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해 돌아온 처음돌이 아르바이트가 한 번 더! 대전을 찾았습니다.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모집이 진행되었는데요. 많은 분들께서 ‘우리 이거 합시다’라고 친구를 태그하며 함께 지원하자는 댓글을 달아주셨답니다. 처음돌이의 두 번째 방문답게 처음돌이 대전 알바에는 뜨거운 열정은 물론, 다양한 개성을 가진 지원자분들이 많았는데요. ‘저는 인싸 중의 인싸라는 ENFP입니다!!’라며 본인의 MBTI 성격유형 검사 결과를 언급하는 분도 계셨고, 처음처럼을 보고 주(술)님을 영접했다고 느꼈다며 처음처럼에 대한 고결한 신앙심을 드러내는 분도 계셨답니다. (고등래퍼 김하온 싸이퍼 개사는 덤..) 이렇게 하이 텐션 넘쳐나는 지원자들과 함께 했던 처음돌이 대전 알바 현장, 처음처럼과 함께 확인해 볼까요?


 이번 처음돌이 아르바이트는 4월 26일(금), 27일(토) 각 20명씩 나누어 19시부터 23시까지 대전 둔산동 타임월드 상권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처음돌이로 선발된 행운의 34명은 당일 두 시간의 사전교육까지 꼼꼼하게♡ 받고 거리로 나왔답니다. 대전 맞춤형 처음처럼 마이라벨을 붙이고 일렬로 거리 퍼레이드를 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죠? :D 더불어 ‘처음처럼 한잔 각?’ 문구가 적힌 재치 있는 파란 풍선을 보고 많은 대전 시민분들이 즐거워하셨답니다. 

 


 거리 퍼레이드 이후에는 처음돌이들이 자유롭게 대전 시민들과 소통하며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요. 처음처럼이 준비한 달콤한 주전부리물을 행인에게 건네는 처음돌이의 모습, 너무 스윗한 거 아닙니까ㅠㅠ 이렇게 처음돌이 아르바이트 대전 편도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답니다

 5시간 동안 열심히 끼를 발산해준 처음돌이들에게 보상이 빠질 수 없죠. 일금 10만원을 현장 지급했는데요. 빼어난 애주가들답게 바로 처음처럼으로 탕진하러 갔다고 합니다. :D 아디오스 대전! 과연 다음에는 어느 지역에서 처음돌이를 만나보게 될까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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