ㅗㅇ이


아삭하고 시원한 맛으로 먹는 ‘오이’! 여름에는 유난히 오이를 활용한 음식들이 많은데요. 술 안주도 오이를 활용해 독특한 술상을 차려볼 수 있답니다. 만들기는 너무 간단한데 완전 맛있는 ‘오싹롤’!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게요!



주먹밥


'새싹, 오이, 맛살, 양파, 파프리카, 마요네즈, 후추, 밥’을 준비하세요. 



김밥


오이는 겉면을 깨끗이 씻은 뒤 필러를 이용해 길고 얇게 깎아 내세요.



김밥 만들기


파프리카, 양파, 맛살 모두 가늘게 다지고 마요네즈와 후추 간을 한 뒤 잘 버무려 주세요. 이때 마요네즈는 조금씩 넣어가며 점도를 맞춰줍니다.



샐러드


밥은 식힌 뒤 동그랗게 말아 필러로 깎아낸 오이로 돌돌 말아주면 되는데요. 새콤달콤한 맛을 내고 싶을 땐 단촛물(식초3 : 설탕2 : 소금1)을 만들어 밥과 섞어주면 됩니다.



쌈무


돌돌 말아낸 오이 초밥 위에 버무려둔 야채를 올리고 그 위에 새싹을 색깔 별로 예쁘게 올리면 여름 별미 안주, ‘오싹롤’ 완성! 



시원한 안주


아작하고 시원한 식감으로 텁텁한 입안을 상쾌하게 달래주는 ‘오이’! 그 위에 야채를 마요네즈에 버무려 올리고, 새싹을 더해주니 이렇게 멋진 안주로 변신, 정말 놀랍죠? 더구나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하면 입안이 개운해 술이 물(?) 같이 느껴질 거예요. ^^

무더운 여름, 시원한 오이로 만든 ‘오싹롤’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만드는 특별한 술상! 여러분도 한 술상 해보시면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 ‘오싹’하실 거예요! :)



주먹밥 레시피




전체댓글 0
댓글

편의점 안주


봄을 시샘하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봄이 더욱 깊어지는 요즘,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간이 피크닉에서 늘 먹던 과자, 라면, 배달음식 등으로 안주를 삼기가 식상 하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를 이용해 보세요! 편의점 재료만으로도 ‘처음처럼’을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취향 저격 안주를 소개해 드릴게요. ^^



이렇게 먹으면 피자도 근사한 안주지~ ’김밥피자’

아침 출근길에 간단한 식사 대용 메뉴로 인기 있는 ‘편의점 김밥’! 이 ‘편의점 김밥’이 치즈를 만나면 색다른 음식으로 변신하는데요. 그것도 ‘처음처럼’과 잘 어울리는 안주로 말이죠! 김밥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맛으로 먹는 재미까지 더해주는 야외 술상, 함께 차려볼까요?



김밥피자


<재료 : 편의점 김밥, 스트링치즈, 케첩>



스트링치즈


먼저 김밥 포장지를 뜯어 접시에 나란히 펴주세요. 먹는 사람 수에 따라 김밥의 양을 조절하면 되는데요. 먹는 재미를 더하고 싶은 분들은 다른 맛의 김밥을 섞어 놓아도 좋아요!

김밥을 폈으면 그 위에 케첩을 뿌려주고, 스트링치즈를 수북하게 찢어 올려주세요. 치즈는 결대로 찢어야 쉽게 녹일 수 있습니다.



치즈김밥


마지막으로 전자레인지에서 치즈가 충분히 녹아 내릴 때까지 돌려주면 완성!



편의점 피자


김밥 속 재료에 따라 서로 다른 맛을 선보이는 ‘김밥피자’! 짭조름한 김밥 도우가 ‘처음처럼’과 기막히게 잘 어울리는데요. 특히 살짝 뿌린 케첩과 치즈가 여느 술집 안주 부럽지 않은 특별한 술자리를 만들어 준답니다.



처음처럼도 더 맛있게 마신다~ ‘쥬이시처럼’


주스음료와 ‘처음처럼’이 만나면 칵테일소주 못지않은 기가 막힌 칵테일로 변신하는데요. 자두, 파인애플, 복숭아 등 평소 좋아하는 과일 맛으로 만드는 ‘쥬이시처럼’! ‘처음처럼’이 이렇게 달콤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을 걸요? ^_^



쿨피스


<재료 : 우유팩 주스음료 1팩, 처음처럼 1병, 얼음 잔>



편의점 추천


주스음료와 ‘처음처럼’은 7:3 비율로 섞어 주는 것이 좋은데요. 편의점 얼음 잔을 활용하면 아주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얼음 잔에 적정 비율로 넉넉히 부어 마시면 술이지만 상큼 달달한 맛에 금세 매료되죠. ‘김밥피자’와 함께 즐기면 더욱 부드러운 술상을 맛볼 수 있답니다.


편의점 재료만으로 ‘처음처럼’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단 레시피, ‘편의점 포차 안주’ 제5탄! 

봄다운 봄이 찾아온 요즘 야외에서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 레시피를 잘 활용해보세요! 이 봄날, 더 부드럽고 성한 야외 술자리를 누릴 수 있답니다. ^^



전체댓글 0
댓글


배추버섯초롤



겨울이면 속이 꽉~~~ 차올라 달큰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내는 배추! 김장철에나 실컷 맛볼 줄 알았던 배추도 잘만 활용하면 훌륭한 안주가 되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버섯, 마늘쫑 등 싱싱한 채소를 김밥처럼 돌돌 말아 놓은 깔끔하고 특별한 웰빙 안주, <배추버섯초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함께 부드러운 제철 술상을 차려볼까요?~♬



알배기 배추


알배기 배추, 양배추, 깻잎, 마늘쫑, 버섯, 초장, 처음처럼’을 준비합니다.



버섯


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먹기 좋게 찢어준 후, 팔팔 끓는 물에 살짝 데칩니다.



양배추 요리


양배추는 얇은 껍질만 네모나게 썰어 심지 부분은 잘라낸 뒤 데치고, 마늘쫑은 약 15cm 길이로 썰어 둡니다.



깻잎


알배기 배추는 끓는 물에 10초 이상 데친 뒤 줄기 아래쪽 두꺼운 부분을 저며내고 위, 아래를 엇갈리게 겹쳐 놓습니다. 배춧잎은 서로 겹쳐져야 말기가 수월하며 다른 재료들은 면적이 넓은 재료 순으로 그 위에 올려줍니다. 깻잎, 양배추, 버섯, 마늘쫑을 김밥을 만들듯 가지런히 올려 주세요.



김밥


재료를 모두 올렸으면 양손으로 잡고 살짝 힘을 주어가며 돌돌 말아줍니다. 배추를 데친 뒤에는 힘이 죽기 때문에 별다른 도구 없이도 쉽게 말아낼 수 있는데요. 줄기 끝 부분을 얇게 저미면 좀 더 수월하답니다. 김밥처럼 배추롤이 잘 말려지면 2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배추버섯초롤


초장과 함께 접시에 올려 담으면, <배추버섯초롤> 완성!



술안주


달큰하게 데쳐진 배추시원~하게 입안을 적시고, 향긋한 깻잎과 알싸한 마늘쫑이 뒷맛을 책임지는데요. 버섯이 든든하게 채워져 있어 술안주로 제격이랍니다. 게다가 초장을 찍어 먹으면 그 궁합이 환상이죠.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겨울 제철 술상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저녁, <배추버섯초롤>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배추 레시피


 



전체댓글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