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텁지근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데 불쾌지수 관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

오늘은 처음처럼의 새롭게 바뀐 모델 조인성, 고준희와 함께한 Happy Song 영상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유투브와 페이스북, 그리고 블로그 메인 페이지에서 벌써 소개해 드리고 있기 때문에 이미 아시는 분들은 잘 알고 계실 텐데요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해 Happy Song 영상을 좀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D

이번에 새롭게 준비한 처음처럼의 Happy Song은 해피 밴드, [장미여관]이 불렀는데요

처음처럼 Happy Song 영상의 스토리에 걸맞게 감정을 담은 목소리가 참 인상 깊었답니다!

Happy Song 영상3가지 스토리- 지각 편’, ‘헤어숍 편’, ‘투명인간 편 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럼 먼저, 첫 번째 지각 편부터 함께 보실까요? ^^


중요한 회의가 있는 아침, 늦잠을 여직원의 허둥대는 모습

어디서 많이 모습 같지 않으세요? ^^

이럴 급한 마음에 머리도 말리고 뛰어 나가면, 타이밍 맞춰서 택시도 없고, 버스도 지나가고… 

심지어 구두 굽이 부러지는정말 얘기 같지 않죠? 하유~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요ㅠㅠ

지각한 것도 모자라 회의 시간 진행된 프레젠테이션도 버튼을 잘못 눌러 망쳐버리고

남의 일이라면 키득댈 있겠지만 혹시라도 내가 그랬다면어후~~~ ㅎㅎ

마지막 부분에서처럼 조인성이 모닝 준다면 지각 볼만하겠죠? ^^;


두번째는 헤어숍 편인데요.

정말 이런일이 있을까 싶지만 한편으로는 참 공감되는 내용이기도 해요

헤어숍에 갈 때면 대부분 원하는 연예인이나 모델의 헤어 스타일을 골라 이렇게 해주세요!’

라고 말 하잖아요~ 하지만 막상 끝나고 나면 이 머리가 그 머리가 아닌데ㅠㅠ

저는 이럴 때마다 내 얼굴이 연예인은 아니잖아!! 괜찮 괜찮아! 하며 스스로 위안을 삼곤 했는데요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

조인성처럼 그냥 모자로 가리기? 아님 빡빡 밀어 버리기?...

그냥 처음처럼 한 잔으로 훌훌 털고 잊어버리는게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투명인간 제목처럼 집에서 투명인간이 되어버린 아버지의 모습을 담은 내용인데요.

공부하는 자녀들 때문에 집에서 눈치 보느라 TV, 컴퓨터도 마음 편히 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을 거에요.

집에서는 자연스레 찬밥 신세가 되어 경비실 너머로 빼꼼히 TV 보는 모습이 이야기같다고 생각되는 분들도 계실 테고

반대로 자식된 입장에서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몰라 드린 같아 죄송스럽기도 같은데요

아버지들은 아버지대로, 자식은 자식대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이번 주말 처음처럼으로 해피한~ 대화 한번 나눠 보는 어떨까요? ? :D

  

어떠세요? 우리가 번쯤 겪어봤거나 겪을법한 이야기이지 않나요?

[장미여관] 노래로 인해 더욱 공감이 되는 Happy Song 영상~!

 

Happy Song처럼 사소한 일들은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처음처럼 잔에 털고

즐거운 생각으로! 긍정의 힘으로! Happy 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 ^^

 

처음처럼으로 해피하게 Happy Happy Shake!

오늘은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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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날 2016.06.11 13:02  수정/삭제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댓글달기

홍대에서 했던 효린 양의 팬 사인회와 이벤트 시상식, 하라 양과 함께 한 서울시립대 토크콘서트에 이어 지난 27일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처음처럼 천연암반수 시음 행사 및 현아 양의 팬 사인회가 열렸습니다.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마쳤답니다. 지금부터 즐거웠던 현장 분위기 소개해드릴게요~

처음처럼은 천연암반수로 만들어진다는 사실, 모두 아시죠? 이번 행사는 천연암반수의 맛과 효능을 알리기 위한 시음 체험과 뜻깊은 기부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분들이 천연암반수 1잔을 마실 때마다 1천 원이 물 지원 단체에 기부되었어요.

드디어 처음처럼 모델 현아 양의 등장~ 섹시하면서 귀여운 매력까지 갖춘 현아 양. TV에서 보는 것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시더라고요^^ 처음처럼 천연암반수 홍보에 적극적인 모습 보기 좋았어요.  

와~ 뜨거웠던 현장 분위기 느껴지시나요?^^ 천연암반수 시음과 뜻깊은 기부, 현아 양과의 만남까지 이루어져 일석삼조의 알찬 행사였답니다.  

천연암반수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다는 현아 양~ 직접 천연암반수를 마셔본 결과 일반 생수보다 더 맑고 부드러운 느낌이 든다고 하셨어요^^

팬분들을 위한 현아 양과의 천연암반수 타임~ 함께 짠 부딪히고 천연암반수 시원하게 한 잔^^ 

드디어 현아 양의 팬 사인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천연암반수 행사 참여자에게 사인회 기회가 주어졌어요. 현아 양은 사인회 내내 방긋 방긋 스마일~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미소였어요^^

사인회는 약 1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1시간 내내 지치지 않고 사인한 현아 양. 사인의 달인으로 임명합니다^^ 

사인회를 끝으로 처음처럼 천연암반수 시음 행사는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천연암반수 시음은 물론 기부 활동에 힘 보태주신 많은 소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밝고 적극적인 모습 보여준 현아 양께 박수 보내주세요~ 앞으로도 소비자 여러분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행사 많이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처음처럼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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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서울시립대 축제가 진행되는 가운데 처음처럼 토크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한창 취업, 스펙 쌓기 등으로 골치 아픈 대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하여 러브 멘토 안선영 씨와 처음처럼 모델 구하라 양이 방문해주셨어요. 이번 토크콘서트의 주제는 어쩌면 취업보다 더 궁금하고 알고 싶은 ‘연애' 이야기로 많은 호응을 받았답니다. 시립대 학생들의 진지하고 열정적인 태도로 후~끈했던 현장 분위기 소개해드릴게요!

처음처럼 토크 콘서트는 틀에 얽매히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는데요. 테이블마다 처음처럼과 안주가 준비되어있어 마치 술자리에 온 듯한 편안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사진에서도 보시다시피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MC 윤혁진씨의 진행으로 다양한 게임도 즐겼답니다.

1부 게스트 안선영씨가 등장하셨네요. 늘씬한 몸매와 털털한 성격까지 매력 넘치시더라고요^^ 이날은 시립대 학생들의 연애 고민 해결사로 토크 콘서트를 찾아주셨습니다.

1부 연애 특강에서는 연애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 해결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좋은 남자를 찾기 전에 좋은 여자가 될 것, 자기 자신을 제일 사랑하라 등 주옥같은 조언 해주셨어요. 다들 눈이 반짝반짝^^ 저도 열심히 들었답니다.

2부 시작과 함께 구하라 양의 등장~ 시립대 학생들의 환호성이 정말 엄청났어요. 작은 얼굴에 인형같은 몸매까지 하라 양 여신 인정합니다! 

2부에서는 구하라와 안선영의 순위 정하는 여자가 진행되었는데요. 구하라도 반하는 남자의 매너있는 행동 BEST 5 중 4위는 바로 흑기사를 해줄 때라고 대답하셨어요. 많은 여성분들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공감하시더군요^^ 

깜짝 팬 이벤트! 하라 양을 위해 멋지게 흑기사 해주는 분에게 포옹 기회를 드렸어요. 포옹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목마를 탄 분도 나오셨답니다. 행복한 허그 타임~

순정녀에 이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소개팅 코칭이 진행되었는데요. 성공적인 소개팅을 위한 패션과 메이크업부터 자연스러운 에프터 신청법까지 전수해주셨답니다. 앞으로 소개팅에서 사랑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처럼 한 잔을 끝으로 토크 콘서트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진솔한 조언과 응원 아끼지 않은 안선영, 구하라 두 분에게 박수 보내주세요~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열렬한 환호 보여주신 서울시립대 학생 여러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처음처럼은 앞으로도 20대 여러분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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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롤랑 2013.05.27 14:07  수정/삭제

    구하라양도 보고 처음처럼도 한잔 할수있는기회.. 정말부럽네요~ㅎ   댓글달기

지난 20일 홍대를 다녀왔습니다. 홍대 분위기는 언제나 활기차지만 이날따라 더욱 즐거웠는데요. 바로 처음처럼 동아리 인증샷 이벤트의 시상식과 팬 사인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이벤트 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하여 처음처럼 걸스의 효린 양도 방문해주셨어요! 즐거웠던 그 현장 분위기 전해드릴게요.

처음처럼 팬 사인회는 홍대 9번 출구 'Olleh 홍대 직영점' 앞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본행사가 시작되기 두 시간 전부터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셨어요. 사진만 봐도 북적북적하죠?^^

Olleh 직영점 앞에 설치된 무대에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처음돌이들도 방문해주었어요! 귀엽고 깜찍한 댄스로 인기를 끌었답니다. 처음돌이 덕분에 분위기 Up Up!

처음처럼 이벤트 수상식과 팬 사인회 진행을 도와줄 사회자가 오셨네요. 어찌나 말을 재미있게 하시는지 빵빵 터졌답니다^^ 센스 만점이세요~

와~~ 드디어 처음처럼 걸스 효린 양이 등장하셨어요! 꺄>0< 섹시한 구릿빛 피부가 너무나 매력적이었어요. 건강미 흐르는 효린 양 멋져요!

뒤이어 인증샷 이벤트의 수상식이 시작되었는데요. 이번 행사의 인증샷 주제는 "처음처럼과 함께한 부드럽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응모작이 많아 베스트 컷 뽑기가 참 힘들었답니다. 수상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효린양과 단체 사진도 찰칵 찰칵~ 처음돌이도 함께 찍었네요^^

이번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동아리와 기념 사진 찰칵! 수상자분들도 효린양도 모두 스마일~ 역시 최우수상답게 사진에서도 다들 유쾌해보이시네요.

시상식 후 효린양의 팬 사인회가 시작되었답니다. 줄이 정말 길었지만 힘든 기색없이 싸인해준 효린 양 고마워요! 저도 오래 오래 소중히 간직할게요.

효린 양과의 즐거운 인터뷰를 끝으로 처음처럼 홍대 팬 사인회를 마무리했답니다. 마지막까지 친절한 팬 서비스와 시원한 미소 아끼지 않은 효린 양에게 박수 보내주세요~ 앞으로도 처음처럼 다양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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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처음처럼은 말도 안되는 오해를 받고 있었습니다. '처음처럼'에 사용하는 알칼리환원수와 제조 승인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마치 검증된 사실처럼 떠돌고 있었던 것이죠 ㅠ.ㅠ 하지만 아직까지도 잘못된 사실로 오해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았어요. 그래서 처음처럼은 더욱 많은 분들께 제대로 된 사실, 올바른 정보를 알려 드리고자 서울 곳곳에서 진실을 알리는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자, 이곳은 젊음이 넘치는 홍대 앞! 저기 멀리 억울한 처음처럼들이 모여있는 장면 보이시나요. 억울함을_온몸으로_표현중.jpg

가까이서 보시면 눈물도 흘리고 있다는 거 ㅠㅠ

처음처럼의 진실을 알리는 전단지와 함께 따뜻한 손난로를 함께 나누어드리고 있습니다. 꼼꼼하게 읽어보시고, 혹시나, 아직도 오해하고 있는 주변분들이 있다면 한 번 설명도 해주시면 어떨까요 ?

혹시, 처음처럼 한 잔 하러 가시다가 언뜻보면 깜찍하지만 억울한 이 시위대를 보게 되면 등 한번 토닥토닥해주시고, 진실을 위한 화이팅 한 번만 부탁드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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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런 이야기 들어본 적 있으세요?

"처음처럼을 한 병 마실 때마다 좌빨 진영에 얼마씩 대준다더라"

아이고. 대체 이건 웬 날벼락같은 소린가요. 처음처럼 블로그지기인 저는 들어본 적이 없지만, 군이나 정치권에서는 심심찮게 떠도는 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처음처럼을 둘러싼 이 괴소문은 꽤 오래 전부터, 그러니까 처음처럼이 태어날 때부터 따라다니던 오해였지요. 어제(2013년 2월 13일) 문화일보에 <'좌빨소주' 괴담의 진실>이라는 기사가 게재되었는데요. 조금이라도 많은 분께서 처음처럼에 대한 이 말도 안되는 오해를 푸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포스팅을 써봅니다.

<'좌빨소주' 괴담의 진실> 기사 전문

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처럼 좌빨소주 괴담, 어디서 시작했을까?

처음처럼이 일명 좌빨소주라는 괴담은 꽤 구체적입니다. "처음처럼" 서화를 그리신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님께서 처음처럼의 상표와 관련하여 저작권을 보유하고 계시고, 한 병이 팔리 때마다 이 저작권 사용에 의한 로열티를 몇십 원 씩 받고 계시고, 이 돈이 종북 세력의 자금으로 쓰인다는 내용인데요. 아무래도 신영복 교수님께서 통혁당 사건으로 옥살이를 하셨기 때문에 그에 따라 빚어진 오해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게다가, 지난 2006년에는 열린우리당의 초선의원 모임 이름이 '처음처럼'이기도 했죠.

신영복 교수의 <처음처럼>

이 괴담을 사실로 믿고 계신 분들은 처음처럼이 지금까지 판매된 수로 미루어보아, 이미 종북 세력에 수백억원의 로열티가 흘러들어갔을 것이라는 억측을 하시기도 하고요. 지금까지도 이 말도 안 되는 소문을 진짜로 믿고 계신 분이 꽤 계신가 봅니다.

처음처럼 괴담의 진실은?

저희 처음처럼 입장에서는 이런 괴담에 억울할 뿐입니다. ㅠㅠ

처음처럼의 이름과 로고는 분명히 신영복 교수님의 작품에서 빌려온 것이 맞지만, 처음처럼 소주의 상표권은 처음처럼이 출시되었을 당시 이미 처음처럼을 처음 선보인 두산주류가 가지고 있었고, 현재는 롯데주류가 가지고 있답니다. 처음 두산주류에서 신영복 교수님께 사용료를 지급하려고 했지만, 신 교수님께서 거절하셔서 성공회대에 장학금을 1억원 기탁하는 것으로 사용 허락을 받았고요.

문화일보에서도 이번 기사를 게재하면서 신 교수님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하네요. 기사의 일부를 인용할게요.

신교수 본인의 입장이 자못 궁금했다. 신 교수 측 요구로 이메일로만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었다. 신 교수는 "처음처럼 소주의 서체 사용과 관련해 개인적으로 받은 돈은 전혀 없다"면서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은 게 전부"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산으로부터 소주 사업을 인수한 롯데와 계약한 것도 일체 없다"면서 "(괴담은) 잘못된 소문"이라고만 말했다. 로열티를 받는 것과 같은 이면 계약은 전혀 없다는 얘기다.

처음처럼, 종북 세력이 아니라 복지기금으로 환원

네, 처음처럼이 한 병 팔릴 때마다 몇 십 원씩 어디론가 흘러가긴 했었습니다. 그게 종북 세력이 아니라 사회 복지 기금이었다는 게 괴담과 다른 점이죠. 한 병이 팔릴 때마다 20원씩 적립하여 1040만 원이 되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원주 사회복지협의회 등에 기부해 왔다구요. 지금까지 1억 6400여 만원을 사회복지기금으로 환원한 셈이죠.

처음처럼 괴담, 믿지 마세요

처음처럼이 종북 단체를 후원한다는 괴담은 정말 괴담일 뿐이라는 거예요. (이 얘기가 정말정말 하고 싶었어요!!) '처음처럼'의 의미는 "소비자 여러분의 만족을 위한 초심을 잊지 않겠다"는 것과 "술을 마신 다음 날에도 처음 술을 마실 때처럼 활기차게 돌아올 수 있는 술"이라구요. (관련 글 보기 : [처음처럼 이야기] 좋은 소주 처음처럼 탄생비화)

기사의 일부를 인용하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말도 안되는 거짓부렁 믿지 마시고, 처음처럼 많이 사랑해주세요!

종합해보면 좌빨소주 괴담은 실체적 진실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판단된다. 흑색선전이 난무하는 정치권과 주류업계가 만들어낸 가공의 합작품인 것으로 보여진다. 이미 소주 시장에는 거짓으로 판명 난 '사람을 죽이는 알칼리 환원수'나 '친일파 소주' 등과 같은 괴담이 활개를 친 전력이 있다.
이와 관련, 2008년 경찰은 신 교수의 '처음처럼' 서예 작품을 지구대에 걸려다가 취소한 해프닝을 빚은 바 있다.
당시 집권여당인 한나라당 대변인조차 "(신 교수가) 20여 년 동안 수감생활을 한 게 공염불인가"라고 전제한 뒤 "글씨에 빨간색이 묻어 있는 것도 아니고 처음처럼 소주가 의심스러워 안 먹는 것도 아닌데, 다른 나라에서 이런 사실을 알까봐 창피하다"면서 경찰의 과잉 충성을 꼬집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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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처음처럼이 가수 김장훈과 함께 하는'깜짝 솔로파티'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롯데주류가 ‘처음처럼’ 애주가인 김장훈과 함께 '처음처럼'을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미니 콘서트 형식으로 마련한 게릴라 이벤트입니다.

홍대 주변 광동포차에서 진행되는 이번 '깜짝 솔로파티'에서는 가수 김장훈이 자신의 히트곡을 라이브로 직접 들려주는 미니콘서트가 진행되며, 스피드퀴즈, 단체가위바위보 등 다양한 게임도 함께 즐기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참여 방법은 바로 이곳! 이 포스팅에 있는 아래 양식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D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처음처럼'을 즐기며 김장훈과 함께 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자 기획한 이 이벤트! 처음처럼은 앞으로도 술을 앞세운 프로모션이 아닌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성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과 추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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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난 5년 간 처음처럼과 함께한 이효리와의 즐겁고 아름다운 시간을 뒤로 하고 3명의 새로운 얼굴이 그 바통을 이어받은 것 잘 알고 계시죠? 12월 1일, 그녀들이 붙는다! 이제 딱 하루 남았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기 전, 처음처럼의 얼굴로 무려 5년간 활동하며 최장수 소주 모델, 소주 모델계의 전설 혹은 레전드가 된 이효리! 오늘 처음처럼 블로그에서는 이효리와 처음처럼이 함께 했던 광고들을 모아모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D 

처음처럼 유투브 채널에 접속하시면 그동안 이효리와 함께한 광고를 타임라인을 따라서 한 눈에 확인할 있도록 준비해두었습니다. 오늘 블로그에서 소개하지 않은 다른 광고가 생각난다, 처음처럼과 이효리의 추억을 모두 되돌아보고 싶다, 이효리가 좋다, 처음처럼이 좋다! 하시는 분들은 모두 유투브로 접속! (위 영상에는 제대로 체험해보실 수 없으니 처음처럼 유투브에서 요기조기 클릭해보시기를 강추! :D )

2008, 처음처럼 부드러움의 비밀

흔든다고 해서 다 부드러운 소주가 되는 건 아니라는 사실! 이효리와 처음처럼의 만남은 부드러움의 비밀을 알려주는 광고로 그 첫문을 열었습니다.

2009, 흔들고~ 쪼개고~ 넘기고~ 라랄랄라~

흔들고~ 쪼개고~ 넘기고~ 라랄랄라~ 처음처럼을 더 부드럽게 즐기는 3가지 단계를 춤과 노래로 기억나시죠?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어요!

2010, 흔들면 더 즐거워진다!

흔들면 더 즐거워지는 처음처럼의 이야기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전달했던 광고, 기억나시죠? 

2011, 흔들면 한 번 더 부드러워지는 소주는 처음처럼 하나 뿐!

아무리 신이 나도 아무 소주나 흔들면 안된다는거! 흔들면 한 번 더 부드러워지는 소주는 처음처럼 하나 뿐입니다! 이효리의 매력적인 미소와 함께 한번 더 흔들어보아요!

2012, 다 함께 흔들어라! 세상이 더 부드러워진다!

개그콘서트의 대세 최효종, 김원효, 김준현 세 남자와 이효리가 함께한 광고도 있었죠? 다 함께 흔들면 세상이 더 부드러워지는 처음처럼!

그동안 여러분이 수없이 마주쳤고 혹자는 집에 몰래 갖다 붙여놓았을 수도 있는 인쇄 광고도 유명한 것만 모았지만 무려 이만큼이나 되더라고요! 시원한 미소의 이효리의 매력과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만나서 함께 만들어간 시간들이 참 대단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D 

이효리, 그동안 정말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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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처음처럼이 ‘포스트 이효리’로 현아•구하라•효린 3인을 선택했다는 따끈따근한 소식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빠르게 전해드려요!

처음처럼은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 카라의 구하라, 씨스타의 효린과 모델 계약을 완료하고, 12월부터 새로운 캠페인으로 소주시장 공략을 시작합니다.(와아- 짝짝짝-!)이 달에 지난 5년 동안 활동한 국내 최장수 소주모델 이효리와 모델계약을 만료했고,(Good-bye and thank you, 이효리!) 그동안 이효리가 보여줬던 ‘처음처럼’의 세련되고 대중적인 이미지를 이어가면서 더 새로움을 더하기 위해 걸그룹의 대표주자 3명을 모델로 선정했어요.

현아와 구하라, 효린은 가요계 대표 미녀들로 이미 잘 알려져 있죠^_^*. 일찌감치 '포스트 이효리'로 손꼽혀온 현아는 독보적인 섹시퀸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고, 카라의 구하라는 귀엽고 상큼한 섹시함으로, 효린은 섹시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데요,

각자 개성 있는 섹시함과 세련미, 귀여운 이미지 등을 모두 가진 걸그룹 대표 주자 세 사람을 모델로 선정하여 또 다른 ‘처음처럼’의 이미지를 만들고, 이들을 통해 ‘이효리의 빈자리’를 채워나갈 예정입니다.

이효리가 원조 섹시 아이콘으로서 화려하고 대중적인 이미지를 발산했다면 현아와 구하라, 효린은 풋풋함과 발랄함이 가미된 섹시미를 선보일 것이고, 세 사람 모두 젊은 나이지만 톡톡 튀는 매력으로 새로운 ‘처음처럼’의 이미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벌써부터 두근두근!)

특히 걸그룹계의 새로운 섹시 트로이카가 예상되는 현아, 구하라, 효린이 동시에 '처음처럼' 모델 발탁되면서 이들이 보여줄 광고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많이 기대되시죠? :)

지난 주말을 거치면서 마무리된 신규 광고와 포스터 촬영에서 이 들 세 사람은 각기 다른 걸그룹의 대표 주자답게 약간의 신경전을 벌이며 자신만의 개성을 뽐냈다는 후문이 벌써 들려오네요. (오오+_+기대기대!)촬영 현장에서의 현아, 구하라, 효린은 추운 날씨와 그룹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각각 정해진 촬영 콘셉트는 물론, 의상, 메이크업, 촬영세트 등에 의견을 내면서 경쟁적인 매력발산을 펼쳐 깜짝 놀랄 장면들이 자주 연출되었답니다. 

새롭게 ‘처음처럼’ 모델로 선정된 현아, 구하라, 효린은 앞으로 6개월 동안 CF와 포스터, 프로모션 등 롯데주류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함께 할 예정입니다. 현아, 구하라, 효린이 함께 찍고 개인별로 촬영한 광고는 12월 1일 포털사이트,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처음처럼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도 처음처럼의 새로운 시작을 꼭 지켜봐 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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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민 2013.02.07 13:25  수정/삭제

    이번 모델은 처음처럼의 이미지와 전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처럼 처음나올 때 부터 꾸준히 애음하였고 효리라는 건강한 이미지와 처음처럼이라는 말이 잘 통해서 처음처럼의 팬이 되었지만 지금 모델은 과연 처음처럼의 이미지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그래서 정들었던 처음처럼을 잠시 접으려고 합니다. 참이슬 싸이와 견주어 이번 모델은 완전 실패작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처음처럼이라는 의미에 어울리는 건강한 모델이 다시 나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달기

  2. 다민 2013.02.07 13:29  수정/삭제

    관계자 분들은 술집에 가셔서 포스터를 한 번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어제도 포스터 보면서 씁쓸함을 다랬습니다.이효리의 댄스광고는 당시 좋은 받응을 이끌었으나 그것이 댄스 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댄스배틀이라는 이벤트도 정말 유치하고 부끄럽네요. 세상에 흔들리자 않고 언제나 맑고 깨끗한 처음처럼으로 다시 태어나길.   댓글달기


롯데주류가 25일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12 NCSI 1위 기업 시상식’에서 소주 부문 5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되어 인증패를 수여받았어요. (와아~)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국가고객만족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건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모델인데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그 제품을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평가한 소비자 만족지수에요.


이번 조사에서 롯데주류는 세부 조사항목인 고객의 기대수준, 인지품질, 인지가치, 고객충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올해도 NCSI 소주 부문 1위를 차지하면서 2008년 이후 5년 연속 최고 기업의 영예를 굳건히 지켜냈어요~!



모르시는 분은 없겠지만, 롯데주류는 대관령 기슭의 청정수를 사용한 알칼리 환원수 소주인 ‘처음처럼’을 내세워 소주 시장을 선도해 오고 있어요. 소비자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인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고 하네요.


‘처음처럼’은 지난 2006년 2월 출시되어 17일만에 1,000만병 판매를 시작으로 6개월도 안돼 1억병이 판매되며 소주시장에 ‘처음처럼’ 열풍을 몰고 왔었죠?



2009년 롯데그룹으로 편입된 이후에도 상승세를 지속, 올해 상반기에는 전국 시장점유율 15.2%로 전년 동기대비 0.5포인트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에서 영예의 수상을 하며 품질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



5년 연속으로 고객만족도 1위의 영예를 차지하게 된 것은 모두 ‘처음처럼’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처음처럼’이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대한민국 대표 소주로 성장하는 그날까지 늘 노력하는 브랜드가 될게요! 여러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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