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튀김


라면은 무조건 매콤하게 끓여 먹어야 한다는 편견은 이제 버리세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하는 술상에서는 조금 실험적이어도 괜찮으니까요. ^^

과자보다 더 바삭하게 튀긴 라면에 가다랑어포와 마요네즈를 올린 모습! 특이해 보이지만 먹으면 너무나 맛있는 오늘의 스페셜 안주는 바로 ‘라면 마요 튀김’입니다.



라면땅

 

‘라면 사리, 가다랑어포, 마요네즈, 매운 라면 소스(또는 돈까스 소스), 식용유’를 준비해주세요.



라면 마요 튀김


라면은 먹기 좋은 크기로 부숴 주세요. 얇게 튀겨야 먹기 편하니, 두께가 얇아지도록 떼어내는 데 집중! 그 다음 식용유에 튀겨내는데 생각보다 빨리 튀겨지니 노릇하게 색이 변하면 바로 건져내세요.



라면 요리

 

바삭하게 튀겨진 라면은 기름을 쏙 빼고, 그 위에 가다랑어포를 듬뿍 올려주세요.



라면 안주

 

그 다음 매운 라면 소스를 살짝 뿌리고 마요네즈도 얇게 뿌려주세요. 매운 라면 소스 대신 돈까스 소스나 데리야끼 소스를 올려도 좋아요. 취향 따라 베이스 소스는 바꿔도 된답니다.



야식


어린 시절 즐겨 먹던 라면땅처럼 바삭함의 극강에 매콤한 토핑으로 안주의 경지에 오른 ‘라면 마요 튀김’! 단연, ‘OO마요’ 시리즈 중 가장 바삭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올리는 소스와 토핑에 따라 맛이 달라지니 여러분의 입맛대로 레시피를 바꿔보시면, 라면 하나로 다양한 안주를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여름철 빗소리를 들으며 부드러운 ‘처음처럼’을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 기름 냄새가 약간 그리울 날, 특별한 ‘라면 마요 튀김’에 도전해 보세요! 



라면땅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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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그라탕


라면은 무조건 매콤하고 칼칼해야 맛있다는 생각, 부드러운 크림 소스에는 파스타면만 들어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이제 과감히 없애버려요.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함께하는 술상에서는 이런 편견이 필요 없거든요.


통통한 새우가 가득 든 진한 크림 소스에 폭 빠진 쫄깃한 라면. 여기에 시즐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모짜렐라 치즈까지 듬~뿍! 눈을 감고 상상만 해도 맛있는 오늘의 안주는 ‘라면 그라탕’입니다. 



라면요리

 

‘라면사리, 칵테일 새우, 양파, 마늘, 체다 치즈, 모짜렐라 치즈, 우유 200ml, 후추, 소금, 파슬리’를 준비해주세요.



크림스파게티


먼저 라면을 삶아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뺀 뒤, 전자레인지에서 사용 가능한 그릇에 담아둡니다. 



까르보나라

 

양파는 채 썰고, 마늘은 조금 두껍게 편으로 썹니다. 



크림소스


우유 200ml를 그릇에 붓고 그 위에 소금과 후추를 뿌린 후, 소금이 녹을 때까지 잘 저어주세요. 



크림소스스파게티


크림새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노릇한 색이 날 때까지 볶다가, 간한 우유, 체다 치즈, 새우를 넣어 소스가 뭉근해지고 노르스름한 색이 날 때까지 끓입니다. 



스파게티


완성된 소스를 라면 위에 골고루 붓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덮은 뒤, 파슬리를 조금 뿌립니다. 



간단한 요리

 

전자레인지에서 모짜렐라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돌려주면, 맛잇는 ‘라면 그라탕’ 완성!



자취생 요리

 

우유와 치즈의 고소한 향, 통통한 새우의 톡톡 터지는 식감, 쫄깃한 라면의 감칠맛까지 가득 들어있는 ‘라면 그라탕’!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한 입 해보세요. 자꾸자꾸 손이 가는 중독적인 안주랍니다. 



라면 그라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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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타이


자고로 한국인에게는 라면만 한 음식이 또 없죠. 주식이기도 하고 간식이기도 하며 때로는 완벽한 소주 안주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말은 넉넉한 국물의 기본 라면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쫄깃한 면발과 마법의 스프만 있다면 다양한 안주를 만들 수 있죠. 

이 만능 재주꾼 라면을 가지고 이국적인 술상을 차려보았는데요. 마치 태국 야시장에서 금방 사온 듯한 비주얼의 ‘라면 팟타이’! 그 맛이 궁금하다면, 한번 따라 해보세요!



레시피재료


‘라면, 칵테일 새우, 달걀, 마늘, 대파, 양파, 식용유’를 준비해주세요.



라면


먼저 라면을 삶은 뒤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나중에 볶는 과정이 남아 있으니 면은 너무 익히지 않아도 돼요. 끓인 면수는 모두 버리지 말고 조금 남겨 두세요. 



야채


양파는 길쭉하게 채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고, 대파는 어슷어슷 썰어둡니다. 



볶음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마늘, 양파, 대파를 먼저 볶다가 약간 노릇해지면 칵테일 새우를 넣어주세요. 



스크램블


새우가 익으면, 프라이팬 한 켠에 계란을 풀어 스크램블을 만들어 주세요.



라면스프


계란이 촉촉하게 익으면 삶아 둔 라면, 가루 스프, 건더기 스프, 그리고 면수를 조금 부어 가며 볶아주세요. 촉촉하게 볶아진 뒤 그릇에 옮겨 담으면 매콤짭짤한 ‘라면 팟타이’ 완성!



완성샷


익숙한 스프 맛에 부가 재료가 볶아지면서 감칠맛이 더해져, 입안에서 즐거움이 빵빵 터지는 ‘라면 팟타이’! 이 풍성한 맛을 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싹 넘겨 보세요. 외출이 꺼려지는 더운 여름밤, 집에서 혼술을 즐기기에 아주 안성맞춤 안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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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볶음면


면도 좋다! 고기도 좋다! 하는 분들을 위한 이색 라면 레시피! 마니아층이 두터운 ‘OO볶음면’으로 만들 수 있는 ‘차돌볶음면’을 만들어 봤어요. 중독성 강한 매운맛에 자꾸 손이 가고 면과 고기의 환상적인 콜라보를 경험할 수 있죠. 군침 도는 ‘차돌볶음면’ 함께 만들어볼까요? 



볶음라면


‘볶음라면 1개, 차돌박이, 다진 마늘, 후추, 간장’을 준비해주세요.



불닭볶음면

 

먼저 OO볶음면의 면만 미리 삶아두세요. 나중에 차돌박이와 함께 한 번 더 볶아주기 때문에 면이 너무 퍼지지 않도록 삶아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소고기

 

달궈진 팬에 적당량의 차돌박이를 넣고 익혀주세요. 너무 강한 불에서 굽기 시작하면 금방 타기 때문에 중간 불에서 익혀주는 것이 좋아요.



볶음면

 

차돌박이가 반쯤 익으면 다진 마늘 1/2큰술을 넣어주세요. 다진 마늘이 없다면 통마늘을 얇게 썰어 넣어주어도 좋답니다. 그리고 잡내를 없애기 위해 후추를 살짝 뿌려주세요. 추후 간장과 볶음면 소스도 넣기 때문에 소금간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볶음면

 

고기가 모두 익으면 미리 삶아둔 면과 함께 간장 1/2큰술을 넣어주세요. 간장 향이 골고루 밸 수 있도록 슥슥 볶아 주세요.



차돌박이 볶음면

 

이제 맵짠을 완성할 차례. 볶음면의 소스를 넣고 차돌박이와 면과 소스가 삼위일체를 이룰 수 있도록 야무지게 섞어주세요. 더 매운 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첨가하셔도 좋답니다.



금요일

 

마지막으로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내면 윤기 좔좔 흐르는 ‘차돌볶음면’ 완성! 

맵기를 조절하기 위해 오이채를 올리거나 양상추, 상추 등을 깔아도 좋아요. 매콤한 소스 맛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한답니다!



안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조합! 면과 고기는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죠? 든든한 한 끼도 되고 물론 ‘처음처럼’과도 참 잘 어울리죠. 중독성 강한 매운맛에 ‘처음처럼’이 술술 비워진답니다. 간단한 재료에 만들기도 쉬운 이색라면요리 ‘차돌볶음면’.차돌박이로 하지 않아도 좋으니 구이용 고기가 있다면 오늘 저녁 한번 섞어 주세요!



차돌볶음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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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볶이


반팔과 반바지가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요즘, 야외로 놀러 가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은데요. 

간이 피크닉에서 늘 먹던 과자, 라면, 배달 음식 등으로 안주를 삼기가 식상 하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를 이용해 보세요! 편의점 재료만으로도 ‘처음처럼’을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취향 저격 안주를 소개해 드릴게요. ^^



편의점에서 재현한 완벽한 ‘라볶이’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간식, 라볶이! 매콤한 국물 덕에 소주 안주로도 참 좋은데요. 이러한 ‘라볶이’를 편의점에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매콤달콤 소스에 쫄깃한 떡 그리고 탱탱한 어묵까지 맛과 비주얼을 제대로 재현한 편의점 ‘라볶이’, 함께 만들어 볼까요?



짬뽕라면


<재료 : 편의점 떡볶이, 컵라면, 핫바, 모짜렐라 치즈>



핫바


먼저 인스턴트 떡볶이 용기에 떡, 조각낸 핫바를 넣고 떡볶이 소스를 얹은 다음, 전자레인지에 약 2 30초 정도 돌려주세요. 떡은 양에 맞게 조금 덜 넣으셔도 좋습니다.



떡볶이


전자레인지를 돌리는 동안 컵라면의 면만 따로 익혀주세요. 그다음 조리된 떡볶이에 익힌 면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간을 보고 다소 싱겁다면 라면스프를 솔솔 뿌려 가며 간을 맞춰주면 됩니다.



치즈 떡볶이


마지막으로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돌려주면 맛있는 ‘라볶이’ 완성! ^^



엽떡


매콤한 떡볶이를 포근히 감싸 안는 모짜렐라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라볶이’! 국물과 함께 라면과 떡을 호로록하다 보면 ‘처음처럼’ 한잔이 절로 당기니 역시 매콤한 ‘라볶이’부드러운 ‘처음처럼’의 궁합은 단연 최고예요!



진정 달콤한 마무리, ‘카라멜 빙수’


매콤한 ‘라볶이’‘처음처럼’을 화끈하게 즐겼다면 입안을 달콤하게 달래주는 ‘카라멜 빙수’로 마무리해보세요~^^



카라멜빙수


<재료 : 팥빙수, 카라멜 팝콘, 까페라떼, 밀크 카라멜>



팥빙수


팥빙수에 봉지 까페라떼를 적당히 붓고 빙수를 살살 녹이며 섞어주세요.



비빙수


그 위에 카라멜 팝콘을 올리고 마지막으로 밀크 카라멜을 한번 더 얹어줍니다.



디저트 카페


매콤한 안주 후에는 이렇게 시원 달콤한 디저트가 정말 잘 어울리는데요! 입 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향에 톡톡 터지는 고소함은 빙수의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준답니다. 특히, 쫀득한 카라멜은 가히 화룡점정이라 할 만하니 꼭 올려주세요!


편의점 재료만으로 ‘처음처럼’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단 레시피, ‘편의점 포차 안주’ 제6탄! 

어느덧 봄의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는 요즘, 야외에서 ‘처음처럼’을 즐기고 싶다면 ‘편의점 포차 안주’ 레시피를 활용해보세요! 마지막 봄날, 더 부드~러운 야외 술자리가 만들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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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중호랑이 2016.07.16 15:34 신고  수정/삭제

    하루에 한병씩 꼬박 챙겨먹고 있습니다.
    편의점 레시피 더 올려주세요~   댓글달기

    • 처음처럼 블로그 2016.07.18 11:3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처음처럼에 대한 사랑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저희 처음처럼 블로그에서는 편의점 레시피 뿐 아니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드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2. 오중호랑이 2016.07.18 17:21 신고  수정/삭제

    오코노미 야끼 전혀 간단하지 않아요!
    편의점 편의점!! 편의점 레시피를 더주세요!!
    ㅋㅋㅋ   댓글달기

soft 레시피


라면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세 번째 이색 라면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라면의 염분은 쏙~ 잡아주고 이국적인 맛의 풍미를 느끼게 해주는 <토마토라면>으로 이색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라면 사리, 라면 스프, 다진 마늘, 올리브유, 방울 토마토, 양파’를 준비합니다. 



양파


먼저 양파를 가늘게 썰어 주세요.



토마토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자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 이렇게 반을 가르거나, +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데치면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어요.)



방울 토마토


살짝 데친 방울 토마토찬물로 빠르게 헹궈 껍질을 벗겨주세요. 



라면


라면 사리는 끓는 물에 넣어 삶은 뒤, 면이 꼬들꼬들 하게 익었을 때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 라면 사리는 양념과 함께 다시 한 번 볶아줄 것이기 때문에 너무 오래 익히지 않는 것이 좋아요!)



토마토 소스


라면의 물기를 제거하는 동안 토마토소스를 만들어 줄 건데요. 올리브유다진 마늘 한 큰 술을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파 볶음


그 다음 채 썬 양파를 넣고 한번 더 볶아 줍니다. 



퓨전안주


양파가 어느 정도 숨이 죽으면 껍질을 벗긴 방울 토마토라면 스프를 넣어주세요. 

마늘양파를 볶으면서 맛과 향이 풍부해졌기 때문에 라면 스프는 1/2만 넣어도 충분해요. 



이색 라면


마지막으로 라면 사리를 넣어 양념이 잘 섞이도록 볶아주면… 


토마토라면


매콤한 토마토 맛이 살아있는 이색 안주, <토마토라면> 완성! 

우리가 평소에 먹던 토마토 파스타보다 살짝 더 매콤하고 새콤한 맛으로 ‘처음처럼’ 한 잔을 부르는 이색 안주가 되었는데요. 염분을 빼내는 토마토까지 더해졌으니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겠죠? ^^

집에 하나쯤 구비하고 있는 라면으로 상콤매콤한 퓨전 안주를 만들어 먹고 싶다면 오늘 알려드린 <토마토라면>으로 부드러운 한 잔을 즐겨보세요!~♬


안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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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처럼 블로그 2015.06.11 12:27 신고  수정/삭제

    이거이거 예전에 티비에서 본듯. 완전 신기   댓글달기

soft 레시피


라면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는 재료인데요. 지난 시간에 이어 두 번째 이색 라면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차가운 안주가 땡기는 분들을 위해 시원하게 즐기는 <냉라면>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냉라면>으로 이색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닭 가슴살, 삶은 달걀, 오이, 참깨, 라면 스프, 라면 사리’를 준비합니다. 



오이


먼저 오이를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라면 사리


라면 사리는 끓는 물에 넣어 삶은 뒤, 면이 익으면 바로 건져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 찬물로 바로 헹궈야 면발이 더욱 탱탱해진답니다. ^^)



라면 스프


라면 사리의 물기가 빠질 동안 <냉라면>의 육수가 될 스프를 녹여 줄 건데요. 라면 스프를 그릇에 넣고 뜨거운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수저로 저어주세요. 


삶은 달걀


이제 물기를 제거한 라면 사리를 그릇에 넣고 채 썬 오이닭 가슴살, 반으로 자른 삶은 달걀을 올립니다.
 


이색 라면


그리고 뜨거운 물에 녹인 스프를 뿌린 뒤 라면이 살짝 잠길 만큼 냉수를 부어줍니다.



참깨


마지막으로 얼음을 동동 띄운 뒤 를 솔솔 뿌려주면…



냉라면


시원하게 즐기는 별미 안주, <냉라면> 완성!

아삭아삭 씹히는 오이와 고소한 닭 가슴살, 꼬들꼬들 라면 사리가 어우러져 속까지 시원한 이색 안주가 된 <냉라면>! 시원한 안주와 함께라면 더운 날씨에도 ‘처음처럼’을 부드럽게 즐길 수 있겠죠? ^^

무더워지는 날씨에 스트레스가 확 풀릴 정도로 시원한 안주를 찾고 있다면 소주 한 잔을 부르는 초간단 <냉라면>으로 특별한 한 잔을 즐겨보세요!~♬


냉라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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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엔 아이스라면 2015.06.11 14:52 신고  수정/삭제

    조금더 상큼하게 먹으려면 식초도 좋아요~~   댓글달기

soft 레시피


라면
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는 재료인데요!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오늘은 이색 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고소한 된장알싸~한 파채, 꼬들꼬들 라면이 만나 입맛을 확~ 사로잡는 이색 안주로 변신한 <된장 비빔 라면>!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까요?~♬


재료


‘된장, 참기름, 꿀 또는 물엿, 후추, 대파, 청양고추, 양파, 라면 사리, 다진 고기’를 준비합니다. 
다진 고기는 돼지 안심을 사용했는데요. 먹다 남은 삼겹살을 구워 사용해도 되고, 고기가 없다면 통조림 참치를 활용해도 맛있어요!  


대파


재료가 준비되었으면 본격적으로 이색 안주를 만들어 볼게요!

우선, 대파는 흰 부분을 중심으로 사용합니다. 가능한 가늘게 채를 썰어 찬물에 담가 주세요.



양파


청양고추 1개를 송송 썰어주는데요. 매운맛을 좋아하는 분들은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하시면 돼요. 양파도 가늘고 길게 채 썰어 주세요. ^^ 


양념장


양념장은 아주 간단해요. 1인분을 기준으로 된장 1.5, 0.5, 참기름 0.5, 1.5, 후추 조금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 밥숟가락 기준) 

그다음 파나 다진 양파로 조미를 해주어도 좋아요. 



라면 양념


재료 손질과 양념장이 다 만들어졌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라면 양념을 볶을 차례인데요. 일단, 물을 끓여 면을 익히면서 재료를 볶을 거에요. 


돼지고기


다진 돼지고기는 뭉쳐지지 않도록 숟가락을 세워 톡톡 부숴가며 익혀주세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손질해 둔 야채와 양념장을 붓고 한 번 더 익힙니다. 

국물이 어느 정도 있어야 라면 사리를 넣었을 때 잘 비벼지기 때문에 국물이 너무 졸아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된장 비빔 라면


그릇에 꼬들꼬들하게 삶아진 라면 사리를 담고 잘 어우러진 고기와 된장 소스를 부은 뒤, 흰 파채를 살짝 올리면~ 이색적인 라면안주, <된장 비빔 라면> 완성! ^^ 

라면, 채소, 된장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된장 비빔 라면>!이색 안주의 핵심은 바로 된장과 파채인데요. 매콤한 국물이 있는 일반 라면과는 달리 된장의 고소한 맛과 파채의 알싸함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술술 넘어갈 거에요!

고기된장부드러운 만남, 파채의 알싸한 매력이 소주 한 잔을 부르는 <된장 비빔 라면>으로 특별한 한 잔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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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양고추 2015.06.11 15:00 신고  수정/삭제

    너란된장 먹고싶다. 이런된장   댓글달기

MT 안주 만들기


“MT 가서 안주로 뭐 먹지? 고민고민 하지 말고, 초간단 '해장라죽' 먹자!”

MT의 필수템 라면, 달걀, 찬밥만 있으면 뚝딱 만들 수 있는 매콤하고 부드러운 MT 안주, <해장라죽>! 안주해장까지 한방에 해결하는 센스로 부드럽게 달려볼까요?~♬



안주 재료, 레시피 재료


라면, 달걀, 찬밥(반 그릇)’을 준비합니다. 



엠티 안주 만들기


먼저 '라면'을 잘게 부숴줍니다.


안주 레시피


그 다음 냄비에 물(500ml)찬밥을 넣고 끓여줍니다. 



라면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부숴놓은 라면스프를 함께 넣고 끓입니다. 



찬밥


'밥알'이 잘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팔팔 끓여주세요!



달걀, 국물


국물이 걸쭉해지면 약불로 줄이고, '달걀'을 넣어 약 1분 정도 빠르게 저어주세요!



해장라죽


그릇에 담고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를 올려주면… 소주 한 잔을 마시면서 바로 해장이 되는 부드러운 <해장라죽> 완성!^^

뚝딱 만들어 술술 넘어가는 <해장라죽>이면 술안주로도 OK~ 해장으로도 OK~ 술 마시다 출출할 때, 술 마시고 속쓰릴 때 요모조모 활용되는 막강 MT 안주랍니다.

이번 봄 MT에서는 선배, 동기, 후배 모두 둘러앉아 한 숟가락씩 즐기는 <해장라죽>으로 ‘처음처럼’을 더 부드럽게 즐겨보세요!~♬ 


해장라죽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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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15.03.18 02:25 신고  수정/삭제

    여기에 치즈 너주면 끝장 ㅎㅎ 너구리로 해먹는게 맛나요~   댓글달기

봄 MT, 엠티


두근두근 설레는 봄, 3월이 되면 기대되는 또 하나의 새 학기 필수 코스, 'MT'!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하는 다섯 번째 ‘Soft 아웃도어’에서는 첫 MT를 기다리는 신입생들을 위해 조금 색다른 <MT 준비, A to Z>을 알려 드리려고 해요. 처음 가보는 MT, 색다른 MT를 위해 어디서, 뭐 먹고, 뭐 마시고, 어떻게 놀면 좋을지 지금부터 차근차근 알아볼까요?



1. ‘MT’, 이런 곳에도 간다!


‘MT’
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넓은 단체방, 쌓여있는 술병, 잔디밭, 라면, 음악 등… 대부분 넓은 공간에 모여 술을 마시는 것을 주로 상상하는데요. 이제 ‘MT’도 조금은 색다르게 즐기는 게 트렌드! 그렇다면, 색다른 MT 장소로 어떤 곳이 있을까요?


파티룸, 캠핑장, 서바이벌


1) 파티룸

‘파티룸’은 각 테마에 맞게 예쁘게 꾸며져 있어 동아리, 학과 등 MT를 떠나는 멤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테마를 선택해 즐길 수 있는데요. 노래방, 당구대, 게임기, 수영장 등의 여가시설이 테마에 따라 준비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UP시키며 즐거운 술자리를 만들 수도 있죠.

게다가 간단한 주방 도구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 안주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는데요. 단체로 우글우글 모여 술만 마시는 MT가 아닌 예쁘고 분위기 좋은 ‘파티룸’에서 세련된 MT를 즐기는 것도 색다르겠죠? ^^


2) 캠핑장

‘캠핑장’ 역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MT 장소! 다양한 캠핑장비로 분위기 있게 꾸며 놓으면 민박 MT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에요. 동기들과 각자 자신 있는 캠핑푸드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밤이 되면 모닥불을 피워 캠프파이어도 즐기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싱그러운 봄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거에요. 


3) 야외 스포츠 체험장

익사이팅한 MT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적의 장소는 서바이벌 게임, 산악오토바이 등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스포츠 체험장’입니다. 큰 방에 모여 먹고 마시기만 했던 MT의 기억이 가득하다면, 이번 MT는 팀별로 익사이팅한 스포츠게임을 즐기는 단합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땀을 흘리며 함께 즐기다 보면 팀웍을 위한 MT의 취지에 맞게 더 빨리 가까워질 수 있을 거에요. 낮에는 레포츠로 친목을, 밤에는 부드러운 술자리로 또 한 번 친목을 다지는 최상의 MT 장소랍니다.



2. 꼭 챙겨야 하는 ‘MT 필템’!


블루투스 스치커, 숙취해소음료


1) 분위기를 띄우는 IT 기기 

편안한 복장, 세면도구, 간식… 뻔한 이런 것들 외에 유용한 ‘MT 필템’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MT에서 음주가무의 흥을 돋울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개인 핸드폰보다는 태블릿이나 USB를 챙겨가 다양한 음악을 BGM으로 깔아주면 분위기를 완전 UP시키는 소중한 아이템이 될 거에요. 또한 서로의 끼를 뽐낼 수 있는 장기자랑 시간에서도 아주 유용하죠. 단, 센스있는 음악 선곡은 기본인 거, 아시죠? ^^


2) 상쾌한 다음 날을 위한 숙취해소음료

새로운 만남에 기분이 좋아 한 잔, 두 잔씩 마시다 보면 쉽게 자신의 주량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은데요. 다음날, 쓰린 속을 부여잡으며 MT를 힘든 추억으로만 남기고 싶지 않다면 ‘숙취해소음료’ 정도는 챙겨가세요.

첫인상을 추태스럽게 남기지 않으면서 MT를 보다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을 거에요. 하나 더, 나이가 가장 많은 선배들을 챙겨드리는 센스도 발휘해 보세요! ^^ 



3. ‘술게임’, 어디까지 알고 있니?


술 게임


“마시면서 배우는 술게임~~♬”! MT가 처음인 사람은 술게임을 조금이라도 미리 익혀가는 것이 좋은데요. 다양한 술게임을 즐기게 되는 MT에서 집중적인 벌주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꼭 예습을 해야 하죠. 그냥 멍하니 앉아 잘 모르는 게임을 따라 하다 보면 벌주의 늪에 빠져버리고 만답니다. 또한, 게임의 흐름을 끊는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미리 연습해 두세요! 

* 술게임을 잘 모르는 신입생들은 기발하고 재미있는 ‘술게임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http://drl.kr/firstsoju-game 



4. ‘MT酒’, 남다르게 즐겨라!


칵테일


계속해서 한가지 술만 마시는 건 너무 올드한 MT! 트렌디한 MT를 즐기고 싶다면 ‘MT酒’ 역시 색다르게 마셔 보세요. 부드럽게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소주 칵테일’을 이용하면 평소 술을 잘하지 못하던 친구들까지도 기분 좋게 동화될 수 있답니다. 단, 맛있게 넘어가는 칵테일이라고 과음하는 건 절대 금물! ^^

* 처음처럼, 더 부드럽게 즐기는 방법! ‘Soft 칵테일 레시피’ 확인하기!http://drl.kr/firstsoju-cocktail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소개해 드린 <MT 준비, A to Z>

두근두근 기대되는 첫 MT는 제대로 준비할수록 더욱 재미있고 유쾌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데요. 오늘 ‘처음처럼 블로그지기’가 알려드린 다양한 ‘MT Tip’을 잘 기억했다가 색다르고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Have a good MT~ :D

그럼, ‘처음처럼 블로그지기’는 다음 ‘아웃도어’ 정보로 다시 돌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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