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


집에서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잔 하기 딱 좋은 밤, ‘홈술족’의 머릿속에는 여러 가지 생각들이 떠오른답니다. 괜히 귀찮기도 하고, 그렇다고 컵라면이나 과자를 안주로 삼자니 왠지 궁상맞은 느낌도 들고…

바로 이럴 때 강추하는 안주가 있는데요.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와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쉽게 만드는 간편 술안주, ‘스파게티 피자’! 지금 함께 만들어볼까요? 



집에서 스파게티

 

스파게티 라면, 과자, 피자 치즈, 식용유’를 준비해주세요.



라면


먼저 스파게티 라면에 건더기 스프를 넣고 끓는 물을 붓습니다. 면이 다 익은 뒤, 물기를 완전히 빼고 분말 스프와 양념 스프를 넣고 잘 비벼줍니다.



감자칩

 

과자는 씹히는 식감이 있도록 큼직하게 부숩니다. 좋아하는 과자라면 어떤 것도 괜찮지만 토핑으로 올라갈 재료이니 달거나 딱딱한 것보다는 감자칩 같이 짭조름하고 바삭한 것이 좋아요. 


 

라면안주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스파게티 라면을 동그랗게 폅니다. 숟가락이나 뒤집개로 꾹꾹 눌러 모양을 잡아가며 앞뒤로 익혀주세요. 이때 면이 쉽게 탈 수 있으니 불은 약하게 조절해주세요.



홈술

 

스파게티 라면 도우가 완성되면 접시로 옮긴 뒤, 피자 모양으로 한번 잘라 주세요. 그 위에 미리 부숴놓은 과자 토핑을 뿌리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려주면… 



집에서 피자


치즈가 맛있게 흘러내리는 ‘스파게티 피자’ 완성!

일단 완성된 라면으로 만든 도우이기 때문에 어딜 베어 물어도 맛있죠. 기름에 바싹 구워진 테두리는 바삭함까지 맛볼 수 있답니다. 여기에 고소한 냄새를 솔솔 풍기며 늘어나는 치즈까지…! 이 정도면 정말 완벽한 안주죠?



집에서


특히 ‘스파게티 피자’ 홈술을 간단하게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하는 레시피랍니다. 모두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간편 재료인 데다, 라면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오늘 저녁 ‘처음처럼’으로 홈술을 즐기고 싶다면 센스있는 간편 안주, ‘스파게티 피자’ 부드러운 시간을 누려 보세요! :)



스파케티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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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육즙이 꽉 찬 치킨, 여기에 따끈하게 튀겨낸 찹쌀떡이 송송! 이 모든 것 위에 콩고물견과류까지 아낌없이 뿌려낸 ‘인절미치킨’을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의 <인절미치킨> 평가


1. 독창성: 4점 / 2. 가격: 5점 / 3. 양: 3점 / 4. 맛: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맛집 블로거

모우모우

 

매일매일 ‘어머, 이런 안주는 처음이야!’라고 외칠만한 맛집을 찾아다니는 ‘정처럼’에게 이태원은 마치 마음의 고향과 같은 곳이에요. 그동안 참 많은 이태원 맛집을 다녀보았지만 늘 짜릿하고 새로운 곳들이 많이 생겨난답니다! 오늘 다녀온 ‘모우모우’도 바로 그런 느낌의 플레이스에요.



이태원 펍


시멘트 벽을 가득 메울듯한 액자들과 벽돌로 쌓은 기둥, 철제 식탁과 의자, 그대로 드러나 있는 환풍구와 필름으로 꾸민 전등 등 가게 내부는 인더스트리얼한 감각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이렇게 약간 어둑한 분위기가 술맛을 더욱 살려준답니다. 또 가게 한쪽 벽면이 모두 유리창이어서 이태원 거리의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어요.



치킨 맛집


맛집의 기본은 바로 ‘스피드’죠! 자리에 앉아 ‘처음처럼’과 메뉴를 주문하고 잠시 가게 구경을 하고 나니 금세 ‘인절미치킨’이 나왔어요! 



처음처럼


고소하다 못해 달짝지근한 향을 풍기는 ‘인절미치킨’!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김을 모락모락 내며 봐 달라 외치는 듯했는데요. 치킨이 식기 전에 서둘러 ‘처음처럼’을 짠!!



순살치킨


‘인절미치킨’은 달콤하고 짭조름하게 양념 된 순살 치킨을 베이스로 하는데요. ‘처음처럼’ 한잔을 호로록 마신 뒤 크게 한입에 넣으면 입안 가득 단짠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허니간장치킨과는 전혀 다른 맛이에요.



견과류


눈처럼 소복이 뿌려진 콩가루 견과류 때문인데요. ‘인절미치킨’이라는 이름답게 처음 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내리며 고소함이 퍼지고 이내 짭짤하고 달달한 맛이 가득 메우다 다시 마무리엔 고소함이 밀고 올라와요. 촉촉한 치킨의 풍성한 육즙과 어우러지면 전혀 텁텁하지 않죠.



찹쌀떡


함께 들어있는 찹쌀떡도 별미 중의 별미! 처음에는 고구마나 치즈 튀김인 줄 알았는데, 따끈따끈할 때 쭉 잡아당겨 보니 모짜렐라 치즈마냥 쭈~욱 늘어나는 촵촵 찹쌀떡이었어요! 입안에 착착 감기는 쫄깃함은 치킨의 식감과는 또 다른 재미인데요. 치킨과 함께 먹으니 파삭하다 쫄깃해지는 게 흥미진진하더라구요. 괜히 손으로 늘려 먹는 재미도.. ^^




이태원 맛집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인절미치킨’의 매력에 오늘도 정처럼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열심히 비웠는데요. 차가운 겨울날에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하는 ‘치소’는 놓치기 참 아쉬운 맛이죠.

본격 닭의 해를 맞아 달콤하고 짭조름한, 게다가 고소하기까지 한 치느님을 영접하고 싶으시다면 오늘 ‘정처럼’이 소개해드린 <모우모우>‘인절미치킨’을 드셔보세요! ^^



모우모우 위치

푸드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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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18-71 | 모우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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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닭갈비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닭갈비 사이로 흐르는 널따란 치즈 강~ 새빨간 닭갈비를 아찔하게 끌어당기는 하얀 치즈 강의 중독적인 유혹, '고수닭갈비'! 오늘 소개해 드릴 ‘고수닭갈비’를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고수닭갈비> 평가

1. 독창성: 3점 / 2. 가격: 3점 / 3. 양: 4점 / 4. 맛: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정처럼

소주 안주

닭갈비
는 이미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소주 안주인데요. 대부분 닭갈비 집 하면 철판테이블에 선술집 같은 느낌을 떠올리실 거예요. 하지만 <고수닭갈비>는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답니다. 벽면을 장식한 세련된 조명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젊은 손님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죠.

치즈모듬사리

한창 유명세를 얻고 있는
<고수닭갈비>의 메인 안주인 ‘고수닭갈비’ 치즈모듬사리’!푸짐하게 한 상 차려진 ‘고수닭갈비’와 기본 안주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사이드 메뉴로 나오는 샐러드는 시리얼, 옥수수콘이 토핑되어 아삭아삭한 식감이 제대로 살아있어요. 일반적인 양상추 샐러드보다 조금 더 신경 쓴 모습이죠? ‘고수닭갈비’가 맛있게 익어가는 동안 조금씩 맛을 보다 보면 금방 한 그릇을 뚝딱, ‘처음처럼’ 한잔도 호로록 하게 된답니다!

치즈닭갈비

이색적인 샐러드에 ‘처음처럼’을 즐기다 보면 귓가에 들려오는 치즈 끓는 소리! 매콤한 소스에 볶아지는 닭갈비 사이로 새하얀 치즈 강이 펼쳐지는데요. 여느 닭갈비 집과는 다르게 완전히 양념 된 닭갈비가 세팅되어 나온답니다.


닭갈비쌈

우선 고기를 맛보기 전, 양념이 가득 스며든 당면을 한 입 맛보았는데요. 호로록 한입 가득 담으면 입가에 고인 양념이 혀끝을 자극한답니다. 본격적인 먹방의 시작이죠! 그리고 싱싱한 상추 위에 닭갈비, 양배추, 양파 절임 그리고 고소한
치즈까지 올려 크게 한입!
호호 입김이 나오는 뜨거운 닭갈비 쌈을 씹으면 고소하고 짭조름한 치즈와 매콤한 양념이 ‘처음처럼’을 절로 당긴답니다. 뜨거운 닭갈비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서라도 부드럽고 시원한 ‘처음처럼’을 안 마실 수가 없죠!

쌈무

시원함이 매력인 닭갈비의 짝꿍,
쌈무도 제공되는데요. 닭갈비를 싸서 한입 먹으면 상추에 싸먹을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가 있어요. ^^

치즈강

다양하게 먹는 방법 중에서 ‘고수닭갈비’를 가장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건 넓디넓은 치즈 강에 빠뜨려 먹는 건데요. 길~~~ 게 늘어지는 치즈에 닭갈비를 돌돌 말아 먹으면 매운맛이 가라앉으면서 쫄깃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치즈의 향까지 입안을 즐겁게 한답니다!

처음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고수닭갈비’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바닥을 들어내는데요. 부지불식간에 맛있는 안주에 취해 ‘처음처럼’ 한 병을 더 추가하게 되더라구요! @.@


안주

‘닭갈비는 춘천?’, ‘닭갈비는 올드한 안주?’ 혹시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셨다면, 오늘 저녁
<고수닭갈비>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고수닭갈비’‘치즈모듬사리’를 맛보세요. 함께 술자리를 즐기는 친구들에게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라고 당당하게 뽐낼 수 있을 거에요!~♬

고수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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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 고수닭갈비 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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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퀘사디야


알알이 고소함을 품고 있는 옥수수는 9월의 제철 재료인데요. 노릇노릇 동글동글한 모양이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하는 식재료입니다. 

오늘은 이 톡톡 터지는 매력의 옥수수를 이용한 두 번째 이색 안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멕시코에서 소주를 마신다면 이런 기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만 한 이국적인 안주, <옥수수 퀘사디야>가 그 주인공입니다. 지금부터 함께 특별한 술상을 즐겨볼까요?~♬



레시피 재료, 안주 재료


‘옥수수 통조림, 슬라이스 햄, 슬라이스 체다 치즈, 피자 치즈, 양파, 양송이, 또띠아’를 준비합니다. 



처음처럼 레시피


먼저, 채소들을 손질해 줄 건데요. 깨끗하게 씻은 양송이는 슬라이스로,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양송이, 양파, 후추, 허브 솔트


그리고 올리브 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양송이와 양파를 함께 넣고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허브 솔트를 뿌리며 익혀주세요. 특별히 원하는 향신료가 있다면 함께 넣고 볶아도 좋아요.



멕시칸 안주


야채가 모두 익으면 또띠아를 반으로 잘라 재료를 올려주세요. 반으로 자른 또띠아 위에 차곡차곡 쌓아주면 됩니다. 가장 먼저 슬라이스 햄을 X자 모양으로 깔아주고…



처음처럼 안주


피자 치즈 -> 야채 볶음 -> 옥수수 -> 슬라이스 체다 치즈 순으로 재료를 올린 후,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주세요. 



또띠아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예열한 뒤, 재료가 새어 나오지 않도록 얌전히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치즈 안주


반죽이 노릇해지면서 치즈가 사르르 녹아내리면…



퀘사디야


고소하고 부드러운 <옥수수 퀘사디야> 완성!

각종 재료가 이국적인 또띠아 속으로 쏙 들어간 <옥수수 퀘사디야>는 녹아내린 치즈가 입안에 퍼지며 착착 감기는데요. 짭조름한 풍미와 씹을수록 생겨나는 달콤함이 입안 가득 퍼지며 이국적인 미각을 듬뿍 느끼게 해준답니다.

이국적인 안주로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즐겨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옥수수 퀘사디야>로 특별한 술상을 차려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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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맛집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오늘은 매콤한 김치베이컨과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 피자처럼 만든 이색 안주,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소스까지 구비되어있는 ‘베이컨 김치 치즈전’… 안주를 맛 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
<베이컨 김치 치즈전> 평가

1.독창성 : 4점 / 2. 가격 : 5점 / 3. 양 : 5점 / 4. 맛 : 4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4점


베이컨 김치 치즈전 평가



삼파전


이미 많은 곳에서 선보이는 퓨전 ‘전’과는 달리 완벽한 피자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볼 수 있는 곳은 <왕빈자삼파전>! 

정감 있는 분위기를 선보이는 일반 전집들과는 달리, 젊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는데요. 캐릭터를 활용해 독특하게 꾸며놓은 외관과 야외 테라스가 젊음의 거리 ‘건대’와 굉장히 잘 어울렸답니다. 개성적인 캐릭터와 더불어 한지를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이 한국적인 분위기를 퓨전으로 녹여냈죠. 


두부김치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보기 전에 제공되는 기본 안주들인데요. 매콤한 두부김치시원한 미역냉국이 먼저 술맛을 돋웠죠.^^ 게다가 전에 어울리는 ‘양파 장아찌’와 피자에 어울리는 ‘피클’이 동시에 나왔답니다. 정말전인 듯 전 아닌 전 같은’ 이색 안주의 매력을 예고하는 것 같죠? 


소스


<왕빈자삼파전>의 안주가 다른 곳과 차별화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소스를 고를 수 있다는 거에요! ‘기본, 갈릭, 데리야끼, 칠리, 매운’ 등 총 5가지 소스 중에서 선택하면 되는데요. ‘반+반’을 선택하면 두 가지의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맛볼 수 있겠죠? ^^


베이컨 김치 치즈전


잠시 후, 어마어마한 위용을 드러낸 ‘베이컨 김치 치즈전’! 사이즈가 정말 BIG~~~ 하죠?

커다란 피자 판 위에 피자 도우 대신 새콤한 김베이컨이 듬뿍 담긴 베이컨 김치전이 놓여있고, 그 위로 미리 골라두었던 소스와 치즈가 듬뿍 뿌려져 나옵니다. 김치전의 크기도 어마어마하지만, 그 위에 뿌려진 치즈의 양에 더 놀랐답니다! *.* 


치즈


피자조각처럼 잘려있는 김치전을 한 조각 드는 순간, 치즈가 촤르르~~~! 이렇게 쭈욱 늘어지는 치즈가 어찌 술맛을 자극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정말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마구마구 당기는 비주얼이죠?


피자


핫소스와 치즈 가루를 원하는 만큼 뿌려 접시에 담아내면, 이게 정말 전인지~? 피자인지~? @.@

'베이컨 김치 치즈전'은 그냥 보기에는 피자와 굉장히 비슷한데요. 피자처럼 도우와 토핑이 따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베이컨과 김치를 한 번에 반하여 도우로 만들어 전혀 느끼하지 않고 김치가 아작아작 씹히기 때문에 감칠맛도 아주 훌륭하답니다. 김치전이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죠? ^^


피클


양파 장아찌를 함께 먹으면 토속적인 전의 느낌이 강하고~ 피클을 곁들여 먹으면 피자 같은 이국적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 전과 피자의 경계, ‘베이컨 김치 치즈전’!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이게 전이야~? 피자야~?”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먹으면 먹을수록 오묘한 매력 속으로 빠지는 이색 안주를 맛보고 싶다면 오늘 저녁, <왕빈자삼파전>에서 ‘베이컨 김치 치즈전’을 주문해보세요. 푸짐한 양에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원 없이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왕빈자삼파전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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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 왕빈자삼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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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감자전


‘이런 안주, 처음이지?’

얇고 고소한 감자전 위에 눈꽃 치즈반숙 달걀이 올라앉은 이색 안주! 나폴리에 감자전이 있다면 아마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환상 궁합을 이루는 ‘나폴리감자전’… 과연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나폴리감자전> 평가

1. 독창성 : 3점 / 2. 가격 : 4점 / 3. 양 : 5점 / 4. 맛 :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 5점

정처럼



인테리어


아름다운 술집, ‘미술집’! 이름부터 독특한 이곳은 가로수길 밤거리를 맛있게 꾸며놓는 주점인데요. 이곳의 ‘나폴리감자전’감자전 눈꽃 치즈수란을 올려놓은 독특한 퓨전안주에요. 감자전의 고소한 맛에 치즈의 깊은 맛, 수란의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 ‘처음처럼’의 목 넘김이 더 부드러워 진답니다! 그럼, ‘나폴리 감자전’을 만나러 가볼까요? 



나폴리감자전


짜잔! 요것이 바로 
‘나폴리감자전’이에요.

감자전 위에 소복~~하게 올려져 있는 것이 바로 치즈인데요. ‘레지아노’라고 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성치즈입니다. 수도사들이 우유를 활용해 만든 치즈 중 하나인데요. ‘치즈의 왕’이라는 애칭이 있을 만큼 명성이 높다고 하네요. 눈꽃처럼 뿌려져 나왔는데도 치즈 특유의 고소하고도 깊은 풍미가 굉장히 진해요!


수란


‘나폴리감자전’ 한 가운데는 송송 썬 쪽파 위에 ‘수란’이 하나 올려져 나오는데요. 먹기 전에 수란을 톡! 깨서 감자전에 펴 바르고 먹어야 한대요. 먹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하니 고분고분 말을 듣고 수란을 펴 발라 봤어요~ ^^




요렇게 젓가락으로 슥슥~ 슥슥~


감자전


그리고는 피자처럼 잘 잘라내 크게 한 입! ^^

감자전 위에 깊은 풍미의 ‘치즈’수란이 쫙~~~~~ 발려져 있어 정말 고소함 그 자체에요! 입이 꽉~~ 찬 느낌이 들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니까, ‘처음처럼’을 곁들이기에 아주 좋더라구요! 

평소에 자극적인 안주만 먹어온 분들은 위에 거부감이 들지 않으면서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소주 안주였습니다. 다른 그 어떤 술보다 ‘소주’가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나폴리감자전’의 부드러운 식감과 목 넘김, 깊은 풍미가 한입 가득 퍼지니까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병을 해치우는 건 순식간이었답니다. ^^


감자


감자전 뒷 면을 보면, 아주 얇게 채 썰린 감자가 켜켜이 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감자를 갈아서 만드는 걸로 알고 있던 감자전하고는 식감이 좀 달라요. 찐득~한 감자전이 아닌 고소하게 씹히는 맛이 살아있는 감자전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처럼


기본 안주로 제공되는 꼬들꼬들한 단무지도 참 맛있는데요. 아작아작하게 씹히는 식감도 좋지만 뱅어포 같은 독특한 재료가 첨가되어 있어 ‘나폴리감자전’과 함께 먹으면 좋더라구요! 맛도 양도 제법 풍성해 둘이 먹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미술집>의 퓨전 안주, ‘나폴리감자전’.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똑 닮은 부드러운 안주를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하는 안주였어요. 보기보다 소주와의 궁합이 환상적인 이런 안주, 정말 처음이죠?^^

자극적이지 않고 깊고 풍성한 맛에 부드러운 식감으로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미술집>에서 ‘나폴리감자전’을 찾아주세요!~♬


정보





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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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미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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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카나페


“즐거운 봄나들이… 낮술 한 잔을 부르는 특별한 안주 없을까?”

쫄깃한 동그랑땡 위에 무쌈, 파프리카로 산뜻함을, 고소한 치즈로 부드러움을, 마지막엔 양파와 청양고추로 매콤함까지! 봄나들이 안주 <동그랑땡 카나페>로 깔끔하면서도 부드럽게 봄나들이 떠나 볼까요?~♬


동그랑땡


동그랑땡, 파프리카, 양파, 청양고추, 치즈, 쌈무, 꼬치’를 준비합니다.


특별한 안주


파프리카청양고추는 씨를 제거하고 동그랑땡 보다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도 마찬가지로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봄나들이 안주


동그랑땡은 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 튀김 옷이 있는 동그랑땡은 겉면이 바삭해지도록 충분히 튀겨줍니다.)


파프리카


접시에 동그랑땡을 올리고 그 위에 와 잘라놓은 파프리카를 얹습니다.


부드러운


그 위에는 치즈를 크기에 맞춰 잘라 올려 줍니다. 치즈의 종류는 취향에 따라 선택해도 무관하나, 슬라이스 치즈가 카나페를 만들기에 더 편리합니다.


꼬치


그 다음엔 청양고추양파를 끼운 꼬치를 이용해 모든 재료를 고정시켜 주면...


처음처럼


만들기도 쉽고 먹기도 쉬운, <동그랑땡 카나페> 완성! ^^

나들이에서는 손에 묻히고 젓가락을 챙겨야 하는 번거로운 안주는 NO! 꼬치 하나 들고 먹어도 소주와 부드럽게 곁들여지는 이런 간단한 안주가 제격이죠! <동그랑땡 카나페>처럼 첫 맛은 부드럽고도 풍성하면서 끝 맛은 청양고추로 알싸~하게 마무리되는 안주라면 봄 나들이에서도 ‘처음처럼’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이번 봄나들이에서 스페셜한 안주가 필요하신 분들은 오늘 알려드린 <동그랑땡 카나페>로 봄처럼 부드러운 한 잔을 즐겨보세요!~♬


간단한 안주



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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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처럼 블로그 2015.04.16 15:14 신고  수정/삭제

    캠핑같은데 가서 하면 정말 좋을꺼같아요~!!   댓글달기

  2. 야근중 2015.04.17 09:43 신고  수정/삭제

    동그랑땡 카나페 맛잇겠다! ㅠㅠ   댓글달기

두부카또


“MT 가서 안주로 뭐 먹지? 고민고민 하지 말고, 초간단 '두부카또' 먹자!”

특이하게 두부, 카레, 치즈를 넣고 프라이팬에 샤샤샥~! 초강력 비쥬얼의 초간단 MT 안주, <두부카또>더 부드럽게 MT를 즐겨볼까요?~♬


두부, 카레, 치즈


두부, 카레, 치즈’를 준비합니다.


레시피


먼저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약불에 달궈주세요. 프라이팬이 가열되면 한입 크기로 썰어 둔 ‘두부’를 넣어줍니다.


카레


‘카레’로도 충분히 간을 할 수 있으니 소금은 조금만 넣고 노릇노릇하게 익혀주세요. (* 원한다면 ‘후추’를 함께 넣어도 굿!)


두부 안주 레시피


‘두부’가 노릇노릇 잘 구워지면 ‘카레’를 넣고 ‘두부’에 충분히 스며들 때까지 볶아줍니다.

(* 안주이기 때문에 ‘카레’는 순한 맛보다는 매운맛이 좋아요!)


치즈


‘카레’‘두부’를 충분히 볶은 후, 그 위에 ‘치즈’를 얹어 주면… ‘치즈’가 사르르~~


MT 안주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초특급 비쥬얼 안주, <두부카또> 완성! 

고소하게 속을 채우며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을 즐기는 떠먹는 안주, <두부카또>! 이거 하나면 입 안 가득 퍼지는 카레향을 느끼며 든든하게 한 잔 할 수 있겠죠? ^^

이번 봄 MT에서는 특별한 MT 안주 <두부카또>와 함께 ‘처음처럼’ 한 잔을 더 부드럽게 즐기세요!~♬


안주 레시피


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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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풍 2015.04.10 12:38 신고  수정/삭제

    아..급 배고파진다.진짜   댓글달기

간편안주


원하는 재료를 얇게~ 얇게~ 슬라이스해서 전자레인지 속으로 쏙~ 쏙~ 넣기만 하면 만들어지는 간편 안주 <칩앤칩스>로 오늘 저녁, 바삭하게~ 부드럽게~ 한 잔 해볼까요?~♬



어묵


납작 어묵, 슬라이스 치즈, 감자, 종이호일’을 준비합니다.


감자


감자’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아주 얇게 슬라이스로 썰어 주세요. 


깍둑썰기


어묵’과 ‘치즈’는 손마디 크기로 깍둑썰기를 해주세요. 


종이호일


접시에 ‘종이호일’을 깔고 준비된 재료를 올려 약 2분 30초전자레인지에 돌려 주세요. 이 때, ‘종이호’을 깔지 않으면 재료가 그릇에 눌러 붙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칠리소스


드디어~ 고소하고 바삭한 <칩앤칩스> 완성!

냉장고에 있는 칠리소스나 고추장, 마요네즈와 함께 찍어먹으면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환상궁합인 슬라이스 간편 안주, <칩앤칩스>로 오늘 저녁, 부드러운 한 잔을 즐겨 보세요!~♬ Let’s be Soft Recipe!




칩앤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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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치즈 2014.09.05 15:53 신고  수정/삭제

    모든 재료를 2분 30초간 돌리는건가요? 탈거같은데..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