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국물에 소주 한잔하고픈 생각이 들 때면 어느새 겨울이 바짝 다가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12월에 접어들면서 달력에는 연말 술 약속으로 하나둘 채워질 텐데요. 연말 술자리 하면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빠질 수 없죠. 처음처럼은 다가온 겨울을 맞아 수지와 함께 새로운 포스터를 준비했습니다.

처음처럼, 수지, 수지 포스터

 평소 자주 가던 술집 또는 송년회 장소에서 만나게 될 처음처럼 NEW 포스터입니다. 차분한 느낌의 이번 포스터는 수지가 턱을 괴고 싱긋 웃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지난여름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반 묶음 머리로 발랄미를 보여줬던 포스터와는 달리,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컨셉으로 촬영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부드럽게 넘어올래?’ 라고 쓰인 흰색 캘리그라피는 마치 수지가 말을 건네오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하는데요. 긴 웨이브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수지 모습, 정말 아름답죠?

처음처럼, 수지, 수지 포스터

 2019년은 재물이 넘치고 큰 복이 오는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올 한해 슬프고 힘들었던 일은 처음처럼과 함께 부드럽게 넘겨 버리고, 복된 새해를 기념하며 즐거운 연말연시의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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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숮처럼 2018.12.08 14:16 신고  수정/삭제

    포스터사진으로 2019년도 달력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ㅠ 꼭 사고 싶어요ㅠ   댓글달기

 오늘은 ‘처음처럼’의 전속모델 수지의 신규 포스터 소식을 들고 왔는데요. 요즘같이 산뜻한 날씨에 딱 맞는 분위기의 포스터로 다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열일하는 미모를 자랑하는 수지의 처음처럼 신규 포스터 2종, 함께 확인해볼까요?

수지, 처음처럼, 수지포스터

 이번 신규 포스터는 수지의 러블리한 느낌과 캐주얼한 느낌을 살려 두 가지 버전으로 촬영되었는데요. 하얀 바탕에 화사한 꽃무늬가 새겨진 원피스를 입은 수지, 정말 러블리하죠? 또 편안한 분위기의 실내에서 흰 오프숄더와 연청 치마를 매치해 수지의 캐주얼하면서도 세상 청순한 이미지가 잘 드러나는 것 같아요. 여기에 ‘더 부드럽게 처음처럼’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처음처럼’만의 부드러운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강조되었답니다.

 수지의 시원하고 산뜻한 옷차림의 포스터를 보니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이 느껴지는데요. 올여름도 처음처럼과 함께해 주실 거죠? 처음처럼이 여러분의 시원한 여름을 응원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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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지처음처럼 2018.05.29 22:30 신고  수정/삭제

    배수지처음처럼   댓글달기

  2. 이쁘다 2018.05.30 00:28 신고  수정/삭제

    이쁘다 수지 영원하라 배수지~❤️   댓글달기

  3. 와우 2018.05.30 10:42 신고  수정/삭제

    넘 청량감 넘치네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