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육또피


“MT 가서 안주로 뭐 먹지? 늘 먹던 ‘제육볶음’ 대신 ‘제육또피’를 즐겨봐!”

매콤한 제육볶음을 또띠아 위에 듬뿍 올리고, 치즈도 듬뿍 얹어 푸짐하게 즐기는 스페셜 MT 안주, <제육또피>! 매콤하게 한 잔~ 고소하게 한 잔~ 부드러운 술자리 OK?~♬



MT 안주


돼지고기(300g), 양념장, 느타리버섯, 청양고추, 또띠아, 피자 치즈’를 준비합니다. 

* 양념장은 밥숟가락 기준으로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각 1스푼, 마늘 1/2스푼, 후추 1/4스푼을 준비해주세요.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 가기가 귀찮다면, 시중에 파는 제육볶음 양념장을 사가셔도 좋아요! ^^ 



돼지고기 안주


돼지고기를 한입 크기로 썰어 양푼에 넣고, 양념장으로 버무립니다. 그 다음 양념이 잘 배도록 약 10분간 재워 주세요. 



제육볶음


결대로 찢은 느타리버섯과 송송 썬 청양고추 2개를 양념에 재워 둔 돼지고기에 넣고 한 번 더 버무려주세요. 



소주 안주, MT 안주


갖은 재료를 넣고 버무린 돼지고기를 프라이팬에 올려 볶아줍니다. 



엠티 안주


센 불로 고기에서 육즙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완전히 볶아주세요. 육즙이 많으면 또띠아가 눅눅해진답니다!



또띠아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또띠아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제육, 또띠아


노릇하게 구운 또띠아 위에 제육볶음을 올려줍니다. 이때 또띠아의 둘레를 따라 1cm가량 여백 남겨야 바삭하고 먹기 좋답니다.



치즈 안주


마지막으로 제육볶음 위에 피자 치즈를 듬뿍 얹어 프라이팬 뚜껑을 덮은 후 약한 불로 약 5분 정도 데워주면…



퓨전 안주


빨간 제육볶음과 하얀 치즈가 어우러진 <제육또피> 완성! 



처음처럼 안주


평범한 제육볶음을 색다르게 즐기면서 입맛을 화끈하게 잡아줄 매력적인 <제육또피>! 매콤한 양념과 고소한 치즈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처음처럼’ 한 잔이 술술 넘어간답니다.

이번 봄 MT에서는 특별한 MT 안주, <제육또피>‘처음처럼’을 더욱 부드럽게 즐겨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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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띠 2015.04.10 12:36 신고  수정/삭제

    우와 만들기도 쉽고 맛있을꺼같아 간식용으로 딱이네요 딱   댓글달기

  2. 처음처럼 블로그 2015.04.13 15:36 신고  수정/삭제

    맛있겠다. 밤에 저거 먹으면 살찌겠지? 우걱우걱   댓글달기

  3. 먹고죽은귀신 2015.04.13 16:33 신고  수정/삭제

    오늘 제육또띠와 처음처럼 한잔 캬~!!! 거의 뭐 감동!!!   댓글달기

두부카또


“MT 가서 안주로 뭐 먹지? 고민고민 하지 말고, 초간단 '두부카또' 먹자!”

특이하게 두부, 카레, 치즈를 넣고 프라이팬에 샤샤샥~! 초강력 비쥬얼의 초간단 MT 안주, <두부카또>더 부드럽게 MT를 즐겨볼까요?~♬


두부, 카레, 치즈


두부, 카레, 치즈’를 준비합니다.


레시피


먼저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약불에 달궈주세요. 프라이팬이 가열되면 한입 크기로 썰어 둔 ‘두부’를 넣어줍니다.


카레


‘카레’로도 충분히 간을 할 수 있으니 소금은 조금만 넣고 노릇노릇하게 익혀주세요. (* 원한다면 ‘후추’를 함께 넣어도 굿!)


두부 안주 레시피


‘두부’가 노릇노릇 잘 구워지면 ‘카레’를 넣고 ‘두부’에 충분히 스며들 때까지 볶아줍니다.

(* 안주이기 때문에 ‘카레’는 순한 맛보다는 매운맛이 좋아요!)


치즈


‘카레’‘두부’를 충분히 볶은 후, 그 위에 ‘치즈’를 얹어 주면… ‘치즈’가 사르르~~


MT 안주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초특급 비쥬얼 안주, <두부카또> 완성! 

고소하게 속을 채우며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을 즐기는 떠먹는 안주, <두부카또>! 이거 하나면 입 안 가득 퍼지는 카레향을 느끼며 든든하게 한 잔 할 수 있겠죠? ^^

이번 봄 MT에서는 특별한 MT 안주 <두부카또>와 함께 ‘처음처럼’ 한 잔을 더 부드럽게 즐기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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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풍 2015.04.10 12:38 신고  수정/삭제

    아..급 배고파진다.진짜   댓글달기


“매년 똑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보내는 MT가 이제 지겹다면?”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일곱 번째 ‘Soft 아웃도어’! 지난 시간에는 2015년 MT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캠핑장’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각각의 테마로 새롭고 특별하게 업그레이드된 MT 장소, ‘파티룸’을 소개해 드릴게요! 



1. Shouting 파티룸



즐거운 MT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주가무! 이 모든 것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요. 바로 아름답게 꾸며진 인테리어에 노래방 시설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는 ‘파티룸’입니다. 흥을 돋우기 위한 술과 안주만으로는 왠지 약간 부족한 것 같은 MT를 완벽하게 채워줄 수 있죠. 

아직은 낯선 선후배와의 만남에서 무반주 노래로는 아이스브레이킹이 어렵겠죠? 하지만 ‘처음처럼’을 한 잔, 두 잔 나누면서 빵빵한 반주에 노래를 즐긴다면 어느새 부드러운 관계가 되어 있을 거에요!  


▶ Shouting 파티룸 list

<동경 호텔>

위치 : 서울 동대문구 장안1동 373-4

<송도 O2> 

위치 : 인천 연수구 옥련동 553-5

<호텔야자>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29-59




2. Swimming 파티룸



야외에서 물놀이를 즐기기엔 아직은 쌀쌀한 날씨. MT 장소 주변에 강이나 계곡이 있다고 해도 추위 때문에 들어가기가 꺼려지는데요. 그림의 떡인 물가를 바라보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술 한잔은 이제 그만!

따뜻한 실내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Swimming 파티룸’으로 MT를 떠나 보세요. 수중게임을 즐기기도 하고 풀장 옆, 냉장고에서 처음처럼을 더 촉촉하게~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 Swimming 파티룸 list

<이젠 호텔>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20-38

<디바 호텔>

위치 :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64-4

<메이트 호텔>

위치 : 서울 강서구 화곡동 921-6




3. Barbecue 파티룸



도심 속 ‘파티룸’… 왠지 MT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바비큐를 즐길 수 없을 것 같아 내키지 않는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파티룸 MT에서도 바비큐를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답니다! ^^

‘파티룸’ 역시 펜션과 마찬가지로 야외 바비큐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이 있는데요. 실내에서 신나게 놀다가 옥상, 테라스에서 간편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어요. 

도심 속에서 즐기는 바비큐이기에 기분도 왠지 더 UP! UP! 밝게 빛나는 도시의 야경을 바라보며 맛있는 바비큐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즐기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느낌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 


▶ Barbecue 파티룸 list

<유원메이트 호텔>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4

<잠실 SOL>

위치 : 서울 송파구 방이동 49-2

<김포 5.0>

위치 : 김포 대곶면 약암리 1311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색다른 MT 장소, ‘파티룸’!

같은 ‘파티룸’이라도 개성과 취향에 따라 테마를 달리한다면 정말 특별하게 즐길 수 있겠죠? 모임의 특성에 따라 선택한 ‘파티룸’에서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즐겨보세요. 지금까지의 MT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서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에요~! Have a good MT~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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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안주 만들기


“MT 가서 안주로 뭐 먹지? 고민고민 하지 말고, 초간단 '해장라죽' 먹자!”

MT의 필수템 라면, 달걀, 찬밥만 있으면 뚝딱 만들 수 있는 매콤하고 부드러운 MT 안주, <해장라죽>! 안주해장까지 한방에 해결하는 센스로 부드럽게 달려볼까요?~♬



안주 재료, 레시피 재료


라면, 달걀, 찬밥(반 그릇)’을 준비합니다. 



엠티 안주 만들기


먼저 '라면'을 잘게 부숴줍니다.


안주 레시피


그 다음 냄비에 물(500ml)찬밥을 넣고 끓여줍니다. 



라면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부숴놓은 라면스프를 함께 넣고 끓입니다. 



찬밥


'밥알'이 잘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팔팔 끓여주세요!



달걀, 국물


국물이 걸쭉해지면 약불로 줄이고, '달걀'을 넣어 약 1분 정도 빠르게 저어주세요!



해장라죽


그릇에 담고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를 올려주면… 소주 한 잔을 마시면서 바로 해장이 되는 부드러운 <해장라죽> 완성!^^

뚝딱 만들어 술술 넘어가는 <해장라죽>이면 술안주로도 OK~ 해장으로도 OK~ 술 마시다 출출할 때, 술 마시고 속쓰릴 때 요모조모 활용되는 막강 MT 안주랍니다.

이번 봄 MT에서는 선배, 동기, 후배 모두 둘러앉아 한 숟가락씩 즐기는 <해장라죽>으로 ‘처음처럼’을 더 부드럽게 즐겨보세요!~♬ 


해장라죽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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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15.03.18 02:25 신고  수정/삭제

    여기에 치즈 너주면 끝장 ㅎㅎ 너구리로 해먹는게 맛나요~   댓글달기

처음처럼 파우치


아웃도어에는 역시, 파우치 소주지!” 

병 소주보다 파우치 소주캠핑 마니아들에게 왜 인기를 끌까?”

놀러 갈 때는 왜 파우치 소주를 준비할까?”

“도대체 왜냐구~?” 오늘, 그 이유가 무엇인지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낱낱이 한번 파헤쳐 볼게요.^^



1. 더~ 가볍게, 더~ 많이!


캠핑,아이스박스

 

휴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 소주’는 과연 같은 공간에 ‘병 소주’보다 얼마나 많이 들어갈까요? 흔히 캠핑이나 야외로 갈 때 자주 사용하는 아이스박스에 넣고 비교해 보았는데요. 

‘병 소주’는 다닥다닥 붙여 넣으니 약 12병 정도가 들어가네요. 병 사이에 비어있는 공간이 생기긴 하지만 그 공간을 활용해 ‘병 소주’를 더 넣기에는 좁기도 하고, 깨질 염려가 있어 더 넣을 수는 없더라구요. 

그렇다면 ‘파우치 소주’는 얼마나 들어갈까요~?



아이스박스 간편 짐정리

 

동일한 아이스박스에 슝슝슝~ 넣고 보니 무려 25개 ‘파우치 소주’가 들어가는데요! 아웃도어 추천 아이템답게 ‘병 소주’보다 약 2배가 넘게 들어 갑니다. 아무래도 ‘병 소주’보다는 좁은 공간에도 많이 챙겨갈 수 있어 Good이네요! 



2. 실제 용량도 훌륭해!


소주 용량, 캠핑 짐 줄이기


‘파우치 소주’‘병 소주’보다 약간 적은 220의 용량인데요. 

야외로 놀러 갈 때, 더 많은 양을 가져가고 싶다면 ‘파우치 소주’가 더 좋은 걸까요? 아니면 ‘병 소주’가 더 좋은 걸까요? 앞서 비교해봤던 대로 아이스박스에 ‘병 소주’을 채워갈 경우, 12병의 총 용량은 4,320! 하지만 ‘파우치 소주’을 챙겨갈 경우, 25개의 총 용량이 5,500로 조금 더 많은 양을 챙겨갈 수 있답니다!



3. 걱정은 NO! 시원하게 즐겨!


병소주,파우치소주

 

마지막으로 야외에서 휴대용 소주에 꼭 필요한 안전성 비교!

먼 거리를 이동할 땐, ‘병 소주’를 챙겨가기가 만만치 않죠. 혹시라도 병끼리 부딪히면 깨질 위험도 있고, 무겁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파우치 소주’는 던져도~ 떨어뜨려도~ 깨질 위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야외에서 더욱 간편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또한, ‘병 소주’는 야외에서 차갑게 마시고 싶어도 터질 염려 때문에 얼려갈 수 없는 반면, ‘파우치 소주는 냉동실에서 충분히 얼려 야외에서도 차갑게 마실 수 있음은 물론, 슬러시 소주로도 즐길 수 있답니다.



아웃도어에서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는 ‘파우치 소주’

부피, 용량은 물론 안전에 시원함까지 어느 하나 빼놓을 게 없으니, 아웃도어 필수품으로 딱~이죠? 여러분도 올 가을 캠핑이나 MT를 떠날 계획이라면, ‘파우치 소주’더 부드러운 술자리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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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쯔앙쯔앙 2014.10.08 09:31 신고  수정/삭제

    MT때는 파우치 살 수 없지만 친구들끼리 놀러갈때 파우치 챙겨갔어요!! 살얼음이 사각사각 씹히니까 먹는맛도 좋고 여자들끼리 가서 무거운 짐을 들기 벅찼는데 병에서 파우치가 되니 무게가 팍 줄어서 훨씬 좋았습니다~ 파우치 적극 추천! 쪽쪽 빨아먹기 좋은 형식이라 하나씩 들고 마시다가 순식간에 정신줄 놓았다는... 적당히 마셔야겠어요ㅋㅋ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