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햇살이 좋아 한잔, 비가 와서 한잔, 눈이 와서 또 한잔... 기분에 따라 술을 마시기도 하지만, 날씨에 따라서도 ‘처음처럼’을 찾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오늘은 처음처럼 페이스북( www.facebook.com/firstsoju )에서 게재되었던 ‘소주한잔, 인생한잔’ 컨텐츠 중 날씨와 관련된 감성 한마디를 모아 소개해 드릴게요. *.*



기분 좋은 날씨니까 ‘술 한잔’


술 한잔


상상만 해도 기분 좋은 날씨, 여러분에겐 어떤 날씨가 기분을 훅~ 띄워주나요?

코끝을 포근하게 스치는 봄 향기, 더위가 물러간 다음 찾아오는 서늘한 가을바람…? 그게 어떤 날이든 분이 좋다고 느껴지는 날씨에는 별다른 이유 없이 술 한잔이 생각날 때가 많습니다. 그건 아마도 날씨가 우리의 기분까지 바꿔 놓기 때문이 아닐까요? 



낭만적인 날씨여서 ‘술 한잔’


처음처럼


날씨는 때로 낭만적인 분위기까지 만들어 주는데요. 유리알같이 청명한 날씨부터 주룩주룩 내리는 빗소리에 센치해지는 날씨까지… 꼭 맑고 화창한 날씨가 아니라도 계절에 따라 날씨가 전해주는 분위기는 참 다릅니다. 어쩌면 이러한 4계절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축복 중의 축복이 아닐까요? ^.^



분위기 잡는 밤 날씨에도 ‘술 한잔’


술자리

 

낮 동안 날씨가 어떠했든지 밤이 되면 갑자기술 당기는’ 날씨로 변할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밤 날씨가 인상적일 때면 술 한잔을 부르지 않을 수가 없죠. 

얼마 전 정월대보름처럼 두둥실~ 환하게 뜬 달에게 한마디 건네고 싶은 밤이나, 후덥지근하던 낮과 달리 마음속까지 뻥 뚫리는 상쾌함을 가져다 주는 여름밤, 솔솔 부는 가을바람에 아늑한 향기가 실려 오는 가을밤 등… 분위기 잡기 참 좋은 밤 ‘처음처럼’과 함께 하세요. 무드 있는 날씨가 최고의 안주가 되어 술 한잔 기울이는 두 사람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테니까요.


마음속까지 부드러워지는 감성 한마디, 어떠셨나요?

이제 서서히 싸늘한 추위가 가고 포근한 봄이 찾아올 텐데요. 그런 날이면 기분 좋은 날씨에 취해~ 그리고 ‘술 한잔’에 취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랄게요! 때로는 날씨를 핑계 삼아 하는 술자리가 더 분위기 있고 로맨틱하답니다! ^.^


* 더 많은 감성 한마디를 듣고 싶다면 처음처럼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firstsoju )에서 마음에 드는 감성 한마디를 골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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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한잔, 감성한마디

친구 = 술, 술 = 친구…

가슴이 벅차 오를 만큼 기쁨이 가득한 날이든, 마음속에 눈물이 흐르는 날이든 불현듯 떠오르는 것은 바로 친구이 아닐까 싶은데요.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잔과 절친이 떠오르는 감성 한마디를 소개해 드릴게요. 감성까지 부드럽게 적셔주는 멋진 문구들에 한 번 취해볼까요? *.*


‘친구’와 함께하는 부드러운 술자리

감성명언

‘친구’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말 큰 힘이 되어주는 존재이죠.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는 절친을 떠올리면 그 어떤 일도 극복할 수 있을 것만 같은데요.

술자리에 있어서도 친구는 단순히 같이 마시는 사람 그 이상의 존재입니다. 안주와 술이 소박해도 자리를 빛내주며, 격식이 없어서 더 편한 자리가 되고, 시간이 멈춘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하며, 화려한 안주보다 더 맛깔나는 대화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만약, 곁에 있는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는 싶은데 왠지 쑥스럽다면, 속마음을 담은 부드러운 감성 한 마디로 표현해 보세요. “친구야, 오늘 저녁 술 한잔 하자~!”


절친 같은 ‘술 한잔’

절친같은술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때가 찾아오곤 합니다. 한마디 말없이 생각들을 정리하며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싶어지죠. 그럴 때 조용히 함께 해주는 친구가 바로 술 한잔이 아닐까요? 

술과 친구는 참 닮아있는 구석이 많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내 말을 들어주거나, 갈피를 못 잡을 때 나침반이 되어주기도 하고, 함께 과거로 여행을 떠나는 추억의 매개체이며, 배신하지 않는 듬직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친구처럼 말이죠… 

조용히 기울이는 소주 한잔이 생각나는 밤이면, 감성 한 마디와 함께 부드럽게 ‘처음처럼’ 한잔 하세요.


마음 속부터 부드러워지는 감성 한마디, 어떠셨나요?

술과 닮은 친구, 친구를 닮은 술 한잔… 어느 하나 빠지면 참 아쉬운 존재들인데요. 만약, 지금 당장 친구를 부르고 싶어졌다면, “우리 술 한잔 하자”라는 말보다 처음처럼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firstsoju)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감성 한마디를 공유해 보세요. 오늘 저녁 술자리에서 더 멋진 새로운 명언이 탄생할지도 모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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