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사랑하는 연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에 바빴던 2/14, 발렌타인데이. 잠실 롯데월드타워 1층 아트리움에서는 처음처럼 모델 ‘수지’가 많은 분들과 데이트를 했는데요. 상큼발랄함의 지존, 수지와 즐겼던 특별한 시간, 한번 구경해 보실래요? 



팬사인회

 

처음처럼 출시 11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수지 팬사인회!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만남을 이어드리고 싶었지만… 선착순 80명에게만 기회를 드릴 수 밖에 없었는데요. 사인회 시간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는 수고를 줄여드리고자 행사 당일 정오부터 번호표를 나눠드렸답니다. 



처음처럼 11주년

 

12시가 되자마자 번호표를 받으러 오신 많은 분들! 정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꾸벅~) 미리 번호표를 받으신 분들은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행사장으로 다시 모이기로 했어요! 



처음처럼 이벤트


수지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는데요. 

발렌타인데이의 스윗함을 나눌 수 있도록 초콜릿과 함께 스페셜 하트잔을 마련했어요. 그냥 가져가면 시시할 수도 있으니… 주사위 게임 시작!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도구로 최대한 많은 초콜릿을 담아가는 방식이었는데요. 획득한 초콜릿과 처음처럼 스페셜 하트잔이 여러분의 발렌타인데이를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 드렸기를 바라요! 



 

시간이 지날수록 수지를 만나고 싶어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졌는데요. 일찌감치 번호표를 받은 분들은 물론, 사인을 받을 수는 없지만 곁에서나마 수지를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까지 행사장 주변을 가득 메웠답니다. 



정성호

 

팬사인회의 MC는 개그맨 정성호씨! 재치있는 입담으로 기다림에 조금씩 지쳐가는 팬들의 지루함을 싹 날려주셨죠! 간간이 깜짝 이벤트로 선물도 나눠주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주셨답니다. 



수지

 

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젤예, ‘수지’ 등장! 

무대로 들어오는 수지를 향해 정말 엄청난 플래시와 탄성이 터졌는데요. 정말 예쁘다는 수식어를 넘어 아름답다는 말이 더 잘 어울렸어요. 처음처럼의 그 부드러운 느낌처럼~ ^^



수지 여신

 

수지가 등장하는 순간부터 처음처럼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보내드렸는데요.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수지 팬사인회

 

수지가 들고 있는 Big 처음처럼, ‘수지처럼’! 이렇게 큰 처음처럼을 본 적 있으세요?

수지가 들고 있는 처음처럼은 와인병 크기로 특별 제작한 처음처럼이었는데요. 오리지널 처음처럼이 미니어처 같아 보이죠? ^_^ 



처음처럼 팬사인회

 

팬 한 분, 한 분께 예쁜 미소 선물을 날려준 수지! 팬들의 안부도 묻고 장난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그런 밝은 수지의 모습에 보는 사람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반대로 행운의 80명을 부러워하는 눈빛은 정말 따가웠답니다. 



수지 브로마이드

 

수지 팬사인회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수지의 친필 사인과 함께 처음처럼이 준비한 푸짐한 선물도 나눠드렸는데요. 친필 사인을 붙일 수 있는 처음처럼과 수지 브로마이드까지 득템~! ^^



yes no maybe

 

즐거운 만남의 시간은 더 빠르게 지나가는 법! 수지와의 만남은 이렇게 휙~ 마무리되었답니다. 

마지막까지 환한 모습으로 인사하는 수지, 정말 예쁘죠? 앞으로도 아름다운 수지를 더욱 많이 응원해 주시고, 수지와 함께하는 처음처럼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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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정말, 이런 안주 처음이지?”


맛있는 족발, 보쌈, 막국수와 갖은 반찬들을 한데 모아 푸짐하게 차려주는 ‘한상’을 맛본 ‘정처럼’의 평가는…?



‘정처럼’<한상> 평가


1. 독창성: 4점 / 2. 가격: 4점 / 3. 양: 5점 / 4. 맛: 5점 / 5. 소주안주 적합도: 5점


파워블로거

 

족발보쌈


<족발보쌈한상>은 지하철 6호선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있는데요. 입구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불향이 식욕과 술욕을 마구 자극하는 곳이죠. 홍대 근처에 자리한 맛집답게 <족발보쌈한상>의 다양한 메뉴를 그림으로 예쁘게 걸어놨어요! 일반적인 보쌈집과 다르게 홍대 감성이 물씬~ ^^

꽤 늦은 저녁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맛있는 술상을 즐기는 사람들로 꽉 들어차 있었어요. 따로 예약은 받지 않아 주말에는 잠시 기다리는 여유가 필요하다네요.



족발 맛집


정처럼 ‘한상’ 中사이즈를 주문했어요. 족발은 온족, 불족, 마늘족 3가지 중에서 두 가지를 고를 수 있었는데요. 온족, 불족을 선택하고 치즈도 추가했답니다.

기본세팅으로 족발과 보쌈을 찍어 먹는 쌈장, 새우젓과 곁들일 절임 양파와 마늘, 고추가 준비되었고 곧이어 보글보글 꽃게탕도 한 뚝배기 나왔죠. 살이 오동통 오른 꽃게와 깊은 국물이 ‘한상’을 기다리며 ‘처음처럼’ 한잔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답니다.



술



드디어 ‘한상’의 위풍당당한 등장! 매우 큰 접시를 들고 오는 여종업원에게 살짝 미안한 마음이 생길 만큼 푸짐했는데요. ‘처음처럼’도 그만큼 많이 즐길 수 있다는 생각에 싱글벙글 ^^ 

3가지 종류의 김치, 막국수, 주먹밥, 치즈 양송이, 쭈꾸미볶음, 보쌈, 더불어 두 가지 족발까지… 정말 푸짐하죠?



한상

 

‘한상’을 맛있게 먹는 팁을 하나 알려 드리면, 주먹밥 옆에 나온 치즈 양송이를 먼저 드셔야 해요. 양송이가 식어버리면 그 안에 자리하고 있는 버섯 국물이 없어지고 식감도 떨어지기 때문이죠. 말랑하게 씹히는 양송이 그리고 고소한 치즈가 버섯 국물과 만나 꽤 색다른 안주가 된답니다.




입맛 돋워줄 막국수를 먼저 잘 비비고 잘생긴 불족 한 입과 함께 ‘처음처럼’ start!

보쌈, 족발을 먹는 중간중간 매콤한 막국수를 곁들이니 입안을 정리하는 효과도 있었어요. 불족은 생각보다 많이 맵지는 않았는데요. 매운맛을 중화시키는 치즈 토핑을 추가하면 진득한 고소함을 더 많이 느끼실 수 있답니다. 치즈 토핑은 취향에 따라 부먹, 찍먹을 선택하세요. ‘정처럼’은 찍먹!




김 가루 솔솔 올려진 미니 주먹밥과 매콤한 쭈꾸미볶음도 별미였는데요~! 맛볼 게 너무 많아서 ‘처음처럼’도 술술 많이 마실 수 밖에 없었답니다. ^^



보쌈안주


베이직하게 온족과 막국수를 먹다가, 부드러운 보쌈에 살짝 구운 숙주도 곁들이고… 이렇게 푸짐한 안주를 한 판에 즐길 수 있다는 게 너무 매력적이었는데요. 이렇게 저렇게 조합을 하다 보니 ‘처음처럼’도 금방 한 두 병이 비워지더라고요. 유난히 더 부드러운 느낌이랄까…^^



막국수

 

핫한 맛집 <족발보쌈한상>은 맛있는 족발, 보쌈, 막국수를 푸짐한 ‘한상’에서 모두 맛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는데요. 여럿이 모여 ‘처음처럼’ 한잔에 수다 떨기 좋은 곳을 찾고 있다면 아주 제격인 장소랍니다. <족발보쌈한상>이라면 ‘수다’도, ‘처음처럼’도 정말 풍성히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족발보쌈한상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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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서교동 401-15 | 족발보쌈한상 홍대직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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