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정보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는 8월!

올여름은 유난히 덥고 더 길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꼭 가봐야 할 여름 축제 2탄! 언제 가도 좋은 곳이지만 한 여름날 가기에 더 좋은 곳만 뽑아 소개합니다.



<1890 남산골 야시장 2017>

남산골 야시장

 

1890년대 조선 시대로의 시간여행,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1890 남산골 야시장 2017>이 열리고 있습니다. 영롱하게 솟은 남산타워 아래 조선 말기의 저잣거리가 자리를 잡았는데요. 옛날 분위기는 한껏 살리면서 현대적인 구성이 매력적인 곳이죠. 특히 저녁에 가면 정말 예쁘답니다. ^^



한옥마을


남산


전통 국악공연도 볼 수 있고 민속놀이 체험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동서양의 진귀한 물건들도 곳곳에서 판매 중인데요. 운이 좋으면 맘에 쏙 드는 유니크한 아이템을 값싸게 득템할 수도 있죠. 

푸드트럭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한 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국수부터 ‘처음처럼’ 한잔과 착~ 어울리는 전, 강정과 같은 전통 주전부리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1890 남산골 야시장 2017>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인데요. 7월은 매주 토요일, 8월부터 10월까지는 매주 금, 토요일에 개장하니 참고하세요. 여름밤과 너무 잘 어울리는 ‘남산골 야시장’! 맑은 여름 밤하늘 아래에서 현대판 한량이 한번 되어보세요. ^^


<1890 남산골 야시장 2017>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 남산한옥마을 홈페이지 https://www.hanokmaeul.or.kr/ 


푸드트럭

 

* 행사 기간 : 2017.6.03~2017.10.28

* 장소 :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

* 문의 : 02-2261-0517

* 운영 시간 : 오후 5시~오후 10시(7월 매주 토, 8월~10월 매주 금, 토 개장)



<부산 바다 축제 2017>


바다축제

 

여름엔 바다! 바다는 부산


클래스가 다른 부산 해수욕장은 늘 여름 휴가지 최상위에 오르는데요. 올여름도 어김없이 ‘핫’할 예정입니다. 왜냐하면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 바다 축제>가 열리거든요!


<부산 바다 축제>는 8/1 해운대해수욕장 개막 파티를 시작으로 광안리, 송정, 다대포, 송도 등 총 5곳의 해수욕장에서 진행됩니다. 가만히 서 있어도 멋있는 부산 바다에서 느낌 충만한 여름 축제라니~ 마음만은 벌써 부산에 도착했는데요. 그중 가장 핫플레이스인 해운대해수욕장의 프로그램을 한 번 알아볼게요. 



부산여행

 

해운대 해수욕장은 낮부터 밤까지 축제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데요. 낮에는 대형 워터분사기와 대규모 살수시설이 동원된 Water Carnival이 진행됩니다. 눈앞에 눈부신 해수욕장이 펼쳐져 있고 머리 위로 차가운 물줄기까지… 여름엔 이곳이 바로 천국 아닐까요? 

시원하게 더위를 식혔다면 저녁엔 다시 뜨겁게 달아오를 차례, 밤이면 유명 뮤지션과 함께하는 Night Pool Party가 시작됩니다. 해운대 해수욕장 자체가 하나의 큰 클럽이 되는 셈이죠.  

이 외에도 광안리에서 진행하는 DJ Contest, Dance Party, 송정에서 열리는 Summer Beach 페스티벌 등 취향 따라 해수욕장을 누비는 것도 재미입니다. 특히 해운대, 광안리, 송정 해수욕장은 가까이 붙어 있으니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도 좋을 거예요. 물론 여름날, 부산이라면 어디든 즐겁겠지만요. ^^


<부산 바다 축제 2017>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 부산 바다 축제 홈페이지 http://www.bfo.or.kr/FESTIVAL_SEA


광안리

 

* 행사 기간 : 2017.8.1~2017.8.6

* 장소 : 부산 해수욕장 5곳(해운대, 광안리, 송정, 다대포, 송도)

* 문의 : 051-501-6051



<라벤더 힐링 축제 2017>


포천 라벤더 축제

 

북적대는 인파를 피해 잔잔한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경기도 포천의 허브아일랜드로 가보세요. 4천 그루의 라벤더가 일제히 향을 내뿜는 <라벤더 힐링 축제>가 열리고 있거든요. 주변은 온통 초록빛과 보랏빛의 향연! 특히 라벤더는 머리를 맑게 해주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향을 내뿜는데요. 잣나무 숲의 피톤치드와 합쳐져 일상에 지친 피로까지 확 풀 수 있을 거예요.



허브 전시회

 

허브 전시회와 에코백 만들기, 부채 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라벤더를 활용한 비누, 향초, 베개 만들기도 직접 해볼 수 있답니다. 

온몸에 라벤더 향을 가득 묻히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축제 이름처럼 힐링 그 자체를 얻게 되죠!



갈비

 

마음의 힐링을 마쳤다면 가까운 포천시 이동면으로 이동해 보세요. 그 유명한 포천 이동갈비 바비큐 축제도 열리고 있거든요. 그야말로 힐링의 화룡점정! ‘처음처럼’ 한잔과도 잘 어울리는 맛있는 갈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답니다!


<라벤더 힐링 축제 2017>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 라벤더 힐링 축제 홈페이지 http://herbisland.co.kr/herbisland/ 


라벤더 축제

 

* 행사 기간 : 2017.7.1~2017.8.31

* 장소 :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청신로 947번길 35 허브아일랜드

* 문의 : 031-535-6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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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음식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젓가락을 입에 가져가는 순간 태국 음식 여행을 떠난 듯 기분 좋은 미소를 머금게 하는 ‘프라람롱숑 & 타이비프샐러드’! 이국적인 맛을 느낀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의 <프라람롱숑 & 타이비프샐러드> 평가


1. 독창성: 4점 / 2. 가격: 5점 / 3. 양: 4점 / 4. 맛: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파워블로거

타이키친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사이에 작은 태국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요즘처럼 날씨가 너무 추운 탓에 따뜻한 나라의 음식이 그리워서 찾아가 본 <타이키친>! 합리적인 가격으로 타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한데요. 타이를 상징하는 코끼리가 맞이해 주는 입구로 들어가니 가게 내부도 타이 느낌이 물씬 나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답니다.



샐러드

 

검색을 통해 미리 알아둔 ‘프라람롱숑 & 타이비프샐러드’를 안주로 낙점했는데요. ‘프라람롱숑’은 볶음 안주로 갖가지 야채와 돼지고기를 볶은 친숙한 비주얼이었어요. ^^;




당근, 청경채, 양파, 양배추, 브로콜리를 익히면서 나오는 야채 육수에 굴소스와 피시소스가 황금비율로 배합되어 감칠맛이 끝내주는 국물로 탄생했는데요. 이 국물에 푹 재워져 간이 잘 맞는 건더기들은 ‘처음처럼’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했답니다. 채소는 아삭하게 씹히고 돼지고기는 보들보들하게 익혀있었는데요. 밥을 같이 비벼 먹을 수도 있어 배도 든든히 채울 수 있었답니다. 



돼지고기

 

‘프라람롱숑’의 화룡점정은 바로 쌈장처럼 보이는 땅콩소스! 야채에는 단맛으로, 돼지고기에는 고소한 맛으로 풍미를 더해주는데요. 씹을 때마다 고소한 맛이 입안을 즐겁게 해주었죠. ‘처음처럼’과도 잘 어울렸는데요. 땅콩 알갱이와 함께 씹는 즐거움을 주는 돼지고기가 ‘처음처럼’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만들었어요. 쌉쌀함 뒤에 오는 그 오묘한 달큰함… 또 생각나네요! ^^



태국식 샐러드



‘프라람롱숑’에 이어 ‘처음처럼’을 또 한번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두 번째 타자, ‘타이비프샐러드’! 양상추 속에 쏘옥~ 담겨 나오는 비주얼에서 뭔가 상큼하고 프레시한 샐러드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는데요. 기대감에 일단 건배~



단짠

 

“어라! 근데 이건 뭐지?” 생김새와는 다르게 강력한 향과 맛으로 혀를 강타했어요! ‘타이비프샐러드’는 간이 제법 세게 밴 육포 느낌의 소고기에 다양한 타이허브와 매콤한 양념을 무쳐 나오는 샐러드였는데요. 자극적인 맛에 살짝 당황했지만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하니 이 또한 맛있는 궁합을 이루었어요. 향과 맛이 다소 낯설 수 있지만 새로운 맛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 저 정처럼‘처음처럼’과 맛있게 얌얌… 짭조름한 게 자꾸 당기더라고요.



타이비프샐러드

 

향긋한 레몬그라스와 알싸한 매운맛, 독특한 타이 향신료로 버무려진 ‘타이비프샐러드’! 토마토와 소고기를 함께 먹으면 상큼한 맛을 더 업 할 수 있는데요. 먹을수록 중독성이 생겨 ‘처음처럼’도 한 잔, 두 잔 연거푸 넘겼답니다.



역삼 맛집


이국적인 태국 음식과 ‘처음처럼’의 만남, <프라람롱숑 & 타이비프샐러드>!

멀리 떨어진 태국까지 가지 않아도 특별한 그곳의 풍미를 느껴 볼 수 있었는데요. 그 이름만큼 새로운 ‘프라람롱숑’‘타이비프샐러드’를 맛볼 수 있는 ‘타이키친’에서 ‘처음처럼’ 한 잔 어떠세요? 이국적인 요리와 함께 ‘처음처럼’을 즐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여행지에 와있는 묘한 기분을 느낄 수도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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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 616-2 지하1층 | 타이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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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07 17:07 신고  수정/삭제

    정처럼... 프로필... 90년생... 이제 90년생이 대학생이기는 조금 어려울 나이 아닐까요... 100만 청년실업시대라지만 취업좀 시켜조요... ㅠㅠ   댓글달기

남산골 한옥마을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열 여덟 번째 ‘Soft 아웃도어’는 수려한 경관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는 <남산골 한옥마을>입니다. 청명한 하늘 아래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는 시간과 고전적인 안주로 마무리하는 술자리까지… <남산골 한옥마을>에서의 클래식한 데이트, 함께 떠나 보실래요?



충무로


어느덧 뜨겁게 내리쬐던 태양은 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청명한 가을 하늘이 자꾸만 밖으로 나오라고 유혹하는데요. 이런 날씨와 정말 잘 어울리는 <남산골 한옥마을>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데이트 장소랍니다. 현대식 건물이 즐비한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지요.



민속촌


입구에서부터 예스럽게 꾸며진 이곳. 지게와 지붕을 타고 자라난 박잎, 연못 등이 마치 민속촌에 온 듯한 느낌을 전한답니다. 금붕어가 여유롭게 헤엄치는 연못에 비친 가을 하늘은 마음마저 평온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남산 타워


<남산골 한옥마을>로 들어서면 우뚝 솟은 남산 타워가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 내는데요. 유난히 아름다웠던 가을 하늘과도 굉장히 잘 어울렸답니다. 고요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이렇게 눈 앞에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정자


실제 남산은 경치가 아름다워 우리 조상님들도 골짜기마다 정자를 짓고 풍류 생활을 즐겼다고 하는데요. 그 수려한 경관 속에서 현대에도 그 기분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참 재미있었어요.



정원, 연꽃


<남산골 한옥마을>에는 정자와 연못으로 이루어진 정원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정자에 올라 시원한 바람을 맞고 있으면 마치 옛날 선비가 된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정원 위에 곱게 피어난 연꽃도 참 예쁘죠? 정말 평화롭고 차분한 분위기가 인상적인데요. 도심 속 번잡하고 바삐 돌아가는 분위기와는 정말 달랐습니다. 



한옥 마루, 힐링


<남산골 한옥마을>을 구경하다 보면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곳곳의 한옥 마루에 자유롭게 걸터앉아 지친 다리를 뻗고 쉬어갈 수도 있습니다. 조용히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어 마음이 참 차분해지죠. 



서울천년타임캡슐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놓치지 말아야 또 하나! 과거와 현재를 이어가는 공간임을 느낄 수 있는 ‘서울천년타임캡슐’ 인데요. 신비로운 돌담 터널을 내려가면 만날 수 있는 ‘서울천년타임캡슐’은 서울 정도 600년을 맞아 1994년, 서울의 모습을 대표하는 문물 600점을 캡슐에 담아 묻었다고 합니다. 개봉 일시는 2394년으로 무려 400년 후서울 1000년에 문화유산으로 전달한다고 하는데요. 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이어질 ‘서울천년타임캡슐’을 직접 눈으로 보니 묘한 기분이 들었어요! *.*



육전, 골뱅이 무침, 처음처럼, 클래식 데이트


따사로운 햇살 아래~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남산골 한옥마을> 구경을 마쳤는데요. 클래식한 데이트의 마무리인 음식도 전통 컨셉으로 선택하면 좋겠죠? 예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육전’과 매콤새콤 ‘골뱅이 무침’‘처음처럼’과 함께 즐겼는데요. 오늘 하루만큼은 완벽하게 클래식한 데이트를 즐긴듯했어요.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남산골 한옥마을>, 참 매력적이죠?

고즈넉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끝판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마음 푸근한 낭만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면 이번 주말, <남산골 한옥마을>로 떠나보세요.

그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는 또 다른 Outdoor 정보로 다시 찾아올게요!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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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스포츠 체험장


“매년 똑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보내는 MT가 이제 지겹다면?”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여덟 번째 ‘Soft 아웃도어’! 지난번에 소개했던 ‘캠‘파티룸’에 이어 2015년 MT더욱 새롭게, 특별하게,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 ‘야외 스포츠 체험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1. ‘서바이벌 게임’ 체험장

서바이벌 게임


영화 속 주인공처럼
헬멧과 보호대 등 안전한 복장과 장비를 갖추고 스릴만점 팀 경기를 즐기는 ‘서바이벌 게임’은 팀플레이 방식이어서 단숨에 팀워크를 만들어 낼 수 있는데요. 다양한 구조물 뒤에 숨어 상대팀을 기다리는 재미! 상대팀을 발견하면 인정사정 없이 스나이퍼가 되어 물감 총을 쏘는 재미! 무엇보다 팀워크가 중요한 체험이어서 MT의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안성맞춤일 거에요.

밤이 되면 ‘서바이벌 게임의 상대팀들과도 하나가 되어 벌이는 술자리로 낮의 유쾌한 기분을 그대로 이어가며 더욱 부드러운 MT를 즐길 수 있답니다!
 

▶ 서바이벌 게임 체험장 List
<제부랜드 서바이벌>
위치 : 경기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 190-190
<강촌 친구네>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509-1
<레포츠 스토리>
위치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마룡리 594-1


2. 산악오토바이 체험장

산악오토바이

 
자연 속에서 시원하게 질주하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MT 장소로 ‘산악오토바이 체험장’ 만한 곳이 없는데요. 정해진 코스를 따라 산길을 빠르게 오르내리며 익사이팅한 추억 만들어 준답니다.
‘산악오토바이’에 올라 경치를 즐기는 색다른 등산도 가능하고, 두근두근 설레는 짝사랑과 함께 유쾌한 ‘썸’을 만들 수도 있죠. 면허가 없는 사람도 간단하게 배워 즐길 수 있으니 동기들과 함께 산바람을 가로지르며 시원하게 달려보세요. 약간 어색했던 선후배 사이도 ‘산악오토바이’를 타면서 순식간에 가까워 질 거에요. 익사이팅한 그 기분 그대~로 술자리까지 GO! GO! *.*


▶ 산악오토바이 체험장 List
<용문산 산악오토바이 체험장>
위치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449-2
<가평역 레져>
위치 :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583
<X-life>
위치 :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산 29-1

 

3. 래프팅 체험장
 

래프팅


자고로 MT에 물놀이가 빠질 수 없는 법!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고, 강물에 빠져도 시원한 계절이 오면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강가 펜션으로 MT를 떠나 보세요. 여럿이 한마음으로 노를 저으며 급류를 타고 내려가는 ‘래프팅’은 단합을 위한 최고의 레포츠랍니다.
골짜기를 따라 내려가다 보면 장애물을 만나기도 하고 급류에 배가 뒤집히기도 하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함께 힘을 모아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요. 함께 탄 선후배, 동기와 협심하면서 즐긴다면 잊을 수 없는 동질감의 추억이 생길 거에요. 시원하게 튀는 물줄기에 스릴까지 더한 래프팅! 좀 더 역동적인 MT를 꿈꾸는 분께 강추합니다!
 

▶ 래프팅 체험장 List
<내린천 미래 래프팅>
위치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기린로 58번길 25
<가람 래프팅>
위치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삼옥2리 2반 223번지
<한탄강 래프팅 레저>
위치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764-16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특별한 MT 장소, ‘야외 스포츠 체험장’!
방안에 앉아 술만 마시는 MT는 이제 지겹다고요? 그렇다면 서로가 협동하며 몸을 움직여야 하는 ‘야외 스포츠 체험장’으로 떠나보세요. 훨씬 빠른 시간 내에 가까워지고, 더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거에요!
지금까지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3편에 걸쳐 소개해 드린 MT 장소들, 어떻게 보셨나요? 뻔한 장소에서 뻔한 게임을 즐기며 놀던 MT보다 더욱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겠죠?
2015년 MT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고 부드럽게 즐기길 바랄게요! ‘처음처럼’도 함께 말이에요~! Have a good M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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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문규 2015.04.04 08:45 신고  수정/삭제

    추억의 여행 넘 마음에 들어요 처음처럼 계속 시행 해주세요.   댓글달기

  2. 2015.04.08 19:5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댓글달기

  3. 엠티의추억 2015.04.10 12:32 신고  수정/삭제

    저런 엠티라면 설렘가득 기대가득   댓글달기

  4. 융이 2015.04.13 15:05 신고  수정/삭제

    학생때 저런걸 했어야했어..ㅜㅜ   댓글달기


“매년 똑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보내는 MT가 이제 지겹다면?”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일곱 번째 ‘Soft 아웃도어’! 지난 시간에는 2015년 MT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캠핑장’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각각의 테마로 새롭고 특별하게 업그레이드된 MT 장소, ‘파티룸’을 소개해 드릴게요! 



1. Shouting 파티룸



즐거운 MT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주가무! 이 모든 것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요. 바로 아름답게 꾸며진 인테리어에 노래방 시설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는 ‘파티룸’입니다. 흥을 돋우기 위한 술과 안주만으로는 왠지 약간 부족한 것 같은 MT를 완벽하게 채워줄 수 있죠. 

아직은 낯선 선후배와의 만남에서 무반주 노래로는 아이스브레이킹이 어렵겠죠? 하지만 ‘처음처럼’을 한 잔, 두 잔 나누면서 빵빵한 반주에 노래를 즐긴다면 어느새 부드러운 관계가 되어 있을 거에요!  


▶ Shouting 파티룸 list

<동경 호텔>

위치 : 서울 동대문구 장안1동 373-4

<송도 O2> 

위치 : 인천 연수구 옥련동 553-5

<호텔야자>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29-59




2. Swimming 파티룸



야외에서 물놀이를 즐기기엔 아직은 쌀쌀한 날씨. MT 장소 주변에 강이나 계곡이 있다고 해도 추위 때문에 들어가기가 꺼려지는데요. 그림의 떡인 물가를 바라보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술 한잔은 이제 그만!

따뜻한 실내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Swimming 파티룸’으로 MT를 떠나 보세요. 수중게임을 즐기기도 하고 풀장 옆, 냉장고에서 처음처럼을 더 촉촉하게~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 Swimming 파티룸 list

<이젠 호텔>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20-38

<디바 호텔>

위치 :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64-4

<메이트 호텔>

위치 : 서울 강서구 화곡동 921-6




3. Barbecue 파티룸



도심 속 ‘파티룸’… 왠지 MT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바비큐를 즐길 수 없을 것 같아 내키지 않는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파티룸 MT에서도 바비큐를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답니다! ^^

‘파티룸’ 역시 펜션과 마찬가지로 야외 바비큐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이 있는데요. 실내에서 신나게 놀다가 옥상, 테라스에서 간편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어요. 

도심 속에서 즐기는 바비큐이기에 기분도 왠지 더 UP! UP! 밝게 빛나는 도시의 야경을 바라보며 맛있는 바비큐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즐기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느낌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 


▶ Barbecue 파티룸 list

<유원메이트 호텔>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9-4

<잠실 SOL>

위치 : 서울 송파구 방이동 49-2

<김포 5.0>

위치 : 김포 대곶면 약암리 1311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색다른 MT 장소, ‘파티룸’!

같은 ‘파티룸’이라도 개성과 취향에 따라 테마를 달리한다면 정말 특별하게 즐길 수 있겠죠? 모임의 특성에 따라 선택한 ‘파티룸’에서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즐겨보세요. 지금까지의 MT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서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에요~! Have a good MT~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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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속초 먹방여행


쫄깃~ 쫄깃~ 제철 해산물과 곁들이는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네 번째 ‘Soft 아웃도어’<겨울속초 먹방여행>인데요. 여행이란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제철 음식을 즐길 수 있어야 제 맛이죠.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 원기도 충전하고 스트레스도 날려 버릴 수 있는 <겨울속초 먹방여행>! 입안 가득 침 모으고 이제 떠나볼까요? 그럼 출바알~



속초, 자연


‘속초’드넓은 바다만큼이나 맛있는 먹거리가 많기로 유명한데요.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도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풀고 원기도 충전하기 위해 ‘속초’를 목적지로 정했답니다. 도심과는 확연히 다른 자연 속으로~ 먹거리 속으로~ GO! GO!~~♪



버섯 손두부 전골, 황태구이


<겨울속초 먹방여행>의 첫 음식은 바로 ‘손두부 전골과 황태구이’!
‘속초’ 입구에 자리한 두부촌은 속초여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들리는 코스인데요. 해물탕처럼 시원했던 ‘버섯 손두부 전골’은 국물부터 두부까지 입에서 살~살~ 녹듯 아주 부드러웠고 꼬들꼬들하게 잘 말려진 ‘황태구이’는 그야말로 ‘처음처럼’ 도둑~~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황태살과 매콤한 양념이 ‘처음처럼’을 마구마구 부른답니다.



바다


든든하게 배를 채웠으니, 또 다른 먹방을 위해서는 부지런히 소화를 시켜야겠죠~? ‘속초’에 온 이상 보기만 해도 가슴이 확~ 트이는 바다를 보는 건 당연지사!
겨울바다의 위용을 보여주듯 거대한 파도가 몰아쳐 하얀 거품을 마구마구 만들어냈는데요. 차가운 날씨였지만 그 바다 속으로 뛰어들고 싶을 만큼 기분이 후끈 달아올랐답니다. ^^



겨울 바다, 파도 소리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한참을 걷다 보니 그동안 쌓였던 고민과 잡생각이 말끔히 사라졌어요. 그리고 언제 두부와 황태를 먹었냐는 듯… 배 속이 꼬르륵…^^;



동명항


어느새 해는 사라지고 화려한 네온사인이 하나둘씩 켜지기 시작했는데요. ‘속초’에서도 제철 해산물을 싸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동명항’으로 향했습니다. 겨울바다에 왔으니 제철 먹방을 시작해야죠! ^^



밤바다


‘동명항’밤바다 위로 출렁이는 배폭죽놀이를 하는 사람들, 길거리 음식을 호호 불며 나눠 먹는 사람들… 그 모습이 정겹기도, 신선하기도 했어요.



킹크랩


감상에 젖어 있는 것도 잠깐! ‘먹방여행’이라는 컨셉에 맞게 다시 맛있는 제철 먹거리를 찾아 나섰는데요. 오늘 마음을 정한 제철 안주는 ‘킹크랩’~~ 커다란 킹크랩를 통째로 쪄내 그 속살을 쏙~ 빼내보니, 그 크기와 식감에 기념샷을 찍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서둘러 ‘처음처럼’도 한 모금, 캬~ 쫄깃쫄깃! 야들야들! Oh~ Good!



회


못내 아쉬운 마음에 도 한 접시! 참, 그러고 보니 강원도 특색에 맞게 ‘처음처럼’라벨 모양도 조금 다르네요! 강원도의 상징인 산과 강이 그려져 있는 게 아주 센스있네요. 다른 지역에는 어떤 모양의 라벨이 있을지… 궁금! ^^



게딱지 비빔밥, 대게 라면


오동통한 킹크랩과 싱싱한 를 다 먹고 난 뒤에도 어딘가 모를 아쉬운 마음을 어찌 달래나 했더니~ 게딱지 비빔밥대게 라면이 마지막 코스로~~ 우와! 속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대게 라면은 해장을 시켜주는 것 같더니만 어느새 다시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잔을 생각나게 하는 얄미운 맛이었어요!

싱싱한 해산물을… 이 가격에… 이렇게나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속초’는 정말 제철 해산물의 천국인가 봅니다. @.@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겨울속초 먹방여행> 어떠셨나요?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부드러운 일탈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 맛있는 제철 음식부드러운 ‘처음처럼’을 즐길 수 있는 <겨울속초>로 떠나보세요~ 싱싱한 제철 해산물이 사라지기 전에 말이죠 ^^

그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는 다음 ‘아웃도어’ 정보로 다시 돌아 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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