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칵테일

부드러운 '처음처럼'에 달콤한 벌꿀을 넣고 Shake it~ Shake it~! 
더불어 레몬껍질로 산뜻한 향도 추가하면 달콤상콤한 Soft 칵테일 완성! 지금부터 함께 즐겨볼까요?~♬


칵테일 재료

‘처음처럼, 레몬에이드, 벌꿀, 레몬껍질, 얼음, 칵테일 잔, 소주잔, 칵테일 스푼’을 준비합니다. 


얼음

먼저 칵테일 잔에 ‘얼음’을 2/3 정도 채워주세요. 


소주

그리고 칵테일 잔에 ‘처음처럼’을 소주잔으로 1/2잔을 넣어주세요.


레몬

돌돌 말아둔 ‘레몬껍질’을 칵테일 잔에 층층이 넣어 주세요. 좁은 잔을 사용할 때에는 ‘레몬껍질’을 넣고 얼음을 채워 쉽게 떠오르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레몬에이드

그다음, ‘레몬에이드’를 이용해 칵테일 잔을 가득 채워주세요.


꿀

마지막으로 ‘벌꿀’을 3티스푼 넣어준 뒤 잘 저어주면… 


칵테일

달콤상콤한 Soft 칵테일, <Sweetbee처럼> 완성!

칵테일 잔을 들면 상콤한 레몬이 가~득! 한 모금 마시고 나면 벌꿀의 달콤함이 가~득! 부드러운 ‘처음처럼’에 향과 맛, 그리고 멋을 더한 칵테일이 완성된답니다. 세련된 비주얼만큼이나 매력적인 <Sweetbee처럼>이면, 근사한 홈파티도 문제없겠죠?

여러분도 ‘처음처럼, Soft 칵테일’이 알려 드리는 예순 번째 레시피, <Sweetbee처럼>으로 분위기 있는 가을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Let’s enjoy Soft Cocktail~♬


 

스윗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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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레시피


다양한 소주 안주 중에 아주 쉽고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꼬치 안주’인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꼬치는 끼우는 재료에 따라, 조리하는 방식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이랍니다. 

매콤하고 짭짤한 꼬치가 대부분이지만, 담백하고 달콤한 꼬치가 있다면 그것도 별미겠지요? 그래서 오늘은 감자를 버터에 고소하게 익혀 꿀로 달콤함을 더한 <허니버터꼬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특별한 술상을 한 번 차려볼까요?~♬ 


레시피 재료


감자, 꼬치, 버터, 바질가루, 후춧가루, 꿀을 준비합니다. 



감자


감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 조금 두껍게 썰고 찬물에 약 10분 정도 담가 전분을 빼주세요. 전분을 빼면 감자가 훨씬 부드럽고 고소해진답니다. 그리고 끓는 물에 넣어 젓가락이 살짝 들어갈 정도로 익혀주세요. 


꼬치 안주


감자완전히 푹~ 익기 전에 꺼내 물기를 제거하고, 꼬치에 감자의 넓은 부분이 팬과 수평이 되도록 끼워주세요. 그래야 버터가 잘 스며들 수 있답니다!


버터 감자


꼬치가 준비되면 팬을 달구고 버터를 크게 한 덩어리 녹여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감자 꼬치를 올리고 후추를 솔솔솔 뿌려줍니다. 버터는 수저로 조금씩 떠올려주며 감자에 골고루 배도록 해주세요.


꿀


겉면이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접시에 담고 바질 가루를 살짝~ 허니는 왕창~ 뿌려 주세요.



허니버터꼬치


그 옆에 약간의 느끼함을 달래줄 레몬을 같이 곁들이면… 고소함과 달콤함으로 코와 입을 자극하는 <허니버터꼬치> 완성! ^^


깊은 향을 가진 버터달콤하게 입맛을 다시게 하는 허니가 입안에서 부드럽게 뒤섞이는 <허니버터꼬치>! 부드러운 ‘처음처럼’과 어우러지는 이색 안주인데요. 간단한 재료로도 풍성하고 술맛 당기는 안주를 만들 수 있으니,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허니버터꼬치>로 특별하고 즐거운 술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허니버터꼬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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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투 2015.06.26 14:26 신고  수정/삭제

    대박!!! 진짜 맛있음~!!   댓글달기

  2. 투투 2015.06.26 14:26 신고  수정/삭제

    대박!!! 진짜 맛있음~!!   댓글달기

soft 레시피


라면
은 어떻게 조리를 하느냐에 따라 수백 가지의 요리로 변신할 수 있는 재료인데요!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오늘은 이색 안주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고소한 된장알싸~한 파채, 꼬들꼬들 라면이 만나 입맛을 확~ 사로잡는 이색 안주로 변신한 <된장 비빔 라면>!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까요?~♬


재료


‘된장, 참기름, 꿀 또는 물엿, 후추, 대파, 청양고추, 양파, 라면 사리, 다진 고기’를 준비합니다. 
다진 고기는 돼지 안심을 사용했는데요. 먹다 남은 삼겹살을 구워 사용해도 되고, 고기가 없다면 통조림 참치를 활용해도 맛있어요!  


대파


재료가 준비되었으면 본격적으로 이색 안주를 만들어 볼게요!

우선, 대파는 흰 부분을 중심으로 사용합니다. 가능한 가늘게 채를 썰어 찬물에 담가 주세요.



양파


청양고추 1개를 송송 썰어주는데요. 매운맛을 좋아하는 분들은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하시면 돼요. 양파도 가늘고 길게 채 썰어 주세요. ^^ 


양념장


양념장은 아주 간단해요. 1인분을 기준으로 된장 1.5, 0.5, 참기름 0.5, 1.5, 후추 조금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 밥숟가락 기준) 

그다음 파나 다진 양파로 조미를 해주어도 좋아요. 



라면 양념


재료 손질과 양념장이 다 만들어졌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라면 양념을 볶을 차례인데요. 일단, 물을 끓여 면을 익히면서 재료를 볶을 거에요. 


돼지고기


다진 돼지고기는 뭉쳐지지 않도록 숟가락을 세워 톡톡 부숴가며 익혀주세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손질해 둔 야채와 양념장을 붓고 한 번 더 익힙니다. 

국물이 어느 정도 있어야 라면 사리를 넣었을 때 잘 비벼지기 때문에 국물이 너무 졸아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된장 비빔 라면


그릇에 꼬들꼬들하게 삶아진 라면 사리를 담고 잘 어우러진 고기와 된장 소스를 부은 뒤, 흰 파채를 살짝 올리면~ 이색적인 라면안주, <된장 비빔 라면> 완성! ^^ 

라면, 채소, 된장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된장 비빔 라면>!이색 안주의 핵심은 바로 된장과 파채인데요. 매콤한 국물이 있는 일반 라면과는 달리 된장의 고소한 맛과 파채의 알싸함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처음처럼’이 술술 넘어갈 거에요!

고기된장부드러운 만남, 파채의 알싸한 매력이 소주 한 잔을 부르는 <된장 비빔 라면>으로 특별한 한 잔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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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양고추 2015.06.11 15:00 신고  수정/삭제

    너란된장 먹고싶다. 이런된장   댓글달기

꿀땅

 

라면을 뿌셔뿌셔~ 전자레인지에 돌리고을 살~짝! 스프를 살~짝!”

바삭~바삭~ 씹는 소리가 살아있는 초간단 안주, <꿀땅>으로 오늘 저녁, 부드럽게~ 달콤하게~ 한 잔 즐겨 볼까요?~♬



신라면,꿀,봉지라면

 

재료는 ‘봉지라면, 꿀’이 전부!^^



봉지라면,뿌셔뿌셔

 

먼저 ‘봉지라면’을 인정사정 볼 것 없이 팍~팍~ 부숩니다. 봉지 채로 부수면서 스트레스도 팍~팍~ 풀어 주세요!^^ 뿌셔~뿌셔~! 



전자레인지,라면땅

 

기호에 따라 라면의 크기를 조절해 잘~ 부순 다음, 빈 그릇에 고르게 펴줍니다. 그래야 전자레인지의 열이 골고루 닿아 더욱 바삭해진답니다. 



전자레인지,라면

 

이제 잘게 부순 ‘라면’전자레인지에 넣고 약 30초간 돌려 주세요. 단, 너무 오래 돌리면 라면이 타버릴 수 있으니 꼭~ 주의! (* 라면에 손을 댔을 때, 조금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는 정도면 OK~)



꿀땅,라면스프,라면,처음처럼

 

바삭해진 ‘라면’ 조각을 ‘꿀’에 한번 찍고, ‘스프’에 또 한번 찍으면 <꿀땅> 완성!

짭쪼름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아주 끝내주는 초간단 안주, <꿀땅>부드러운 ‘처음처럼’으로 오늘 저녁, 중독적인(?) 한 잔을 즐겨 보세요!~♬ Let’s be Soft Recipe!



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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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뽜! 2014.09.05 15:45 신고  수정/삭제

    꿀이랑 스프랑 같이 먹으면 무슨맛이지 하는 맘에 긴가민가 했는데요 생각보다 이거 맛있더라구요? 밤에 소주한잔하면서 먹으니까 최고ㅋㅋ   댓글달기