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램핑


지금 당장이라도 훌쩍 캠핑을 떠나고 싶은 무더운 요즘, 하지만 멀리 떠나기에는 맘에 걸리는 일들이 참 많죠?


퇴근하고 가볍게 도심 속 캠핑을 즐길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오늘 소개해 드리는 맛집이 딱이랍니다. 이태원 도심 한복판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더 글램핑>을 소개합니다.



이태원

 

이태원의 맛집 골목에서 유독 눈에 띄는 가게. 바닥에는 파릇한 잔디가 깔려있고, 커다란 잎이 무성한 식물들 사이로 은은한 조명이 비쳐나는 분위기가 글램핑장을 그대로 옮겨온 듯합니다. 그래서 가게 이름부터 <더 글램핑>이죠. 



글램핑 가격

 

이태원 테라스


가게 안으로 들어서면 내부는 훨씬 더 예쁜데요. 모든 자리가 다 편해 보여 자리를 선택하기가 참 어려웠어요. 바깥이 훤히 보이는 테라스 자리, 샹들리에 조명이 예쁜 자리, 금방이라도 눕고 싶은 큼직한 쿠션이 있는 자리, 오붓한 느낌이 물씬 나는 자리… 고민 끝에 아늑한 다락방 같은 2층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목살

 

오래 지나지 않아 주문한 ‘글램핑 BBQ 세트’부드러운 처음처럼 등장! 


한여름에 불 앞에서 고기를 구우면 뜨거운 열기를 피할 수가 없는데, 이렇게 미리 구워져 잘라 먹기만 하면 되니 정말 편했어요. 불은 없지만, 음식이 식지 않도록 뜨끈뜨끈한 돌 위에 얹어내는 센스! ^^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두툼한 고기와 노릇노릇 맛깔나게 익은 채소, 여기에 통통한 소시지와 새우까지! 푸짐한 음식들이 그릴에 가득 올려져 있네요. 



돼지고기


이렇게 음식이 준비되었으니, 그 다음 순서는? 처음처럼 한잔?



캠핑족

캠핑여행

 

진짜 글램핑장에서 구운 것처럼 그릴 무늬를 입고 숯향을 머금은 고기는 담백한 돼지고기 목살 부위인데요. 씹으면 씹을수록 육즙이 살아있어 프로의 손맛을 담뿍 느낄 수 있답니다. 


 

이태원 맛집


이태원 맛집 오빠랑

 

채소들도 잘 구워졌어요. 싱싱하고 아삭한 채소의 풍미가 살아있는데요. 아스파라거스, 파인애플, 파프리카, 주키니호박, 새송이버섯, 단호박 등 종류도 다양해 맛과 색감,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았어요. 고기와 함께 먹어도, 그냥 채소만 먹어도 맛이 있어 처음처럼 안주로 딱이랍니다.



새우구이

 

캠핑장 그릴 위에 꼭 필요한 새우! 젓가락으로도 묵직한 무게가 느껴질 만큼 오동통한 새우랑처음처럼 한잔 잡수새우! ^^



퓨전안주


이태원 고기


고기를 찍어먹으라고 매콤새콤한 고추소스, 소금, 알싸하게 매운 칠리소스 등 3종류의 소스를 준비해 주셨는데요. 또한 새콤하게 양념된 파채와 함께 먹어도 아주 깔끔했어요.



분위기 좋은 테라스


이태원역


말캉말캉한 쿠션에 폭 파묻혀 두런두런 얘기를 나누고 있자니 진짜 숲속으로 캠핑을 온 기분이 나는데요. 즐거운 분위기 따라 처음처럼도 술술 넘어가니 그야말로 꿀맛! 휴가를 내거나 주말이 아닌데도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혹시 도심 속에서 이런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오늘 밤 이태원 <더 글램핑>에서 처음처럼 한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세요.



더 글램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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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16-17 | 더글램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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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8 12:5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댓글달기

    • 처음처럼 블로그 2017.08.09 10:52 신고  수정/삭제

      아 네 안녕하세요^^ 더 글램핑 자체적으로 전화를 막아놓았나 봐요! http://www.theglamping.kr/ 로 문의도 하실 수 있으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

라면그라탕


라면은 무조건 매콤하고 칼칼해야 맛있다는 생각, 부드러운 크림 소스에는 파스타면만 들어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이제 과감히 없애버려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하는 술상에서는 이런 편견이 필요 없거든요.


통통한 새우가 가득 든 진한 크림 소스에 폭 빠진 쫄깃한 라면. 여기에 시즐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모짜렐라 치즈까지 듬~뿍! 눈을 감고 상상만 해도 맛있는 오늘의 안주는 ‘라면 그라탕’입니다. 



라면요리

 

‘라면사리, 칵테일 새우, 양파, 마늘, 체다 치즈, 모짜렐라 치즈, 우유 200ml, 후추, 소금, 파슬리’를 준비해주세요.



크림스파게티


먼저 라면을 삶아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뺀 뒤, 전자레인지에서 사용 가능한 그릇에 담아둡니다. 



까르보나라

 

양파는 채 썰고, 마늘은 조금 두껍게 편으로 썹니다. 



크림소스


우유 200ml를 그릇에 붓고 그 위에 소금과 후추를 뿌린 후, 소금이 녹을 때까지 잘 저어주세요. 



크림소스스파게티


크림새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노릇한 색이 날 때까지 볶다가, 간한 우유, 체다 치즈, 새우를 넣어 소스가 뭉근해지고 노르스름한 색이 날 때까지 끓입니다. 



스파게티


완성된 소스를 라면 위에 골고루 붓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덮은 뒤, 파슬리를 조금 뿌립니다. 



간단한 요리

 

전자레인지에서 모짜렐라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돌려주면, 맛잇는 ‘라면 그라탕’ 완성!



자취생 요리

 

우유와 치즈의 고소한 향, 통통한 새우의 톡톡 터지는 식감, 쫄깃한 라면의 감칠맛까지 가득 들어있는 ‘라면 그라탕’!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한 입 해보세요. 자꾸자꾸 손이 가는 중독적인 안주랍니다. 



라면 그라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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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볶음


낮 더위가 한순간에 잊혀지는 초여름 밤. 공기가 상쾌해서 그런지 밤공기도 맛있게 느껴지는데요. 오늘은 까만 여름 밤을 닮은 메뉴가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까만 밤처럼 춘장을 넣어 새카매진 모습에 맛깔나는 중식 볶음! 밥까지 쓱싹 비벼먹고 싶어지는 ‘춘장 가지 새우볶음’을 함께 만들어볼게요.



배고파


‘처음처럼, 새우 살, 다진 마늘, 춘장, 식용유, 설탕, 대파, 가지’를 준비해주세요.



레시피

 

대파는 흰 부분 중심으로 사용하는데요. 어슷한 모양으로 큼직하게 썰어 주세요. 가지는 반으로 썰어 반달 모양으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너무 얇게 썰면 수분에 의해 금방 풀어질 수 있답니다. 



춘장사용법


재료가 모두 준비되면 춘장은 식용유에 한 번 볶아주세요. 약한 불로 약 5분 정도 살살 볶아주시면 됩니다. 춘장은 너무 과하게 볶으면 딱딱하게 굳어버리니 약불로 조리하는 것, 잊지 마세요! 



가지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가지를 중간 불에서 볶아 주세요. 그리고 식용유를 한 번 더 둘러 대파, 새우 살, 다진 마늘 한스푼, 설탕 반스푼을 넣고 볶습니다. 



처음처럼 모델

 

재료들이 잘 익으면 처음처럼을 한 큰술, 볶아둔 춘장을 두 큰술 넣고 센 불에 볶아주세요. 화르르 빠르게 볶아 내야 재료들이 퍼지지 않고 맛있게 익는답니다. 



수지

 

마지막으로 송송 썬 파와 깨를 올려 내면 맛있는 ‘춘장 가지 새우볶음’ 완성! 



맛집


짜장면, 짜장밥 재료로만 생각했던 ‘춘장’! 이렇게 화르르 볶아내면 훌륭한 안주가 된답니다.


짭조름하면서도 파기름과 어우러져 은은한 불맛을 내니 집에서도 맛집 요리 같은 안주를 만들 수 있어요. 씹으면 ‘톡’하고 터지는 새우 살과 입에서 살살 녹아내리는 가지는 부드러운 처음처럼만큼이나 술술 잘 넘어가고요. 아삭 씹히는 파에서 풍미와 향이 배어 나오며 술맛을 곤두세워 준답니다. 춘장 고유의 짭조름한 감칠맛 역시 ‘처음처럼’ 한잔을 비워내는 데 크게 일조하죠.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춘장 가지 새우볶음’! 재료가 달라도 괜찮아요. 집에 있는 다양한 채소와 해산물, 그리고 춘장만 있다면 초여름 밤 맛있는 주안상 하나쯤은 거뜬하답니다. ^^ 



춘장 가지 새우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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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찜


보통 ‘해물찜’하면 접시 가득 무성하게 쌓인 콩나물을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을 텐데요. 이런 일반적인 ‘해물찜’이 아닌 진짜 ‘해물찜’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답니다. 마치 집에서 엄마가 한 상 푸짐하게 내주신 것 같은 맛있는 인심이 팍팍 느껴지는 곳! ‘화양동 동해해물’에 가봤습니다. 




매콤하고 시원한 해물이 듬뿍 들어간 ‘해물찜’이 땡기는 날, 왠지 얼큰한 안주에 ‘처음처럼’ 한잔 캬~ 하고 싶은 날이라면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 근처, ‘동해해물’을 추천합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맛집답게 어마어마한 ‘해물찜’을 자랑하는데요. 건대입구역에서 나와 큰길 한 블록 전에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해물탕

 

동해해물의 ‘해물찜’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푸짐~한 해물들! 정감 가는 접시 위에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각종 해산물이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통 꽃게부터 전복, 새우, 낙지, 홍합, 피조개, 굴, 오징어 등 종류도 엄청나 이 정도면 정말 바다를 담아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동해해물

 

보통 ‘해물찜’에는 콩나물을 듬뿍 넣어 양이 많아 보이게 하지만, 정작 해물을 먹으려면 콩나물 사이를 비집고 찾아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동해해물의 ‘해물찜’은 한눈에 봐도 그럴 걱정은 전혀 없어 보이죠? 콩나물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은 잘 살리면서, 신선한 해물들을 듬뿍 쌓아 정말 푸짐해요. 



주문진


게다가 이 모든 해산물은 매일 동해 주문진에서 직배송된다는 사실! 그래서 해물찜에 들어가는 재료는 아침에 올라오는 해물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지만, 두툼한 사이즈나 고운 때깔로 신선함을 증명해줍니다. 




꽃게범벅


덕분에 동해해물 ‘해물찜’에는 향긋한 바다내음이 가득한데요. 주인 아주머니께서 먹기 좋게 잘라주시면 ‘처음처럼’ 한잔과 즐기기 딱 좋은 타이밍이죠. ^^ 맛있다 못해 단맛까지 느껴지는 뽀얀 꽃게 속살과 탱글탱글하고 부드러운 낙지, 입안에 짝짝 붙는 오징어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답니다.



꽃게찜

 

가게 안에 사람이 가득 차 정신이 없으실 법도 한데, 오며 가며 입맛에는 맞는지, 반찬이 부족하지는 않은지 물어봐 주시는 사장님! 오늘 꽃게가 조금 작은 편이라며 꽃게 한 마리를 서비스로 주시는 넉넉한 인심까지 베풀어주셨답니다. 처음처럼은 부드럽고, 배는 부르고, 마음까지 훈훈해졌어요. >_<



볶음밥

 

‘해물찜’을 먹었다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화룡점정!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는데요. 다른 양념 없이 남은 해물찜 양념으로 볶아냈는데도 그야말로 꿀맛! 마지막까지 처음처럼을 나누게 했답니다. 볶음밥을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해물찜을 조금 남겨 두어야 한다는 사실! ^^




왜 수요미식회에서 ‘당분간은 동해에 안 가도 되겠다’며 극찬을 했는지 이제 느낌이 오시나요? 여러분도 ‘인생 해물찜’을 맛보고 싶다면, ‘동해해물’을 찾아보세요. 처음처럼 한잔바다 한입 즐기는 흥겨운 술자리를 가질 수 있을 거예요!



동해 해물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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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화양동 37-1 | 동해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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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탕


시원한 국물을 내는 데는 뭐니뭐니해도 해산물이죠. 홍합, 오징어, 새우 등 각종 해물로 뽀얗게 우려낸 국물은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데요. 여기에 향긋한 카레를 넣어 조금은 특별한 국물 요리, ‘해물카레나베’를 완성했습니다! 때마침 ‘처음처럼’과 함께 홈파티를 계획하셨다면, 지금 바로 따라 해보세요!^^ 



해뭍탕 레시피

 

‘오징어, 홍합, 칵테일 새우 등의 해물과 카레, 대파, 다진 마늘, 처음처럼, 우동 면, 가쓰오부시’를 준비합니다. 



해산물 손질


먼저 해물을 손질하는데요. 오징어는 씻어서 한입 크기로 썰고, 홍합은 수염을 떼고 흐르는 물에 껍데기를 깨끗이 씻은 뒤, 연한 소금물에서 살살 흔들어 헹궈줍니다. 



오징어


냄비에 물을 넉넉히 넣고 끓이다가 홍합과 오징어, 칵테일 새우, 송송 썬 파를 넣고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카레가루


홍합이 입을 벌리고 뽀얀 국물이 우러나면 비린내가 잡히도록 다진 마늘 한 숟가락과 ‘처음처럼’을 조금 넣어줍니다. 그다음, 카레를 넣어주는데요. 카레 가루의 양은 간을 보면서 조절하면 된답니다. 



우동


카레 가루가 고루 풀어진 다음, 우동 면을 넣고 마지막으로 가쓰오부시를 한 줌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있는 향긋한 ‘해물카레나베’ 완성! 



우동 국물

 

그 어느 때보다 ‘처음처럼’의 안주로 따끈한 국물이 잘 어울리는 요즘. ‘해물카레나베’는 카레 향이 향긋하게 퍼지면서도 해물이 들어가 시원해진 국물 맛이 일품인데요. 풍성한 재료들을 골라 건져 먹는 재미에, 통통한 우동 면까지 듬뿍 들어있으니 든든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랍니다. 

연말 홈파티에서 ‘처음처럼’과 딱 어울릴 국물 안주를 고민하고 계셨다면 트렌디하면서도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해물카레나베’를 선택하세요! 김 모락모락 나는 ‘해물카레나베’ 한 냄비에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자꾸 찾게 될 거예요~^^



카레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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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볶음


통통하게 살이 오른 가을 대하를 아직까지 못 드신 분…? 그렇다면 오늘은 중독적인 소스로 팔팔한 가을 입맛을 더욱 팔팔하게 살려주는 ‘중식대하볶음’에 도전해 보세요. 고급 주점 부럽지 않은 절대 미각, ‘처음처럼’ 안주를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게요. 



중식요리


‘쪽파, 양파, 청양고추, 대하, 다진 마늘, 굴 소스, 간장, 후추, 고추기름, 소금, 설탕, 버터’를 준비하세요. 



새우 손질


대하는 껍질을 벗기고 등을 갈라 내장을 제거한 다음 소주(청주), 소금, 후추를 넣고 약 10분간 재워줍니다.



매운양념


대하에 밑간이 스며들 동안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썰어 줍니다. 그리고 쪽파는 손가락 하나 길이 정도로 길게 썰어 주세요.



굴소스


소스는 굴 소스 1, 간장 1, 설탕 2의 비율로 섞어 주세요.



야채볶음


재료가 모두 준비되면 빠르게 볶아 내는데요. 먼저 팬에 버터를 녹여 다진 마늘, 쪽파, 양파를 함께 볶아 주시고 대하는 식용유를 두른 다른 팬에서 따로 한번 볶아 주세요.



새우


대하가 잘 익었으면 볶은 야채와 함께 섞은 뒤, 소스와 고추기름을 넣고 간을 맞춰가며 볶다가 청양고추를 넣고 한 번 더 볶아 줍니다.



중식대하볶음


접시에 쪽파를 깔고 볶은 재료를 올려 내면 먹음직스러운 ‘중식대하볶음’ 완성!


짭조름한 소스에 알싸한 고추와 파의 향까지 더해진 ‘중식대하볶음’은 그 냄새만으로도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한데요. 워낙 소스의 감칠맛이 좋아 볶음 국물에 밥을 비벼 먹어도 아주 훌륭하죠. 특히 생 쪽파와 함께 먹으면 아삭한 식감까지 살아 있어 고급 주점이 부럽지 않은 가을 술상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


이 가을, ‘중식대하볶음’부드러운 ‘처음처럼’ 한잔을 즐기며 낭만적인 저녁 시간을 느껴보세요! ^^



중식대하볶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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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안주, 처음이지?’

강력한 황사가 뿌연 하늘을 만들어 내는 요즘, 목도 괜히 칼칼하고 건조한 것 같죠? 이럴 때일수록 목에 기름칠을 촤르르~~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호로록~~ 해줘야 황사도 가뿐히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정처럼’이 <쌍쌍포차>‘1m 모듬 꼬치’를 맛보러 왔답니다! 

‘정처럼’의 평가에서 5점 만점을 받은 ‘1m 모듬 꼬치’에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을 곁들이며 건조했던 목을 촉촉하게 적셔 볼까요?~♪





<쌍쌍포차> ‘1m 꼬치’는 ‘모듬 꼬치, 쟁반 꼬치, 뼈없는 닭한마리 꼬치, 목살 스테이크 왕꼬치, 낙지 꼬치’ 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요. 오늘 ‘정처럼’은 다양한 재료를 한번에 맛보기 위해 ‘1m 모듬 꼬치’를 선택했습니다.



‘1m 모듬 꼬치’는 ‘소시지, 대하, 닭가슴살, 오징어, 목살, 양파, 피망, 통감자, 파인애플, 버섯’ 등 다양한 재료를 줄줄이 꽂은 뒤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 나오는데요. 안주가 나오자마자 천장 위에 있는 고리에 척! 하고 걸어 주기 때문에 비주얼이 정말 갑이에요! ^^ 




‘1m 모듬 꼬치’에서 하나씩 차례대로 내려 프라이팬에 직접 구워 먹으면 되는데요. 먼저 양파, 피망, 파인애플, 소시지, 버섯, 목살을 내려 구워봤어요. 처음부터 초벌구이가 된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금방 먹을 수 있어서 아주 좋답니다. ^^ 재료가 모두 익으면 무 쌈 위에 목살, 버섯, 양파, 피망을 얹어 한 입에 쏙~ 부드러운 ‘처음처럼’도 한 잔, 호로록~ 미세먼지가 목에 머무를 틈도 없이 스르륵 내려갈 만큼 그 맛이 참~ 부드럽답니다. ^^




‘모듬 꼬치’답게 이번에는 다른 재료를 맛 볼 차례!

데리야끼 소스의 달콤짭조름한 ‘오징어’와 통통한 ‘새우’로 부드럽게 또 한 잔! 그리고 ‘닭가슴살’과 고소한 ‘감자’로 또 한 잔! @.@


먹고, 먹고 또 먹어도 끝없이 내려오는 푸짐한 안주에 정신을 못 차리는 <쌍쌍포차>‘1m 모듬 꼬치’! 푸짐한 양도 좋지만~ 독특한 비주얼로 입이 떡 벌어지는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데리야끼 바비큐 꼬치의 포만감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쌍쌍포차>에서 ‘1m 모듬 꼬치’를 불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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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초네 쌀롱


‘이런 안주, 처음이지?’…

2월의 마지막 금요일, 이제 곧 봄인데 완전 추운 꽃샘추위에 으슬으슬 몸이 떨리시죠? 이럴 때는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과 몸을 사르르 녹일 뜨끈한 국물 안주가 딱~인데요.

그래서 ‘정처럼’이 추위 타파, 이색 안주를 찾았답니다. <깐초네 쌀롱>‘이태리 해물탕’! 

5점 만점에 4.75점을 주었는데요. 오늘은 저와 함께 ‘이태리 해물탕’‘처음처럼’ 한 잔을 곁들이며 몸도 마음도 부드럽게 녹여볼까요?~♬



정처럼, 맛평가

나쵸


<깐초네 쌀롱>‘이태리 해물탕’토마토소스인 레드와 크림소스인 화이트, 두 가지 맛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정처럼’은 오늘 토마토소스를 선택했답니다. 한국음식인 ‘해물탕’‘이태리’라는 단어가 함께 적혀있는 것만 보면, 어떤 맛일지 쉽게 감이 잡히질 않는데요.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제공 나쵸치즈 소스도 왠지 소주와는 거리가 멀 것 같았어요.
하지만 막상 짭조름한 나초고소한 치즈에 폭~ 찍어 ‘처음처럼’ 한 잔과 곁들이니… 이게 웬걸! 입안에 쏙쏙 들어가는 의외의 어울림… 중독성 있는 그 맛에 메인 안주가 나오기도 전에 자꾸만 홀짝~ 홀짝~♪



이태리 해물탕, 쭈꾸미, 새우


조금 기다리자 ‘이태리 해물탕’ 등장!

이태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양은냄비에 푸짐하게 담겨 나오는데요. 빨간 국물큼직한 새우, 쫄깃쫄깃 쭈꾸미, 오징어, 홍합 등 다양한 해산물이 일단 ‘양’에서는 OK!
본격적인 맛을 보기 위해 쭈꾸미를 한 입 콱~ 베어 물었는데요. 그 순간 입안으로 토마토소스가 쫙~ 게다가 ‘이태리 해물탕’ 속에는 펜네 면이 들어있어 얼큰한 퓨전 스파게티를 먹는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답니다. ^^
토마토소스에 얼큰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가미된 ‘이태리 해물탕’! 이 모든 맛이 입안에서 어우러져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환상궁합이었어요. 속 시원한 국물을 떠먹으며 한 잔, 두 잔 넘기는 게 아주 자연스러워 지더라구요.


토스트


안 어울릴 듯 했지만 완벽하게 어울리는 이색 안주‘처음처럼’의 조화는 ‘토스트’에서 정점을 찍었는데요. 막 구운 ‘토스트’를 걸쭉하게 끓어 오른 ‘이태리 해물탕’에 퐁당~ 찍어먹으면, 바삭했던 식감이 순식간에 보들보들 부드러워지면서 입안에 확~ 녹아 든답니다. @-@
순식간에 냄비 하나를 뚝딱 비우게 되는 ‘이태리 해물탕’!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죠?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색다른 느낌의 퓨전 안주로 즐거운 수다를 떨고 싶다면 오늘 저녁, <깐초네 쌀롱>에서 ‘이태리 해물탕’ 한 냄비를 호로록!~~♬

깐초네 쌀롱 주소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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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3동 | 깐초네 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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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탤리안 2015.04.13 16:48  수정/삭제

    여기 엄청 독특하고 오묘했어요!!ㅋㅋㅋㅋ굿굿   댓글달기

새우꺾기


지하철 7호선 ‘공릉역’에 위치한 <새우꺾기>는 고소한 새우를 정석으로 즐기며 몸통부터 머리까지 맛깔나게 먹을 수 있는 해산물 맛 집인데요. ‘정처럼’이 평가한 <새우꺾기>의 전체 평점은 5점 만점에 4.75점!

그럼, 뜨거운 소금 위에서 타닥~타닥~ 빨갛게 익어가는 새우의 참 맛을 즐기러 <새우꺾기>로 함께 가 볼까요?~♪
정처럼, 맛평가



1. <새우꺾기> 인테리어, 맛보기!

공릉역 맛집


<새우꺾기>공릉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자리한 맛 집으로 잘~익은 새우 색깔의 간판‘솔직 담백한 새우꺾기’라고 적어 놓았는데요. 최근 그 인기가 높아져 다른 지역에 체인점을 만들 정도로 단골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딱~ 어울리는 맛 집이라서 인지 입구의 X-배너에서도 ‘처음처럼’을 만나 볼 수 있었답니다. *.*


인테리어


작고 아담한 <새우꺾기> 안으로 들어서면 다양한 술병과 자동차, 로봇 등이 선반 위를 장식하고 있는데요. 아기자기한 감성 아이템들이 아담한 공간에 꽉 채워져 있답니다.^^ <새우꺾기>의 벽면은 마치 컨테이너박스를 연상시키는데요. 울퉁불퉁한 벽면에 심플한 원형 테이블이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아지트’ 같은 기분이랄까… ‘친한 친구’들과 함께 부드러운 술자리를 즐기려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주점이죠.


2. <새우꺾기> 메뉴 구성, 맛보기!

맛집 메뉴


주점의 이름 때문에 모든 안주가 새우일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사실 <새우꺾기>에는 ‘새우꺾기 소금구이’, ‘새우 오리지널 튀김’, ‘새우 와사비마요’ 등 새우 안주부터 ‘양푼홍합탕’, ‘문어가라아게’, ‘타코와사비’ 등 다른 해물 안주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답니다.
물론 새우가 메인 요리이나, 꼭 새우가 아니더라도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어울리는 다양한 해물안주를 맛볼 수 있어요!^^


3. <새우꺾기> 안주, 맛보기!

새우과자, 서비스, 안주


<새우꺾기>에서는 안주가 나오기 전, 새우 과자가 서비스로 제공 되는데요. 안주를 기다리면서 새우 과자와 함께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곁들이는 것도 별미랍니다! 마치 대학 동아리방에서 과자를 안주 삼아 즐겼던 추억의 맛이랄까? *.*


새우구이, 소금구이


‘정처럼’<새우꺾기>에서 선택한 안주는 ‘새우꺾기 소금구이’‘새우 와사비마요’였는데요. 새우요리의 정석, ‘새우꺾기 소금구이’는 한 번 익혀 나오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 없이 따끈~ 따끈~ 하게 바로 맛볼 수 있어요.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는 커다란 새우가 소금 위에 한판 가득! 사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처음처럼’을 배불리 즐길 수 있었답니다.
<새우꺾기>만의 특별한 매력, 바로 새우의 머리를 따로 모아 놓으면 고소하게 튀겨 주는 점인데요! 새우 몸통만 먹었을 때 어딘가 모르게 좀 아쉬웠다면~ 새우 머리 튀김의 바삭한 식감을 꼭~ 즐겨보세요! 입 안에서 고소하게 바스락거리는 식감에 ‘처음처럼’이 술~술~ 넘어간답니다!^^


새우 와사비마요


‘새우 와사비마요’는 부드러운 샐러드(?) 같은 안주인데요. 보들보들한 새우 살, 메추리 알, 방울 토마토, 양상추를 상큼하게 톡 쏘는 고추냉이와 부드러운 마요네즈로 감싼~ 퓨전 안주랍니다.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메인 새우 요리와 곁들이기 딱 인데요.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보다 깔끔하게 즐기고픈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특별 안주랍니다.
‘새우꺾기 소금구이’남녀노소 누구나 푸짐하게 즐기기 좋은 안주라면 ‘새우 와사비마요’여자 손님들이 반할만한 안주로 낙점! 남녀가 함께 모이는 모임에는 두 가지 모두 시키면 아주 좋겠네요!^^


4. <새우꺾기> 서비스, 맛보기!

새우 요리


보통의 주점에 비해 미리 새우를 익혀 내는 서비스나 새우 요리를 다 즐기고 난 후 머리를 튀겨주는 등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우꺾기>그래서인지 더 편안하고 부드럽게 ‘처음처럼’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안주의 양도 푸짐 만족스러웠답니다.^^


5. ‘정처럼’, 총평

처음처럼


송년회, 동창모임, 파티 등 친구들과의 다양한 연말 모임을 계획 중이시라면, 고소한 새우의 머리부터 몸통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솔직담백한 해산물 맛 집, <새우꺾기>에서 ‘처음처럼’과 함께 부드러운 한 잔을 즐겨보세요!~♬


새우꺾기 주소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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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댓글
  1. 신지혜 2014.12.19 19:46  수정/삭제

    지금은 사케 종류도 많고 오꼬니미야키는 메뉴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사장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라 자주 가게되요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