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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맛집

[맛집 No.191] 호기심을 자극하는 고급스러운 소주 안주, '쉐비체'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새콤한 오렌지 소스 위에 절인 생선과 방울토마토, 청포도, 새싹 등을 곁들여 먹는 요리, ‘쉐비체’. ‘이게 소주 안주 맞아요?’라는 호기심부터 생기는 ‘쉐비체’를 직접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의 평가 1. 독창성 : 5점 / 2. 가격 : 4점 / 3. 양 : 3점 / 4. 맛 :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4점 SNS는 물론 다수의 블로거들이 소개하고 있는 는 연남동에서 아주 핫한 주점인데요. 전혀 주점같지 않은 주점이라는 게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이죠.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온 뒤, 지도 어플을 이용해 스마트하게 찾아가면 아주 편합니다. 일단 시끄러운 큰길가가 아닌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는 는 첫눈에 나만의 숨은 단골집으로 만들.. 더보기
골목골목 숨겨진 매력, ‘서울 골목여행’ 1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스물두 번째 ‘Soft 아웃도어’.오늘은 골목골목 숨겨진 매력을 찾아 떠나는 입니다. ‘처음처럼’과 함께라서 더욱 부드럽고 맛있는 서울의 골목들을 함께 걸어볼까요? 망원동 & 합정동 - 희우정로 출구가 두 개뿐인 자그마한 망원역에 내리면 홍대 주변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골목길이 펼쳐집니다. 2번 출구 방향으로 5분 정도만 걸으면 망원시장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최근 TV에도 여러 차례 나오면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망원시장은 재래시장답게 정겨운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지는데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시장에 갔으니 주전부리 정도는 좀 하고 가야겠죠? 망원시장에는 곳곳에 군침 도는 간식들이 즐비한데요. 가격은 또 얼마나 저렴한 지 만 원짜리 한 .. 더보기
옛 것에 트렌드를 더한 감성충만 데이트 <연남동 St.> 세련된 가로수길, 고즈넉한 삼청동길을 조금씩 빼어 닮은 Artistic한 , 과거의 흔적은 남겨둔 채 새로운 트렌드를 더한 이 곳에서 감성충만 데이트, 어때요?~♬ 는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와 약 10분 정도 길을 따라 걸어가면 만날 수 있는데요. 거리 곳곳에서 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독특한 간판과 가게 이름, 인테리어 등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은 아닌 것 같죠?대낮부터 오픈 되어 있는 한 술집은 ‘낮술’이라는 간판으로 사람들에게 짧은 웃음을 건네는데요. 정말이지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손님들이 낮술을 즐기고 있네요!^^ 의 볼거리는 ‘동진시장’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요. 낡은 가게 사이에 있는 허름한 간판이 참 특이하죠? 기존 간판 위에 글씨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