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나들이


봄날엔, 꽃 바람~ 봄바람~ 신바람~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열 번째 ‘Soft 아웃도어’ <한강 나들이>랍니다. 청아한 하늘을 배경 삼은 파릇파릇 봄 맞이 나들이! 그 마무리엔 역시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빠질 수 없는데요. 강바람 맞으며 시원하게 즐기는 봄나들이 Time, 지금 시작해 볼까요? ^^


soft 아웃도어


지하철 7호선을 타고 ‘뚝섬유원지역’에서 내리면 탁 트인 한강 뷰르른 잔디밭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완연한 봄 날씨 덕분에 수많은 커플과 가족들이 한강 유원지를 가득 메우고 있었어요.


캠핑


뜨거운 햇살이 강렬하게 내리쬐는 봄날, 햇살은 다소 더운 듯 했지만 시원하고 선선한 강바람이 불어와 더위를 싹 식혀 주었어요. 그래서인지 그늘막으로 햇살을 가리고 강바람은 즐기며 여유로운 주을 즐기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답니다! 그야말로 완벽한 힐링타임이죠.


뚝섬 유원지


푸른 잔디밭 위에 하얗게 피어난 민들레 씨가 진짜 봄이 왔음을 보여주는데요. 왠지 호~ 하고 불어보고 싶은 동심을 자극하죠? 민들레 꽃 옆에서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의 모습도 정말 행복해 보였어요! (실은 부럽기만 했다는…^.^;;)


데이트 코스


봄나들이 장소답게 ‘뚝섬유원지’에는 꽃들이 가득했는데요. 강바람~ 봄바람~에 향긋한 꽃내음이 타고 날아오는 것 같지 않으세요? 알록달록 피어난 꽃만 봐도 자연스럽게 힐링이 되죠?


봄나들이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는 ‘뚝섬유원지’에는 자연환경 외에도 볼거리가 다양했는데요. 나들이를 나온 분들을 위해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노래를 뽐내는 밴드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시원한 바람, 따뜻한 햇살, 부드러운 음악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완벽한 봄나들이였답니다! *.*


클라이밍


젊음의 열기가 느껴지는 또 다른 즐길 거리는 바로 ‘클라이밍’! 안전장비를 갖추고 하는 스포츠라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는데요. 전문가가 아니어도 체험할 수 있는 무료 강습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나른한 봄날 익사이팅한 즐거움도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


오리배


또한 연인들의 이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줄 자전거, 오리배, 그리고 수상보트까지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물도 많답니다! 강가에 앉아 하얗게 일어나는 물보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았어요. 



처음처럼


이렇게 한참 동안 나들이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노을이 지는 하늘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었는데요. 이럴 때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빠지면 섭섭하겠죠? ‘한강’하면 역시 잔디밭 위에 돗자리를 깔고 즐기는 ‘소치’가 최고! 바삭한 치킨 한입~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 모금! 봄바람, 꽃바람, 강바람에 고루 취하니~ 점점 부드러워지는 분위기 속으로 흠뻑 빠질 수밖에 없답니다! @.@


오늘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한강 나들이> 어떠세요? 도심 속에서 탁 트인 한강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처음처럼’에 빠져드는 모습이 최고의 봄나들이 장소, 맞죠? ^^ 

여러분도 따뜻한 봄 햇살이 내리쬐는 요즘 같은 날에는 심신이 힐링되는 Soft 아웃도어 장소에서 부드럽게 ‘처음처럼’ 하세요! 

그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는 또 다른 Outdoor 정보로 다시 찾아올게요!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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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한지연 2015.06.12 18:27 신고  수정/삭제

    남친이랑 한강가고싶다.하지만 남친이 없지...처음처럼 한잔해야겠네   댓글달기

부드러운 칵테일


화사한 ‘봄
‘트로피카나 애플’부드러운 ‘처음처럼’ 위에 활짝~! 봄날 만개한 향기를 담은 Soft 칵테일 한 잔, 어떠세요?~♬


칵테일 재료


‘처음처럼, 식용꽃, 트로피카나 애플,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 빨대’를 준비합니다.


얼음


먼저 ‘얼음’ 칵테일 잔의 1/2만큼 채워 줍니다.


처음처럼


그리고 부드러운 ‘처음처럼’소주잔으로 1과 1/2잔을 넣어주세요. 


식용꽃


그 다음 향긋한 ‘식용꽃을 몇 잎 넣어주세요.


트로피카나 애플


마지막으로 ‘트로피카나 애플’칵테일 잔의 4/5만큼 채우고


소주 칵테일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빨대를 이용해 저어주면…

보기만 해도 봄의 향기가 느껴지는 <봄봄처럼> 완성! 


봄봄처럼, 봄꽃 칵테일


톡 쏘는 ‘트로피카나 애플’ 부드러운 ‘처음처럼’ 위에 ‘봄꽃’이 동동 띄워지니 그야말로 부드럽게 봄을 마시는 것 같죠? :D

오늘 저녁,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리는 서른 아홉 번째 레시피, <봄봄처럼>으로 봄날 만개한 향기를 담아 향긋한 한 잔 즐겨 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칵테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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