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달려온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새롭게 시작하는 연말연시가 다가왔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남만으로도 충분히 즐겁겠지만 좋은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까지 함께한다면 금상첨화겠죠? 시끌벅적한 단체 모임 분위기를 피해 오붓한 자리를 가지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서울 연말연시 모임 장소로 추천하는 분위기 좋은 소규모 술집 다섯 곳, 함께 확인해볼까요? :)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연남동 연어롭다

이번 연말에는 북적북적한 홍대를 벗어나 한적하고 분위기 있는 연남동 어떠신가요? 아담한 규모의 연어롭다바 테이블이 있어 진정 소규모 모임에 적합한 곳인데요. 겨울 방어에 속아 겨울 연어를 잃지 말자! 연어롭다에서는 초밥부터 사시미, 구이, 롤, 파스타 등 연어연어한 메뉴들을 전!부! 즐길 수 있답니다. 연남동 부근 술집답게 분위기가 좋아서 친구 혹은 연인과 단란하게 함께 할 수 있는 연말 모임 장소로 추천합니다.

 

▶ 연어롭다,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G9AerR6k 



정갈한 카이센동 한 그릇, 경의선숲길 오롯

대흥~공덕 사이 경의선 숲길에 있는 오롯, 오롯은 '모자람 없이 온전하다'는 뜻의 순우리말 오롯하다의 어근인데요. 가게 이름처럼 정갈한 일본 음식을 만드는 곳이랍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카이센동은 해물 덮밥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따뜻한 밥 위에 신선한 해산물, 생선회가 담겨 있는 음식이랍니다. 해산물을 못 먹는다면 한우 스테이크동도 준비되어 있으니 걱정 제로! 경의선 숲길이 보이는 창가 자리가 명당 중의 명당이니 미리 예약해서 뷰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오롯,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FEwoUdg5 



흑리단길 힙플레이스, 흑석 필수

30년 된 이발소가 있던 자리를 개조해서 만든 필수(Feels U)는 레트로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가 특징인데요. 이름처럼 감각적인 이곳은 퓨전 다이닝 콘셉트의 메뉴가 주를 이룬답니다. 닭똥집, 바지락술찜 같은 서민 바이브 안주가 고오-급 안주로 탄생하는 이곳! 친구들끼리 혹은 연인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적합하겠죠? 퓨전 다이닝 콘셉트 힙플레이스답게 처음처럼부터 맥주, 와인, 하이볼, 전통주 등 다양한 술이 준비되어 있으니 주종 가리지 않고 애주가들이 찾게 되는 술집이랍니다.

 

▶ 필수,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FX5zwKKb 



홍대 힙한 아지트 술집, 합정 호랑이

홍대 힙플레이스를 찾아 헤매는 힙하이에나들은 주목! 합정 골목길에 위치한 호랑이는 나만 알고 싶은 아지트 분위기의 술집인데요. 일본 만화에 나올 것 같은 안주 비주얼에 맛까지 좋아서 눈도 입도 즐거운 맛집이랍니다. 심지어 만원 대의 저렴함까지 두루 갖춘 이곳! (먹킷리스트에 당장 추가한다.. 두 번 추가한다..) 가게 내부 곳곳에 숨어 있는 호랑이 소품을 찾는 재미까지 쏠쏠하니, 이번 연말연시 만남은 호랑이에서 처음처럼 한 잔 어떠신가요?

 

▶ 호랑이,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5OFHQQiT 



고기 좀 먹어본 사람은 아는 곳, 서촌 김진목삼

인원이 소규모라고 했지 안주가 소칼로리라고 안 했다. 고기 좀 먹어본 사람은 다 아는 그곳! 김진목삼입니다. 고기가 다 고기서 고기 아니냐고요? NOPE! 김진목삼은 소규모 고깃집이지만 고기 질과 서비스는 톱클래스여서 찐 고기덕후들에게 유명한 곳이랍니다. 질 좋고 두-툼한 목살을 직원분께서 하나하나 정성스레 구워주시는 것은 물론, 고기 맛집이라면 꼭 있다는 명이나물과 김진목삼만의 특별한 ☆안데스산맥 소금☆까지 구비되어 있으니..! 오늘부로 인생 고깃집으로 저.장.

 

▶ 김진목삼,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FyZd2t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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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말이 되면 바쁜 스케줄로 자주 보지 못했던 지인과의 연말 모임 혹은 한해 감사 인사를 전하는 연말 회식 등 술자리가 많아지기 마련인데요. 사람이 북적이는 연말인지라 송년회 장소 정하기 쉽지 않으셨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서울 연말 모임 장소로 추천하는 연말 단체로 가기 좋은 소주 맛집 다섯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함께 확인해볼까요? :D



영자 언니도 극찬한 그 집, 공덕 진대감

영자 언니 맛집 리스트에 등극되어 있다는 이곳, 진대감은 삼합 메뉴로 유명한데요. 무려 '한우+차돌박이+키조개 완자'의 맛드러지는 조합으로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답니다. 명이나물, 씻은 묵은지, 부추 등 밑반찬도 다양해서 입맛에 따라 가지각색 쌈을 만들어낼 수 있는데요. 고기부터 해산물, 나물까지 선택지가 넓기 때문에 대규모 회식 메뉴로 딱이겠죠? :) 단체 회식 맛집 답게 기본적으로 웨이팅이 있는 편이니, 예약하고 방문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 진대감,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FyZdnFeZ 



망리단길의 작은 노량진, 망원동 오복수산시장

해산물을 좋아하는 모임이라면 오복수산시장을 추천합니다. :) 망원동에 위치한 이곳은 시끌벅적 수산시장 느낌이 아닌 수산시장의 멋을 살려 트렌디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특징인데요. 회식뿐 아니라 데이트 코스로도 좋은 곳이랍니다. '수산시장' 네이밍 답게 싱싱한 재료도 빼놓을 수 없겠죠? 남해에서 올라온 싱싱한 세꼬막을 고소하게 쪄낸 '남해 세꼬막찜'은 비빔밥이 함께 나와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이번 연말 모임, 제철 꼬막과 함께 처음처럼 한 잔 어떠신가요?


▶ 오복수산시장,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5UjCrPbe

 


북촌의 해물 안주 전문점, 북촌해물

회도 좋지만 싱싱한 해물이 끌리는 날도 있기 마련이죠? 이번에는 해물 안주의 끝! 안국에 위치한 북촌해물입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해물 모듬인데요. 싱싱한 석화와 가리비 구이, 산낙지, 소라 찜, 멍게 등 인기 해물을 다 모아 놓은 알짜배기 메뉴랍니다. 국물파가 있다면 하루 20개 안팎으로 판매하는 한정 메뉴 '북촌탕'도 놓치지 마세요! 토마토 베이스의 해물 스튜 느낌으로 북촌해물만의 특별한 퓨전 국물 요리 또한 맛볼 수 있답니다.


▶ 북촌해물,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FyZdnqCi 



들어는 봤나 카스테라 껍데기, 종각 88선수촌

통껍데기라 쓰고 카스테라 껍데기라 읽는다. 88선수촌 껍데기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 때문에 붙은 별명인데요. 자고로 껍데기라 함은 벌집 모양의 칼집을 내주어 식감 극대화에 이바지해야 하는 것 아시죠? 이처럼 껍데기 석사 학위 가방끈 나타나는 벌집 껍데기에 기름기를 쪽- 빼서 구웠기 때문에 진정한 겉바속촉을 맛볼 수 있다는 점! 더불어 88선수촌은 회사가 모여 있는 종각, 신사에 지점을 두고 있어 연말 단체 회식으로 제격이랍니다.


▶ 88선수촌,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GW79w6ap 



경복궁역 핫플 예감, 경복궁 내자살롱

경복궁역 근처에 위치한 내자살롱은 7080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특징인데요. 레트로한 핫플레이스답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메뉴 구성과 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 덕분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게다가 2층 크기의 넓은 공간에 구역마다 컨셉이 다르기 때문에 골라 앉는 재미 또한 쏠쏠한데요. 프라이빗한 다락방 자리도 있어 소규모 모임부터 단체 모임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감성술집이랍니다.


▶ 내자살롱,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GkQGRK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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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알콜 귀요미들을 편의점으로 달려가게 했던 처음처럼 미니어처 시리즈! 이번에는 ‘처음처럼 미니미니’가 귀염뽀짝한 뽀시래기 잔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술잔까지 함께 놓이니 보기만 해도 뽀짝함이 배가 되는 듯합니다. 자세히 구경해볼까요?

술병과 술잔도 원조 처음처럼 용량의 3분의 1 크기랍니다. 한 입에 톡! 털어 넣기 좋아서 집에서 가볍게 혼술하기에도 적격일 것 같죠? 뽀시래기 잔으로 원샷 세 번을 해도 원조 처음처럼의 한 잔이니까요!

연말 시즌인 만큼 넘쳐나는 술자리에서 시무룩했던 알코올 귀요미 분들께도 핫한 아이템이 될 듯합니다. 홈파티에 한 세트 사 들고 가면 누구와도 자신 있게 잔을 부딪치며 “내 주량 처음처럼 한 병이야!” 주장할 수 있어요. 어느 자리에서나 인싸템으로 자랑할 만한 처음처럼 미니미니 잔 세트는 전국 편의점에서 한정판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언제 품절될지 모르니, 이 글을 보셨다면 오늘 집에 가는 길 편의점에 꼭 한번씩 들러보세요! 


▶처음처럼 미니미니 뽀시래기잔, 네이버 포스트에서 보기 > http://naver.me/5dnV24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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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조금 가을인가 싶었는데, 어느새 슬슬 찬바람에 입김이 나오기 시작하는 계절 겨울이 왔습니다. 이렇게 겨울이 되면 은근하게 생각나는 동네가 한 곳 있는데요. 옛 감성 물-씬 느껴지는 포장마차 거리 그리고 청계천을 따라 이어지는 찐 맛집이 상징적인 이곳! 바로 종로입니다. 또 종로 바이브하면 소주가 빠질 수 없겠죠? 오늘은 시끌벅적 스웩, 로 소주 맛집 네 곳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확인해볼까요? (순서와 순위는 무관합니다)




오늘은 삼겹살 대신 특수부위 어때, 동묘앞 맛집 모소리

  흔하디흔한 삼겹살, 목살이 질릴 땐 특수부위를 맛볼 수 있는 모소리를 추천합니다. 모소리는 본래 부산 남천동의 로컬 맛집인데요. 단골들의 성원에 힘입어, 현재 서울 8곳에 체인을 운영 중이랍니다. 모소리에서는 모소리살, 가오리살, 가로막살, 구멍살, 삼각살 등 온갖 특수부위를 모두 만나볼 수 있는데요. 특이한 이름만큼 특별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식감 돋는 고기와 함께 즐길 사이드 디시가 다양하다는 점도 모소리만의 매력 포인트! 안 가볼 수 없겠죠?


▶ 모소리,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xot3pDrr 




방어냐 고등어냐 고민 말고 방고회, 종로5가 맛집 제주바다 활고등어회

  해산물 덕후들에게 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를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대답합니다. 그건 바로 제철 방어 때문이라고.. 종로 제주바다 활고등어회는 제철 방어는 물론이고 겨울 별미 고등어회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대표 메뉴인 방고회(방어+고등어회)가 이곳의 별미랍니다. 김 위에 두툼한 방어와 고등어회를 올린 후, 향긋한 미나리 무침까지 얹어 먹으면 여기가 바로 겨울 바다다..☆ 처음처럼 한 잔 생각날 수밖에 없겠죠? 단, 불금 및 주말 저녁시간에는 웨이팅이 있으니 주의할 것!


▶ 제주바다 활고등어회,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G4yTaNq6

 



광장시장 육회 원픽은 여기, 종로 광장시장 맛집 창신육회

  광장시장만의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창신육회로! 30년 전통의 음식점답게 찐-하고 구수한 소고기뭇국이 일품이랍니다. 노른자 톡 터트려 육회랑 쓰까 먹으면 고소함이 두 배! 느끼하다 싶을 때 살얼음 낀 처음처럼 한 잔에(짠!) 뜨끈한 소고기 뭇국 한 숟갈하면(캬!) 이것이 바로 종로 vibe 아니겠습니까..? 쌀쌀해진 날씨, 일상의 고단함 한 방에 날려버리는 육회 한 접시 추천합니다. :)


▶ 창신육회,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x84098OT 




부산의 명물 낙곱새를 서울에서 만나다, 세운상가 맛집 대성식당

  마지막은 '밥 먹으러 갔다가 소주 까고 나오는 식당'의 대표주자 낙곱새 맛집 '대성식당'입니다. 84년부터 한 곳을 지키고 있는 이곳은 점심저녁 할 것 없이 손님이 붐비는데요. 낙지+곱창+새우가 담긴 냄비를 자작하게 끓이다 보면 어느새 침이 고여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츄릅) 부산의 명물 낙곱새를 서울 세운상가에서 맛볼 수 있는 대성식당, 평일 점심에는 7,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낙곱새를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대성식당,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GW79w6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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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혹은 연인과 데이트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D 안 그래도 맛집 많은 홍대에 주변 골목 상권들이 더해지면서 '어딜 가야 하나...' 행복한 고민 중인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처음처럼이 직접 맛보고 즐기면서 엄선한♥ 상수, 합정, 연남동을 아우르는 홍대 근처 맛집 네 곳!♥ 함께 확인해볼까요? (순서와 순위는 무관합니다)




지하철 타고 방콕 가볼까, 상수 맛집 카오산로드

  서울에도 방콕 스트릿 펍의 분위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상수 카오산로드인데요. 빈티지한 소품들로 한껏 이국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곳이랍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게 살짝 현지화된 이곳은 태국 음식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대표 메뉴인 팟타이, 꿍팟퐁가리, 똠얌꿍과 함께 처음처럼 한잔하면 태국과 한국의 환상적인 콜라보를 느낄 수 있답니다. 양이 은근 푸짐하기 때문에 1차로 추천!

▶ 카오산로드,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F649c3PO



12가지 한우를 화로구이로 뇸뇸, 합정 맛집 밤새우리

  쌀쌀해진 날씨에 제대로 된 영양분 섭취 및 힐링이 간절하신 분들은 주목하세요! 합정 밤새우리에서는 12가지 한우 부위를 개인 화로에 구워 먹을 수 있답니다. 눈치 보지 않고 내 마음대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데요. ‘밤빛에 새로 쓰는 우리들의 사랑 이야기’라는 뜻의 밤새우리는 네이밍에 걸맞게 감성 돋는 분위기도 한몫한답니다. 고즈넉한 가을밤, 대나무 숯에 구워지는 한우 ASMR 들으면서 처음처럼 한 잔 어떠신가요?

▶ 밤새우리,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GpaL2dM6



촉촉한 문어숙회 땡기는 날, 연남동 맛집 기유

  해산물 처돌이에게는 연남동 기유를 추천합니다. 기유는 오로지 국내산 살아있는 문어만 취급하는 문어숙회 맛집인데요. 사장님이 매일 어시장에서 떼 오기 때문에 싱싱함에 자부심이 있는 곳이랍니다. 탱탱 쫄깃한 문어숙회에 감칠맛 더해주는 기름장 딱 찍어 먹으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데요. 참소라 숙회는 물론 꼬막 무침, 해물라면 메뉴까지, 이렇게 해산물 덕후들 취향 저격해도 되는 기유..?

▶ 기유,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xbcbGN9h



비주얼도 맛도 합격목걸이, 합정 맛집 합정구락부

  마지막은 한국식 레트로 감성의 빈티지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합정구락부입니다. 스테이크덮밥, 육회, 토마토 라구파스타까지 아주 그냥 고기고기한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고퀄 삼겹 수육까지 더해지면 오늘 하루 단백질 풀충전! 감각적인 분위기에 비주얼도 맛도 최고인 핫플답게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메인 식사 시간을 피해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합정구락부,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F1pTD7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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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의 힌트로 비밀번호를 추리하는 방탈출게임, 해보신 분들 많으시죠? 요즘에는 카카오톡으로 즐기는 방탈출게임도 유행하고 있는데요. 바로 지난 주, 처음처럼 페이스북 채널에서는 오픈채팅을 활용한 바로 이 '카톡 방탈출게임'이 큰 호응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문제는 총 일곱 문제로, 예선전과 결승전이 이틀에 걸쳐 출제되었습니다. 먼저 모바일 오픈채팅방에서 문제를 풀고 비밀번호로 다음 단계 채팅에 입장한 다음, 가장 마지막 방까지 먼저 도착하여 탈출하는 방식인데요. 마지막 카톡방에 가장 먼저 입장한 70명에게는 소주요정의 특별한 축복이 있었다는 후문입니다.

폭발적인 인기로 무려 1시간 만에 1500명 예선 마감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처음처럼 카톡 방탈출! 이번 방탈출게임의 문제 일곱 개가 궁금하신 분들은 처음처럼 공식 포스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밌고 신박한 이벤트가 언제 또 나타날지 모르니 앞으로도 처음처럼 페이스북 채널을 주목해주세요!


▶처음처럼 네이버 포스트 보러 가기 : http://naver.me/F72H2o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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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하자마자 늘 빠르게 마감되는 마이라벨 이벤트! 매 시즌 뜨거운 앵콜 요청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지난 8월 중순 마이라벨 시즌 2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페이스북 파워 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시작되어 14일까지7,000의 신청이 마감되었죠.

이번 마이라벨 시즌 2는 조금 달랐습니다이벤트 소식을 뒤늦게 접해 신청하지 못한 처음처럼 팬들을 위해 1회차가 끝나자마자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500명씩! 추가 앵콜 접수를 받았답니다.(폭풍 감동 각) 파워페이지에 게재된 마이라벨 시즌 이벤트 공지 댓글 창에는 친구를 잔뜩 태그 해 우리 이거 만들어서 가평에 가져가자’ ‘강릉 갈 때 챙기자’ 등의 내용이 자주 보여 처음처럼 담당자를 흐뭇하게 했다는 풍문도 들리는데요. 9,500명을 설레게 한 마이라벨 이벤트! 여기서 끝이 아니겠죠다시 돌아오는 그날을 기다려 주세요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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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추를 기점으로 뜨거웠던 더위도 조금씩 식어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늘은 높고 말도 살이 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처음처럼 맛집 포스팅이 그리워지는 시기인데요. XD 오늘은 직장인의 메카, 공덕에서 가슴이 공덕공덕 뛰는 맛집 다섯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맛, 가성비, 술기로운 궁합을 중점으로 처음처럼이 엄선한 BEST of BEST 5 함께 확인해볼까요? (순서와 순위는 무관합니다)


 쫀득한 돼지꼬리에 반하다, 공덕 맛집 용마루굴다리껍데기

 동네 허름한 맛집의 정겨움이 느껴지는 이곳, 용마루굴다리는 놀라운 가성비는 물론 어디에서도 먹어보지 못한 돼지꼬리 메뉴가 인기인데요. 초벌된 돼지꼬리를 한 번 더 구워주면 콜라겐 듬뿍한 겉바속촉 돼지꼬리를 맛볼 수 있답니다. 용마루굴다리껍데기만의 특별한 청양고추 간장 소스에 찍어 먹으면 그 감칠맛이 배가 되는데요. 특수 부위인 관계로 돼지꼬리는 인원수에 따라 시킬 수 있는 개수가 한정되어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

▶용마루굴다리껍데기,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5oOhk6DB


 가슴이 공덕공덕 뛰는, 공덕 돼지갈비 맛집 조박집

 돼지갈비 처돌이는 주목! 두 번째 공덕 맛집은 돼지갈비계 터줏대감 조박집입니다. 달짝지근한 돼지갈비 양념 덕분에 처음처럼이 그야말로 술술 들어가는 맛집인데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동치미 소면 애피타이저로 식욕 돋운 후, 조박집만의 육즙 돋는 달달한 돼지갈비 허버허버 먹다 보면 후식 식혜가 나오는 놀라운 매직이 펼쳐진답니다☆ (상다리가 부러지지 않아 다행인 부분..)

▶조박집,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5oOhkYEE


 공덕 족발 마니아의 성지, 공덕 오목집

 사람 많고 정신없는 공덕 족발골목에 지쳤다면 바로 여기, 오목집입니다. 윤기 좌르르 흐르는 족발에 양배추 얹은 특제 소스 콕 찍어 먹으면 그때부터 무한 반복되는 족발의 늪..! 느끼함 잡아주는 혜자로운 홍합탕 서비스까지 함께하면 더할 나위 없는 술상이 완성된답니다. 갓 나온 족발을 맛보고 싶다면 오후 3시 30분을 기억하세요!

 ▶오목집,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FWLrPr6R


 도가니와 수육은 여기가 진짜, 공덕 진짜설농탕

 공덕 진짜설농탕은 40년 넘게 자리를 지킨 전통 맛집으로 유명한데요. 이름은 진짜 설렁탕이지만, 사실 도가니 무침과 수육으로 더 인기 있답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이집 수육은 어디에도 조합이 좋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도가니를 올려 먹거나 겨자소스를 찍어 먹으면 된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시원한 설렁탕 국물까지! 진짜 침샘 자극되는 레.참.트 맛집! 진짜설농탕이었습니다.

 ▶진짜설농탕,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5XkbDo7a


 전지적참견시점 이영자 맛집, 공덕 진대감

 믿고 가는 이영자 맛집, 진대감은 어마무시한 한우 차돌삼합으로 극찬을 받고 있는데요. 진대감만의 특별한 삼합은 바로 한우 차돌박이+키조개 완자+갓김치 조합을 말한답니다. 진정한 고오급 맛집답게 이모님께서 프로페셔널하게 구워주시니, 여러분은 마음껏! 입안 가득 즐겨주시면 되겠습니다. :D 마지막으로 날치알 볶음밥까지 먹어주면 진짜 이영자 맛집 코스 클리어-☆

▶진대감,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xyQJj1oq


마라를 말리지 마라, 공덕 영진마라탕

 대한민국은 지금 마라 열풍! ‘마라 없이 사나 마나’를 외치며 혈중 마라 농도 올리기에 바쁜 마라덕후들은 영진마라탕을 주목하시길! 샐러드바에서 원하는 재료를 그릇에 담고 고기 종류 및 맵기를 선택하면 맛있는 마라탕 혹은 마라샹궈를 먹을 수 있는데요. 처음처럼 한 잔에 뜨끈한 국물 한 번 떠먹으면 바로 해장되는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답니다. 술 마시면서 해장하는 마법의 안주, 인정?

▶영진마라탕, 그 자세한 이야기 | http://naver.me/GqOHqY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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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천안-대전….’ 다음 지역은 어디? 2019년 여름, 처음처럼 처음돌이가 드디어 수원에도 떴습니다. 이번 처음돌이 모집 역시 처음처럼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되었는데요. 6월 24일부터 6월 30일 자정까지 총 7일간 신청을 받아 250명의 지원자가 몰렸답니다. 처음돌이의 행렬을 처음 목격한 수원 시민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한여름의 시작을 알리던 수원의 7월 어느 날 밤, 한껏 흥이 올랐던 현장을 만나 보시죠!


  처음돌이 인형탈을 쓰고 수원 시내를 누비는 처음처럼 이색 알바, 처음돌이! 이번 수원 편은 7/4(목), 7/5(금) 이틀간 진행되었는데요 양일 17명 씩 재기 발랄한 처음돌이를 선발했습니다. 지원자 중에는 ‘처음처럼 먹고 많이 굴렀는데 탈 쓰면 덜 아플 거 같다. '처음으로 꿈의 직장이 나타난 거 같다.’, ‘그날 수원에 있는 처음처럼을 다 팔아보겠다, 미리 발주 넣으시라’는 등 재치 넘치는 지원 사유를 적은 분들도 있었는데요. 정말 그 포부처럼 넘치는 끼를 마음껏 펼쳐 수원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처음돌이들은 본격적으로 수원 시내에 나오기 전, 5시에 미리 모여 2시간 동안 브랜드에 대한 설명, 캐릭터 여기 단체 퍼포먼스 등에 대해 사전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후 7시에 수원역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인계동으로 넘어가 11시까지 활동이 이어졌는데요. 처음돌이와 함께 사진찍기, 단체 댄스타임을 가졌을 뿐 아니라 간식, 재밌는 문구가 새겨진 파란색 풍선, 처음처럼 소주 으로 만든 무드등 등을 수원시민들에게 선물로 제공했답니다. 그리고 11시에 처음돌이 활동을 종료하며 알바비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교육시간을 포함해 총 6시간동안 재밌게 일하고 일급 10만 원을 현장에서 수령하는 짜릿함! 다음에는 어느 지역에서 행복한 처음돌이 행사가 열릴까요? 처음돌이 공지는 처음처럼 페이스북에 공지되니, 놓치지 말고 주목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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