좋은 품질의 재료만을 선별한 음식이 굉장히 인상적이에요. 고품질의 재료를 사용해 독창적인 안주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로지>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안주 중 하나가 바로 ‘미친닭’인데요. 요리사의 센스가 돋보이는 ‘미친닭’을 맛보러 함께 가볼까요?


무말랭이


우선 ‘미친닭’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기본 안주가 나오는데요. 짭조름하게 절여있는 배추 적색 무말랭이(?)독특한 향신료 맛을 선보여요. 보통 치킨을 시킬 때 나오는 치킨무와는 차원이 다른 사이드메뉴부터 범상치가 않네요. ^^



미친닭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친닭’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미소를 머금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요. 소스를 발라 릇하게 구워낸 큼직한 통닭야채라면 튀김 위에 수줍게 앉아있는 모양이에요. 정말 귀엽죠? ^^ 게다가 닭다리 사이에 들어있는 삶은 달걀 ‘미친닭’의 귀여움과 위트를 더해주었답니다! 




‘미친닭’이 나오면 ‘미스터 로지’가 먹기 좋은 크기로 직접 잘라주는데요. 잘라주는 내내 짭쪼름하고도 고소한 향기가 코끝을 마구 자극한답니다!



샐러드


둥지를 튼 듯한 ‘미친닭’ 아래에는 새콤하면서 고소한 드레싱이 뿌려져 있는 샐러드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는데요. 이마저도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즐기기에 좋은 안주가 되었어요. ‘미친닭’의 둥지를 망쳐놓는 기분이 들었지만 정말 맛있었답니다! 

‘정처럼’은 보들보들 고소해 보이는 ‘미친닭’의 여러 부위 중 다리를 먼저 맛보았는데요. 정말 놀라웠던 점은 닭에서 누린내가 전혀 느껴지지 않고 기름이 쫙~빠진 담백한 맛이 전기구이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비법이 너무 궁금하여 여쭤보니 조리를 하기 전에 마늘양파 등을 넣은 야채 염지를 한 뒤에 소스를 발라 통째로 구워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음식에 대한 요리사의 열정과 정성이 한 번에 느껴지더라구요. ‘미친닭’은 기본적으로 소스가 발라져 나오기 때문에 따로 소스를 찍어먹지 않아도 좋았는데요. 속살까지 짭조름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추가로 소스를 찍어먹을 수도 있어요. ^^ 



닭고기

이렇게 상큼고소한 샐러드와 함께 부드러운 닭고기를 올려 한입에 넣으면, 으음~~~~! ‘미친닭’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미친 듯이 마시게 만드는 안주임에 틀림 없어요! 본능적으로 ‘처음처럼’을 찾게 되니까요. ^^ 치킨은 맥주안주라는 편견, ‘미친닭’을 맛보는 순간 확 버리게 된답니다!



일본 생라면


또한 ‘미친닭’ 밑에 깔려있던 갈색 과자는 일본 생라면을 고소하게 튀겨낸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저 둥지모양으로 디스플레이를 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 아니라 바삭바삭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안주가 된다고 보시면 돼요! 

잡내, 기름기 하나 없이 부드럽고 향긋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미친닭’!



처음처럼


달걀을 품은 위트있는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여러분도 고품격 재료를 이용해 독특하게 만들어낸 안주로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로지>로 찾아가 ‘미친닭’을 선택하세요! 눈과 입이 즐거운 술자리를 만들 수 있을 거에요!~♬


로지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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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댓글
  1. 미칭닭 2015.05.26 19:33  수정/삭제

    보기만해도 미치겠닭   댓글달기

  2. 미쳤닭 2015.06.12 18:38  수정/삭제

    마시게쪙 짱이닭   댓글달기

soft 맛집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대게의 내장홍게의 게살이 만나 바다 향기를 듬뿍 담은 이색 안주, <이자카야 쇼린>‘게내장 게살무침’을 소개해 드릴게요! 부드러운 감촉의 게살을 고소한 게내장에 버무려 더 부드러운 안주로 변신한 ‘게내장 게살무침’을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게내장 게살무침> 평가

1. 독창성 : 5점 / 2. 가격 : 3점 / 3. 양 : 4점 / 4. 맛 :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4점



정처럼 평가



청담 술집


‘게내장 게살무침’
을 맛보기 위해 찾아간 <이자카야 쇼린>은 청담 사거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밖에서부터 일본식 주점 특유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곳이죠.

<이자카야 쇼린>에는 굉장히 다양한 일식 안주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게내장 게살무침’은 독특하기로 유명해요. 어떤 매력을 가진 안주인지, 한 번 맛 보여 드릴까요?


샐러드


일단 ‘게내장 게살무침’을 소개해드리기 전에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부터 소개하면…

푸짐하게 층층이 쌓여있는 야채 위에 토마토, 눈꽃치즈, 드레싱이 사르르 뿌려져 있는데요. ‘게내장 게살무침’을 즐기기 전, 부드럽게 입맛을 돋워주는 안주가 됐어요. 기본 안주 치고는 꽤나 양이 많았는데요. 메인 메뉴로 착각할 만큼 아주 맛있었어요! 기본 안주만으로도 ‘처음처럼’이 호로록 호로록 잘 넘어갔답니다. @.@


게내장 게살무침


샐러드로 가볍게 입맛을 돋운 후, 등장한 ‘게내장 게살무침’! 동그랗게 뭉쳐진 게살무침 위에 계란 노른자무순이 사뿐히 올려져 나왔는데요. 



젓가락으로 노른자를 톡 하고 터뜨려 게살무침과 골고루 섞어주면~ 그 맛이 더욱 부드러워진답니다! *.*



게내장

보통 게내장 하면 게딱지에 밥을 넣어 비벼 먹는 밥도둑, 게장을 떠올리실 텐데요. 게살과 함께 섞어 부드럽게 버무린 ‘게내장 게살무침’은 밥도둑을 넘어 정말 술도둑이었어요.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요. 보들보들한 게살이 입에서 사르르 녹아 내리면서 노른자로 한층 더 부드러워진 맛이 입 한 가득 번진답니다. 게다가 바다의 향기가 한가~득 풍겨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절로 꼴깍~ 하고 넘어갔어요. 어찌나 부드러운지 ‘처음처럼’을 한 모금 마시면 순식간에 입 속에서 사라진답니다!


처음처럼


입 안에 여운으로 남는 바다 향이 아주 매력적인 ‘게내장 게살무침’! 정말 이런 안주는 처음 맛봤는데요. 게살의 부드러움게내장 특유의 고소한 맛이 버무려져 완전 중독되어버렸어요. ^^


바다 향이 느껴지는 수 많은 안주 중에서도 독특하고 이색적인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바다 향을 한 가득 담은 특별한 안주와 함께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즐겨보고 싶은 분들은 <이자카야 쇼린>에서 ‘게내장 게살무침’을 만나보세요. 시각, 미각 모두를 한 방에 사로잡을 독특한 맛에 부드럽게 푹 빠져 들 거예요!~♬


이자카야 쇼린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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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 이자카야 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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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댓글
  1. 청담지기 2015.06.11 14:39  수정/삭제

    오오. 저기 완전 맛있음!!!꼭 먹어봐야함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