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한잔, 감성한마디

친구 = 술, 술 = 친구…

가슴이 벅차 오를 만큼 기쁨이 가득한 날이든, 마음속에 눈물이 흐르는 날이든 불현듯 떠오르는 것은 바로 친구이 아닐까 싶은데요.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부드러운 '처음처럼' 한잔과 절친이 떠오르는 감성 한마디를 소개해 드릴게요. 감성까지 부드럽게 적셔주는 멋진 문구들에 한 번 취해볼까요? *.*


‘친구’와 함께하는 부드러운 술자리

감성명언

‘친구’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말 큰 힘이 되어주는 존재이죠.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는 절친을 떠올리면 그 어떤 일도 극복할 수 있을 것만 같은데요.

술자리에 있어서도 친구는 단순히 같이 마시는 사람 그 이상의 존재입니다. 안주와 술이 소박해도 자리를 빛내주며, 격식이 없어서 더 편한 자리가 되고, 시간이 멈춘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하며, 화려한 안주보다 더 맛깔나는 대화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만약, 곁에 있는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는 싶은데 왠지 쑥스럽다면, 속마음을 담은 부드러운 감성 한 마디로 표현해 보세요. “친구야, 오늘 저녁 술 한잔 하자~!”


절친 같은 ‘술 한잔’

절친같은술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때가 찾아오곤 합니다. 한마디 말없이 생각들을 정리하며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싶어지죠. 그럴 때 조용히 함께 해주는 친구가 바로 술 한잔이 아닐까요? 

술과 친구는 참 닮아있는 구석이 많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내 말을 들어주거나, 갈피를 못 잡을 때 나침반이 되어주기도 하고, 함께 과거로 여행을 떠나는 추억의 매개체이며, 배신하지 않는 듬직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친구처럼 말이죠… 

조용히 기울이는 소주 한잔이 생각나는 밤이면, 감성 한 마디와 함께 부드럽게 ‘처음처럼’ 한잔 하세요.


마음 속부터 부드러워지는 감성 한마디, 어떠셨나요?

술과 닮은 친구, 친구를 닮은 술 한잔… 어느 하나 빠지면 참 아쉬운 존재들인데요. 만약, 지금 당장 친구를 부르고 싶어졌다면, “우리 술 한잔 하자”라는 말보다 처음처럼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firstsoju)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감성 한마디를 공유해 보세요. 오늘 저녁 술자리에서 더 멋진 새로운 명언이 탄생할지도 모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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