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굴 볶음


요즘처럼 으슬으슬 추워지는 날씨에는 제철 재료, ‘굴’만큼 안주로 제격인 게 없는데요. ‘굴’은 향긋한 바다 내음과 함께 자양강장,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어 인기 만점인 해산물이랍니다.

오늘은 건강한 재료, ‘굴’을 이용해 만든 싱싱한 제철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야들야들 부드러운 ‘굴’이 버섯, 파프리카와 함께 매콤새콤 토마토소스에 챱~ 챱~

‘굴’을 이용한 첫 번째 스페셜 안주, <토마토 굴 볶음>! 지금부터 함께 특별한 술상을 즐겨볼까요?~♬



안주 재료


‘씻은 굴, 토마토소스,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새송이버섯, 청양고추, 허브솔트’를 준비합니다. 



방울토마토, 토마토


먼저,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겨 줍니다.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새송이버섯은 0.5cm 두께로 썰어주고, 파프리카는 엄지손톱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청양고추


청양고추는 0.3cm 정도의 두께로 잘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야채 볶음


이제 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굴, 씻은 굴, 토마토소스


그리고 껍질을 깐 토마토토마토소스 반 공기, 씻은 굴을 넣어주세요.  



허브솔트


토마토소스가 잘 스며들도록 볶은 뒤, 허브 솔트를 이용해 간을 맞추면서 토마토소스가 자작해질 때까지 졸여주면… 



처음처럼 안주


새콤하게 즐기는 바다 향 가득한 굴 안주, <토마토 굴 볶음> 완성!

시원한 맛의 굴새콤한 토마토소스가 어우러져서 부드러운 ‘처음처럼’과도 잘 어울리는 스페셜 안주가 되었는데요. 건강까지 챙겨주는 제철 안주와 ‘처음처럼’ 한잔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토마토 굴 볶음>으로 특별한 술상을 만들어 보세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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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안주


10월에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이 오른 홍합은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제철 재료인데요. 술맛을 살려주는 탱글탱글한 홍합은 레시피에 따라 매력적인 안주로 탄생한답니다. 

오늘은 맛있는 제철 재료, ‘홍합’을 이용한 첫 번째 이색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통통하게 살이 오른 홍합 위에 마늘과 허브 버터, 빵가루를 올려 구워낸 스페셜 안주, <갈릭 허브 버터 홍합구이>로 특별한 술상을 함께 즐겨볼까요?~♬



레시피 재료


‘홍합, 빵가루, 파슬리, 허브솔트, 다진 마늘, 버터, 체다 슬라이스 치즈’를 준비합니다. 



홍합


먼저, 홍합에 붙어있는 수염을 떼고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그리고 홍합이 벌어질 때까지 삶아 주세요. 



허브 버터


홍합이 익는 동안 허브 버터를 만들어 줄 건데요. 다진 마늘 1큰술, 버터 2큰술, 파슬리 1큰술, 허브 솔트 1작은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허브 버터가 완성된답니다. 



홍합살, 삶은 홍합


삶은 홍합은 한쪽 껍질을 제거한 다음, 홍합 껍질끼리 겹치지 않도록 접시에 담아 주세요. 



체다 치즈,슬라이스 치즈


그리고 탱탱한 홍합살허브 버터를 바르고 빵가루를 골고루 뿌려준 뒤, 체다 슬라이스 치즈를 홍합살 크기만큼 잘라 얹어 줍니다. 



전자레인지


이렇게 재료를 올린 홍합을 전자레인지에 약 15분 돌려주면…



소주 안주


향긋한 허브&마늘 향이 코끝을 자극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혀끝을 자극하는 <갈릭 허브 버터 홍합구이> 완성!

고소함과 향긋함이 홍합살을 감싸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이색 안주가 되었는데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부드럽게 즐길 수 있겠죠? ^^

각각의 재료가 한데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철 안주와 함께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갈릭 허브 버터 홍합구이>로 특별한 술상을 차려보세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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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간 닭 가슴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보양식을 꼭 챙겨 먹는 7월! 이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보신 재료, ‘닭’인데요. 이번 달에는 천차만별 다양한 음식으로 변신하는
‘닭’을 활용한 안주를 소개해 드릴게요.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닭 안주’는 아삭한 새싹 부드러운 닭 가슴살쫄깃한 라이스 페이퍼에 돌돌돌 말아 즐기는 <베트남에 간 닭 가슴살>이에요. 지금부터 특별한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라이스 페이퍼, 닭 가슴살, 새싹 채소, 칠리소스’를 준비합니다.


새싹 채소


새싹 채소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라이스 페이퍼


미지근한 물에 라이스 페이퍼 약 5초간 담근 뒤 꺼내줍니다. 


닭 가슴살


이제 라이스 페이퍼 위에 닭 가슴살을 올려줄 건데요. 너무 많은 양을 넣게 되면 롤을 말면서 터질 수 있으므로 라이스 페이퍼의 1/3만큼만 넣어주세요. 


안주 레시피


그 위에 아삭한 식감을 더해줄 새싹 채소닭 가슴살을 덮어주세요.


닭 안주


그다음, 라이스 페이퍼 터지지 않게 돌돌돌 말아주는데요. 쫀득한 라이스 페이퍼가 서로 착착 달라붙어 풀릴 염려는 안 하셔도 된답니다! ^^


특식 안주


잘 말아놓은 라이스 페이퍼는 안에 든 재료가 흘러나오지 않도록 주의해 가며 사선으로 잘라주세요.


칠리소스


마지막으로 준비해둔 그릇 위에 사선으로 자른 쌈을 올린 뒤 칠리소스를 뿌려주면….


처음처럼


<베트남에 간 닭 가슴살> 완성!


새싹 채소닭 가슴살이 씹으면 씹을수록 풍성한 식감을~ 새콤한 칠리소스가 혀끝에 닿을 때마다 산뜻함을 만들어내는 <베트남에 간 닭 가슴살>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특식 안주, <베트남에 간 닭 가슴살>로 건강하고 특별한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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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레시피


다양한 소주 안주 중에 아주 쉽고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꼬치 안주’인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는 끼우는 재료에 따라, 조리하는 방식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이랍니다. 

매콤하고 짭짤한 꼬치가 대부분이지만, 담백하고 달콤한 꼬치가 있다면 그것도 별미겠지요? 그래서 오늘은 감자를 버터에 고소하게 익혀 꿀로 달콤함을 더한 <허니버터꼬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특별한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감자, 꼬치, 버터, 바질가루, 후춧가루, 꿀을 준비합니다. 



감자


감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 조금 두껍게 썰고 찬물에 약 10분 정도 담가 전분을 빼주세요. 전분을 빼면 감자가 훨씬 부드럽고 고소해진답니다. 그리고 끓는 물에 넣어 젓가락이 살짝 들어갈 정도로 익혀주세요. 


꼬치 안주


감자완전히 푹~ 익기 전에 꺼내 물기를 제거하고, 꼬치에 감자의 넓은 부분이 팬과 수평이 되도록 끼워주세요. 그래야 버터가 잘 스며들 수 있답니다!


버터 감자


꼬치가 준비되면 팬을 달구고 버터를 크게 한 덩어리 녹여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감자 꼬치를 올리고 후추를 솔솔솔 뿌려줍니다. 버터는 수저로 조금씩 떠올려주며 감자에 골고루 배도록 해주세요.


꿀


겉면이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접시에 담고 바질 가루를 살짝~ 허니는 왕창~ 뿌려 주세요.



허니버터꼬치


그 옆에 약간의 느끼함을 달래줄 레몬을 같이 곁들이면… 고소함과 달콤함으로 코와 입을 자극하는 <허니버터꼬치> 완성! ^^


깊은 향을 가진 버터달콤하게 입맛을 다시게 하는 허니가 입안에서 부드럽게 뒤섞이는 <허니버터꼬치>!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어우러지는 이색 안주인데요. 간단한 재료로도 풍성하고 술맛 당기는 안주를 만들 수 있으니,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허니버터꼬치>로 특별하고 즐거운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허니버터꼬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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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투 2015.06.26 14:26  수정/삭제

    대박!!! 진짜 맛있음~!!   댓글달기

  2. 투투 2015.06.26 14:26  수정/삭제

    대박!!! 진짜 맛있음~!!   댓글달기

soft 레시피


다양한 소주 안주 중에 아주 쉽고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꼬치 안주’인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는 끼우는 재료에 따라, 조리하는 방식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이랍니다. 

오늘은 쫀득쫀득한 떡야들야들 베이컨으로 돌돌 말은 <베이컨 떡꼬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특별한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떡볶이 떡, 베이컨, 다진 마늘 1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케첩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꼬치’를 준비합니다. 



떡볶이 떡


먼저, 떡볶이 떡을 끓는 물에 넣고 약 15분~20분간 삶아주는데요. 젓가락으로 떡을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알맞게 익은 거예요. 너무 오래 삶으면 떡이 퍼져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처음처럼


떡을 익히는 동안 ‘베이컨 떡꼬치’를 찍어 먹을 양념장을 한 번 만들어 볼까요? 

약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다진 마늘 1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케첩 1큰술, 올리고당 2큰술을 넣고 볶아주세요. 취향에 따라 매콤함의 정도는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조절해주세요. 


양념장


모든 양념 재료가 잘 섞이도록 저어가며 자글자글 끓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떡


떡이 잘 익었으면 바로 건져내 찬물에 헹궈주세요. 찬물에 씻어내야 떡이 더욱 쫄깃쫄깃하답니다. 



베이컨


물기를 뺀 떡은 베이컨으로 한 번 말아주는데요. 베이컨이 풀어지지 않도록 꼬치를 꽂아 고정시켜 주세요. 



떡꼬치


그다음 달궈진 프라이팬 위에서 노릇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구워 주면…



베이컨 떡꼬치


짭조름한 베이컨 향이 떡 속에 스미는 이색 안주, <베이컨 떡꼬치> 완성!

쫄깃한 떡을 감싸고 있는 짭조름한 베이컨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환상의 짝꿍이 되는 꼬치 안주랍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베이컨 떡꼬치>로 특별하고 즐거운 술자리를 즐겨보세요!~♬


베이컨 떡꼬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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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퐁듀 2015.06.18 14:40  수정/삭제

    안주하기 딱이네요 딱   댓글달기


soft 레시피


다양한 소주 안주 중에 아주 쉽고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꼬치 안주’인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끼우는 재료에 따라, 조리하는 방식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이랍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생생한 과일 샐러드와 함께 담백한 참치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샐러드동산 참치꼬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특별한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꼬치, 사과, 샐러드용 야채, 큐브 참치, 샐러드 드레싱, 양파, 방울토마토, 파프리카’를 준비합니다.

샐러드 드레싱은 발사믹 소스(2), 다진 마늘(1), 매실 액기스(1), 올리브 오일(1)을 섞어 만듭니다. (* 밥 숟가락 기준)



샐러드동산


먼저, 꼬치를 올릴 샐러드동산부터 만들 건데요. 샐러드용 야채를 가지런히 모아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그 다음 움푹 패인 그릇 가운데 양파를 반으로 잘라 얹고 그 주위에 야채를 소복하게 둘러 주세요. 미리 준비해둔 드레싱은 수저로 뿌려주면 된답니다.



참치 꼬치


샐러드동산이 만들어 졌으면 담백한 꼬치를 만들면 되는데요. 양파와 파프리카는 네모난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그 다음 파프리카, 큐브 참치, 양파, 방울토마토를 꼬치에 끼워주세요. 정해진 순서는 없으니 취향대로 배치하시면 돼요.



꼬치 구이


완성된 꼬치는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르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며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처음처럼


잘 익은 꼬치샐러드동산 가운데 놓여 있는 양파에 꽂은 뒤 사과를 잘게 썰어 뿌려주면…



샐러드 동산 참치 꼬치


산뜻하고 담백한 이색 안주, <샐러드동산 참치꼬치> 완성!

자극적인 양념에 버무리지 않은 산뜻한 샐러드담백하게 구워낸 꼬치부드러운 ‘처음처럼’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데요. 후추와 소금을 더해 구워낸 꼬치는 마치 바비큐를 먹는 듯 풍미도 좋답니다. 

집에서 정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샐러드동산 참치꼬치>로 산뜻하고 깔끔한 술자리를 즐겨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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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처럼 블로그 2015.06.11 12:27 신고  수정/삭제

    간단하게 먹기 좋겠네요.   댓글달기

  2. 쭌주 2015.06.11 14:16  수정/삭제

    진짜 집에서 간단하게 따라하기 좋겠다. 쉬움쉬움   댓글달기

  3. 조연정 2015.06.12 08:35  수정/삭제

    네일아트한 손으로 샐러드를 만드셨나봐요..   댓글달기

soft 레시피


라면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세 번째 이색 라면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라면의 염분은 쏙~ 잡아주고 이국적인 맛의 풍미를 느끼게 해주는 <토마토라면>으로 이색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라면 사리, 라면 스프, 다진 마늘, 올리브유, 방울 토마토, 양파’를 준비합니다. 



양파


먼저 양파를 가늘게 썰어 주세요.



토마토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자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 이렇게 반을 가르거나, +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데치면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어요.)



방울 토마토


살짝 데친 방울 토마토찬물로 빠르게 헹궈 껍질을 벗겨주세요. 



라면


라면 사리는 끓는 물에 넣어 삶은 뒤, 면이 꼬들꼬들 하게 익었을 때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 라면 사리는 양념과 함께 다시 한 번 볶아줄 것이기 때문에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것이 좋아요!)



토마토 소스


라면의 물기를 제거하는 동안 토마토소스를 만들어 줄 건데요. 올리브유다진 마늘 한 큰 술을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파 볶음


그 다음 채 썬 양파를 넣고 한번 더 볶아 줍니다. 



퓨전안주


양파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껍질을 벗긴 방울 토마토라면 스프를 넣어주세요. 

마늘양파를 볶으면서 맛과 향이 풍부해졌기 때문에 라면 스프는 1/2만 넣어도 충분해요. 



이색 라면


마지막으로 라면 사리를 넣어 양념이 잘 섞이도록 볶아주면… 


토마토라면


매콤한 토마토 맛이 살아있는 이색 안주, <토마토라면> 완성! 

우리가 평소에 먹던 토마토 파스타보다 살짝 더 매콤하고 새콤한 맛으로 ‘처음처럼’ 한 잔을 부르는 이색 안주가 되었는데요. 염분을 빼내는 토마토까지 더해졌으니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겠죠? ^^

집에 하나쯤 구비하고 있는 라면으로 상콤매콤한 퓨전 안주를 만들어 먹고 싶다면 오늘 알려드린 <토마토라면>으로 부드러운 한 잔을 즐겨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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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처럼 블로그 2015.06.11 12:27 신고  수정/삭제

    이거이거 예전에 티비에서 본듯. 완전 신기   댓글달기

soft 레시피


라면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는 재료인데요. 지난 시간에 이어 두 번째 이색 라면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차가운 안주가 땡기는 분들을 위해 시원하게 즐기는 <냉라면>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냉라면>으로 이색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닭 가슴살, 삶은 달걀, 오이, 참깨, 라면 스프, 라면 사리’를 준비합니다. 



오이


먼저 오이를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라면 사리


라면 사리는 끓는 물에 넣어 삶은 뒤, 면이 익으면 바로 건져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 찬물로 바로 헹궈야 면발이 더욱 탱탱해진답니다. ^^)



라면 스프


라면 사리의 물기가 빠질 동안 <냉라면>의 육수가 될 스프를 녹여 줄 건데요. 라면 스프를 그릇에 넣고 뜨거운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수저로 저어주세요. 


삶은 달걀


이제 물기를 제거한 라면 사리를 그릇에 넣고 채 썬 오이닭 가슴살, 반으로 자른 삶은 달걀을 올립니다.
 


이색 라면


그리고 뜨거운 물에 녹인 스프를 뿌린 뒤 라면이 살짝 잠길 만큼 냉수를 부어줍니다.



참깨


마지막으로 얼음을 동동 띄운 뒤 를 솔솔 뿌려주면…



냉라면


시원하게 즐기는 별미 안주, <냉라면> 완성!

아삭아삭 씹히는 오이와 고소한 닭 가슴살, 꼬들꼬들 라면 사리가 어우러져 속까지 시원한 이색 안주가 된 <냉라면>! 시원한 안주와 함께라면 더운 날씨에도 ‘처음처럼’을 부드럽게 즐길 수 있겠죠? ^^

무더워지는 날씨에 스트레스가 확 풀릴 정도로 시원한 안주를 찾고 있다면 소주 한 잔을 부르는 초간단 <냉라면>으로 특별한 한 잔을 즐겨보세요!~♬


냉라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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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엔 아이스라면 2015.06.11 14:52  수정/삭제

    조금더 상큼하게 먹으려면 식초도 좋아요~~   댓글달기

soft 레시피


라면
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는 재료인데요!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오늘은 이색 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고소한 된장알싸~한 파채, 꼬들꼬들 라면이 만나 입맛을 확~ 사로잡는 이색 안주로 변신한 <된장 비빔 라면>!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까요?~♬


재료


‘된장, 참기름, 꿀 또는 물엿, 후추, 대파, 청양고추, 양파, 라면 사리, 다진 고기’를 준비합니다. 
다진 고기는 돼지 안심을 사용했는데요. 먹다 남은 삼겹살을 구워 사용해도 되고, 고기가 없다면 통조림 참치를 활용해도 맛있어요!  


대파


재료가 준비되었으면 본격적으로 이색 안주를 만들어 볼게요!

우선, 대파는 흰 부분을 중심으로 사용합니다. 가능한 가늘게 채를 썰어 찬물에 담가 주세요.



양파


청양고추 1개를 송송 썰어주는데요. 매운맛을 좋아하는 분들은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하시면 돼요. 양파도 가늘고 길게 채 썰어 주세요. ^^ 


양념장


양념장은 아주 간단해요. 1인분을 기준으로 된장 1.5, 0.5, 참기름 0.5, 1.5, 후추 조금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 밥숟가락 기준) 

그다음 파나 다진 양파로 조미를 해주어도 좋아요. 



라면 양념


재료 손질과 양념장이 다 만들어졌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라면 양념을 볶을 차례인데요. 일단, 물을 끓여 면을 익히면서 재료를 볶을 거에요. 


돼지고기


다진 돼지고기는 뭉쳐지지 않도록 숟가락을 세워 톡톡 부숴가며 익혀주세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손질해 둔 야채와 양념장을 붓고 한 번 더 익힙니다. 

국물이 어느 정도 있어야 라면 사리를 넣었을 때 잘 비벼지기 때문에 국물이 너무 졸아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된장 비빔 라면


그릇에 꼬들꼬들하게 삶아진 라면 사리를 담고 잘 어우러진 고기와 된장 소스를 부은 뒤, 흰 파채를 살짝 올리면~ 이색적인 라면안주, <된장 비빔 라면> 완성! ^^ 

라면, 채소, 된장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된장 비빔 라면>!이색 안주의 핵심은 바로 된장과 파채인데요. 매콤한 국물이 있는 일반 라면과는 달리 된장의 고소한 맛과 파채의 알싸함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술술 넘어갈 거에요!

고기된장부드러운 만남, 파채의 알싸한 매력이 소주 한 잔을 부르는 <된장 비빔 라면>으로 특별한 한 잔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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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양고추 2015.06.11 15:00  수정/삭제

    너란된장 먹고싶다. 이런된장   댓글달기

야과 꼬치구이


“즐거운 봄나들이… 낮술 한 잔을 부르는 특별한 안주 없을까?”

싱그러운 봄바람에 어울리는 <야과 꼬치구이>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새콤한 과일과 아삭한 야채, 쫄깃한 소시지를 나무 꼬치에 꽂아 프라이팬에 구워주면 부드러운 술자리를 부르는 <야과 꼬치구이>가 완성된답니다! 산뜻한 봄을 닮은 상큼한 <야과 꼬치구이>로 쏙쏙 뽑아먹는 재미까지 즐겨 볼까요?~♬


꼬치 재료


‘방울토마토, 파인애플, 오렌지, 키위, 양송이버섯, 피망, 소시지, 나무꼬치’를 준비합니다. 

과일은 잘 익은 것으로 골라야 단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데요. 과일을 불에 구우면 단맛과 신맛이 높아지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과일 숙성도를 선택하는 게 중요한 포인트에요!


키위


키위는 껍질을 제거한 뒤 1cm 간격으로 썰어주세요. 오렌지는 1cm 간격에 맞춰 썬 뒤, 1/4 크기로 잘라주세요. 한 입 크기로 자른 뒤 껍질을 제거하면 나무꼬치에 꽂았을 때 삼각형 모양의 예쁜 꼬치를 만들 수 있답니다. 


양송이 버섯


피망은 가로로 잘라 씨를 제거한 뒤, 1cm 간격으로 썰어 주세요. 양송이버섯은 손으로 가운데 기둥을 떼어낸 뒤, 반으로 잘라주세요. 버섯은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물에 살짝 헹궈주는 것이 좋아요. 


봄나들이 안주


그 다음, 손질한 과일과 야채, 소시지를 나무꼬치에 꽂아주세요. 취향에 따라 먹고 싶은 재료 순서대로 꽂아 주면 됩니다. 


과일


마지막으로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재료를 꽂은 꼬치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


소시지


싱그러운 봄이 느껴지는 봄나들이 안주 <야과 꼬치구이> 완성! ^^ 
과일의 상큼함과 야채의 싱싱함, 소시지의 쫄깃함까지 한 방에 느낄 수 있어 봄나들이 안주로는 안성맞춤! 상큼하면서도 부드럽게 즐기는 <야과 꼬치구이>라면 봄나들에서도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이번 주말, 봄나들이캠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늘 알려드린 <야과 꼬치구이>로 상큼하고 부드러운 한 잔을 즐겨보세요!~♬



soft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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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호 2015.06.11 15:08  수정/삭제

    존맛일듯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